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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일(화) [새벽 묵상]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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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일(화) 예레미야의 구국 예언 / 예레미야 26:1-15 

     

    9월의 첫날입니다!
    오늘부터 새벽묵상으로 예레미야서를 묵상합니다. 
    예레미야서는 예언서 중 이사야 66장에 이어 총 52장으로 두 번째로 긴 예언서입니다. (에스겔-48장)
    서론적으로 예레미야의 생애를 요약하고자 합니다.
    먼저 그보다 앞서 예언 활동을 한 이사야와 비교해보겠습니다.
    (조금 길고 딱딱한 내용이지만 숲을 보면 성경의 내용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먼저 이사야는 유다 지파 출신으로 기원전 B.C 760년경  예루살렘에서 탄생하여 웃시야가 죽던 B.C. 739년부터(사 6:1) 유다 왕 아하스와 히스기야 시대를 거쳐 산헤립이 죽던 B.C. 681년까지 적어도 58년간을 예언자로 활동하다가 B.C. 680년 순교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사야는 히스기야왕의 정신적 인도자이기도 했습니다. 이사야는 여 선지자와 결혼을 했고 두 자녀를 낳았습니다. 전승에 따르면 이사야는 히스기야 왕의 아들인 악한 왕 므낫세에 의해 순교당했다고 전해집니다. 순교자 저스틴(AD 100-165년)도 이사야가 톱으로 죽임당했다고 기록하고 있고 히브리서 11:37의 톱으로 죽임을 당했다는 것이 바로 이사야를 말하는 것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사야와 예레미야는 시대로 보면 약 60년간의 차이가 납니다. 이사야 때의 가장 무서웠던 대적은 앗수르였지만 그 후 앗수르를 멸망시킨 바벨론이 이제는 예레미야 시대의 무서운 대적이 되었습니다. 이사야도 예레미야도 모두가 나라를 걱정한 예언자들이었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계속 새벽에 묵상할 예레미야서를 쓴, '눈물의 선지자'(예언자)라는 별명을 가진 예레미야는  요시야 통치 시기인 B.C. 647년 경 레위 지파 제사장 힐기야의 아들로 유다 베냐민 땅 아나돗에서 태어났습니다.(렘 1:1)  (참고로 성경의 연대는 학자들의 계산 방법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난다는 것도 미리 이해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20세 경인 B.C. 627년 선지자로 소명 받습니다. 결혼을 했던 이사야나 에스겔과는 달리 예레미야는 독신으로 평생 지냈습니다. 
    당시 시대는 유다가 멸망하는 망국의 마지막 시대였습니다. 
    에레미야는 유다 패망 직전 B.C. 627부터 순교한 B.C. 580년까지 약 48년 간 5명의 왕을 거치면서(요시야, 여호아하스, 여호야김, 여호야긴, 시드기야) 처절한 멸망 예언을 했습니다. 
    예레미야가 예언하던 초기 요시야 왕 때만 해도  국제 정세는 갈대아(바벨론)과 앗수르가 세력 다툼을 하느라고 남 유다에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유다로서는 다소 평화로운 상태였습니다. 또한 내적으로는 선왕(善王) 요시야가 등극하여 성전을 정결케 하고 우상을 제거하는 등 내실을 다지던 시기였습니다. 
    그러나 B.C.609년 요시야가 므깃도에서 애굽왕 느고(Neco, B.C.610-595년)와 싸우다가 전사(대하 35:20-24)했고 그 뒤 애굽에 복속된 유다 왕들의 악행과 실정(失政)이 계속됨에 따라 유다는 급속히 쇠퇴의 길로 치달았습니다. 유다는 B.C.605년 바벨론에 의해 첫 침공을 당하여 복속된 이래 B.C.597년과 B.C.586년 거듭해서 침공을 당함으로써 마침내 멸망하게 됩니다.

