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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신앙인은 이 땅을 사는 동안 행복하게! 아름답게! 충만하게! 웃으며! 열정적으로! 날마다 창조적으로 살아갑니다! 성공을 위하여 성취를 위하여 열심히 뛰기도 합니다! 신앙인도 때론 힘들고 때론 속상합니다. 그러나 신앙인이란! 그 모든 순간에 내 영혼 깊은 곳에 새겨진 그 인印, 그 자의식自意識, 나는 그 분이 던져주신 생의 의미를 찾아 풀고자 하는 구도자求道者요, 영원을 향해 떠난 순례자요, 진리의 별을 바라보며 여행하는 필그림Pilgrim이라는 것을 한순간도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 자기의식이 있기에 구별되고 그래서 다릅니다. 신앙인은 그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10/17 레위인들이 더 성심誠心이 있었다! 이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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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위인들이 더 성심誠心이 있었다! 이쉬레! 역대하 29:34-36

     

    히스기야왕은 남유다 왕국 13대 왕으로 25세에 즉위하여 29년간 통치했습니다.
    예언자 이사야가 그의 재위기 때 함께 활동했습니다. 병에 걸렸다가 15년을 더 살았던 기도, 해시계가 뒤로 10도 물러났던 기적 사건으로 유명한 히스기야왕의 이름은 יְחִזקִיָה “여호와는 나의 힘” 이라는 뜻입니다. 
    그가 왕이 되며 가장 뜨겁게 서원하고 기도했던 것은 신앙의 회복, 예배의 회복, 헌신의 회복이었습니다. 그 아버지 아하스는 신앙적으로 무너진 사람이었습니다. 아람의 강대국을 보니 그들의 신이 부귀영화를 갖다주는 것 같다고 생각해서 변절하여 예루살렘 성전을 폐쇄하고 성전기물을 다 부수고 이방 우상을 설치했습니다. 강대국에 대한 열등감, 부러움이었는지 하나님께 대한 섭섭함이었는지 그렇게 변질하였습니다. 그런 아버지를 보면서 히스기야는 오히려 믿음을 더욱 굳게 지켜야겠다 결심하고 왕위에 오른 후 무너진 예배의 회복을 위해 백성에게 호소했습니다. 
    한 사람의 마음의 중요성을 생각합니다. 아하스 한 사람이 나라의 신앙을 무너뜨렸다면 히스기야의 호소!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는 큰 은혜의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한 사람의 간절함이 중요합니다. 우리 모두가 이 신앙의 열정을 지키고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히스기야의 열정에 백성들의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그들은 다시 이방우상을 모두 치우고 성전의 기물을 다시 회복하고 수리하여 은혜의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생각이 있는 백성들, 기도하던 백성들이 자원하여 여호와께 드린 제물은 공식적으로 수소 70마리, 수양 100마리, 어린 양 200마리인데 또 다시 거룩하게 구별하여 드린 예물은 소 600마리, 양 3,000마리였습니다. 가져오고 또 가져왔습니다. 마음에 원하여 가져왔습니다. 제사는 기쁨과 감격으로 가득 찼습니다. 신앙회복, 예배 회복, 헌신회복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런데 본문은 좀 의미심장한 내용이 있습니다. 성심이라는 단어 주목해보고 싶습니다. 
    [대하29:34] 그런데 제사장이 부족하여 그 모든 번제 짐승들의 가죽을 능히 벗기지 못하는 고로 그의 형제 레위 사람들이 그 일을 마치기까지 돕고 다른 제사장들이 성결하게 하기까지 기다렸으니 이는 레위 사람들의 성결하게 함이 제사장들보다 성심(誠心 יִשְׁרֵ֣י 이쉬레-> 성실誠實 upright, diligent, conscientious)이 있었음이라 
    지금 제사장들이 제물을 죽여 가죽을 벗기는데 너무 제물이 많아서 다 벗기지를 못했습니다. 원래 제사장들이 제물의 가죽을 벗기는 것이 아니요, 제물을 가져온 사람들이 그 일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여건상 제물을 가져온 사람들이 제물을 잡는 데 익숙하지 못하거나 노약자이다 보면 때로 제사장들이 직접 그 일을 하기도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제사장이 부족해서 레위인들이 도왔는데 성경은 이 부분에서 제사장들보다 레위인이 성심誠心이 더 있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레위인들의 마음이 제사장들보다 보다! 더 성실했다! 비교가 되는 것은 괴로운 일입니다. 분명히 비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제사장들은 왜그랬을까요? 원래 이 일은 제사장들이 하는 일이 아니라 제물을 가져오는 사람들이 해야 하는 일인데 하다 보니 좀 화가 났을까요? 손에 익지도 않은 칼을 들고 피를 묻히고 피비린내 속에서 동물을 죽이고 가죽을 벗기는 일에 서툴러서 힘들고 짜증이 나고 지쳐서 대충했던 것일까요? 마음속에 그 일을 하기 싫은 또 다른 심리적 문제가 숨겨져 있었던 것일까요? 
