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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신앙인은 이 땅을 사는 동안 행복하게! 아름답게! 충만하게! 웃으며! 열정적으로! 날마다 창조적으로 살아갑니다! 성공을 위하여 성취를 위하여 열심히 뛰기도 합니다! 신앙인도 때론 힘들고 때론 속상합니다. 그러나 신앙인이란! 그 모든 순간에 내 영혼 깊은 곳에 새겨진 그 인印, 그 자의식自意識, 나는 그 분이 던져주신 생의 의미를 찾아 풀고자 하는 구도자求道者요, 영원을 향해 떠난 순례자요, 진리의 별을 바라보며 여행하는 필그림Pilgrim이라는 것을 한순간도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 자기의식이 있기에 구별되고 그래서 다릅니다. 신앙인은 그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보내는 선교사 파송된 선교사!" 사도행전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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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내는 선교사 파송된 선교사!"      사도행전 13:1~3

    올 한해 우리 사랑하는 우암가족들께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2021년 국내외 선교보고 예배로 드립니다.
    올 한해 우암교회는 총 72개의 선교지 지원계획을 세웠습니다. 
    국내선교팀장인 이경란권사님, 해외선교팀장인 송원영권사님의 자세한 보고가 있었습니다. 함께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1년; 총 72개의 선교지 지원; 
    해외선교지 22곳(5개 선교지 추가)
    국내미자립 교회지원 선교, 특수, 기관선교 등 48곳, 해외 고아아동지원 2곳
     등- 총 72개의 선교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감사한 일입니다!  

     

    어려운 시대상황 속에서도 우암교회가 이 선교와 전도만은 꼭 붙잡고 있고 확장하는 것은 교회의 건강성이 바로 선교(전도)에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영혼구원! 전도! 선교! 이것이 교회의 본질이요, 목적이요 영원한 사명이라고 분명히 믿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많은 사명들이 있지만 우리 주님께서 말씀하신 복음전파가 모든 사명 중의 일순위이며 그리고 시대를 따라 달라질 수 없는 영원한 사명입니다. 
    흔히 선교와 전도를 구분하기도 하고 그 차이점을 물어보기도 합니다. 그러나 방법론과 영역은 조금 달라도 복음 전파라는 것에 동일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전도(傳道 evangelism- 복음전파! 개인 영혼의 구원에 초점- 전도대상자 명단 기록
        - 관계전도, 지역방문, 노방전도, 새가족 초청전도, 전도단 운영
    선교(宣敎 mission- 복음전파! 하나님 나라의 조직적 확장을 위한 기관적 선교 후원에 초점)
        - 해외선교, 방송 언론 선교(유튜브선교 등), 출판선교, 학원선교, 선교기관 후원선교 등 

    초대교회는 이것이 하나였습니다. 특히 안디옥 교회가 그랬습니다.
    예루살렘교회는 초대교회의 성령역사가 일어난 장자 교회였는데 최초의 교회였는데 아쉽게도 더 큰 비전, 더 높은 비전을 개발하지 못했습니다. 세계 선교라는 영역에 눈을 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안디옥 교회는 길없던 길을 열어갔고 세계선교의 눈을 떴습니다.

    [행13:1]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 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행13:2]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행13:3]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예루살렘교회는 흔히 말하는 장자교회였고 큰 교회였으나 아쉽게도 선교에 눈을 뜨지 못했고 환난과 핍박 속에서 교회를 지키는데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안디옥교회는 인종도 사회적 계급도 국적도 다른 수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모였는데 오직 한 마음 선교의 열정, 영혼구원, 복음전파에 눈이 열린 사람들이 모였던 것이었습니다. 이곳에서 그들은 그리스도인이라는 호칭을 받게 됩니다. 
    비전이 열리는 것도 축복입니다. 기도제목이어야합니다. 내 눈을 열어주소서! 우리의 가능성을 알게 하시고 용기를 주시고 담대함과 지혜를 주소서! 아멘!
    안디옥 교회는 자기들끼리의 친교만으로 고인 물이 되지 않았고 목적이 이끄는 교회 Purpose Driven Church 임을 보여주었습니다.
    안디옥 교인들은 종교나 신앙이나 예수님을 이용해서 자기를 과시하고 자기를 드러내고 자리를 높이는데 관심이 없었습니다. 전도와 선교를 외면한 채 자기들끼리 모여 누가 높고 누가 임원이 되고하는 논쟁들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오직 거룩한 목적에 관심을 두었습니다. 오직 구원의 은혜를 받은 사람의 사명만 뜨거웠습니다. 목적이 분명했기에 불평할 틈이 없었고 원망할 틈도 없었고 남 얘기할 틈도 없었습니다. 지금 주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것만 해도 설레고 감사하고 의욕이 넘쳤기 때문이었습니다. 
    교회의 목적! 오직 복음! 오직 예수! 오직 전도! 
    안디옥교회는 끊임없이 교회의 존재 이유를 물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비전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또 붙잡았던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금식했습니다. 금식하고 또 금식하고 바울과 바나바의 모든 선교비용을 책임졌습니다. 그 결과 안디옥교회는 주님의 뜻을 이루는 위대한 교회가 되었습니다. 그들에게는 사명감과 비전과 그 비전을 이루어낼만한 열정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안디옥교회였습니다.
    Mission(사명) Vision(비전) Passion(열정)

