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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익은 고구마는 정말 맛있습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우암교회 고구마 전도팀이 목요전도팀으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목요전도팀

    고구마 전도 방법을 사용하는 목요전도팀은 우암교회에서 가장 오래된 전도팀입니다. 우암교회 주변지역을 전도하는 전도팀입니다.


    목요전도팀 조직은?

    지도 박준철 목사
    팀장 민정순 권사
    총무 박정애 권사
    회계 유영란 권사
    1조 조장 연정옥 집사
    2조 조장 이재화 권사
    3조 조장 안소연 권사
    4조 조장 윤수영 권사
    5조 조장 김명희 권사
    6조 조장 김성자 권사
    7조 조장 김춘현 권사


    목요전도팀 사역시간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12시
    *3월, 4월에는 오후 2시에 모입니다.


    전도방법은?

    고구마 전도는 누구나 쉽게 전도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익었나 안 익었나 찔러보는 전도법으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행 13:48)를 찾아내는 것을 기본으로 하는 전도방법입니다.
    전도대상자를 보면 그사람의 신분과 연령을 떠나 저 사람이 예수님을 믿을까? 안 믿을까? (고구마가 익었나 안익었나) 관심을가지고 일단 믿음의 젓가락을 찔러서 확인해보는 방법입니다.

    내가 예수님을 영접하게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찔러보아서 더 익은 고구마와 같이 부드러운 사람들을 집중적으로 전도하는 방법입니다. 익지 않았더라고 지속적으로 접촉을 시도하여 익은 고구마가 되었을 때 교회로 인도하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