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담임목사 칼럼
  

    신앙인은 이 땅을 사는 동안 행복하게! 아름답게! 충만하게! 웃으며! 열정적으로! 날마다 창조적으로 살아갑니다! 성공을 위하여 성취를 위하여 열심히 뛰기도 합니다! 신앙인도 때론 힘들고 때론 속상합니다. 그러나 신앙인이란! 그 모든 순간에 내 영혼 깊은 곳에 새겨진 그 인印, 그 자의식自意識, 나는 그 분이 던져주신 생의 의미를 찾아 풀고자 하는 구도자求道者요, 영원을 향해 떠난 순례자요, 진리의 별을 바라보며 여행하는 필그림Pilgrim이라는 것을 한순간도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 자기의식이 있기에 구별되고 그래서 다릅니다. 신앙인은 그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감사, 영적 정화의 그 크신 축복!
    첨부파일 4개
    감사, 영적 정화의 그 크신 축복! 에베소서 5:1-4절 

     

     

    11월은 감사의 달입니다. 추수감사절을 이 가을에 주시는 축복으로 받습니다. 
    하늘은 얼마나 맑은지 단풍은 얼마나 눈부시게 아름다운지! 가을 추수감사절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한 해의 얽히고 끈적거리고 헝클어진 마음을 치유하고 가라고 감사절을 주셨습니다. 열매를 맺어 드리라고 감사절을 주셨습니다! 
    가을 하늘, 아름다운 은행잎 단풍 잎을 보며 마음이 열리라고 감사를 주셨다! 감사의 기적을 생각합니다! 얼마 전 발견한 감사 기적을 소개합니다! 


    목회자가 하는 일이 평생 상담입니다. 기분나쁜 것, 속상한 것, 억울한 것들을 평생 상담합니다. 얼마 전, 아름답게 기억하는 아주 먼, 먼 교인들로부터 상담이 왔는데 내가 서로 다 아는 분들이었습니다. 
    “모욕을 당했어요, 갑질을 해요- (서로 그랬다고할 것 같기는 합니다ㅠ~) 뒷 말을 만들고 패거리 만들어 나를, 우리를 공격하고~ 노골적으로 얼굴을 찌푸리고~ 쳐다보지도 않고 아주 아주~불편해요! 지가 나가든지 내가 나가든지 같이는 못있을 것 같아요! 목사님, 어떻게해야 하나요? 얼마나 더 참아야하나요?" 
    아마도 제가 그곳에 같이 있었으면 못할 상담이었을 것입니다. 조심스러우니까요? 문제의 당사자가 되기 쉬우니까요. 그냥 먼 세월의 저 편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서로 다른 곳에 있다고 생각해서 호소하는 것입니다. 당사자가 아니면 이렇게 객관적이 됩니다. 당사자가 아니면~~
    뭐라고 해야 할까요? 여기 우리가 평생 하는 말이 있습니다. 평생동안 해왔습니다!
    “사람을 바라보지 마시고 하나님만 바라보세요!” 
    평생! 아! 평생!~ 이 말을 해왔는데, 평생, 이말처럼 듣지 않는 말도 없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볼 줄 모릅니다. 사람만 보입니다. 고민이 되었습니다. 누구의 성격이 바뀌겠습니까? 말투가 바뀌겠습니까? 제 잘난 맛에 평생 살아왔는데요 ㅠ
    어떻게 풀어냐하나? 다시 고민합니다! 그런데! 너무나도 평생 많이 한 상담인데 효과가 별로 없는 것이 고민되어 이 기회에 효과적인 응답을 찾아보려고 상담- 신앙상담 사례집을 찾아보면 깜짝 놀랄만큼 똑같은 내용들이 똑같이 나타나 있습니다! 그러니 누가 그런 상담을 했나 누군가 궁금해할 것도 전혀! 없습니다. 바로 옆에 있습니다! 내 이야기입니다! 
    그, 상담자들의 이름만 바꾸면 너무 똑~같아 슬프기까지 합니다! 100년 전에도 그리고 저 바다 건너에서도 똑같은 문제로!!! 설마 그럴 수가 있느냐구요? 아뇨! 아주 똑같습니다! 500년 전 얘기인데도 아주 똑같습니다! 나만 힘들고 나만 울부짖는 것 아니냐구요! 그들도 똑같이 자기만 당하는 일인 줄 알고 울부짖고 있었습니다! 이것을 깨달을 때! 문득 저에게 전률같은 것이 있었습니다! 오! 그렇다면! 똑같은 문제를 멋도 모르고 나도 똑같이 흥분해 살아가는구나! 그렇다면 지금 내가 못견뎌하는 고민도 그 언젠가 누군가 했던, 지금 누군가 똑같이 하고 있는 고민인가? 그런데 극복을 못하는 것인가? 두려웠습니다. 꼭두각시 아바타로 살아가는 내 모습이 두려웠고 데자뷔 현상이 슬펐습니다. 인생이란! 

