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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신앙인은 이 땅을 사는 동안 행복하게! 아름답게! 충만하게! 웃으며! 열정적으로! 날마다 창조적으로 살아갑니다! 성공을 위하여 성취를 위하여 열심히 뛰기도 합니다! 신앙인도 때론 힘들고 때론 속상합니다. 그러나 신앙인이란! 그 모든 순간에 내 영혼 깊은 곳에 새겨진 그 인印, 그 자의식自意識, 나는 그 분이 던져주신 생의 의미를 찾아 풀고자 하는 구도자求道者요, 영원을 향해 떠난 순례자요, 진리의 별을 바라보며 여행하는 필그림Pilgrim이라는 것을 한순간도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 자기의식이 있기에 구별되고 그래서 다릅니다. 신앙인은 그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에스겔, 선한 꿈으로 오늘을 극복하며
    첨부파일 6개
    에스겔, 선한 꿈으로 오늘을 극복하며 (에스겔 40:1-4)

    모두 잘 지내고 계시는거죠? 추석도 다가옵니다. 곧 만날 때까지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영어번역을 한번 넣어보았습니다^^)
    Hallelujah! Bless you in the name of the Lord. You're all well, right? Even though we cannot see our faces, we believe that we are connected by praying with love. Chuseok is also approaching now, and I hope that each of your families will be filled with peace, comfort, joy, and laughter from the Lord.
    지난주 두 주간에 걸쳐 다니엘을 묵상했습니다. 그리고 새벽기도 때에는 계속 예레미야를 묵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가 만나고 싶은 예언자는 에스겔입니다. 이 세 사람의 예언자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모두 바벨론의 침공으로 나라가 무너질 때 직접 고난을 당한 사람들이었던 것입니다. 
    Over the past two weeks, we have learned grace and lessons as we meditate on Dainel, and these days, in the early morning prayer time, we study Jeremiah together, and Daniel Jeremiah and Ezekiel have something in common. They were all the prophets who suffered when the country collapsed due to the invasion of Babylon.

    바벨론 침공의 역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B.C. 605년- 바벨론 1차 침공-다니엘이 바벨론으로 끌려감)
    (B.C. 597년- 바벨론 2차 침공-에스겔이 바벨론으로 끌려감)
    (B.C. 586년- 바벨론 3차 침공-유다의 완전멸망과 예레미야의 죽음)
    The history of the Babylonian invasion is as follows.
    (B.C. 605-- 1st invasion of Babylon--Daniel being dragged to Babylon)
    (B.C. 597- Second Invasion of Babylon-Ezekiel taken to Babylon)
    (B.C. 586 - The Third Invasion of Babylon--The Complete Extermination of Judah and the Death of Jeremiah)

    다니엘은 영재특채가 되어 왕궁으로 갔고 에스겔은 끌려간 백성들과 함께 바벨론 땅의 그발강 가에 거하게 되었습니다.
    Daniel went to the King's palace as a special bond for gifted children, and Ezekiel, along with the people who had been taken away, lived by the Chebar(Kebar) River in the land of Babylon.
    아래는 당시 이동 경로의 지도이고 아래 사진들은 현재 이라크에 있는 그발강의 모습입니다. 
    Below are maps of the pathways at the time, and pictures of the river in Iraq.

     

     

     

     

    Although the river has a sad history, the night view is beautiful.

     

    그발강은 다른 큰 강들을 연결하는 운하강의 의미가 있었습니다. 학자들은 유다백성들이 그 그발강의 운하 확장을 위해 징용당했고 그곳에 거주하게 되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 강은 이국땅에서 망국의 설움을 안고 통곡했던 눈물의 강, 슬픔의 강이었습니다.

    At that time, the river was meant to connect other large rivers. Scholars believe that the people of Judah were drafted to connect the canals of the  the Kebar River and lived there. In this respect, this river was a river of tears and sadness wept with the sorrow in foreign lands.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간 자의 슬픔을 노래한 시편 137편은 이런 환경에서 쓰여진 시로 여겨집니다. 