    이렇게 나라가 바벨론에 의해 멸망하는 암울한 때였기에 예레미야의 모든 예언은 무거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예레미야서와 예레미야 애가는 바벨론에 의해 나라가 짓밟히고 패망해가는 현장에서 외친 목소리였기에 가슴 아픈 탄식들이 가득합니다. 예레미야는 스스로 말하기를 나약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고 감성적인 성품을 가졌지만 사명을 따라 예언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나라가 흉흉하니 예레미야의 심판 예언도 왕들과 백성들에 의해 반발과 거부반응을 일으키고 박해를 심하게 받게 되었습니다. 예레미야도 기울어져 가는 나라를 위해 기도했고 살려보고자 했지만 어쩔 수 없는 하나님의 심판 계획 앞에 울고 또 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나라가 무너져가는 이 때의 마지막 정치적 토론과 논쟁은 바벨론에 투항하느냐, 아니면 애굽으로 피신하느냐의 문제였고 예레미야는 바벨론에 차라리 포로가 된 이후 다시 하나님의 은혜를 기다리는 편이 좋다는 입장이었으나 망국의 어지러운 상황 속에서 애굽으로 가자는 편이 더 많았고 바벨론에 투항하자는 예레미야의 예언은 반 민족적인 것으로 여겨졌고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그 눈물 속에서도 예레미야는 당연히 심판 선언을 했지만 자세히 읽으면 예레미야는 끝까지 희망을 전하고있었고 개인적으로는 그 망국의 순간에 마지막까지 백성들과 함께 있다가 죽었습니다. 유대 전승에 의하면 말년에 애굽에 끌려가(렘 43:5-7) 돌에 맞아 순교했다고 전해집니다. 그를 평생 도왔던 제자 바룩은 예레미야의 모든 예언을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예레미야에게 바룩이 있었습니다. 
    예레미야는 유다의 암담한 미래를 예언함과 동시에 회복의 소망도 외쳤습니다. 
    지금 우리 한국의 상황을 생각합니다. 
    암울한 상황과 암담한 현실 속에서 사방에서 들려오는 코로나 뉴스를 듣기가 두려울 만큼 낙심하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심판을 선언하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젠가는 다가올 하나님의 긍휼과 소망을 나누어주었던 예레미야의 사명을 우리도 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 예레미야 25장은 비교적 선했던 왕 요시야가 애굽에 의해 죽고 그 아들 여호야김이 왕이 되면서부터 나라가 변질되기 시작할 때의 예언입니다. 당연히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경고와 심판의 말씀을 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렘26:1] 유다 왕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의 즉위 초에 여호와께로서 이 말씀이 임하니라 가라사대 [렘26:2] 나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너는 여호와의 집 뜰에 서서 유다 모든 성읍에서 여호와의 집에 와서 경배하는 자에게 내가 네게 명하여 이르게 한 모든 말을 고하되 한 말도 감하지 말라
    여호야김 왕의 원래 이름은 엘리야김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애굽에 의해 왕이 되었기 때문에 애굽의 지시를 복종하지 않을 수 없었고 그 이름도 애굽왕 바로 느고가 지어준 이름이었습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여호야김은 애굽에 복종하고 애굽의 우상적 신앙을 따르는 경향을 보이게 되었고 바벨론에 저항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정치적 판단이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정치적 판단 속에서 여호야김은 전혀 기도하지 않고 깊은 생각을 하지 못했고 지금 바벨론과 애굽이 어느쪽이 강대국이며 어느쪽 편을 들어야하는가에만 관심이 가있었습니다. 당시 판단으로는 애굽이 강할 것 같았으나 결국 애굽은 바벨론에 의해 크게 패퇴하게 됩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예레미야는 좀 더 하나님의 말씀에 가까이 가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해보자고 외쳤고 그렇지 않으면 정말 이 나라는 멸망한다고 외쳤기에 백성들은 이 예레미야의 예언을 싫어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예레미야는 선언합니다. 예레미야 26:3절은 13절에도 되풀이 되는 영원한 하나님의 마음이실 것입니다. 너희들은 악한 길에서 떠나가라! 그러면 나도 돌이켜서 재앙을 내리지 않겠다! 하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렘 26:3] 그들이 듣고 혹시 각각 그 악한 길에서 떠나리라 그리하면 내가 그들의 악행으로 인하여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려 하던 뜻을 돌이키리라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이 말씀을 분명히 전하라고 명하십니다!
    정치적 판단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생각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렘26:4]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가 나를 청종치 아니하며 내가 너희 앞에 둔 내 법을 행치 아니하며 [렘26:5] 내가 너희에게 보내고 부지런히 보낸 나의 종 선지자들의 말을 이미 듣지 아니하였거니와 너희가 만일 다시 듣지 아니하면 [렘26:6] 내가 이 집을 실로같이 되게 하고 (삼상 4장에 나타난 사건, 실로에 있던 언약궤를 뺏기고 대 패배한 전쟁을 말함) 이 성으로 세계 열방의 저줏거리가 되게 하리라 하셨다 하라 [렘26:7] 예레미야가 여호와의 집에서 이 말을 하매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모든 백성이 듣더라

