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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주님! 믿음으로 사는 오늘 그리고 영원! 어떤 환경에도 모든 영혼을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을 잃지 않게 하시고 평생 감사하는 마음을 꼭 지키며 웃음과 기쁨을 나누어주는 열정의 삶을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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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증] 김승현,안영주 집사님(514목장) 주님의 이끄심!
    첨부파일 4개

     김승현(37), 안영주(36) 집사님(514목장)

    아들 김시우(9세), 김시율(7세)


    안녕하세요, 김승현-안영주 부부입니다.

    저희 부부는 특별한 재주도 없었고, 그렇다고 돈이 많지도 않았습니다.

    첫째 아이를 낳고 키우려고 생각하니

    다니던 직장을 계속 다녀도 비전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신랑이 퇴사하겠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당장 앞길이 막막하였지만, 신랑을 존중하자라는 마음이 들면서 

    무엇을 할까 고민하였습니다. 


    그러다가 떡볶이 장사를 해보자고 의견을 모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떡볶이를 선택하게 된 것 조차도 다 주님의 준비하심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는 0.5톤 차량을 시작으로

    포장마차에서 총 6개월간 이런게 고생이라는 것을 하는구나,

    이렇게 돈을 쓰지 않고도 살 수 있구나를 생각하면서

    아이의 용품 외에는 두 번 세 번 고민하며 돈을 쓰던 그 기간도

    저희는 그저 감사했습니다.


    돈이 부족해지고 힘들어지면 많이 싸운다던데

    저희는 오히려 그때가 제일 싸우지 않고

    서로 존중했던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서로 힘든걸 아는데 그걸 가지고 싸우려기 보다는

    서로 나중에 이시기를 웃으며 추억하길 바란다며

    힘겨웠지만 좋은 미래를 그려갔습니다.

        

    하지만 긴 세월에 장사없다고

    너무 힘들고, 하루에 5만원도 못버는 상황들이 이어지면서

    '과연 이게 맞는건가?' 머릿속이 복잡해지면서

    이제 장사는 그만하자! 결론을 내렸을 시기도 있었습니다.


    그때도 정말 우연히 아는 분의 소개로 좋은 멘토를 만났고,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함께 기도하며 부모님의 기도의 힘을 더 크게 받으며

    다시 한번 힘을 냈던 계기로

    이제는 2개의 프렌차이점까지 생긴

    아씨떡볶이까지 오게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때 당시도 우리가 운이 좋아서,

    혹은 우연히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좌절을 맛보게 하신이도

    좋은 사람을 만나게 인도하신 이도

    다 주님의 계획하심이라 생각을 했습니다.


    이제는 너무 힘들었던 그 시절을 떠올리면서

    울기도하며 웃기도 합니다.

    신랑의 고생스러움 수고로움..

    추운 날씨에도 혼자 트럭을 끌며

    가장으로서 더 없이 맘고생 많았을 것들을 생각하면

    더 마음이 아픕니다.


    믿음도 약한 저희 부부는 이런 모든 상황들의 뒤에

    양가 부모님의 눈물의 기도로

    여기까지 순탄하게 왔다고 생각하고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언제나 연약한 우리지만

    든든한 주님이 계시기에 계속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저희 부부와 아씨떡볶이.

    더 빛내고 성장하는 저희가 되도록 계속 기도하며 나아갈 것입니다.

    ------------------------------------------         

    * 주님이 이끌어 오신 흔적들!

    2011년 가을 0.5톤 트럭에서 아씨떡볶이 시작

    20125월 사업자등록 수곡동에서 배달.포장으로 작은가게 시작

    20155월 산남동으로 이전해서 홀에서도 함께 장사를 함

    (2015년에 가게 이전이라고 에어컨에 붙여두고 늘 기도 했고,

    상황과 돈은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도 인도하심으로 지금의 매장에서 자리를 잡게 되었다.)

    체인사업 준비를 하고 율량동과 오창에 가맹점 시작


    어려움 속에서도 함께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 박준철2019.11.07 17:07

      이야!! 우리 사랑하고 존경하는 김승현, 안영주 집사님!!
      사업장에서도 늘 겸손하게 응대해주신 그 아름다운 모습을 기억합니다!!