    Psalm 137 is considered to be a poem written in this environment, which sings of the sorrow of the prisoner taken to Babylon.

    [시137:1]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에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Ps.137:1  By the rivers of Babylon we sat and wept when we remembered Zion.
    보니 엠이라는 팝송 그룹이 불렀던 유명한 노래가 바로 이 시편 137편에서 나온 가사입니다.
    The famous pop song 'Rivers Of Babylon', sung by Boney M is the lyrics from this Psalm 137.
    By the rivers of Babylon, there we sat down
    Yeah, we wept, when we remembered Zion

    그곳에서 에스겔은 망국의 고통에 몸부림쳤고 울고 또 울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스겔은 예언자로서 예루살렘이 드디어 완전히 파괴되고 멸망했다는 소식에 울부짖는 그발강의 동포들에게 위로의 예언을 해야했습니다. 
    Ezekiel totally depressed when he heard Jerusalem's destruction, and he would have cried and cried.
    Nevertheless, Ezekiel, as a prophet, had to prophesy the brothers of the Kibal River, who were crying over the news that Jerusalem had finally been completely destroyed and destroyed.
    그 포로생활 속에서 무슨 일을 안겪었을까요? 얼마나 괴로운 일들이 많았을까요? 그도 괴로웠을 것입니다. 그리고 사실은 코로나의 위협을 살아가는 우리들도 괴롭습니다!
    They must have suffered a lot in their life as captivities. There must have been a lot of painful things that can't be express. Ezekiel also must have suffered more than their people.
    And in fact, now, we are suffering from the threat of Corona19, too!

    에스겔은 본인도 괴로웠음에도 불구하고 그 백성들에게 웃음을 전해야했고 위로해야했고 소망을 전해야할 사명이 있었습니다. 
    Ezekiel had a mission to deliver laughter to the people, comfort, and hope, even though he also suffered.
    에스겔 24장을 보면 그가 사랑하는 아내가 먼저 죽는데도 그는 울지도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울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너는 울어서는 안되는 사람! 에스겔도 울고 싶었지만 참아야했고 울고 있는 다른 이들의 눈물을 닦아줘야 했습니다. 
    In Ezekiel chapter 24, though his beloved wife died, he could not even cry. God told him not to cry. "You are the one who should not cry!" Ezekiel also would have wanted to cry, but he had to endure himself and wipe the tears of others who were crying.
    에스겔 총 48장은 이 절박한 환경 속에서 끊임없이 전한 희망의 예언이었습니다. 그 주제는 바로 희망! 희망이었다. 
    A total of 48 chapters in Ezekiel were prophecies of hope that were constantly delivered in this dire environment. The subject was only one hope. Hope, not despair!
    어느 날, 에스겔은 크고 웅대한 마지막 환상을 받습니다. 그 환상은 에스겔 40장부터 시작됩니다. 
    One day, Ezekiel receives a final big and grand vision. That vision begins in Ezekiel chapter 40.
    그는 환상 속에서 하나님의 사자에게 이끌리어 고향 예루살렘으로 가게 됩니다!
    In a vision he is led by God's messenger to his hometown of Jerusalem!
    [겔40:1] 우리가 사로잡힌 지 스물 다섯째 해, 성이 함락된 후 열넷째 해 첫째 달 열째 날에 곧 그 날에 여호와의 권능이 내게 임하여 나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시되 [겔40:2] 하나님의 이상 중에 나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에 이르러 나를 매우 높은 산 위에 내려놓으시는데 거기에서 남으로 향하여 성읍 형상 같은 것이 있더라 
    [Ezek.40:1] In the twenty-fifth year of our exile, at the beginning of the year, on the tenth of the month, in the fourteenth year after the fall of the city--on that very day the hand of the LORD was upon me and he took me there. [Ezek.40:2] In visions of God he took me to the land of Israel and set me on a very high mountain, on whose south side were some buildings that looked like a city.