    그래서 상담란에서 본인들이 어떻게 해결하느냐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코믹 버전입니다^^ 그런데 실전용입니다^^

     

    찬송가를 수십번 불러요, 주기도문(사도신경)을 백번 암송해요, 하나님께 소리지르며 울면서 하소연 기도해요~ 등산을 가서 땀을 흘리면 하나씩 사라져가요, 걷고 또 걸어요~ 목욕을 해요, 여행을 가요, 밥을 왕창 먹어요~ 탁구장에서 탁구를 마구 쳐요, 영화를 보러 가요, 노래방에 가서 악을 쓰며 노래를 불러요, 일기를 써요-그리고 며칠 후 지워요, 감정이 풀릴 때까지 며느리를 달달 볶아요, 마누라를, 남편을 달달 볶아요, 고소한 냄새가 날때까지~ 잘못했다는 소리가 나올 때까지 끝까지 삿대질하며 내가 얼마나 무서운 사람인가를 보여주겠다고 따지고 또 따져요(아직도 따지고 있다는데 확실치는 않습니다~~^^ ㅠ), 인터넷에 모든게 누구 때문이라고 악성 댓글, 욕하는 댓글을 달아요~ (이런~ㅠ) 색소폰을 불면 속이 풀려요~ 음악 감상으로 마음을 풀어요, 친구와 전화로 욕을 하면서 풀어요, 잊어버리려고 머리를 아주 세차게 흔들어요, 첫 사랑을 생각하며 참아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고 쌩으로 참고 시간이 가기만을 기다려요, 0?을 취하도록 마시고 잠을 자요~!^^ 길게 호흡을 해요,요가에서 배웠어요~ 주문을 외워요(주문?) 나다너다우다다-> 나너 다르고 우리는 다 다르다^^ㅠ 그렇게 이해하고 가요~ 

    오! 오! 
    너도 나도 이겨보려고 그 감정을 정화시키려고 노력하고 사는 것입니다! 참으로 사는 것이 쉽지 않다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혹 좋은 방법을 알고 계시면 제시해주셔도 좋겠습니다^^
    이런 용어도 있습니다. 마음 숨기기도 어렵고 이겨내기도 어렵다보니 생긴 표현들입니다. 
    가면성 우울증(Masked depression)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Smile mask syndrome)

    ’친한 척, 친절한 척-사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오늘 새로운 비결을 배워보고 싶습니다! 바울선생님이 쓴 에베소서의 글입니다. 에베소서는 감옥에서 쓴 글입니다. 
    바울도 속이 뜨거웠을 것입니다. 오직 일평생 단 한가지! 하나님 사랑을 전하고 구원의 복음을 전했는데 뭘 잘못했다고 감옥에? 얼마나 끓어 올랐을까요!
    심리학자들 중 사도들, 바울의 성격을 이렇게 분석하기도합니다. 
    ☛ 베드로 – 다혈질(多血質sanguine) 
    ☛ 바울 – 담즙질(膽汁質choleric- 화를 잘내는, 격한 성격)
    바울이 담즙질이었다면 그는 깐깐한 사람, 아직도 따지고 있는 사람이었을텐데! 그런 그가 고백하고 있는 것입니다. 스스로를 치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혼을 정화시키는 거룩한 일기, 당부의 글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당부하며 배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울을 통해 ㅈ 주신 하나님의 계시가 되었습니다. 
    [엡5:1] 그러므로 사랑을 받은 자녀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사랑받는 아이가 그의 아버지를 닮는 것같이-현대어 성경) 
    [엡5: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사랑하면 치유됩니다!
    가끔 깊은 얘기를 하는 분이 있습니다. 
    어렸을 때 사랑을 받지 못해서, 남편과 원치 않은 만남과 사랑없는 결혼 생활 속에서 사랑을 받지 못해서, 아내와 사랑 없는 생활 속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무시당해서~~피해의식과 보상심리와 욕구불만으로 행복해 보이는 타인에 대한 공격성이 생긴 것 같아요~~!
    알면 되었습니다! 이젠 그 정도로 되었습니다. 아주 토씨하나 안틀리고 똑같이 그런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상담집에 천억명이 나타납니다. 그렇다면! 생각을 좀 바꿔볼 일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붙잡을 일입니다! 남편 사랑에 집착하지 말고 먼저 사랑하면 됩니다. 그것이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사랑하는 마음을 이미 잃어버리면 또 잃어버린 것도 모르면 마음에 온갖 어두움이 생겨납니다! 
    [엡5:3]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조차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에게 마땅한 바니라 [엡5:4] 누추(陋醜)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
    오히려를 개역성경은 돌이켜라고 번역했습니다.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돌이켜야합니다. 누추한 말들은 참 많이 많이 했습니다! 
    돌이켜야한다! 돌이켜 이제는 말하라! 감사를!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 ἀλλὰ μᾶλλον εὐχαριστία! 유카리스티아!  