    어쨌든 그 성심(誠心)의 차이가 남들이 느낄 수 있을 정도였다는 것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성심!誠心
    이 아침 내 신앙생활의 성심誠心 , 이쉬레를 점검합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에 이런 성심 誠心 יִשְׁרֵ֣י 이쉬레가 사라지고 진지함이 사라지고 간절함이 사라져 형식적 습관만 남았을까 두렵습니다. 왜 그렇게 되었는지 내 자신을 깊이 돌이켜보고 내 영혼을 정확히 분석하며 다시 기쁨을 회복하고 싶습니다. 
    가끔 교회에 실망하고, 목회자들에게 실망하고, 교인들에게 실망해서 교회에 나오지 않는다는 분들을 보면 얼마나 상처를 받았기에 그럴까 싶으면서도 아쉽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잘못한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사람을 보고! ㅠ 마음이 무겁습니다. 
    때로 교회의 사역에 기쁨을 잃고 지쳐버리고 의욕을 잃었을 때 다시 이쉬레! 성심으로! 를 외치면 좋겠습니다! 
    다시 성심誠心으로! 이쉬레 יִשְׁרֵ֣י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하여! 내가 살아나기 위하여 다시 이쉬레! 오늘 그 깊은 깨달음과 묵상이 있기 원합니다.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불멍이라는 말이 유행이라고 합니다. 캠프에서 모닥불이 타는 것을 멍하게 바라보며 인생을 생각하고 삶을 생각하는 시간, 물을 바라보며 물멍, 논을 바라보며 논멍도 있다고합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을 보면 레위인과 백성들이 거룩한 불멍을 하고 있습니다. 
    백성들은 제물을 드리는 동안 찬양하며 [대하29:28] 그 번제가 타는 것을 바라보며 내가 안수한 그 제물, 나 자신의 또 다른 페르소나-숨겨진 인격 그리고 모든 오염되고 변질된 세월의 기억들이 타는 것을 보고 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 제물이 타는 것을 보면서 자기 자신의 속에 숨겨진 것들도 다 태워지는 영적 경험을 하고 있었을 것 같습니다. 내 속에 남겨진 것들! 기억이 치유되고 인격이 치유되고 성격이 교정되고 언어가 치유되고 습관과 중독이 치유되기를 기도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예배가 그런 거룩한 경험의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성실한 사람은 심지(心志)가 견고한 사람입니다. 기분 좋으면 하고 기분 나쁘면 안하는 정서적 불안정의 사람이 아니라 환경과 기분과 감정에 흔들리지 않고 해야 할 일을 묵묵히 꾸준히 해내는 사람이 심지가 견고한 사람입니다.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사 26:3] 주께서 심지(心志)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예수님께서는 누구보다도 심지가 견고하시고 성심이 있으시고 사명에 대해 신실하셨습니다. 
    [히3:1]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갈등과 유혹, 고난과 어려움이 있을 때, 우리 예수님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 예수님께서 모든 것을 비우시고 사환처럼 성실하게 신실하게 사명을 감당하셨습니다. 
    [히3:2] 그가 자기를 세우신 이에게 신실(信實)하시기를 모세가 하나님의 온 집에서 한 것과 같이 하셨으니
    모세도 신실했습니다!
    [히3:5] 또한 모세는 장래에 말할 것을 증언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온 집에서 종으로서 신실(信實)하였고
    이 구절의 장래에 말할 것을 증언하기 위해-는 두 가지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하나는 많은 율법을 증언하기 위해 신실한 것이지만 다른 해석으로는 마지막에 하나님을 만나서 할 말이 있기 위해 오늘 신실하게 살았다는 해석입니다. 그렇게 해석하고 싶습니다. 그는 언젠가 하나님을 만날 때 증언할 것이 있기 위해 오늘을 진실하게 살았습니다.
    성심과 신실과 성실은 다 같은 의미입니다. 
    성실(誠實)이라는 한문은 말言을 이루어成 열매 실實을 맺는다!는 뜻입니다. 꽃처럼 화려한 것만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꽃이 안 떨어지고 버티고 있으면 열매가 생겨나지 않습니다. 꽃이 떨어져야 그 자리에 열매가 맺힙니다. 진액을 쏟아야 열매가 생성됩니다.  
    평범한 생활 속에서의 성실을 지켜가는 힘이 중요합니다! 생의 끈기와 인내가 성실의 열매가 될 것입니다! Humanity in Divinity라는 말이 있습니다. 거꾸로도 유효한 말입니다. 합니다! 생의 끈기와 인내가 성실의 열매가 될 것입니다! Humanity in Divinity라는 말이 있습니다. 거꾸로도 유효한 말입니다. 인간의 삶과 거룩함이 하나 되는 경지를 말합니다. 
    Humanity in Divinity (휴머니티 인 디비니티- 신성(神性) 속에 있는 인간성(人間性)
    Divinity in Humanity (디비니티 인 휴머니티- 인간성(人間性) 속에 있는 신성(神性)
     
