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담임목사 칼럼
  

    신앙인은 이 땅을 사는 동안 행복하게! 아름답게! 충만하게! 웃으며! 열정적으로! 날마다 창조적으로 살아갑니다! 성공을 위하여 성취를 위하여 열심히 뛰기도 합니다! 신앙인도 때론 힘들고 때론 속상합니다. 그러나 신앙인이란! 그 모든 순간에 내 영혼 깊은 곳에 새겨진 그 인印, 그 자의식自意識, 나는 그 분이 던져주신 생의 의미를 찾아 풀고자 하는 구도자求道者요, 영원을 향해 떠난 순례자요, 진리의 별을 바라보며 여행하는 필그림Pilgrim이라는 것을 한순간도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 자기의식이 있기에 구별되고 그래서 다릅니다. 신앙인은 그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여호와의 영광이 돌아와 가득 차리라!”
    첨부파일 3개
    2021년 1월 10일 주일 
    “여호와의 영광이 돌아와 가득 차리라!” 에스겔 43:1~5 

    아름다운 주일 아침, 사랑하는 우리 모든 믿음의 가족들께 하나님께서 주시는 소망과 위로와 평안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보고 싶습니다. 그립습니다.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시는 것이죠? 이 추운 날씨에 걱정도 됩니다. 잘 이겨내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우리 우암가족들을 믿습니다. 그 믿음의 수준과 인격의 수준과 헌신의 수준을 믿습니다. 잘 이겨나가실 것을 믿습니다. 어려운 시절에 더욱 건강하시고 감사와 웃음을 꼭 지켜내시기를 바랍니다!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 그발강 가에서 고국을 위해 기도하던 에스겔은 6년만에 환상 중에 고국 예루살렘으로 이끌려갔습니다! 공중으로 들려 올라가 고국으로 갔습니다! 아마도 B.C. 592년 9월 하순의 어느 날! 
    그런데 에스겔은 큰 충격을 받습니다. 예루살렘 성전의 숨겨진 속 마당을 들어가니, 가려지고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안뜰을 가보니 성전은 이미 담무스라는 우상숭배의 전이 되어 있었습니다! 에스겔 8장입니다. 성전의 벽에는 온갖 우상들이 그려져 있었고 사람들은 우상을 숭배하느라 정신들이 없었습니다. 이것이 숨겨진 예루살렘 성전의 실체였습니다. 그전까지는 몰랐습니다. 숨겨진 그곳에서 생겨나고 있는 일이었습니다. 이럴 수가! 에스겔은 왜 유다가 멸망하게 되는지를 이제야 알게 됩니다. 그 성전의 안 뜰, 그 깊은 곳에서 일어나는 일들! 
    그런데 충격 속에서 더 큰 충격은 바로 성전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예루살렘 성전과 성읍을 버리고 떠나버리는 장면이었습니다. 에스겔 11장의 말씀입니다. 유대 전승에서는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떠나실 때 메르카바 מרכבה Merkabah(하나님의 수레)가 떠났다고 말합니다. 영광이 떠난 것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분명했습니다. 바벨론에게 침공당하고 있는 유다가 아직도 우상을 숭배하며 정신을 차리지 못했던 것이었습니다. 그만큼 유대의 죄악이 깊었습니다! 