    누추한 말이 있습니다! 누추(陋醜) αἰσχρότης 아이스크로테스! obscenity
    남에게 탓을 돌리는 말, 비난하는 말, 불평 원망하는 말, 미워하는 말, 헐뜯는 말, 누추합니다! 늘 서운하고 섭섭하다는 말도 누추합니다. 늘 누 구에게 핑계를 돌리는 말도 나를 초라하게 만들고 천박하게 만듭니다. 돌이켜! 이젠 누추한 말은 그만! 
    내 영혼이 정결해지기를 원합니다. 영혼 정화의 축복을 받기 원합니다. 내 심령에 평안이 있기를 원합니다! 누추한 인생이 아니기를 원합니다! 가을 하늘처럼 맑게 살고 싶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마5: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교회 전통의 수도자들이 가장 절실하게 붙잡았던 기도제목도 영혼의 정화였습니다!
    영혼의 정화(淨化)! 정화(淨化)의 길; via purgativa; the way the purgative 
    생각을 지키고 마음을 지키고 특히 혀-말을 지키기를 원했습니다! 그것을 훈련했습니다!

    영국 수상 마거릿 대처를 다룬 영화 <철의 여인>에 이런 대사가 나타납니다.
    “생각을 조심해, 생각은 말이 되니까. 말을 조심해, 말은 행동이 되니까. 행동을 조심해, 행동은 습관이 되니까. 습관을 조심해, 습관은 성격이 되니까. 성격을 조심해, 성격은 네 인생이 되니까.”
    사도 바울!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고 말합니다!
    감사를 입으로 말하면 기적의 치유가 일어납니다! 감사라는 단어는 늘 곁에 흔하게 있는데도 그것의 기적을 모릅니다. 그러나 그것이 기적입니다!
    아까 제가 상담을 받은 분을 위해 기도하다가 대답했습니다! 제 딴에는 어렵게 대답했습니다!

    “사람을 바라보지 마시고 하나님만 바라보라는 말은 그동안 참 많이 드렸는데 이상하게도 이 단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합시다”는 말은 못드렸습니다. '돌이켜!' 감사하는 법을 저도 세월이 갈수록 깊이 깊이 생각합니다. 저도 원래 답즙질인지 우울질인지 다혈질인지 아무튼 자유로운 영혼이라서 충동적 실수가 무척 많았고 많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한가지, 모든 교인들, 모든 분들이 정말 한 분도 빠짐없이 다! 꼭! 잘되어야할텐데 하는 간절한, 마음, 그 작은 성실성 만은 평생 지켜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나같은 사람을 여기까지 인도하신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평생 겸손하게 감사, 오직 감사하며 가고 싶었습니다~ 힘들어도 감사하며, 감사를 붙잡고 갑시다!”

    이 말을 듣겠습니까? 여러분도 안믿어지시죠? 화가 났는데 말을 듣겠습니까? 그렇게 인간이 말을 다듣는다면 뭐 기적이겠죠! 그 자체가! 그런데 얼마 후 대답이 왔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하며 살겠습니다!하는 대답이 왔습니다. 
    여리고 성이 무너지는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홍해가 갈라지는 기적을 보았습니다! 
    세상에, 그렇게 하겠다는 분도 계시네! 감사하며 살겠다는 분이 계시네! 기적이었습니다! 
    그렇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혹 지금도 영적으로 자신과 싸울지 모르지만- 뭐 저도 말만 그렇게 하고 또 싸우고 있으니까요~ 그러나 그래도! 저는 믿습니다! 그렇게 살고 계시면 반드시 평안의 기적도 체험하게 되실 것을!
    우리가 가는 감사의 길, 결코 쉽지 않습니다! 오늘 세례문답을 하는데 간증문들이 들어와서 읽게 되었습니다. 그중 많은 내용이 여기까지 오는 길이 왜 그렇게 멀었는지~ 평안의 길, 은혜의 길, 감사의 길~ 이 길이 그렇게 멀었다는 고백이었습니다! 내려놓는 결단이 소중했습니다! 그리고 똑같이 고백한 것이 또 하나가 있었습니다. 아직도 두렵습니다. 내가 이 길을 끝까지 갈 수 있을지! 
    갈 수 있습니다! 갈 수 있을 것이다! 반드시! 사랑하며! 감사하며! 그것을 지키며가는 동안 성령께서 도와주실 것입니다. 성령님께서 그 길을 동행하실 것입니다!

