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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신앙인은 이 땅을 사는 동안 행복하게! 아름답게! 충만하게! 웃으며! 열정적으로! 날마다 창조적으로 살아갑니다! 성공을 위하여 성취를 위하여 열심히 뛰기도 합니다! 신앙인도 때론 힘들고 때론 속상합니다. 그러나 신앙인이란! 그 모든 순간에 내 영혼 깊은 곳에 새겨진 그 인印, 그 자의식自意識, 나는 그 분이 던져주신 생의 의미를 찾아 풀고자 하는 구도자求道者요, 영원을 향해 떠난 순례자요, 진리의 별을 바라보며 여행하는 필그림Pilgrim이라는 것을 한순간도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 자기의식이 있기에 구별되고 그래서 다릅니다. 신앙인은 그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다니엘아 갈지어다! 사명의 길, 사랑의 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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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아 갈지어다! 사명의 길, 사랑의 길!”(2) 다니엘서 12:8-10

    잘 지내고 계시는 거죠? 저도 덕분에 잘 있습니다. 그립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우리가 주일날 교회에서 만나서 환한 미소로 인사를 나누었던 그 행복이 얼마나 큰 행복이었던가를 생각합니다. 주님께서 곧 그런 기쁨을 허락하실 줄 믿습니다.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흔들리지 않고 한 마음으로 이 시기를 함께 격려하며 극복해나가기 원합니다!

    다니엘의 믿음을 묵상합니다. 환난과 핍박 중에도 믿음을 지켰던 그의 당당한 신앙을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생각하면 그 믿음을 배신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그는 사자굴에 들어가게 됩니다. 

     

    다니엘을 시기 질투하고 싫어한 고관들이 교묘하게 종교 핍박법을 만들어 왕의 직인을 찍어 전국에 반포했습니다. 사실은 다니엘을 겨냥한 것이었고 다니엘을 좋아하고 의지했던 다리오왕은 늦게야 그것을 깨달았지만 다니엘을 사자굴에 넣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다리오왕은 바벨론과 바사(페르샤) 사이에 잠깐 있었던 메대의 국왕이었습니다. 바사의 왕 고레스의 장인이기도 했습니다. 그는 종교는 다르고 민족은 달랐지만 다니엘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했습니다. 인격적으로 감동을 받은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다니엘을 굴에 넣게되고 그날 밤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한잠을 못자고 새벽같이 급이 사자굴로 갔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그리고 슬피 소리 질렀습니다. 
    [단6:19] 이튿날에 왕이 새벽에 일어나 급히 사자 굴로 가서 [단6:20] 다니엘이 든 굴에 가까이 이르러서 슬피 소리 질러 다니엘에게 묻되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종 다니엘아 네가 항상 섬기는 네 하나님이 사자들에게서 능히 너를 구원하셨느냐 하니라 
    다니엘이 대답합니다. 
    왕이시여! 저 아직 살아있습니다!  나의 하나님께서 천사들을 통해 사자들의 입을 봉하셨습니다. 
    [단6:21] 다니엘이 왕에게 아뢰되 왕이여 원하건대 왕은 만수무강 하옵소서 [단6:22] 나의 하나님이 이미 그의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봉하셨으므로 사자들이 나를 상해하지 못하였사오니 이는 나의 무죄함이 그 앞에 명백함이오며 또 왕이여 나는 왕에게도 해를 끼치지 아니하였나이다 하더라 
    다리오 왕이 기뻐서 다니엘을 끌어 올렸고 그리고 다니엘을 모함한 이들을 그 굴에 던지는데 사자들이 뼈까지 부수었습니다. 6:23절을 주목하고 싶습니다.
    [단6:23] 왕이 심히 기뻐서 명하여 다니엘을 굴에서 올리라 하매 그들이 다니엘을 굴에서 올린즉 그의 몸이 조금도 상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자기의 하나님을 믿음이었더라 
    이는, 그가, 자기의 하나님을 믿음이었더라! 아멘! 
    오늘 우리도 다니엘의 이 믿음으로 사자굴 속에 있는 것 같은 이 시대 속에서 구원받기 원합니다. 코로나 시대를 이기고 경제압박으로부터 구원받기 원합니다. 

