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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신앙인은 이 땅을 사는 동안 행복하게! 아름답게! 충만하게! 웃으며! 열정적으로! 날마다 창조적으로 살아갑니다! 성공을 위하여 성취를 위하여 열심히 뛰기도 합니다! 신앙인도 때론 힘들고 때론 속상합니다. 그러나 신앙인이란! 그 모든 순간에 내 영혼 깊은 곳에 새겨진 그 인印, 그 자의식自意識, 나는 그 분이 던져주신 생의 의미를 찾아 풀고자 하는 구도자求道者요, 영원을 향해 떠난 순례자요, 진리의 별을 바라보며 여행하는 필그림Pilgrim이라는 것을 한순간도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 자기의식이 있기에 구별되고 그래서 다릅니다. 신앙인은 그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30일! 한 시간 기도! 눈물로! 한 마음으로!
    첨부파일 3개
    느헤미야.mp4

    10월 11일(10월 둘째 주일) 
    30일! 한 시간 기도! 눈물로! 한 마음으로! (느헤미야 8:8-12)


    사랑하는 우리 믿음의 가족 여러분께 우리 주님의 크신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서로 인사하실까요^^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오늘 에스라와 느헤미야와 백성들이 함께 드렸던 눈물과 감격의 예배를 묵상하며 은혜와 교훈을 얻고자 합니다.
    특히 이번 주간 수요일 “30일 1시간 기도운동 선포식” 예배를 드립니다. 정확히는 2020년 10월 15일(목)부터 2020년 11월 13일(금)까지 드리는 기도입니다. 아마 그 마지막 주간은 추수감사절을 위한 전교인 새벽 기도회 기간일 것입니다. 깊은 간증이 많아지고 감사의 행복한 고백으로 마무리되기를 기도합니다.
    30일 한시간 기도, 이미 평생 기도해왔고 하루 2시간 이상 기도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새삼스럽지 않으냐구요? 맞습니다. 평생을 그렇게 기도해 오신 여러분의 영적 수준을 존중합니다. 
    그런데도 다시 함께! 마음을 모으고 싶은 것입니다. 이 유례없는 환란의 시대가 우리를 기도하게 합니다. 
    사실은 원래 권사님들 중심으로, 특히 이번에 임직된 권사님들을 중심으로 하고자 했습니다.
    우리 우암교회 총 재적 2500명 중에 우암교회 권사님은 총 490분이십니다.(원로,명예,협동-205분, 시무-285명->올해 임직 84분; 남자 24분, 여자 60분) 
    우리 우암교회의 권사님들만 기도로 뜨거워도 역사는 달라지리라고 믿었던 것입니다. 
    사실 이 코로나로 말미암아 간절한 기도를 드릴 기회가 없었습니다. 원래 임직자가 되면 스스로 기도원에 가서 결단 금식기도와 헌신작정 기도를 드리기도 하는데 그러신 분들도 많겠지만 그럴 기회가 없었던 분들을 위하여 영성훈련으로 작정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시대가 우리 모두를 부릅니다. 이 시대! 코로나의 위협으로 짓눌린 그 세월들! 이젠 코로나와 함께 갈 수 밖에 없는 이 시점에서 우리가 함께 기도해야함의 사명을 절실히 느낍니다. 이 기도가 예수님을 다시 만나는 기회가 되시고 하늘의 문을 열기를 원합니다.

    무엇을 위해 기도합니까? 당연히 코로나 극복, 민족과 우암교회를 위해! 내 신앙을 위해! 가정을 위해! 문제 해결을 위해! 사업을 위해! 중보하며 기도합니다. 
    지난번 앙케이트에서 무엇을 위해 기도하느냐 물었을 때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회개 기도-내 자신의 치유를 위해’, ‘중보- 우암교인과 가족과 이웃과 나라를 위해’, ‘감사회복을 위해!’ 라는 주제를 말씀해주셨습니다. 
    지금 유례없는 환란의 시대, 회복과 재건을 위한 거룩한 기도를 드려야할 때입니다. 
    그런데 정말 중요한 것은 기도의 태도와 자세입니다!
    바로 “눈물로! 한 마음으로!” 기도드리는 것입니다.

