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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주님! 믿음으로 사는 오늘 그리고 영원! 어떤 환경에도 모든 영혼을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을 잃지 않게 하시고 평생 감사하는 마음을 꼭 지키며 웃음과 기쁨을 나누어주는 열정의 삶을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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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증]김기완청년 - 제 99차 우암새가족성경공부
    첨부파일 1개

     

    할렐루야 안녕하세요 우암교회 성도님 여러분

    저는 청년부에 소속 되어있는 김기완 형제라고 합니다.

     

    어느덧 제가 교회에 출석하게 된지도 3개월이 지나가게 되었는데요.

    저는 이 자리에 제가 우암교회 첫 출석에서 부터 지금까지

    제 이야기들을 성도님들과 나누고 싶어 오르게 되었습니다.

     

    저는 유년 시절부터 교회에 다녔고, 크고 작은 일에

    교회를 떠나고 방황하던 순간에 가족들의 기도 속에

    여러교회를 출석하던 중 우암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첫 예배를 드리고 조용히 집에 돌아가고 두번째 예배를 드리는데,

    제 눈에 목사님이 성도님들을 사랑하는 애정어린 마음으로 말씀하시는 것들을 보고

    제 가슴에 이 모습이 고스란히 새겨지게 됩니다.

     

    저는 이렇게 교회에 등록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청년부 예배에 출석하게 됩니다.

    예배를 드리면서 더욱 궁금해지는 것들이 생겨났어요.

    "하나님 지금 제 주위에 있는 청년들과 제가 믿는 하나님은 같으신 분인가요?"

    이 질문을 가지고 저는 청년부 모임이라는 모임에 다 찾아가려고 노력합니다.


    제가 만난 청년들은 정말 재밌는 친구들이었어요.

    늘 기타를 치며 계속 찬양만 하는 친구,

    피 땀 흘려 번 돈 모두를 주님께 드려 행복해하는 친구,

    비가 내리고 하늘에 구름이 껴도 하나님을 기뻐하며 감사해하는 친구,

    쉬는날 공휴일에 교회에 나와 공부하며 즐겁게 쉬는 친구....

     저는 이 친구들이 마음이 어떤지 궁금해서 마음문을 두드려 봤습니다.

    "똑똑똑 거기 이 청년 계신가요??"이런식으로요 


    저는 모임 끝에 남아 먼곳까지 사는 친구와 집을 같이 걸어가며 이야기 해보고

    또는 교회에 남아 이야기를 더 해보기도 하며

    이 친구들을 통해 하나님에 대해 더욱 알아가는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목사님! 제가 본 청년부 목사님의 강렬한 인상은 토요 기도회에서

    본 해맑은 웃음과 함께 청년들을 반기는 모습이었습니다.

    (즐겁게)"이야~ 기완형제 잘 지냈어요?" 청년들을 모아놓고 말하셔요

     "야 들어봐바? 박준철 목사님 몇살 같아 보여?

    그분 나랑 동갑이야? 웃기지 웃기지?ㅋㅋㅋ"


    저의 첫 목사님 대면식은 제 사람들간 마음에 벽을 허무는 좋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당당하게!!)목사님은 늘 말하세요

    "여러분 있잖아요 하나님은요 우리 청년들을 사랑하십니다

    그러니까 두려워하지마세요"

    라고 늘 우리를 응원해주시고 일주일을 살아갈

    아니 평생을 살아갈 말씀들을 우리에게 전해주십니다.


    청년 예배와 모임은 제게 너무 신나고 재밌는 일들이었습니다.

    더욱이 저는 다른 예배의 현장에도 너무 가고싶어

    금요기도회예배에도 가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기도에 힘도없고 눈치도 많이 보이고 챙피했어요.

    그런데 그 자리에서 힘써 기도하시는 목사님과 할머니권사님들이

    제게 너무 든든한 산성같고 방패같고 요새 같으셨으니

    제가 편안하게 기도하게 되고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어 기뻤습니다.


    이렇게 저는 금토일 교회에가서 기뻐 예배드리고

    월요일 화요일 직장생활을 하며 수요예배에도 참석하게 됩니다.


