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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신앙인은 이 땅을 사는 동안 행복하게! 아름답게! 충만하게! 웃으며! 열정적으로! 날마다 창조적으로 살아갑니다! 성공을 위하여 성취를 위하여 열심히 뛰기도 합니다! 신앙인도 때론 힘들고 때론 속상합니다. 그러나 신앙인이란! 그 모든 순간에 내 영혼 깊은 곳에 새겨진 그 인印, 그 자의식自意識, 나는 그 분이 던져주신 생의 의미를 찾아 풀고자 하는 구도자求道者요, 영원을 향해 떠난 순례자요, 진리의 별을 바라보며 여행하는 필그림Pilgrim이라는 것을 한순간도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 자기의식이 있기에 구별되고 그래서 다릅니다. 신앙인은 그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9월 8일(화) [새벽 묵상] 예레미야가 바벨론 포로에게 쓴 편지
    첨부파일 2개
    예레미야가 바벨론 포로들에게 쓴 격려의 편지 / 예레미야 29:24-32


    예레미야 29장은 소망의 장입니다. 위로와 회복 약속의 귀한 장입니다.
    역사적 상황을 보자면 유다는 바벨론에게 세 번의 침공을 받게 되는 데 B.C. 605 바벨론의 1차 침공이 있었고 백성들이 끌려가는데 이 때 어린 소년 다니엘도 끌려간 것으로 보입니다. 
    바벨론의 2차 침공은 B.C. 597년에 있었는데 이 때 에스겔이 끌려갔습니다. 
    그리고 B.C. 586년 마지막 침공 때에 유대는 완전히 멸망하게됩니다. 그 마지막 침공 때까지 예레미야는 예루살렘에서 최선을 다해 심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던 것입니다. 
    오늘 29장은 바벨론의 2차 침입(B.C. 597왕하 24:8-16) 직후 바벨론으로 끌려간 왕족들과  백성들에게 아직 예루살렘에 남아있던 예레미야가 보낸 편지입니다. 
    그 당시만 해도 서로 외교적 편지 교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예레미야도 바벨론 땅으로 끌려간 사람들을 생각하며 정성을 다한 편지를 보내었습니다. 
    이 당시 여호야긴(여고니아)왕은 바벨론으로 잡혀가고 예루살렘에는 바벨론의 지시를 받는 시드기야 왕이 세워진 상황이었습니다. 
    예레미야의 서신은 예루살렘에서 바벨론으로 외교적 문서를 전달하는 사반의 아들 엘라사와 힐기야의 아들 그마랴의 손에 의해서 유다 백성들에게 전해졌습니다.
    예레미야 29장에는 여러 편지가 나타나 있는데 예레미야가 포로들에게 보낸 것(1-14,21-23), 그리고 바벨론에서 예언자 역할을 하던 스마야가 예레미야의 편지에 분개해서 예루살렘에 남아있는 제사장 스바냐에게 보낸 예레미야를 성토하는 편지(26-28), 그리고 다시 바벨론 포로 동포들에게 보내는 예레미야의 두 번째 서신(30-32)이 나타나 있습니다.