    그런데, 이 예레미야의 선언은 백성들에게 큰 반발과 거부반응을 일으킵니다!
    [렘26:8] 예레미야가 여호와께서 명하신 말씀을 모든 백성에게 고하기를 마치매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모든 백성이 그를 붙잡고 이르되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렘26:9] 어찌하여 네가 여호와의 이름을 의탁하고 예언하여 이르기를 이 집이 실로같이 되겠고 이 성이 황무하여 거민이 없으리라 하느뇨 하며 그 모든 백성이 여호와의 집에서 예레미야에게로 모여 드니라

    예레미야의 예언을 전해들은 방백들이 예레미야가 예언한 성전으로 와서 자초지종(自初至終)을 듣고 예레미야를 심문합니다! 그리고 사형선고를 예고합니다!
    [렘26:10] 유다 방백들이 이 일을 듣고 왕궁에서 여호와의 집으로 올라와서 여호와의 집 새 문 어귀에 앉으매 [렘26:11]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이 방백들과 모든 백성에게 말하여 가로되 이 사람은 죽음이 합당하니 너희 귀로 들음같이 이 성을 쳐서 예언하였느니라 

    예레미야는 이 모든 것이 자기 말이 아니요,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다시 밝힙니다! 너희 길과 행위를 고치라고 다시 간곡히 선언합니다! 나는 죽어도 좋지만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라고 호소합니다. 
    [렘26:12] 예레미야가 모든 방백과 백성에게 일러 가로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사 너희의 들은 바 모든 말로 이 집과 이 성을 쳐서 예언하게 하셨느니라 [렘26:13] 그런즉 너희는 너희 길과 행위를 고치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선고하신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시리라 [렘26:14] 보라 나는 너희 손에 있으니 너희 소견에 선한 대로, 옳은 대로 하려니와 [렘26:15] 너희는 분명히 알라 너희가 나를 죽이면 정녕히 무죄한 피로 너희 몸과 이 성과 이 성 거민에게로 돌아가게 하리라 이는 여호와께서 진실로 나를 보내사 이 모든 말을 너희 귀에 이르게 하셨음이니라

    미리 말씀드리자면 예레미야는 여기에서 사형을 당하지는 않습니다! 기분 좋은 예언을 할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그런데 그 시대 속에서 이런 심판의 경고 만을 예언할 수밖에 없었던 예레미야의 심정을 생각합니다. 본인도 괴로웠을 것입니다. 예레미야는 그래서 울고 또 울어서 눈물의 선지가가 되었습니다.