    [겔11:22] 그 때에 그룹들이 날개를 드는데 바퀴도 그 곁에 있고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도 그 위에 덮였더니 
    [겔11:23] 여호와의 영광이 성읍 가운데에서부터 올라가 성읍 동쪽 산에 머무르고 -> [현대어 번역] 그러자 주님의 영광이 그 도성을 떠나 예루살             렘 동편에 있는 산 쪽으로 사라지셨다.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떠나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도 마음이 슬프셨던 것 같습니다. 아프셨던 것 같습니다. 그냥 쉽게 떠나지 못하셨습니다. 
    자세히 보면 10장부터 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 성전 문지방으로(10:18), 그 다음 성전 동문(10:19)으로, 그 다음 성읍으로, 그 다음 성읍 동편 산으로 단계적인 절차를 통해 떠나십니다. 하나님의 마음도 아프셨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슬프셨던 것입니다. 
    성전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사라졌습니다! 
    성전예배를 축복하시고 성전에서 성도를 축복하신 하나님의 영광이 이제 그곳을 떠나 사라지셨습니다. 성전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사라졌습니다! 하나님이 사라지신 교회! 기가 막힌 일입니다. 그 도성도 떠나셨습니다! 하나님 떠난 나라가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텅빈 예배당에서 기도하는 이 시기! 
    에스겔의 이 환상이 더욱 절실하게 다가옵니다. 
    하나님! 지금 이 나라와 이 나라의 교회들을 떠나신 건 아니시죠! 비록 영상으로 예배를 드리지만 그래도 우리와 함께 계시는 것이죠? 묻고 싶습니다. 고백하고 싶습니다. 주님,  우리의 죄를 용서하소서! 내면의 성소, 내 마음의 성소가 오염된 것을 치유하시고 용서하소서!
    제가 처음 에스겔서 이 부분을 읽을 때 너무 가슴 아팠습니다.
    이럴 수는 없어! 하나님께서 돌아오시는 장면을 찾아야해! 그런데 11장, 12장, 13장...20장, 30장, 40장에도 하나님께서 돌아오시는 장면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다시 돌아오시는 장면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믿어 수없이 읽고 읽었는데.. 찾을 수가 없어 마음이 답답했습니다. 
    그런데 에스겔 41장부터는 성전재건, 성전회복을 위한 환상이 시작됩니다.
    이제는 성전의 숨겨진 안뜰부터 모두 정화하는 것이었습니다. 깊은 결심을 가지고 성전을 새롭게 회복하고 재건하는 환상이 이어집니다. 그러자, 성전을 회복하는 환상이 시작되자 드디어 그 영광, 하나님의 영광이 돌아왔습니다. 에스겔 43장 2절은 그래서 에스겔 11:23절과 연결이 됩니다. 떠나신 그대로 돌아오셨습니다. 제가 이 구절을 찾아내고 기뻐 뛰며 춤을 추었습니다. 떠나실 때와 똑같이 드디어 여호와의 영광이 돌아오신 것이었습니다!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이 되었습니다! 
    [겔43:2]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동쪽에서부터 오는데 (동쪽으로 떠나셨는데 그곳에서 다시 오십니다.) 하나님의 음성이 많은 물소리 같고 땅은            그 영광으로 말미암아 빛나니 
    [겔43:3] 그 모양이 내가 본 환상 곧 전에 성읍을 멸하러 올 때에 보던 환상 같고 그발 강 가에서 보던 환상과도 같기로 내가 곧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더니 
    [겔43:4] 여호와의 영광이 동문을 통하여 성전으로 들어가고 (동문으로 나가셨는데 동문으로 다시 들어오십니다!) 
    [겔43:5] 영이 나를 들어 데리고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내가 보니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하더라 
    드디어 성전에 여호와의 영광이 다시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이었습니다. 어둡던 이 땅이 밝아왔습니다. 
    오늘 본문은 그래서 감격, 감격의 구절입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하나님께서는 완전히 떠나신 것은 아니셨습니다. 경고하시고 그리고 기회를 주시고 교정을 명하시고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하시겠다는 약속이 있었습니다. 기다려주시고 위로하시고 힘을 주시겠다는 약속이 있었습니다. 특히 예배드릴 곳이 없는 그들의 성소가 되겠다 약속하십니다! 
    [겔11:16] 그런즉 너는 말하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비록 그들을 멀리 이방인 가운데로 쫓아내어 여러 나라에 흩었으나 그들이 도달한 나라             들에서 내가 잠깐 그들에게 성소가 되리라 하셨다 하고 
    비록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 예배당에서는 예배를 못드린다해도 그 잠시 동안, 그 잠깐 동안이라도 하나님께서 예배드리는 모든 장소에 임재하셔서 예배를 받아주시고 그곳을 성소로 삼아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지금 비대면 예배로 어느 곳에서 예배를 드리시든지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가정을 성소-거룩한 은혜의 예배당으로 삼아주시고 예배를 받아주시고 내 마음을 거룩한 성전으로 만들어주실 것을 믿습니다. 잠깐 동안입니다. 코로나 시대도 IMF처럼 언젠가는 지나갈 것입니다.
    그런데 아주 중요한 명령이 있으십니다. 그런 은혜를 받기 위한 조건이요, 명령입니다. 
    한 마음을 가지고 새 영으로 충만하고 미운 물건과 가증한 것들과 돌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또 제거하여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가져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바로 그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하나님이 되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임을 약속하십니다!
    [겔11:17] 너는 또 말하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너희를 만민 가운데에서 모으며 너희를 흩은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모아 내고 이스라엘 땅을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다 하라 
    [겔11:18] 그들이 그리로 가서 그 가운데의 모든 미운 물건과 모든 가증한 것을 제거하여 버릴지라
    [겔11:19] 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영을 주며 그 몸에서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 
    [겔11:20] 내 율례를 따르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그 굳어버린 무서운 마음과 감정! 
    지금 나를 죽이고 있는 내 감정과 기억의 암덩어리들! 
    그것, 그 감정의 악성 세포의 뿌리를 제거해야했습니다. 그 무서운 돌같은 암덩어리들을 제거해야했습니다. 평생의 습관이 되어 돌같이 변한 내 사고방식, 언어, 성격, 기질, 습관, 관계! 이 코로나의 시대가 회복의 기회, 전화위복의 기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영적 수술기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준비하면 오래전 선지자 꿈꾸던 그 복을 다시 받게 될 것입니다.
    이 시대, 낙담하지만 마시고 준비하고 과감하게 기억을 수술하시고 습관을 수술하시기 원합니다! 사느라고 마음과 감정과 표정에 굳은 살이 박혀 나를 무너뜨리던 악성 종양같은 그 마음, 굳은 표정, 굳은 감정과 기억들을 베어내고 잘라내는 진통에 과감히 도전하여, 금식이라도 해서! 새로운 태어남의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노력을 주님께서 도우실 것을 믿습니다. 에스겔 34:12절은 양같은 우리가 흐리고 캄캄한 날에 길을 잃으면 반드시 찾아낼 것이며 구원하실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
    [겔34:12] 목자가 양 가운데에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 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             것들을 건져낼지라

