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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한 가정예배
  


    화목한 가정예배 823목장 노민준집사님 김동연집사님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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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민준 집사님, 김동연 집사님

    화목한 가정예배


    노민준집사님 김동연 집사님
    사랑하는 믿음의 아들 노주안 어린이

    귀하고 멋진예배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유경원2021.07.20 08:51

      존경하는 노민준 집사님 김동연 집사님의 화목한 가정예배를 보니,
      너무나도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멋진 가정을 통하여, 더욱 기도하게 하시는 주님께 영광올립니다.
      특히 우리 주안이 언제나 건강하고 믿음으로 자라나는 멋진 어린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나화영2021.07.20 10:22

      사랑하는 노집사님^^ 하늘소리찬양단에서도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드리는
      멋진 노집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맡은 사명 성실하게 믿음 흔들지지않고 기도하는 노집사님 가정과
      하시는 사업 가운데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 김제선2021.07.21 17:42

      환한미소로 아이와 함께 주님을 향한갈망으로
      하루하루 감사한 믿음의 여정을 걷는 집사님
      가정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가정예배로 승리하실 집사님 가정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 이준원2021.07.22 18:11

      늘 사랑하고 존경하는 우리 노민준 집사님, 김동연 집사님!
      아니! 세상의 많은 분들이 교회에서 30~40대 믿음이 완전 바닥을
      쳤다고 걱정들 하시고! 저역시도 수많은 고민을 앉고 있었는데!
      우리 노민준집사님 가정을 보면, 마치 그러한 걱정이 기우였던 것처럼
      참 믿음이 대단한 가정이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요즘 시국이 시국인지라 우리 노집사님 찬양하는 모습을 직접 단에서
      볼 수 없지만, 늘 천사처럼 환하게 미소지으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그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습니다! 아니! 오히려 찬양은 저렇게 해야 한다!
      저에게 큰 도전을 줍니다! 게다가 얼굴은 다비드상이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천하의 미남이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늘 우리 노민준 집사님은 목회자가 되어야 했다!! 외치는 이 연사!
      그정도로 우리 노집사님 믿음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도 찬양 뿐만 아니라, 우암교회를 이끌어가는 기둥이 되어주셔서
      교회 부흥의 반석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또한 우리 김동연 집사님께서도 늘 조용히, 묵묵히 가정을 이끄시고
      예배의 자리에 빠지지 않는 모습, 참 귀감이 되십니다!
      앞으로 우리 두분께서 30~40대를 이끌어가시는 리더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우리 주안이도 이렇게 멋지게 예배 드리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 우암교회 100년은 걱정할 것 없다는 생각에
      오늘 하루도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늘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는 가정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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