    다니엘은 어떤 핍박을 받아도 혼자 끝까지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살아계셔서 자신을 보고 계심을 알았기에 홀로 믿음을 지켜낸 위대한 믿음의 사람, 그 다니엘도 시대를 보며 고뇌가 많았습니다. 
    세계 국가와 미래의 운명을 알기 위해 기도하고 또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많은 예언의 날짜를 그에게 알게 하셨습니다. 
    다니엘에는 그래서 요한계시록과 함께 놀라운 예언의 비밀이 담겨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니엘을 사용하셔서 그런 미래의 징조를 보여주셨습니다. 그 중 수많은 날들의 수가 요한계시록에 상징적으로 인용되었습니다. 다니엘에 나오는 모든 날의 숫자는 환난 시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예를 들면 한 때, 두 때, 반 때라는 표현 등이 그것입니다. 
    [단7:25] 그가 (넷째 짐승) 장차 지극히 높으신 이를 말로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고치고자 할 것이며 성도들은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 한 때, 두 때, 반 때 a time, times and half a time-> 환난의 시대와 구원의 시대 

    다니엘의 예언된 많은 숫자가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이 이것을 많이 인용했습니다.
    ☛ 다니엘 8:14-> 2300주야(6년 4개월)  
    ☛ 다니엘 9;24-27-> 62이레와 이레의 절반
    ☛ 다니엘 9:27-> 3일 반= 계11:11) ☛ 42개월(계11:2, 계13:5) ☛ 1260일(계 11:3,계12:6) 
    ☛ 다니엘 12:11-> 1290일 
    [단12:11]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하게 할 가증한 것을 세울 때부터 천이백구십 일을 지낼 것이요 ( 매일 드리는 제사-예배가 금지되고 폐해지는 때가 올지도 모릅니다!) 
    ☛ 다니엘 12:12->1335일