    아들을 죽인 원수를 아들로 삼은 손양원목사님이 걸어가셨던 길! 순교의 길!
    여기에 사랑의 길, 희생의 길, 감사의 길을 더하고 싶다!

    갈등 많은 이 시대 감동! 감사와 사랑을 전해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사랑을 나누어주는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이번 한달은 감사의 달입니다. 큰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영혼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 감사가 나를 치유할 것을 믿습니다. 
    추수감사절 오행시를 써보고 일기도 써보고 하나님께 감사편지도 써보면 좋겠습니다. 반드시 기적이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지난 주 교역자님 한분이 어느 권사님의 문자를 주셨습니다. 전도주일에 전도한 분을 위하여 메시지를 주신 것인데 우연히 제가 읽게되어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장님! 000권사입니다. 지난 주일에 저에게 귀한 시간을 함께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사장님을 오랫동안 뵙지 않은 저에게 겸손하신 마음으로 대해주셔서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내일(토) 북부시장에서 점심식사로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12시에 북부시장에서 뵙고 싶어요. 부담없이 감사해서 따듯한 점심 식사 한번 대접하고 싶어요. 함께 일생에 식사를 함께한 동생? 후배? 탁장회원으로 기억되면 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우암교회 000권사 드림
    마음이 따뜻해져 왔습니다. 
    우리 감사하며 갑시다! 사랑을 지키며 갑시다! 주님께서 도우실 것을 믿습니다! 

    우리 영혼으로 고백합시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결단 복음성가> 
    날 구원하신 주 감사- 
    찬양하시는 사이에 우리를 치유해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 이준원2019.11.04 18:26

      “사람을 바라보지 마시고 하나님만 바라보라는 말은 그동안 참 많이 드렸는데
      이상하게도 이 단어! (그럼에도 불구하고!)“감사합시다”는 말은 못드렸습니다.
      '돌이켜!' 감사하는 법을 저도 세월이 갈수록 깊이 깊이 생각합니다.
      저도 원래 답즙질인지 우울질인지 다혈질인지 아무튼 자유로운 영혼이라서 충동적 실수가 무척 많았고 많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한가지, 모든 교인들, 모든 분들이 정말 한 분도 빠짐없이 다! 꼭! 잘되어야할텐데 하는 간절한, 마음,
      그 작은 성실성 만은 평생 지켜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나같은 사람을 여기까지 인도하신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평생 겸손하게 감사, 오직 감사하며 가고 싶었습니다~
      힘들어도 감사하며, 감사를 붙잡고 갑시다!”


    새글 0 / 823 

    검색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23 추수감사절! 은혜로 살고 감사로 살았다! [1
    2019.11.17
    822 엘벧엘의 하나님! [1
    2019.11.17
    821 엘엘로헤이스라엘! 하나님! 나의 하나님! [1
    2019.11.15
    820 이스라엘 יִשְׂרָאֵ֑ל - 하나님께서 이기.. [1
    2019.11.14
    819 밥 피어스 목사님- 한국 고아의 아버지 [1
    2019.11.13
    818 마하나임- 야곱의 기도! [1
    2019.11.13
    817 여갈사하두다 -갈르엣- 미스바 [1
    2019.11.12
    816 벧엘-야곱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1
    2019.11.11
    815 어떠한 감사로 하나님께 보답할까? [1
    2019.11.11
    814 라오디게아 교회 [1
    2019.11.08
    813 빌라델비아 교회! 지키는 것의 힘! [1
    2019.11.07
    812 키에르케고르; 하나님 앞에서의 단독자! [1
    2019.11.06
    811 사데교회- 살았다 하나 죽은! [1
    2019.11.06
    810 두아디라- 용납의 책임! [1
    2019.11.05
    809 감사, 영적 정화의 그 크신 축복! [1
    2019.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