    오늘 느헤미야 본문이 바로 그 눈물의 기도가 있었던 장면이었습니다. 
    70년 세월의 그 무서웠던 바벨론 포로 생활에서 해방되어 고국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습니다만 고국은 폐허가 되어있었고 성전과 성벽은 무너져 있었습니다. 아직 바벨론의 세력은 여전히 이스라엘을 감시하고 있던 때였습니다. 그러나 회복해야했고 재건해야했습니다. 
    백성들이 에스라와 느헤미야와 함께 성전을 먼저 건축하고 또 세월이 지나 예루살렘 성벽을 건축할 때 그들은 참으로 많이 울었습니다. 회개의 눈물이었고 결단의 눈물이었고 감사의 눈물이었고 은혜의 눈물이었던 것입니다. 
    에스라 3:12절을 보면 성전 재건의 기초를 놓을 때 백성들은 대성통곡을 했습니다. 슬픔과 기쁨이 섞여있던 대성통곡이었습니다. 성전을 다시 세우며 울었습니다. 우는 것인지 웃는 것인지! 가슴에 훅~~ 치밀어오르고 울컥! 솟아오르는 감격으로 눈물이 터져나왔습니다. 
    [스3:12]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나이 많은 족장들은 첫 성전을 보았으므로 이제 이 성전의 기초가 놓임을 보고 대성통곡하였으나 여러 사람은 기쁨으로 크게 함성을 지르니 [스3:13] 백성이 크게 외치는 소리가 멀리 들리므로 즐거이 부르는 소리와 통곡하는 소리를 백성들이 분간하지 못하였더라
    울다가 웃고 웃다가 울었습니다. 감격 때문이었습니다.
    성전이 완공된 후 그들은 또 통곡하며 기도했습니다. 에스라가 울었고 백성들이 울었습니다!
    [스10:1] 에스라가 하나님의 성전 앞에 엎드려 울며 기도하여 죄를 자복할 때에 많은 백성이 크게 통곡하매 이스라엘 중에서 백성의 남녀와 어린 아이의 큰 무리가 그 앞에 모인지라 
    에스라가 먼저 엎드려 울며 기도했습니다. 모든 것이 제 탓이라고, 제 죄 때문이라고! 그러자 백성들도 함께 울었습니다. 눈물의 기도를 드리며 마음의 벽들은 무너지고 치유가 이루어졌습니다. 
    성벽을 재건하는 일을 이끌었던 느헤미야도 울면서 결단과 작정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가 페르샤 왕궁에 있을 때 아직도 예루살렘 성벽이 무너져 있다는 얘기를 들었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그는 금식하며 울었습니다. 
    [느1:4] 내가 이 말을 듣고 앉아서 울고 수일 동안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여 
    고국으로 돌아온 그는 백성들과 함께 힘을 다하여 성벽을 재건했습니다. 물적 자원, 인적 자원이 없다더니 마음을 모으자 어디서 나왔는지 놀라운 자원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느헤미야 6:15 성벽 역사가 오십이일 만인 엘룰월 이십 오일에 끝나매] 
    B.C.444년! 예루살렘 성벽이 완공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말씀! 성벽을 재건한 후 백성들은 다시 모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예배드리고 기도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그리고 울고 또 울었습니다! 뜨겁게 울었습니다. 울다가 웃고 웃다가 울었습니다! 
    [느8:9] 백성이 율법의 말씀을 듣고 다 우는지라 총독 느헤미야와 제사장 겸 학사 에스라와 백성을 가르치는 레위 사람들이 모든 백성에게 이르기를 오늘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성일이니 슬퍼하지 말며 울지 말라 하고 
    왜 이렇게 울었을까요? 아마도 긴 긴 세월의 아픔이 그들에게 떠올랐기 때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현실 상황은 아직도 완벽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다시 하나님 품으로 내가 돌아갑니다!”하는 결단이 그들을 울게 했던 것입니다. 함께 재건과 회복을 위해서 기도했던 기간들! 그리고 모든 시간과 물질을 드렸던 시간들! 그들은 감상적인 기도만 드렸던 것이 아니라 일하고 수고하고 헌신하는 기도를 드렸던 것입니다. 일하는 기도! 헌신하는 기도였습니다.
    아래 동영상을 클릭하며 그런 결단을 우리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위 동영상을 참조해보시기 바랍니다.
    The walls must go up! 거룩한 성벽은 반드시 재건되어야함을 믿습니다!