    하나님께서 등 뒤에서 바라보고 계시고 돕고 계시고 지켜보고 계십니다. 유다 백성들은 그 막막한 시절, 예배드리는 모든 장소를 성소로 삼아주시고 임재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붙잡고 그리고 경고를 마음에 새기며 깊은 참회로 회개하며 또한 미래를 준비하며 오늘을 견뎠던 것이었습니다. 
    돌같은 마음, 감정, 기억을 다 제거하고 또 제거하고, 다시 말씀을 지키고, 실천하고, 행하자! 마침내 43장이 왔습니다. 돌아오셨습니다!

    이 코로나 기간, 지금, 어떻게 지내십니까? 
    어떻게 자신을 관리하고 계십니까? 영적 자기 관리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우리도 그렇게 영광의 회복을 준비하기 원합니다.가정에서 한 시간 기도하시고, 가정예배 드리시고, 성경을 읽으시고 쓰시고 외우시며 영적 자기 관리에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찬송가 총 645장을 다시 스마트 폰으로 배우시는 분도 계시고 영어성경 쓰기를 시작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우리가 미래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지켜나가면 그 영광의 날! 반드시 돌아올 것을 믿습니다! 현실은 어려워도 우리에게 미래를 향한 꿈과 소원이 있습니다! 

    2021년 “새역사를 창조하는 복음의 열정으로~!” 
    미래의 꿈을 붙잡고 전진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다음세대, 미래세대, 3-40대 부모와 자녀를 위한 최고의 교육시설과 키즈카페공사 건물 리모델링을 준비 중입니다. 큰 재정이 들어가게 되는데 놀랍게도 이시현장로님-신선형권사님 가정에서 2천만원을 헌금해주셨습니다. 주님께서 기억하실 것이며 우암역사 발전에 기여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장학사업, 학원선교의 비전도 미래를 향한 꿈입니다. 지금까지 여신도회 장학회에서 큰 수고를 하셔서 작년 교회는 여신도회 장학회에 2천만원을 지원했습니다. 여신도회 장학회의 수고는 계속 될 것입니다. 이와 함께 교회에서도 미래와 다음 세대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시작했는데 신광철장로님-임헌예권사님 가정에서 1천만원을 헌금해주셨습니다. 주님께서  기억하실 것이며 우암역사 발전에 기여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 시대의 어려움에 결코 주저앉지 않고 미래를 준비하고 오늘 최선을 다해 수고함이 우리 우암교회의 저력임을 믿고 자부심을 가집니다. 

     

