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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신앙인은 이 땅을 사는 동안 행복하게! 아름답게! 충만하게! 웃으며! 열정적으로! 날마다 창조적으로 살아갑니다! 성공을 위하여 성취를 위하여 열심히 뛰기도 합니다! 신앙인도 때론 힘들고 때론 속상합니다. 그러나 신앙인이란! 그 모든 순간에 내 영혼 깊은 곳에 새겨진 그 인印, 그 자의식自意識, 나는 그 분이 던져주신 생의 의미를 찾아 풀고자 하는 구도자求道者요, 영원을 향해 떠난 순례자요, 진리의 별을 바라보며 여행하는 필그림Pilgrim이라는 것을 한순간도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 자기의식이 있기에 구별되고 그래서 다릅니다. 신앙인은 그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요점은?! 오직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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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5일(금) 히브리서 8:1-13 더 좋은 언약, 새 언약!


     

    히브리서 8장은 지금 하는 말의 요점은 이런 것이라고 다시 설명합니다.

    지금 기독교인들이 히브리서를 볼 때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구약의 예법이 계속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레위기 율법, 특히 동물제사는 지금 우리가 지키지 않기 때문에 생소하지만 유대교만 믿는, 구약만 믿는 그들에게는 레위기 율법만 잘 지키면 하늘나라에 간다고 믿는 중요한 신앙고백이었습니다. 지금 그래서 히브리서는 신앙의 진정한 요점! 핵심! 예수 그리스도를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에게 전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히8:1] 지금 우리가 하는 말의 요점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이라 그가 하늘에서 지극히 크신 이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으니 [히8:2] 성소와 참 장막에서 섬기는 이시라 이 장막은 주께서 세우신 것이요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니니라

    지금 요점은 진정한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지금도 하늘의 성전에서 대제사장의 역할을 감당하고 계십니다. 구약시대의 대제사장들이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서서 사람들의 죄를 용서하는 제사를 드리고 하나님께로 가까이 가는 길을 열었던 것처럼 하늘에서 대제사장을 하고 계시는 예수님도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하시는 대제사장의 역할을 하고 계십니다!

    즉 예수님은 지금도 하늘의 성전에서 우리를 위해 간구하시고 변호해주시는 보혜사의 역할을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예수님은 이 땅에서 한계를 지니고 제사를 드렸던 대제사장들과는 완전히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제사는 모형에 불과합니다. 예수님은 원형입니다! 유일한 구원의 능력이 되십니다! 모세가 만든 모형의 장막이 아니요 모형의 제사가 아니라 원형이십니다!
    [히8:3] 대제사장마다 예물과 제사 드림을 위하여 세운 자니 그러므로 그도 무엇인가 드릴 것이 있어야 할지니라 [히8:4] 예수께서 만일 땅에 계셨더라면 제사장이 되지 아니하셨을 것이니 이는 율법을 따라 예물을 드리는 제사장이 있음이라 [히8:5] 그들이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이르시되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따라 지으라 하셨느니라


    히브리서는 예수님은 더 아름다운 직분, 더 좋은 약속,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라고 강조합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더 좋은이 아니라 유일한!이라고 해야할 것입니다. 유대인들의 마음과 정서를 배려한 표현이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유일한 구원이십니다!

    [히8:6] 그러나 이제 그는 더 아름다운 직분을 얻으셨으니 그는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시라


    문제는 이 구약의 제사는 이미 그 능력을 폐기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유대인들은 아직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히브리서는 이것이 내 말이 아니요 이미 예레미야서 31:31-34절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상기시킵니다!


    [히8:7]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라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히8:8]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여 말씀하시되 주께서 이르시되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과 더불어 새 언약을 맺으리라 [히8:9] 또 주께서 이르시기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그들과 맺은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그들은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그들을 돌보지 아니하였노라

    윗 부분은 예레미야 31장에 이미 예언된 말씀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않았습니다. 그들에게 있어 제사는 죄를 짓고도 제사만 드리면 되는 합법적인 불법의 온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렇기에 제사는 이제 폐기될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그들은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그들을 돌보지 아니하였노라


    그런데 여기에서 중요한 것, 오늘 예수님을 믿고 그 새로운 언약으로 구원받았다고 하는 우리들은 과연!  새로운 언약 안에 여전히! 지금도! 머물러 있는지! 묻습니다!

    우리의 신앙을 확인하고 점검하면 좋겠습니다!


    예레미야의 말씀을 계속 인용합니다. (렘 31:31-34)

    [히8:10] 또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것이니 내 법을 그들의 생각에 두고 그들의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게 백성이 되리라

    하나님께서는 이제 십계명처럼 돌판에 기록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과 마음에 그 언약을 새기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정말! 내 마음, 내 생각에 이 은혜의 말씀이 기록되고 새겨졌는지 묻고 싶습니다!


    내 평생의 생각과 마음!

    내 마음과 생각은 어떻습니까? 평생의 생각관리, 마음관리, 그것을 제대로하지 못하니 언어관리가 되지 않고 말관리가 되지 않습니다! 생각을 관리하지 못하니 판단이 세상으로만 향합니다. 마음과 감정을 관리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 생각과 마음을 주님께 두고 주님께 머물러 있는 자! 주님께서 주시는 축복이 있습니다.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게 백성이 되리라

    생각관리! 다시 마음에 새깁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아는 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서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하신 그 사랑의 마음을 알고 나를 알고 은혜를 아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을 약속하셨습니다!


    [히8:11] 또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할 것은 그들이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라 [히8:12] 내가 그들의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히8:13]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흙탕물같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일을 겪으며 본의 아니게 실족하기 쉬웠던 내 인생, 평생의 죄의식과 죄책감에 시달리는 분들에게 히브리서 8:12절은 복음입니다. 은혜입니다!

    [히8:12] 내가 그들의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중요한 것은 이 은혜는 주님의 마음을 바로 아는 이들에게 주어지는 은총이라는 사실입니다.


    히브리서 8장이 말하는 요점을 정리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만이 영원한 구원자이시요 주님은 지금도 하나님 나라에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변호하시는 보혜사 대제사장의 역할을 하고 계신다! 우리 주님! 나의 주님이십니다!

    물론 주님께서는 영으로 지금 이 시간도 내 곁에 함께 계십니다!

    몇가지 확인합니다!


    정말 나는 말씀 안에, 은혜 안에 머물러 있는가?

    내 생각과 마음은 하루 24시간 무엇을 생각하는가?

    나는 정말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있는가?

    이 질문 앞에 서 대답을 준비하는 오늘의 믿음의 걸음이 되기를 원합니다!

    무엇보다 지치고 힘드실 때!

    이 약속을 굳게 붙잡으시기를 바랍니다.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게 백성이 되리라


    아멘!

    아멘!

     

     

    • 이준원2019.03.15 06:01


      히브리서 8장이 말하는 요점을 정리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만이 영원한 구원자이시요 주님은 지금도 하나님 나라에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변호하시는 보혜사 대제사장의 역할을 하고 계신다!
      우리 주님! 나의 주님이십니다!

      물론 주님께서는 영으로 지금 이 시간도 내 곁에 함께 계십니다!

      몇가지 확인합니다!


      정말 나는 말씀 안에, 은혜 안에 머물러 있는가?

      내 생각과 마음은 하루 24시간 무엇을 생각하는가?

      나는 정말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있는가?

      이 질문 앞에 서 대답을 준비하는 오늘의 믿음의 걸음이 되기를 원합니다!

      무엇보다 지치고 힘드실 때!

      이 약속을 굳게 붙잡으시기를 바랍니다.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게 백성이 되리라!"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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