    어떤 곳에서도 희망과 소망을 잃지 말라! 
    지금 예레미야는 29장에서 바벨론에 잡혀갔을 때 어떻게 살아야하느냐의 태도를 가르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곳에서 주인노릇을 하고 적극적으로 살라고 가르칩니다. 
    바벨론에 잡혀갔다고 슬피 울고 통곡하고 자포자기하거나 모든 것을 놓아버리지 말고 그곳을 내 땅이라고 생각하고 할 수만 있다면 집도 짓고 밭도 만들고 결혼도 하고 자녀도 낳고, 마치 내 고향, 내 터전에 온 것처럼 당당하고 여유있게 긍정적으로 적극적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실제로 에스겔서에서도 나타난 것처럼 유다인들에게는 정착할 수 있는 자유가 보장되어 있었고 그곳에서도 장로들을 중심으로 한 자신들의 공동체를 조직하기도 했습니다(겔 8:1;14:1). 
    [렘29:5] 너희는 집을 짓고 거기에 살며 텃밭을 만들고 그 열매를 먹으라 [렘29:6] 아내를 맞이하여 자녀를 낳으며 너희 아들이 아내를 맞이하며 너희 딸이 남편을 맞아 그들로 자녀를 낳게 하여 너희가 거기에서 번성하고 줄어들지 아니하게 하라 
    울고 있을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세월이 흘러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내 마음에 계신다면 어딘들 어떻습니까?
    내게 주어진 세월은 흘러가는데 슬퍼만 하지 말고 여기가 고향인 것처럼 여기가 내 땅인 것처럼, 할 수만 있다면 바벨론이라고 기죽지 말고 당당하고 힘있게 살라는 것입니다. 
    나아가 오히려 그 바벨론을 위하여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일단 그곳에 살고 있으니까 그곳이 평안해야 유대인들도 잘 살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렘29:7] 너희는 내가 사로잡혀 가게 한 그 성읍의 평안을 구하고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라 이는 그 성읍이 평안함으로 너희도 평안할 것임이라 
    참, 놀라운 긍정의 말씀, 적극적인 삶의 태도, 꽃은 어디에 뿌려졌다 해도 그곳에 꽃을 피워내는 것처럼, 어떤 처지에 있어도 하나님을 믿는 자의 당당하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모습을 잃지 말라하십니다. 
    그리고 그곳에서도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특별히 예레미야 29:11-13절은 암송구절입니다.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렘29: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렘29:12]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렘29:13]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바벨론에 있어도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다니엘과 에스겔이 바벨론에서 기도해도 들어주셨습니다. 어느 곳에 있는지가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과의 연결 고리만 분명하면! 기도할 수 있고 그곳에서도 하나님을 만날 수가 있다 하십니다!
    사도바울이 옥중 서신을 보낸 것처럼 예레미야도 먼 땅으로 끌려간 백성들에게 소망을 주고 싶었습니다.
     스마야와 예레미야의 정치적 견해 차이와 갈등 
    그런데 문제는 이 편지가 바벨론으로 끌려간 이들 중 지도자의 역할을 하고 예언자 노릇을 하던 느헬람 사람 스마야에게 큰 반발을 일으켰다는데 있습니다. 
    그는 예레미야가 70년 동안 포로 생활을 한다는 말에 크게 화가 났던 것 같습니다. 
    [렘29:10]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바벨론에서 칠십 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돌보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성취하여 너희를 이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스마야는 포로로 끌려온 백성들에게 곧 돌아갈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었는데 70년이나 있어야한다고 말하니 크게 화가 나서 예루살렘의 제사장 마아세야의 아들 스바냐와 모든 제사장에게 편지를 보내 예레미야를 처단해달라고 편지를 보냈는데 그것이 알려지게 됩니다. 스마야는 화가 크게 나서 이 편지에서 예레미야를 미친 자라고 지적하고 쇠고랑을 채워야한다고 성토합니다. 더군다나 바벨론의 평화를 위해서 기도하라고 하니 더욱 격분했던 것 같습니다.
    (사실 바벨론 포로 기간이 '70년'이라는 말은 언제 끌려갔는지에 따라 사실 좀 다릅니다. 1차 침공 때인지 마지막 침공 때인지 좀 다르기 때문에 70년은 상징적인 숫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이 당시 예루살렘에서도 바벨론의 압제에서 2년 안에 해방이 된다고 외치는 선지자가 있었습니다. 예레미야 28장의 내용입니다. 예레미야가 목에 멍에를 걸고 바벨론에게 복속해야한다고 행위 예언을 할 때 (렘 27장 1-4절) 하나냐가 나서서(렘 28장) 예레미야의 목에서 멍에를 빼앗아 꺾고 2년 안에 모든 것이 해결된다고 선언한 바가 있었습니다!
    [렘28:10] 선지자 하나냐가 선지자 예레미야의 목에서 멍에를 빼앗아 꺾고 [렘28:11] 모든 백성 앞에서 하나냐가 말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내가 이 년 안에 모든 민족의 목에서 바벨론의 왕 느부갓네살의 멍에를 이와 같이 꺾어 버리리라 하셨느니라 하매 선지자 예레미야가 자기의 길을 가니라 
    예레미야도 나라를 생각하는 사람인데 하나냐의 말대로 그렇게 되었으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훗날 다니엘도 예레미야의 이 70년의 예언을 하나님의 예언으로 받아들이고 같은 맥락에서 예언한 바가 있습니다.
    [단9:2]곧 그 통치 원년에 나 다니엘이 책을 통해 여호와께서 말씀으로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알 려 주신 그 연수를 깨달았나니 곧 예루살렘의 황폐함이 칠십 년만에 그치리라 하신 것이니 라
    하나냐의 생각처럼 빨리 포로에서 해방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그것이 아님을 알았기에 예레미야는 '자기의 길을 갔습니다'. 자기 길을 묵묵히 가야할 때가 있습니다.
    예레미야가 자기의 길을 가니라! And the prophet Jeremiah went his way.