    예루살렘에서 바벨론까지 대략 1500 Km 정도나 되는 먼곳인데 하나님께서는 그 그리워하던 고국 땅으로 에스겔을 이끌어 가셨습니다. 거기에서 에스겔은 기적같은 일을 보았습니다. 무너진 예루살렘 성과 성전이 놀랍게 재건된 것이었습니다!
    It is about 1,500 km from Jerusalem to Babylon, and God led Ezekiel to the land he longed for. There Ezekiel saw a miracle. The ruined city of Jerusalem and the temple had been rebuilt amazingly!
    40장 4절에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마음으로 생각하라고 하신 말씀이 인상적입니다. 
    It is impressing with what angel said in 40:4 to see with your eyes, hear with your ears, and think with your heart.
    [겔40:3] 나를 데리시고 거기에 이르시니 모양이 놋 같이 빛난 사람 하나가 손에 삼줄과 측량하는 장대를 가지고 문에 서 있더니 [겔40:4] 그 사람이 내게 이르되 인자야 내가 네게 보이는 그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네 마음으로 생각할지어다 내가 이것을 네게 보이려고 이리로 데리고 왔나니 너는 본 것을 다 이스라엘 족속에게 전할지어다 하더라
    [Ezek.40:3] He took me there, and I saw a man whose appearance was like bronze; he was standing in the gateway with a linen cord and a measuring rod in his hand. [Ezek.40:4] The man said to me, "Son of man, look with your eyes and hear with your ears and pay attention to everything I am going to show you, for that is why you have been brought here. Tell the house of Israel everything you see."

    그리고 40장부터 48장까지는 꿈같은 회복의 현실이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오늘의 현실은 분명히 폐허인데 미래의 그 환상은 놀라운 회복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이것을 네 마음으로 생각하라! 이것이 무슨 의미인지 깨달으라!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하라! 그 희망을! 
    And from chapters 40 to 48, dreamlike recovery was just in front of Him. The present is clearly a ruin, but the future is a remarkable recovery! 
    God says, Think of this in your heart! Realize what this means! And tell the people of Israel! Hope!
    에스겔의 마지막 절이 감격입니다! 
    יְהוָה שָׁמָּה 여호와 삼마! THE LORD IS THERE." '여호와께서 거기 계신다'
    [겔48:35]그 사방의 합계는 만 팔천 척이라 그 날 후로는 그 성읍의 이름을 여호와 삼마라 하리라 
    [Ezek.48:35] "The distance all around will be 18,000 cubits. "And the name of the city from that time on will be: יְהוָה שָׁמָּה  THE LORD IS THERE."

    '그곳'은 어떤 곳인가요? 희망이 있는 곳, 꿈이 있는 곳, 계획이 있는 곳! 절망 숙에서도 믿음으로 희망을 설계하는 그 곳에 우리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뜻입니다. 
    What does 'THERE" mean? It's where there's hope, where there's dreams, where there's planning! Where we free ourselves from despair and hold on to hope with faith, our God is there with us.
    엄밀히 말하자면 하나님은 '그곳'에만 게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희망이 있는 '이곳'에 함께 하십니다. 우리의 모든 상황 속에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Actually, God is not only 'there', but God is now 'here!' with us where our hopes are. ㅗ|he is with us in all our situations!
    혹 우리의 눈물이 있는 그곳, 병원이십니까? 사업장이십니까? 가정이십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꿈을 지켜나가는 그곳에 하나님께서 함께 계심을 굳게 기억하기 바랍니다!
    Is it a hospital, where our tears are? Is it a business work place or home? Nevertheless, God is with us where we keep our dreams! Please remember!

    지난 몇달 동안 코로나로 말미암아 많은 좌절이 있었습니다. 
    사실은 100주년을 맞이해서 더욱 보람있는 일들을 많이 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예배도 마음껏 못드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꿈은 무너질 수 없고 중단될 수 없습니다. 국내선교, 해외선교, 지역사회 지원, 복음전도를 위한 모든 꿈들은 반드시 계속 이어져 나갈 것입니다. 이어져 나가야합니다! 
    There's been a lot of setbacks in the last few months due to the Corona 19. 
    In fact, We wanted to do many more rewarding things to celebrate Uam Church's 100th anniversary! More worse, we can't even observe Worship Service in the Chapel. 
    But our dreams cannot be broken and stopped. All dreams of domestic missionary work, overseas missionary work, community support, evangelism will continue. It must continue!