    선교가 그토록 중요한 것인가요?
    선교학교수님 한분의 강의를 기억합니다. 모든 교회가 부흥을 위해 노력하는데 한 가지 놓치는 것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즉 오늘날의 교인들의 수준이 얼마나 높은지 모른다는 것이었습니다. 교인들은 정말 자신이 다니는 교회가 진실하게 선교에 최선을 다하는 교회라고 믿으면 시간도 재능도 물질도 얼마든지 투자할 수 있는 거룩한 열정이 있는데 교회자체만 유지하려고하니 교인들의 기대와 수준에 오히려 미치지 못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오히려 선교에 최선을 다하는 교회가 재정이 그쪽으로 많이 투자되는 것 같지만 실제적으로 교회 자체도 부흥하는 것은 교회의 목적이 거기에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그 수준높은 교회가 바로 우리 우암교회임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모두가 열정이 있고 모두가 뜨겁습니다!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그런데 나름대로의 많은 경험을 통해 깨달은 것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시무하던 교회에서 또는 노회에서 어려운 해외 지역을 여러 번 방문하고 여러 교회를 세우고 도우면서 두 가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는 언어요 둘째는 재정이었습니다. 
    영어만이 아니라 현지어를 알지 못하면 그들의 영혼에 들어가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현지인 선교사를 양육하고 그들에게 맡겨야 하는데 그 현지인 선교사를 양육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하나는 끊임없는 재정지원이었습니다. 밑빠진 독에 물붓기 같았습니다. 그곳에서는 계속 지원을 요청하고 그 금액을 다 조달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쉽게 자립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한번은 고민하다가 제가 방문을 포기하고 방문하는 비행기표 그 비용을 조금이라도 보태라고 그들에게 보낸 적도 있었습니다. 당시 현실은 방문보다 더 재정지원이 중요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느낀 모순과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열정적으로 해외선교를 하는데, 사실, 막상, 지금 우리 나라, 내 곁에 있는 가난하고 어려운 교인, 힘든 사람도 돕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이 무슨 해외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돕는다고 자랑하는가? 지금 내 교회도 제대로 섬기지 않는 사람이 무슨 해외 선교를 한다고 하는가? 그것은 자기 만족의 허영심에 불과한 것 아닌가? 내가 이렇게 선교한다고 자랑하는 자기 과시에 불과한 것은 아닌가 하는 깊은 고민이었습니다. 
    냉정과 열정의 조화적 지혜 Harmonious Wisdom of Calm and Passion
    그런 시행착오를 많이 겪으면서 다시 생각한 것이 안디옥 교회에서도 이렇게 재정지원을 바울과 바나바에게 끊임없이 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분명한 목적과 확신과 사명감이 없이는 이루기 어려운 일이었을 것입니다. 여기에 지혜가 필요하고 균형이 필요하고 관리가 필요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여러 번의 경험을 통해서 한 나라와 다른 나라의 교회나 지역이 자매결연을 맺고 자매교회가 되는 과정의 지혜와 선택과 집중, 그리고 선교 기관에 맡기고 재정을 지원하는 것 등의 균형과 지혜가 필요하다는 것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열정입니다! 가보아야 압니다. 
    선교에 필요한 것은 이 분명한 확신과 영적 소명감입니다. 그것을 영력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체력도 중요하고 재력도 중요하지만! 사명감! 이 영적인 힘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하겠습니다. 
    체력(體力)과 재력(財力)과 영력(靈力)을 주소서!
    연말이 되면 국내외 선교지원을 해달라는 편지가 제 책상에 산더미처럼 쌓입니다. 그런데 눈물을 머금고 미루어 놓은 경우가 많습니다. 재정지원의 한계를 느끼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다하려면 밑도 끝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래서, 그래도! 할 수 있는 데까지, 우리의 역량이 닿는데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주님의 가장 거룩한 명령이시기 때문입니다! 
    한국교회 초기에 수많은 외국에서 우리나라를 도왔는데 이제야 깨닫는 것은 그 당시 선진국 교회들이 돈이 남아서 도운 것이 아니라 나름대로 십시일반으로 재정을 모아 최선을 다한 것이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나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적어도 국내외의 수많은 사람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함께 힘을 모아 내 모습 이대로 최선을 다한다면 하나님께서 분명히 칭찬하시는 교회가 될 것을 믿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사랑하는 우암가족들을 존경합니다.
    선교와 구제, 장학을 위한 재물과 시간과 열정은 영원히 기록될 것을 믿습니다.  
    올 한해에도 주보에 기록된 나라들과 선교사님들을 위하여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제가 우리 우암교회가 기도하고 있다고 하면 그 선교사님들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감동하십니다. 그들의 눈물겨운 이야기들을 들으면 내 삶과 내 믿음이 부끄러울 때가 많습니다. 
    우리가 직접 가지 못하면 보내는 선교사가 되기 원합니다! 우리도 선교사입니다. 보내는 선교사입니다! 
    파송된 선교사(Dispatched Missionary) 
    보내는 선교사(Sending Missionary)!
    가장 가슴 아픈 것은 그 현지에 가서 만나보는 어린 아이들입니다.
    그들과 헤어질 때 가장 마음이 아픕니다. 그리고 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작은 지원이지만 그 어린이들도 우리의 사랑을 통하여 놀라운 인물이 되어갈 것을 믿습니다!
    선교는 영원한 사명입니다! 
    내가 가진 물질, 재능, 시간, 경험, 기도 이 모든 것을 선교를 위해 쓰십시다!
    후회없는 생애가 될 것을 믿습니다! 
    최선을 다해 주신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는 동안 내 신앙의 보람과 기쁨, 우리 우암교회의 거룩한 사명감당의 기쁨이 더욱 넘치고 충만할 것을 믿습니다! 
    사랑하는 우암가족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선교열정을 주님께서 기억하시고 축복하실 것을 믿습니다.
    아멘! 
    아멘!
    [행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505. 온 세상 위하여
    1. 온세상 위하여 나 복음 전하리 만백성 모두 나와서 주 말씀 들으라 죄중에 빠져서 헤매는 자들아 주님의 음성 듣고서 너 구원받으라
    2. 온세상 위하여 이 복음 전하리 저 죄인 회개 하고서 주 예수 믿으라 이 세상 구하려 주돌아가신것 나 증거 하지 않으면 그 사랑 모르리
    3. 온 세상 위하여 주 은혜 임하니 주 예수 이름 힘입어 이 복음 전하자 먼 곳에 나가서 전하지 못해도 나 어느 곳에 있든지 늘 기도힘쓰리
    [후렴]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 되리라 세상 모든 사람 다 듣고 그 사랑알도록