    유례없는 고난의 시절, 국가도 재건되어야하고 교회도 재건되어야하고 내 믿음도 재건되어야하고 내 인생도 재건되어야합니다. 그동안 너무 힘든 세월이 나를 무너뜨렸다면 다시 눈물로 기도하고 서로 손 붙잡아 일으켜 주어야한할 것입니다! 그들은 함께 모여 기도했고 믿음으로 살자고 서로 격려했고 눈물로 주어진 사명을 감당했습니다!
    어려운 이 시대를 지나가며 우리가 해야할 거룩한 사명을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이스라엘이었지만 약점도 단점도 너무 많아 심판을 받고 징계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위대함은 다시 기도할 줄 알았다는데 있었습니다! 적어도! 최소한! 기도의 힘을 믿는 신앙은 지키고 있었던 것입니다! 

    무엇보다 눈물의 기도를 함께 드리기 원합니다.
    평생의 기도를 생각합니다. 기도도 참 많이 했습니다. 기도 잘한다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유창하고 은혜롭게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감동시켰지만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기도였는지 늘 두렵습니다.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기도는 말의 유창함이 아닙니다. 진실 하나 뿐입니다. 눈물의 기도 뿐입니다. 회개의 기도가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일 것입니다. 그런데 눈물없는 회개 기도는 있을 수가 없습니다.
    눈물로 드리는 기도! 많은 분들이 의외로 눈물로 기도하지 못합니다. 내 속에 커다란 영적 암덩어리 같은 것이 도사리고 있는데 그것은 오직 눈물의 기도로만 녹아지는데, 눈물을 흘리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이 거친 세상에서 울면 지는 것이었습니다. 울면 무너지는 것이며 그 후 자신을 수습할 자신이 없어서 내 속에 모순이 있는 줄 알면서도 버티고 눈물의 기도를 드리지 못했습니다.  눈물없는 기도, 유창한 기도만 드리다 보니까 내 자아가 깨어지지 않았고 관계도 발전하지 못했습니다. 눈물의 기도가 없었기에 기도는 유창하게 했지만 용서할 줄 몰랐고 눈물의 기도를 거부했기에 내 속의 숨겨진 감정의 장벽은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눈물로 기도하지 않았기에 여전히 불평하고 있었고 여전히 원망하고 화를 내는 죄를 짓고 살았습니다. 눈물을 흘리면 지는 줄 알았기 때문에, 모든 것이 무너지고 수습이 안될 것 같아 이를 꽉 악물고 울지 않으려고 버티다보니 그렇게 변화를 모르고 형식적인 각질 신앙을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 우는 것만이 하나님께서 가장 바라는 기도입니다. 우는 것을 들킬까 두려우시면 방문을 잠그시고 이불을 쓰시고라도 하나님 앞에서 한번 진실하게 울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그때, 비로소 복음의 능력은 내 안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내가 변화되는 기적을 경험할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하게 되고 용서하게 되고 헌신하게 되고 감사하게 되고 순수한 웃음을 되찾는 놀라운 새 역사가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
    모든 위대한 믿음의 사람들은 이런 신앙의 각질을 벗어버리고 눈물로 순수함을 회복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히스기야 왕은 눈물로 기도하여 15년의 생명을 연장받았습니다. 요즘 새벽에 묵상하는 예레미야도 평생 눈물을 흘려 기도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눈물로 기도하셨습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그렇게 기도하셨습니다. 제자들에게 한 시간도 깨어있을 수 없느냐 물으셨던 주님! 
    [마26:40] 제자들에게 오사 그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시되 너희가 나와 함께 한 시간도 이렇게 깨어 있을 수 없더냐
    그 예수님께서도 심한 통곡과 눈물로 기도하셨습니다.
    [히5:7]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건하심으로 말미암아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우리의 기도가 예수님의 그 은혜에 응답하는 진실한 기도가 되기 원합니다.

    특히 주목하고 싶은 것은 오늘 느헤미야 본문에서 민족이 함께 모인 기도 기간은 바로 초막절- 추수감사절 기간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지금 우리 1시간 기도를 위한 기도 노트를 모두 받으셨고 거기에 매일 묵상을 기록하시는데 30일-이 노트를 다 기록해가는 시점에 추수감사절을 맞이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여러 어려움의 해결을 위한 기도의 제목들이  많겠지만, 마지막에는 분명 감사로 마무리 되리라 확신합니다! 30일 한 시간 기도를 통해서 기억이 치유되고 관계가 치유되고 일생의 아픔이 치유되고 다시 새로운 소망을 붙잡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웃음도 열정도 가정도 관계도 존재 의미도 믿음도 은혜도 회복되기 원합니다! 