    오늘 우리의 평범한 나날 속의 거룩함의 중요성을 깊이 새기고 싶습니다. 성실한 신앙, 성심의 신앙! 내공이 깊은 자, 생의 목표와 방향이 분명한 자, 감정에 일희일비하지 않는 자, 정서적으로 늘 불안하지 않고 안정된 사람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나침반을 땅에 떨어뜨리면 잠시는 흔들려도 제자리에 도는 것처럼 영적 구심력이 분명한 사람, 큰 욕심보다 오늘 하루가 영원임을 아는 사람, 지금 웃을 줄 아는 사람이 성심의 사람일 것입니다. 끈기와 인내를 가지고 시간을 이겨내는 사람들, 때려치우고 싶은 유혹과 갈등을 이내고 일희일비하지 않고 사명을 감당하는 것! 가장 큰 인생의 힘이 되는 줄 믿습니다! 

    미국의 신학자, 목사, 소설가인 프레드릭 뷰크너(Frederick Buechner 1926~)의 책이 있습니다. 
     
    ‘주목할 만한 일상’ The Remarkable Ordinary: How to Stop, Look, and Listen to Life; 멈추고, 바라보고, 귀 기울이라! 
    그는 어린 시절 아버지의 자살을 보았습니다. 그것이 평생 잊히지 않아서 괴로웠습니다. 그리고 삼촌의 자살, 늘 엄격하고 무서웠던 어머니, 그리고 전쟁에서 보았던 무서운 참상의 경험, 훗날에는 딸의 거식증에 대한 집안의 불화를 경험했습니다. 
    방황하던 젊은 날, 아버지의 자살기억을 벗어나지 못하던 그는 설교를 듣게 됩니다. 조지 부트릭George Buttrick목사님의 설교였습니다. 
    그 말씀 중 “예수님께서는 우리 인간들의 평범한 삶 속에서의 진실한 인생고백과 눈물과 그리고 큰 웃음 “among confession, and tears, and great laughter” 속에 함께 하셔서 이끌어 가신다!” 듣게 되고 큰 은혜를 받아 믿음의 여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그 후 '기이하고도 거룩한 은혜', ‘하나님을 향한 여정’, ‘통쾌한 희망사전’, ‘하나님이 당신을 부르는 장소’ 등의 깊은 영성의 신앙적 책을 써 나아갔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오늘의 평범한 삶 속에 있는 특별함이며 그것을 만들어가는 나의 성실함임을 강조했습니다. 오늘의 평범한 일상을 온 힘을 다해 해나가는 사람, 그 사람만이 웃을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특별함의 경지는 평범함이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정신없이 출근 준비를 하고 집안을 청소하고 음식 쓰레기를 버리고 전화를 받고 하고 카톡도 하고 손님도 만나고 점심 약속도 하고 때로 웃고 때로 섭섭하고 화내는 일상들, 자녀들은 학교를 가야하고 남편들은 일터에 나가고 또 돌아오고 씻고 식사하는 모든 평범하고 때로는 고단한 삶의 평범성 속에 빛나는 특별함을 주목하라고 말합니다! 
    우리의 평범한 삶 속에 이 거룩함의 비범함이 빛나기를 원합니다. 피곤해도 새벽기도를 지키고 좀 쉬고 싶은 날에도 주일 예배를 드리고 이번 달은 생활비가 쪼들려도 헌금을 바치고 또 주님의 일이기에 최선을 다하는 하루,하루를 통해 빛나는 삶이 이어질 것입니다. 
    성실함과 부지런함과 즐거움을 지켜나가고 싶습니다. 로마서의 말씀입니다. 
    [롬12:8] 혹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성실함으로, 즐거움으로!
    찬송가 211장 가사처럼 성실과 인내로 내 형제자매 교인 이끌기를 원합니다. 아니 이끈다기보다는 그저 손잡고 함께 가기를 원합니다. 