    제가 삶에 지치고 흔들릴 때

    말씀으로 늘 찾아와주시는 주님을 만나고 즐거워하며

    나머지 일주일도 일터에 나가 힘을 얻고 살아가게 됩니다.


    즐거운 신앙생활 속에서 어느 날 저에게

    '우암가족 성경공부'라는 기회가 찾아옵니다.

    처음에는 너무 걱정되었어요

    내가 이 교회안에서 성도님들과 가족이 될 수 있을까?

    잘 생활 할 수 있을까? 누구에게 상처를 주진 않을까 ..?


    너무너무 걱정되지만 매일기도하고 매일찬양하며

    매일 주님과 동행해서 씩씩하게 5주간 공부를 마치고

    지금 이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우암교회 성도님들 제 믿음의 고백입니다.

    이전에 제 기도는' 하나님 제게! 천국을 주세요'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제게 우암교회 안에서 천국에 대한 소망을 주셨어요.

    저는 그 소망을 성도님들의 친절과 사랑과 따뜻한 시선속에 품고

    목사님의 말씀으로 싹을 트며 청년들의 도움으로 깊은 뿌리를 내리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자라게 해주십니다.


    이 소망이 언제 다 자랄지는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계속 기도하며 감사하며 즐거워하며 하나님과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처음 우암교회 나왔을 때 들었던

    말씀 구절을 읽으며 제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아멘.


    이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리며 마치겠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박준철2019.10.20 17:21

      이야!! 우리 기완청년 정말 믿음짱!! 능력짱!!
      외모 짱짱짱입니다!!

      어쩜 그렇게 간증도 멋지게 잘하는지
      위에 모든 말씀들을
      다 외워서 하셨다는데
      정말 대단하기 그지없습니다
      진짜 신학교 바로 입학해야 겠어요!!

      마음을 열고 귀한 간증 해주신 것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우리 우암교회 청년부의 큰 기둥이 되시고
      결혼도 우암교회내에서 하셔서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시는 가정을 꾸리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고요한2019.10.20 17:54

      금요기도회때마다 부르짖는 소리...
      누군가 살펴봤더니 김기완청년이었습니다.
      젊은때에 부르짖는 믿음으로 나아가는 그
      열정에 박수와 중보를 함께 합니다.

      세상 삶 가운데 주님 주신 능력으로
      강하고 담대하게 주님의 뜻을 넓게 펼치시는
      귀한 김기완청년되길 기대합니다^^

      한가족이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샬롬~

    • 유경원2019.10.20 22:10

      우리 기완청년
      감사합니다.
      우암청년부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귀한 청년
      믿음으로 주만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기둥 기완청년 화이팅!

    • 김대연2019.10.20 23:07

      청년부 대표미남!! 기완청년!!
      아름다운 간증 감사드립니다.
      오늘 소감을 발표할 때에 얼마나 멋지던지요!!
      말씀도 재미있게 잘하시구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기완청년!!
      늘 예배를 사모하며, 뜨겁게 기도하는
      기완청년을 통하여 많은 도전과 감동을 받습니다.
      오늘의 간증, 뜨거운 고백을 기억하시면서
      더 뜨겁게 전진하는 기완청년이 되길 기도합니다!!

    • 김경희2019.10.23 09:24

      이야~!
      우리 김기완 청년의 간증을 보니
      꼭 내가 처음 교회에 나왔을때 모습을 보는 것 같군요.
      이미 47년 전이지만 그때의 내 마음이 꼭 그랬으니까요.
      그래서 더 반갑고 정감이 갑니다.

      우암교회의 청년부에 온 것을 환영하며
      말씀으로 잘 성장하여
      우암교회에 큰 일꾼이 되어주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김수용2019.10.24 09:27

      할렐루야!
      제가 처음 우암교회 와서 새가족반을 담당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청년!
      준목님의 인도하심으로 어머니인 김은희집사님과 함께 등록하면서
      "귀하게 교회 가운데 쓰시겠구나"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나 기완청년을 통해 청년부가 다시 힘을 얻는 것 같아 좋습니다.
      더욱 주님께 메달리며 바른 믿음을 소유한 청년으로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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