    이 날짜들이 정말 궁금합니다. 한때 저도 집중적으로 연구했고 꽤 많은 영적계시들을 얻었는데^^ 아마 그것을 계속하여 '이것을 나 혼자 아는데 이것을 알아야 구원받는다고, 알고 싶으면 오라'고 강조했다면 꽤 날리는 교주가 됐을지도 모릅니다^^
    사실은 궁금합니다. 나의 미래, 역사의 미래, 이 환난은 언제 시작되고 이 환난은 도대체 언제 끝나는 것인가요? 
    그런데 그 숫자에 너무 집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잘 새겨야합니다. 모든 성경의 어떤 예언도 복음서에 나타난 예수님의 말씀을 넘어갈 수 없습니다. 복음의 빛으로 해석합니다.  
    예수님께서 이미 말씀하셨습니다. 
    [마24:36]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확실한 것은 있습니다! 모든 환난에는 정해진 기간이 있다는 것! 
    또 확실한 것은 그 기간은 반드시 끝난다는 것! 반드시! 
    그리고 그 기간이 끝나면 은혜의 기간이 선별적으로 다가온다는 것! 그것입니다. 그것이 모든 것입니다. 
    '언제'를 알기 원하십니까? 확실한 것은 나는 죽습니다! 그런데 그 날짜, 언제를 알고 살기 원하십니까? 그것이 크게 도움이 되겠습니까? 그러기에 사실 ‘언제’보다 더 중요한 것은  ‘왜?’이고 ‘그러면 어떻게!’입니다. 왜 이런 고난과 환난이 온 것인지, 나의 죄, 민족의 죄를 깊이 인식하고 아직 살아있을 때 그것을 교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러면 어떻게를 생각하며 아직 내게 주어진 시간 속에서 사명을 감당하며 헌신하며 전도하며 사랑하며 용서하며 나누며, 베풀며 사는 것이 그 날짜를 아는 것보다 훨씬! 아주!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다만 제가 한 가지! 감격스러운 메시야 예언은 좀 설명드리고 싶습니다. 70이레 예언에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다니엘을 보면서 성경이 이렇게 놀랍게 정확하다는 것에 크게 감동했던 예언입니다! 70이레의 예언인데 예수님에 대한 예언입니다. 
    [단9:24] 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일흔 이레를 기한으로 정하였나니 허물이 그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용서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환상과 예언이 응하며지극히 거룩한 이가 기름 부음을 받으리라
    ☛ 70이레 (Seventy weeks/ שָׁבֻעִים שִׁבְעִים 쉬브임 쉐부아(weeks=years) 
    70이레의 예언은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라고 되어있는데 역사적으로 느헤미야가 귀환한 아닥사스다 제20년(B.C. 445)에서부터 예수님이 죽은 해로 생각되는 주후 32년까지로 환산하는 견해가 가장 많습니다. 물론 학자들에 따라 견해가 다르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그러나 얼핏 생각해도 그 기간은 너무나 비슷하고 또 랍비들 중에서는 니산월 첫날로부터  날짜까지 계산하여 예수님께서 유월절 십자가에 달리신 날까지 너무도 정학하다고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 구절 때문에 그토록 보수적인 유대인 랍비들 중에 예수님을 메시야로 믿게 된 분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저도 이 해석을 적극 지지합니다!)
    이 해석이 가장 정확하게도 믿는 것는 그 구절 때문입니다!
    허물이 그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용서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환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이가 기름 부음을 받으리라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 외에 그 누구도 이룰 수 없는 구원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다니엘은 계시를 통해 이 놀라운 역사를 이미 예고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 역사의 주인이신 예수님의 ‘나를 위한’ 구원의 은혜와 사랑을 다시금 깊이 깊이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특별히 택하신 예언자 다니엘! 다니엘은 평소에 어떻게 기도했을까요? 
    그 놀라운 다니엘의 기도의 수준을 알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 기도가 어쩌면 이렇게 절실하고 진실할까요? 다니엘서 9장에 나타난 그의 기도. 나라와 백성을 위한 중보기도와 간구는 지금도 우리의 마음을 뜨겁게 합니다. 겸손한 기도, 간절한 기도, 진실한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단9:17] 그러하온즉 우리 하나님이여 지금 주의 종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주를 위하여 주의 얼굴빛을 주의 황폐한 성소에 비추시옵소서 [단9:18] 나의 하나님이여 귀를 기울여 들으시며 눈을 떠서 우리의 황폐한 상황과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성을 보옵소서 우리가 주 앞에 간구하옵는 것은 우리의 공의를 의지하여 하는 것이 아니요 주의 큰 긍휼을 의지하여 함이니이다 [단9:19] 주여 들으소서 주여 용서하소서 주여 귀를 기울이시고 행하소서 지체하지 마옵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주 자신을 위하여 하시옵소서 이는 주의 성과 주의 백성이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바 됨이니이다

    다시 다니엘서 마지막 12장으로 갑니다! 마지막 예언입니다!
    [단12:1]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큰 군주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코로나도 이 때까지 없던 환난입니다!) 그 때에 네 백성 중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받을 것이라 [단12:2] 땅의 티끌 가운데에서 자는 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깨어나 영생을 받는 자도 있겠고 수치를 당하여서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할 자도 있을 것이며 ( 어떤 이는 영생으로 어떤 이는 영원한 부끄러움으로- 그것이 지금 내 결단에 달려있습니다!) [단12: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그래서 끝까지 전도하고 끝까지 복음을 전해야합니다! 그런 사람만이 별처럼 빛날 것입니다.)  [단12:4]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마지막 때에 AI-인공지능-지식은 많아지고 교통 편은 발달하지만 깨닫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다니엘은 솔직했습니다. 그 영적 천재도 깨닫지 못하는 것이 있다고 솔직히 고백하고 더 자세히 묻고 싶어졌습니다. 
    [12:8] 내가 듣고도 깨닫지 못한지라 내가 이르되 내 주여 이 모든 일의 결국이 어떠하겠나이까하니 
    그런데 하나님께서 천사장 미가엘을 통해여 말씀하십니다! 지난주에 이어 마음에 새기고 싶은 말씀입니다! 
    [단12:9] 그가 이르되 다니엘아 갈지어다 이 말은 마지막 때까지 간수하고 봉함할 것임이니라 [단12:10]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하게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달으리라 
    ☛ 갈지어다! לֵךְ דָּנִיֵּאל( 레크 다니엘! Daniel! Go your way! ) 
    다니엘아! 네가 가야할 길을 갈 뿐이다! 그 길을 가라! 
    어렵다고 낙심 말며 더디다고 방심 말고, 때를 궁금해 하지 말고 오직 네가 가야할 길을 끝까지 가거라! 사명으로 방향을 점검하고 사랑으로 내 자신을 채워가며 오늘 가야할 길을 가거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9절의 '가라!'는 말씀이 13절에도 나오는데 히브리어로는 לֵךְ לַקֵּץ 레크 라케스!입니다. KJV버전으로 읽어보겠습니다.
     “But you, go your way till the end!”
    "그러나 너는, 그 마지막이 이를 때까지 네 길을 가라!" 