    찬송가 211. [값비싼 향유를 주께 드린]은 (에드윈 파커 Edwin Pond Parker,1836-1920 목사님이 작사, 작곡하신 찬송가인데 번역을 조금 많이 다르게 했습니다만 그 뜻은 비슷합니다. 무엇보다 우리의 매일 매일의 삶이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삶이 되기를 기도하는 마음의 찬양입니다. 성실과 인내로! 
    Daily our lives would show (우리의 평범한 나날이 사랑의 비범한 날이 되기를!) 
    언젠가 인생의 황혼이 올 텐데 그때까지 변함없이! 흔들리지 말고, 사랑과 인격을 지키며 평범한 하루 하루를 성실함으로 승리하기 원합니다! 그렇게 살아갈 때 우리 주님께서 말씀하실 것입니다. 너의 평범한 일상은 결코 무의미하지 않았다! 일평생을 지켜온 너의 성실! 너의 성실성을 축복하노라! 너의 생은 내 앞에서 아주 소중한 가치가 있었다!
    그리고 우리도 그렇게 서로 마음을 담아 축복하기 원합니다.

    "당신의 일평생의 성실성을 축복합니다!"
    "당신의 생은 진실로 소중한 가치가 있었습니다!" 

    1. 값비싼 향유를 주께 드린 막달라 마리아 본받아서 
       향기론 산 제물 주님께 바치리 사랑의 주 내 주님께
    2. 연약한 자에게 힘을 주고 어두운 세상에 빛을 비춰 
       성실과 인내로 내 형제 이끌리 사랑의 주 내 주님께 
    3. 두려운 마음에 소망주고 슬픔에 싸인 자 위로하며 
       길잃은 자들을 친절히 이끌리 사랑의 주 내 주님께
    4. 인생의 황혼이 깃들어서 이 땅의 수고가 끝날 때에 
       주님을 섬기다 평안히 가리라 사랑의 주 내 주님께 아멘!

     

    • 이준원2021.10.17 16:42

      Daily our lives would show
      우리의 평범한 나날이 사랑의 비범한 날이 되기를!

      언젠가 인생의 황혼이 올 텐데 그때까지 변함없이! 흔들리지 말고,
      사랑과 인격을 지키며 평범한 하루하루를 성실함으로 승리하기 원합니다!
      그렇게 살아갈 때 우리 주님께서 말씀하실 것입니다.

      너의 평범한 일상은 결코 무의미하지 않았다! 일평생을 지켜온 너의 성실!
      너의 성실성을 축복하노라!
      너의 생은 내 앞에서 아주 소중한 가치가 있었다!

      그리고 우리도 그렇게 서로 마음을 담아 축복하기 원합니다.

      "당신의 일평생의 성실성을 축복합니다!"
      "당신의 생은 진실로 소중한 가치가 있었습니다!"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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