    감사한 것은 올 한해 그 어려움 속에서도 아프리카 유치원을 지어냈고, 지역사회 어려운 목회자님들을 모셔 위로잔치를 할 수 있었고 수해지원을 여러분의 헌금을 따라 천만원을 했을 뿐 아니라 여러 수해피해 지역을 성도님들과 함께 방문하여 땀을 흘리며 도왔습니다. 
    특히 청년들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또 감사한 것은 지원교회들에게 돈만 보내는 것이 아니라 직접 방문하여 그들을 위로하는 일을 계속 해왔던 사실- 감사할 뿐입니다.
    Thankfully, despite the difficulties, we built African kindergarten this year, also were able to have a consolation party with pastors in the community, we provide 10 million won in flood aid along with church member's donations. We also visited various flood-stricken areas with the church members to help them. Thank you so much specially to the Uam young adults. 
    And what we are grateful for is not just for sending money to the support churches, but for the fact that we've been visiting them in person and continuing to console them - we're only grateful1

    지금 내 삶이 그발강 가의 눈물이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소망을 붙잡으면 그 미래의 소망이 현재의 고난을 치유하는 힘이 됨을 믿습니다. 오늘의 탄식을 꿈으로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선한 꿈으로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미래의 꿈은 오늘 내 현재를 치유하는 능력과 힘이 되고 내 웃음을 회복시키고 감사를 회복시키는 기적이 될 줄 믿습니다. 
    여호와 삼마의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Even though our lives now shed tears near the Kebar River, we believe that if we hold on to the hope God has given us, that hope will be a force to heal the present hardships.
    We hope all of us overcome today's sighs with dreams. We hope all of us overcome it with a good dream. We believe that future dreams will be the ability and strength to heal my present today and a miracle to restore our laughter and gratitude. 
    God is here with us!

    여러분의 가정이 잘 되실줄 믿습니다! 낙담하지 맙시다. 꿈을 가집시다. 
    교회 학교도 부흥하고 3-40대 믿음의 가정들은 영적으로 더욱 성장하며 중국인 선교도 활성화되고 전도 사역도 활성화 되고 기도 사역도 활성화될 것을 믿습니다. 
    국내외 선교도 더욱 내실이 튼튼해질 것을 믿습니다. 이 어려움 속에서도 각 교구가 최선을 다해 위로하고 방문하고 격려함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우리의 자랑하고 싶은 저력임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I believe all of Uam family will do well! Let's not be discouraged. Let's have a dream.
    We believe that Uam church schools will revive, families of faith in their 30s and 40s will grow more spiritually, Chinese missionary work will be revived, evangelical work will be also vitalized, and prayer ministry will be activated.
    I believe that missionary work at domestic and abroad will become stronger. 
    Especially in retrospect, how grateful it is for each parish to do their best to comfort, visit and encourage! Thank you for our loving potential to show off!

    우리에게 꿈이 있습니다! 내 인생에 꿈이 있습니다. 선한 꿈입니다! 그 꿈을 지키고 나아가면 그곳에 여호와 삼마! 내가 그곳에 함께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실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잘 이기고 견디고 선한 꿈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We Have a Dream! I myself also have a dream toward my life., a good dream! 
    If we keep that dream and go on, 'Jehovah Samma', God's grace to be with us forever more!
    Thank you very much, everyone. Thank you for winning and enduring well and keeping your good dreams.
    찬송가 490장의 가사를 마음에 새깁니다.
    Take the lyrics of hymn 490 to our heart.
    마음이 괴롭고 아파서 낙담되십니까? 영광의 주님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Are you discouraged because your heart aches and hurts? You must see the Lord of glory!
    코로나로 인한 세상 소문에 마음이 무겁고 흔들리십니까? 내 믿음을 굳게 지킵시다!  
    Do you feel heavy and shaken by the rumors of the world caused by the Corona? Let's keep our faith tight!