    그 후 하나냐는 죽게 되고 예레미야는 바벨론의 동포들을 생각하며 예레미야 29장의 편지를 쓴 것인데 바벨론의 스마야가 격분했던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이 예레미야의 예언에 크게 반발하여 답장을 보낸 바벨론에 있던 지도자 스마야의 편지와 이에 대한 예레미야의 응답을 설명한 부분입니다. 
    [렘29:24] 너는 느헬람 사람 스마야에게 이같이 말하여 이르라 [렘29:25]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여 이르시되 네가 네 이름으로 예루살렘에 있는 모든 백성과 제사장 마아세야의 아들 스바냐와 모든 제사장에게 글을 보내 이르기를 

    느헬람 사람 스마야가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의 스바냐 제사장에게 보낸 편지 내용이 26-27절에 나타납니다. 스마야는 예레미야같은 미친 자를 처단하지 않는다고 스바냐를 꾸짖습니다. 
    [렘29:26] 여호와에서 너를 (제사장 스바냐) 제사장 여호야다를 대신하여 제사장을 삼아 여호와의 성전 감독자로 세우심은 모든 미친 자와 선지자 노릇을 하는 자들을 목에 씌우는 나무 고랑과 목에 씌우는 쇠 고랑을 채우게 하심이어늘 [렘29:27] 이제 네가 어찌하여 너희 중에 선지자 노릇을 하는 아나돗 사람 예레미야를 책망하지 아니하느냐
    무엇보다 예레미야가 말하기를 바벨론에서 오래 지내야하니 집을 짓고 밭을 일구고 열매를 먹으라하는 예언에 크게 화가 났던 것 같습니다. 
    [렘29:28] 그가 바벨론에 있는 우리에게 편지하기를 오래 지내야 하리니 너희는 집을 짓고 살며 밭을 일구고 그 열매를 먹으라 하셨다 하니라 