      심방하였을때, 정말 예전의 일들을 생각하며
      눈시울이 붉어지셨던 그 모습을 기억합니다!

      젊은 시절, 정말 모험에 가까운 결정을 하였고
      힘든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고, 믿음으로 이겨내셨던
      그 모습!! 역시 참 귀감이 될 만합니다.

      지난번 심방할때에 '앞으로 프렌차이즈 100호 내시죠?' 라는
      저의 질문에 오히려 '지금 주신 것도 감사해요, 그리고 100호보다는 율량점 오창점이 바로 설 수 있도록 지혜롭게 사업하는게 더욱 중요하다' 라고 대답하신
      그 지혜로움!! 역시 두분 다 목회자들 자녀이시다 보니, 하나님께서 주시는
      현명함이 묻어나는 모습들이셨습니다.

      앞으로 더욱 크게 번창하시고, 믿음의 전진기지로 쓰임받는
      아씨떡볶이 되길 바라며, 시우와 시율이 위해서도 기도하겠습니다!!!

    • 고요한2019.11.07 17:25

      주의 이끄심으로 주님안에서 사업을 운영하시는
      귀한 두분의 집사님...
      젊은날의 그 수고로 인해 이렇게 복된 사업장을
      이끌며 많은 손님들에게 선한영향력을 전달하시는
      그 손길과 마음가운데 주님의 만지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더욱더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게 축복의 통로로,
      또한 도구로 더 크게 쓰임받으시길 소망합니다.

      모든 가족들이 주안에서 늘 강건하시길...
      샬롬~

    • 김수용2019.11.07 17:58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시고 사용하시는지를 글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몇년동안 먹어 본 떡볶이 중에 가장 맛있는 곳이 아닌가!!
      우연히 어떤 분과 대화를 하다가 먹는 얘기가 나왔는데 이렇게 말하더군요!
      "청주 유명한 떡볶이 집이 있는데 아씨 떡복이라고"
      그 말을 듣는데 속으로 우리 집사님 가게인데, 생각하며 제가 뿌듯했습니다.

      앞으로 4가족을 주님이 더욱 인도해주실 줄 믿습니다.
      2020년 우암교회 100주년 처럼
      아씨 떡뽁이 100배의 축복이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 유경원2019.11.08 09:05

      하나님의 귀한 자녀를 통하여
      귀한 사업체를 운영케 하시고
      힘들고 어려울때조차 주님께 감사하는 우리 집사님 가정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언제나 주님만 바라는 주님의 자녀들이오니.
      믿음으로, 더욱더 하나님만 바라는 믿음의 가정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언제나 화이팅 화이팅!!!!

    • 조정환2019.11.08 12:54

      귀한 간증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젊은 날에 사업을 시작해서 숱한 어려움을 이겨내며 성공을 일구는 입지전적 인물이 우리교회에
      다니신다는 것이 참 좋습니다.
      '네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은 창대하리라'는 말씀을 믿고 뚜벅뚜벅 전진하면 몇년후에 100호점을
      전국에 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조만간 오창점에 가서 맛있는 떡복이를 먹어 보기로 하고..
      화이팅!!!

    • 이준원2019.11.09 10:54


      우리 멋진 젊은 두 부부 집사님께서 이렇게 열심히 사시고
      또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심에 정말 큰 축복의 박수를 드립니다.
      오래전 가게로 심방 간 후 잘 찾아뵙지 못해 늘 미안한 마음인데
      이렇게 성공하시고 또 교회 일에도 점점 마음을 모아 섬기시고 헌신하시니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제 기억으로는 두 분이 모두 목사님의 자제들로서 성장하여
      믿음으로 만난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직 젊은 날!
      주님의 은혜 가운데 사업이 성공하시고 더욱 발전하실 뿐 아니라
      사랑하는 자녀들의 앞길도 주님께서 축복으로 이끄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샬롬!
      샬롬입니다! ^^

    • 김대연2019.11.12 18:17

      어려운 상황가운데에서도
      소망을 품고 전진하신 집사님!!
      집사님의 아름다운 간증이
      어찌나 순수하고 아름다운지요!!
      든든한 주님을 붙잡고
      나아가는 집사님을 바라보시고
      주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요?
      집사님의 아름다운 고백을 통하여
      주님께서 더 크게 사용하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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