    이 시간 함께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0장입니다. 
    We will sing hymn 490 together now!

    490. '주여 지난 밤 내꿈에'를 마음에 담고 찬양합니다. 
    1. 주여 지난 밤 내꿈에 뵈었으니 그 꿈 이루어 주옵소서 
      밤과 아침에 계시로 보여주사 항상 은혜를 주옵소서 
     [후렴] 나의 놀라운 꿈 정녕 나 믿기는 장차 큰 은혜 받을 표니 
             나의 놀라운 꿈 정녕 이루어져 주님 얼굴을 뵈오리라
    2. 마음 괴롭고 아파서 낙심 될 때 내게 소망을 주셨으며 
      내가 영광의 주님을 바라보니 앞길 환하게 보이도다 
    3. 세상 풍조는 나날이 변하여도 나는 내 믿음 지키리니 
       인생살다가 죽음이 꿈같으나 오직 내 꿈은 참되리라
    1.There's a dream that I dream, of my Sav-ior di-vine,
    And I know that my dream will come true;
    At the morn, in the night, comes the vis-ion of light,
    With a prom-ise e-ter-nal-ly new.
    O this won-der-ful dream is a se-cret of grace,
    And I would that this se-cret you knew;
    For I dream that last I shall look on His face
    And I know that my dream will come true.

    2.There is sweet com-pen-sa-tion for heart-ache and loss
    In the hope that is giv-en to me;
    I shall quick-ly for-get how the road was be-set.
    When the King in His beau-ty I see.
    O this won-der-ful dream is a se-cret of grace,
    And I would that this se-cret you knew;
    For I dream that last I shall look on His face
    And I know that my dream will come true.

    3.It will still be my stay when the fash-ions of earth
    In the mist are dis-solv-ing a-way;
    For the pass-age of death will be on-ly a breath
    But a breath, And my dream will come true.
    O this won-der-ful dream is a se-cret of grace,
    And I would that this se-cret you knew;
    For I dream that last I shall look on His face
    And I know that my dream will come true.

    < 함께 기도> Now, We will pray together in full voice.
    1. 코로나의 시대를 함께 사랑으로 기도로 감사로 새 꿈으로 이겨나가게 하소서!
    2. 우리의 모든 선한 꿈을 축복하셔서 기쁨과 보람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3. 추석을 맞이하며 여호와 삼마의 은혜가 모든 가정과 일터에 넘치게 하소서! 아멘!
    1. Let the adversity of Corona be overcome with a new dream with thanks, prayer, love!
    2. Bless all our good dreams and let us bear fruit of joy and worthiness!
    3. May the grace of Jehovah Samma be overflowing with every household and workplace for the coming Chuseok! Amen!


     



    • 이준원2020.09.20 19:15


      지금 내 삶이 그발강 가의 눈물이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소망을 붙잡으면
      그 미래의 소망이 현재의 고난을 치유하는 힘이 됨을 믿습니다.
      오늘의 탄식을 꿈으로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선한 꿈으로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미래의 꿈은 오늘 내 현재를 치유하는 능력과 힘이 되고
      내 웃음을 회복시키고 감사를 회복시키는 기적이 될 줄 믿습니다.
      우리가 미래의 희망를 붙잡으면 그 꿈은 오늘 우리에게로 다가와
      오을 치유하는 기적이 됩니다. 미래가 우리를 치유합니다!

      사랑하는 우암 가족 여러분1
      어떤 일을 당해도 낙심하지 말고
      힘차게 이기고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여호와 삼마의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아멘! 아멘!


    • 이준원2020.09.21 13:18


      주일 오후
      시간이 있어 영어번역을 한번 넣어보았습니다.
      오타 typo가 많습니다.
      이런 시도도 해보았으면 좋겠다 싶어서 시도한 것^^양해부탁드립니다.

      오늘 가을 날씨, 가을 바람 내음, 높아진 하늘,
      그러므로
      크게 웃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샬롬!
      샬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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