    이 시간 선교사님들의 이름을 불러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엄영흠선교사) 
    남아프리카 더반(노경훈선교사) 
    남아프리카 컬리쳐(묵셀로선교사) 
    남아프리카 이스트런던(김기철선교사) 
    네팔(여호수아선교사) 
    네팔(이수열선교사) 
    불가리아(김영중 선교사) 
    인도(이도형 선교사) 
    카자흐스탄(김창익선교사) 
    몽골(라준희선교사) 
    캄보디아(김형기선교사) 
    베트남(박현규선교사) 
    중국(최모세선교사) 
    방글라데시(발라발라 선교사) 
    말라위(김주현선교사) 
    필리핀(젤라살리그 선교사) 
    미얀마(흘랑 탄 티얌 선교사) 
    레바논(송주형선교사) 
    인도네시아(박준호선교사) 
    우간다(이윤재선교사) 
    볼리비아(임성목선교사) 
    이슬람(최철 선교사)

    • 이준원2021.01.13 20:53


      연말이 되면 국내외 선교지원을 해달라는 편지가 제 책상에 산더미처럼 쌓입니다.
      그런데 눈물을 머금고 미루어 놓은 경우가 많습니다. 재정지원의 한계를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래서, 그래도! 할 수 있는 데까지, 우리의 역량이 닿는데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주님의 가장 거룩한 명령이시기 때문입니다!
      힘들더라도! 적어도 국내외의 수많은 사람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함께 힘을 모아 내 모습 이대로 최선을 다한다면 하나님께서 분명히 칭찬하시는 교회가 될 것을 믿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사랑하는 우암가족들을 존경합니다.
      선교와 구제, 장학을 위한 재물과 시간과 열정은 영원히 기록될 것을 믿습니다.
      올 한해에도 주보에 기록된 나라들과 선교사님들을 위하여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제가 우리 우암교회가 기도하고 있다고 하면 그 선교사님들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감동하십니다. 그들의 눈물겨운 이야기들을 들으면 내 삶과 내 믿음이 부끄러울 때가 많습니다.
      우리가 직접 가지 못하면 보내는 선교사가 되기 원합니다!
      우리도 선교사입니다. 보내는 선교사입니다!

      파송된 선교사(Dispatched Missionary)
      보내는 선교사(Sending Missionary)!
      그들을 생각하며 오늘 기도와 사랑으로 또 헌금으로 돕는
      보내는 선교사!
      우리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할 때
      주님께서 기뻐하시며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확장이 이루어질 것을

      우리는 분명히 믿습니다!
      주님 도우소서!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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