    올해 선교 지원사역도 어려움 중에도 최선을 다해 늘렸습니다. 
    해외선교지 22곳(5개 선교지 추가), 해외 고아아동지원 선교, 국내선교, 특수선교, 기관선교 48곳, 신도회 지원 등 총 72개의 선교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수요보고 때 국내, 국외 선교부장께서 자세히 보고해주실 것입니다. 
    그런데 물질만 보내는 것이 아니고 연결하여 기도하고 방문 계획까지 세우는 것이 중요한데 바로 우리 교회가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모든 선교지에는 알고보면 참으로 눈물겨운 사연과 간증들이 있습니다. 단 한군데도 쉬운 것은 없고 한군데도 성령께서 역사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그 모든 선교사님들께서 눈물의 간증 이야기 속에서 수고들 하고 계십니다. 
    특히 작년 성탄을 맞이하며 새로 임직된 장로님 5분이 큰 마음을 미얀마에 전했습니다. 그곳에서 감동의 보고가 왔습니다. 미얀마 북다곤8교회(North Dagon Church8 애애민트 목사)의 쌀 전도 개종사역을 통해 타종교인 120명을 개종시켜 세례를 주었다는 보고였습니다.
    올해는 정기적으로 미얀마 북다곤 9교회(흘랑 탄 티얌 목사)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선교의 열정이 그렇게 뜨거운 우암교회! 건강하다는 뜻입니다. 헌신할 줄 아는 우암교회. 진실하다는 뜻입니다. 
    렇게 우리가 준비하고 그렇게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의 메르카바는 어느덧 우리에게 돌아올 것을 믿습니다. 지금 내 마음의 성전에서 제거할 것을 제거하고 미래를 준비하면 하나님은 우리 하나님이 되시고 우리는 그의 백성이 될 것을 믿습니다. 시온의 영광이 빛나게 될 것을 믿습니다. 우리가 준비하면 오래 전 선지가 꿈꾸던 복을 만민이 다같이 누릴 것을 믿습니다! 
    혹시 올 한 해에도 또 어려운 일들이 다가올지 모릅니다. 
    속상한 일도, 화가 나는 일도, 어려운 일도, 힘든 일도, 불편한 관계도 생겨날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 모든 감정에 속지 마시고, 그 변덕스러운 감정들에 속지 마시고  믿음으로 그 감정들을 조절하고 믿음으로 그 상황들을 이겨나가시기를 바랍니다. 내 마음의 성전을 정결케하여 함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기 원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도우실 것입니다!
    아멘! 아멘!
    550.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1.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어둡던 이 땅이 밝아오네 슬픔과 애통이 기쁨이 되니 시온의 영광이 비쳐오네 
    코로나의 시대가 속히 종식되어 어둡던 이땅이 밝아지게 하시고 슬픔과 애통은 기쁨이 되게하소서! 
    2.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매였던 종들이 돌아오네 오래전 선지자 꿈꾸던 복을 만민이 다 같이 누리겠네
    매이고 눌렸던 마음은 풀리게 하시고 오래전 선지자 꿈꾸던 그 아름다운 복을 마침내 우리 만민이 누리게 하소서!
    3. 보아라 광야에 화초가 피고 말랐던 시냇물 흘러오네 이산과 저 산이 마주쳐 울려 주 예수  은총을 찬송하네 
    광야같은 이 시대 상황이 변하여 화초가 피고 말랐던 희망의 시냇물은 흘러오고 주 예수님의 은혜를 찬양하게 하소서!
    4. 땅들아 바다야 많은 섬들아 찬양을 주님께 드리어라 싸움과 죄악이 가득한 땅에 찬송이 하늘에 사무치네
    이 시대 싸움과 죄악이 가득한 땅에 변화받은 우리의 수고와 노력으로 찬송이 하늘에 사무치는 그날까지 우리 준비하게 하소서!
    아멘!
    아멘!

    • 이준원2021.01.10 10:36


      아름다운 주일 아침,
      사랑하는 우리 모든 믿음의 가족들께 하나님께서 주시는 소망과 위로와 평안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보고 싶습니다. 그립습니다.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시는 것이죠?
      이 추운 날씨에 걱정도 됩니다. 잘 이겨내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우리 우암가족들을 믿습니다. 그 믿음의 수준과 인격의 수준과 헌신의 수준을 믿습니다.
      잘 이겨나가실 것을 믿습니다.
      어려운 시절에 더욱 건강하시고 감사와 웃음을 꼭 지켜내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때가 되면 마침내!
      오래전 선지자 꿈꾸던 그 복을 우리가 반드시 회복하고 만민이 누리게 될 것을 믿습니다!

      아멘!
      아멘!

    새글 0 / 892 

    검색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92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1
    2021.03.05
    891 이 비유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1
    2021.03.04
    890 그런즉 우리가 무엇을 얻으리이까? [1
    2021.03.03
    889 그 사람의 고민이 성공했기를! [1
    2021.03.02
    888 예수님의 성품을 닮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1
    2021.02.28
    887 누가 더 큰 사람인가? [1
    2021.02.26
    886 산 아래에서 할 일들이 있다! [1
    2021.02.25
    885 변화산을 생각하며 오늘을 이겨냅시다! [1
    2021.02.24
    884 나에게 있어 예수님은 누구신가? [1
    2021.02.22
    883 가나나인 제자 시몬, 그의 긴 고민, 마지.. [1
    2021.02.21
    882 믿음은 좋은데 마음은 나쁘다면! [1
    2021.02.19
    881 풍랑 속에서 손을 내밀어 잡아주시다! [1
    2021.02.18
    880 2021년 사순절(四旬節 Lent) 첫날 성회 수..
    2021.02.17
    879 오병이어(五餠二魚)의 기적 [1
    2021.02.17
    878 세례 요한처럼 그렇게 살 수 있기를! [1
    2021.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