    그런데 제사장 스바냐는 바벨론 땅에서 온 스마야의 편지를 예레미야에게 읽어줍니다.
    이 편지에 대하여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스마야를 심판할 것을 선언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예레미야의 말씀을 거역한 스마야를 치시기로 작정하신 것이었습니다. 
    [렘29:30]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렘29:31] 너는 모든 포로에게 전언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느헬람 사람 스마야를 두고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그를 보내지 아니하였거늘 스마야가 너희에게 예언하고 너희에게 거짓을 믿게 하였도다 [렘29:32]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보라 내가 느헬람 사람 스마야와 그의 자손을 벌하리니 그가 나 여호와께 패역한 말을 하였기 때문에 이 백성 중에 살아 남을 그의 자손이 하나도 없을 것이라 내가 내 백성에게 행하려 하는 복된 일을 그가 보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스마야 뿐 아니라 그 후손들까지도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복된 일을 보지 못할 것이라고 선언하셨습니다!
    사실 예레미야 29장 15절로부터 23절까지는 바벨론에 끌려갔던 선지자들의 행태가 나타나 있는데 그들이 온전한 마음으로 애국의 정신을 가진 것도 아니었고 진실한 애국자도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그곳에서도 또 예루살렘에서 지었던 죄와 똑같은 죄를 짓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람은 변하지 않는 것인지 포로로 끌려갔는데도 똑같은 죄들을 저지르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문제는 장소의 문제가 아니라 그들의 영혼이 부패한 타락의 문제였던 것입니다.
    (바벨론에서 이 스마야와 함께 거짓 예언을 하던 자칭 선지자들, 골라야의 아들 아합과 마아세야의 아들 시드기야는 느부갓네살에 의해 화형을 당한 것으로 성경은 말합니다. 동명이인들이 많습니다.) 
    돌이켜보면 참 가슴 아픈 망국의 시절!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서로의 판단과 생각이 부딪히고 갈등이 생겨나고 패망과 죽음이 있었습니다. 나라가 강대국이었다면! 
    그런데, 그 강대국을 만드는 것은 결국 군사력도 경제력도 아니었습니다. 더 강한 군사력에 의해 강대국은 멸망했고 더 강한 나라에게 또 패망했습니다.
    문제는 백성들의 신앙이었습니다.
    말씀대로 사는 것이 나라를 가장 강하게 지키는 방법이었습니다. 
    그때, 소망이 올 것을 예레미야는 끊임 없이 외쳤던 것이고 결국 역사는 예레미야의 말이 맞았음을 증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진정 강한 민족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정의와 평화와 사랑이 넘쳐나는 나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나라! 내가 달라져야 나라가 달라지고 민족이 구원받는다는 것! 받을 심판은 받고 회개할 것은 철저히 회개해야한다는 것! 그것을 예레미야는 절실히 외쳤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회개와 반성과 회복의 기간을 위로했던 것입니다!

    어려운 이 시대, 다시 예레미야 29:11절을 읽으며 기도의 줄을 붙잡습니다!

    [렘29: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렘29:12]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렘29:13]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아멘!
    아멘!

     

    이 어려운 시대, 무엇보다 내 자신을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철저히 돌아보는 회개가 있어 이 민족이 구원받기를 원합니다!
    주님, 나를 도우소서!
    주님, 이 민족을 도우소서! 아멘! 아멘!


    • 이준원2020.09.07 20:28



      돌이켜보면 참 가슴 아픈 망국의 시절!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서로의 판단과 생각이 부딪히고 갈등이 생겨나고 패망과 죽음이 있었습니다.
      나라가 강대국이었다면!
      그런데, 그 강대국을 만드는 것은 결국 군사력도 경제력도 아니었습니다.
      더 강한 군사력에 의해 강대국은 멸망했고 더 강한 나라에게 또 패망했습니다.

      문제는 백성들의 신앙이었습니다.
      말씀대로 사는 것이 나라를 가장 강하게 지키는 방법이었습니다.
      그때, 소망이 올 것을 예레미야는 끊임 없이 외쳤던 것이고
      결국 역사는 예레미야의 말이 맞았음을 증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진정 강한 민족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정의와 평화와 사랑이 넘쳐나는 나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나라!
      내가 달라져야 나라가 달라지고 민족이 구원받는다는 것!
      받을 심판은 받고 회개할 것은 철저히 회개해야한다는 것!
      그것을 예레미야는 절실히 외쳤던 것입니다.

      말씀 앞에 섭니다!

      주님! 나를 알게 하시고 나를 도우소서!
      주님! 이 나라를 도와주시고 지켜주소서!

      아멘!
      아멘!

    • 이준원2020.09.08 04:24


      9월 8일 화요일 새벽,
      다시 기도의 손을 모읍니다.
      예레미야의 고민과 기도를 생각하며
      주님께서 이 나라를 지켜주시고 보호하시기를,
      우리 우암가족들 한분도 빠짐없이
      지켜주시고 보호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우암가족 여러분,
      오늘도 주님 은혜로 평안한 하루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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