    나아가 이 기간 동안 사랑도 가득 넘치는 섬김과 나눔의 실천도 이어지기를 원합니다! 
    - 감사한 것은 다음 두어 주간 동안 영상 예배로 드리는 가운데 교회에 잘 나오지 못하셨던 어르신들을 위해, 그리고 교육 부서 가정을 위해 교회가 선물을 준비해서 장로님들과 교역자님들이 일일이 방문하여 기도를 드리고 위로를 드리고 사랑을 전하는 계획을 세운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너무나 좋습니다. 그것이 우암의 힘입니다! 대한민국 우암교회의 자부심입니다!
    무엇보다 이 기간 동안 우리의 모든 상처를 회복시켜 주시고 치유해주시고 다시 웃음을 충만케 해주시고 거룩한 은혜로 사로잡으실 예수님을 만나기 원합니다. 예수님께 나아가기 원합니다! 
    눈물의 기도, 회개의 기도도 성령께서 그 마음을 주시지 않으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애통하며 회개하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성령님, 그 마음, 애통하며 회개하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오 나의 예수님! 비오니 나의 기도 들으사 애통하며 회개한 맘 충만하게 하소서! 아멘!

    함께 찬송하시겠습니다. 이 찬송을 부르시는 사이에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을 녹여주시고 마음과 영혼의 응어리는 녹여주시고 새롭게 하시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찬송가 190장 성령이여 강림하사
      1. 성령이여 강림하사 나를 감화 하시고 애통하며 회개한 맘 충만하게 하소서
      2. 성령이여 강림하사 크신 권능 주소서 원하옵고 원하오니 충만하게 하소서
      3. 힘이 없고 연약하나 엎드려서 비오니 성령 강림하옵소서 충만하게 하소서
      4. 정케하고 위로하사 복을 받게 하소서 충만하게 하시오니 무한 감사합니다
    [후렴] 예수여 비오니 나의 기도 들으사 애통하며 회개한 맘 충만하게 하소서 아멘


    <기도 제목> 애통하며 회개하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1. 30일 한시간 기도 운동을 통해 내가 먼저 달라지게 하시고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있게 하소서!
    2. 30일 작정 기도 후 국가와 우암교회와 내 인생에 영적 추수감사의 큰 기쁨이 
       간증되게 하소서!
    3. 코로나 확장을 막아주시고 민족의 생업과 앞길, 우암가족의 사업을 축복하여 지켜주소서!


    • 이준원2020.10.11 13:52


      눈물로 드리는 기도! 많은 분들이 의외로 눈물로 기도하지 못합니다.
      내 속에 커다란 영적 암덩어리 같은 것이 도사리고 있는데 그것은 오직 눈물의 기도로만 녹아지는데,
      눈물을 흘리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이 거친 세상에서 울면 지는 것이었습니다.
      울면 무너지는 것이며 그 후 자신을 수습할 자신이 없어서
      내 속에 모순이 있는 줄 알면서도 버티고 눈물의 기도를 드리지 못했습니다.
      눈물없는 기도, 유창한 기도만 드리다 보니까 내 자아가 깨어지지 않았고 관계도 발전하지 못했습니다.
      눈물의 기도가 없었기에 기도는 유창하게 했지만 용서할 줄 몰랐고
      눈물의 기도를 거부했기에 내 속의 숨겨진 감정의 장벽은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눈물로 기도하지 않았기에 여전히 불평하고 있었고 여전히 원망하고 화를 내는 죄를 짓고 살았습니다.
      눈물을 흘리면 지는 줄 알았기 때문에, 모든 것이 무너지고 수습이 안될 것 같아
      이를 꽉 악물고 울지 않으려고 버티다보니 그렇게 변화를 모르고 형식적인 각질 신앙을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 우는 것만이 하나님께서 가장 바라는 기도입니다.
      우는 것을 들킬까 두려우시면 방문을 잠그시고 이불을 쓰시고라도
      하나님 앞에서 한번 진실하게 울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그때, 비로소 복음의 능력은 내 안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내가 변화되는 기적을 경험할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하게 되고 용서하게 되고 헌신하게 되고 감사하게 되고
      순수한 웃음을 되찾는 놀라운 새 역사가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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