    다니엘에게 주신 이 말씀을 훗날 사도바울이 감격으로 고백했습니다. 
    사도행전 20:24절입니다! 특히 원문 중간에는 기쁨으로! 메타 카라스!라는 단어가 있음을 주목하시길 바랍니다!
    [행20: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메타 카라스! μετὰ χαρᾶς! 기쁨으로!)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이 믿음이 있는 자, 어떤 환난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무슨 말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내 기도를 지키며 내 믿음을 지키고 내 인격을 지키며 내 언어를 지키고 내 마음을 지키고 내 감정을 지키며 내 관계를 오직 사랑으로 지키며 원망하지 않고 핑계하지 않고 탓하지 않고 오직 감사하며 갈 뿐입니다! 사랑의 길, 용서의 길, 섬김의 길, 진실의 길을 갈 뿐입니다! 
    다니엘처럼 기도합니다!
    나를 지키기 위하여 기도합니다. 사랑하기 위하여 기도합니다. 용서하기 위하여 기도합니다. 실천하기 위하여 기도합니다! 

    코로나로 너무 답답한 이 시대! 다니엘의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셔서 그 두려움이 변하여 내 기도되게 하시고 전날의 한숨 변하여 내 노래 되게 하실 줄 믿습니다! 잘 견뎌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한 주간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이 한 주간도 행복하시고 많이 웃으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아멘! 

    함께 찬양하며 결단의 기도를 드리겠습니다!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1. 주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십자가 밑에 나아가 내 짐을 풀었네
    [후렴]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
    2. 그 두려움이 변하여 내 기도되었고 전날의 한숨 변하여 내 노래 되었네
    3. 내 주는 자비 하셔서 늘 함께 계시고 내 궁핍함을 아시고 늘 채워 주시네
    4. 내 주와 맺은 언약은 영 불변하시니 그 나라 가기까지는 늘 보호 하시네

    결단의 기도를 드립니다!
    1. 주님, 어떤 환난 속에서도 내 믿음과 사랑하는 마음을 지키며 사명 감당하게 하소서!
    2. 이 나라와 민족을 보호하시고 우암가족들의 가정과 일터를 한분도 빠짐없이 축복하소서!
    3. 코로나 방역으로 수고하는 모든 이들을 기억하며 보호하시고 회복시켜 주옵소서!

     


    • 이준원2020.09.13 11:37


      “But you, go your way till the end!”
      "그러나 너는, 그 마지막이 이를 때까지 네 길을 가라!"

      이 믿음이 있는 자, 어떤 환난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무슨 말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내 기도를 지키며 내 믿음을 지키고 내 인격을 지키며 내 언어를 지키고 내 마음을 지키고 내 감정을 지키며 내 관계를 오직 사랑으로 지키며 원망하지 않고 핑계하지 않고 탓하지 않고 오직 감사하며 갈 뿐입니다!
      사랑의 길, 용서의 길, 섬김의 길, 진실의 길을 갈 뿐입니다!
      다니엘처럼 기도합니다!
      나를 지키기 위하여 기도합니다. 사랑하기 위하여 기도합니다. 용서하기 위하여 기도합니다.
      실천하기 위하여 기도합니다!

      코로나로 너무 답답한 이 시대! 잘 견뎌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한 주간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이 한 주간도 행복하시고 많이 웃으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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