    때로는 몰아치는 광풍 같은 시대 상황의 공격을 막아내기에 신앙인들의 기도가 역부족인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현실도 그렇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강대국 세력 경쟁 속에서 우리도 불안함을 느낍니다.
    코로나가 언제까지 기승을 부릴 지 마음이 무겁고 시민들의 피로감과 불안감도 커져만 갑니다. 2단계, 3단계의 제재 소식들 앞에서 교회도 마음이 무겁습니다. 우리가 주인인 우리 교회이지만 이러다가는 정말 교회를 사랑하고 기도하고 싶은 순수한 일반 성도는 고사하고 자칫하면 목회자도 장로도 출입을 전면 금지시키고 고발하는 시대가 될지도 모릅니다. 암담한 이 시대! 물론 교회가 이 시대의 방역 방침에 협조해서 함께 힘을 모아 빨리 극복하도록 협조하는 것은 당연한 사명이요 교회가 모범을 보여야 할 일이지만 이것이 다른 형태로 변질될까 두렵습니다. 모든 교인들도 영적 병, 마음의 병이 들어갈까 걱정입니다.  
    이때! 
    진실로 가슴이 시원해지는 좋은 소식을 확실히 전했으면 좋은데!
    모든 지친 심령들에게 교회는 과연 무엇이라고 말해야할까요? 
    이 시대의 예레미야도 마음이 무겁고 또 무거웠을 것입니다. 그 마음을 본문을 읽으며 다시 절실히 느낍니다. 
    그러나 한 가지! 거룩한 영적 원칙만은 예레미야는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것을 오늘 이 시대를 버텨나가는 우리의 소망으로, 하나님의 약속으로 꼭 붙잡고 싶습니다. 
    [렘 26:3] 그들이 듣고 혹시 각각 그 악한 길에서 떠나리라 그리하면 내가 그들의 악행으로 인하여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려 하던 뜻을 돌이키리라 
    [렘26:13] 그런즉 너희는 너희 길과 행위를 고치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선고하신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시리라 

    이 약속! 하나님의 약속을 꼭 붙잡고 기도하고 싶습니다!
    지금, 기도할 때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할 때입니다!
    오늘 9월 1일! 새로운 달의 첫날이지만 아직 해결해야할 문제들이 많습니다! 
    내가 해야할 일, 함께 해야할 일이 있습니다.
    말씀에 의지하여 내 자신을 먼저 점검합니다.
    이 민족의 문제를 내 것으로 삼고 품고 회개와 자복의 기도를 드립니다. 
    악한 길에서 과감히 떠나는 것! 길과 행위를 돌아보는 것! 고치는 것! 
    기도하고 사랑하고 감사하고 믿음을 끝까지 붙잡아 지키는 것!
     
    지난번 첫번 코로나 위기 때 우리는 시간을 정해 놓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지쳐서 인지 그 기도가 식어갈까 걱정입니다. 다시 힘을 모아 기도하기 원합니다. 
    진실하게 기도하기 원합니다! 
    집안에서라도, 차 안에서라도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주님! 이 나라를 긍휼히 여기소서! 
    이 나라를 지켜주시고 우리 가정을 지켜주시고 우암교회를 지켜주소서! 
    9월 한 달이 소망이 회복되는 달이 되게 하소서!

    오 주님! 도우소서! 아멘! 아멘!

     


    • 이준원2020.08.31 21:24


      지금, 기도할 때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할 때입니다!
      오늘 9월 1일! 새로운 달의 첫날이지만 아직 해결해야할 문제들이 많습니다!

      이 민족의 문제를 내 것으로 삼고 품고 회개와 자복의 기도를 드립니다.
      악한 길에서 과감히 떠나는 것! 길과 행위를 돌아보는 것! 고치는 것!
      기도하고 사랑하고 감사하고 믿음을 끝까지 붙잡아 지키는 것!

      지난번 첫번 코로나 위기 때 우리는 시간을 정해 놓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지쳐서 인지 그 기도가 식어갈까 걱정입니다. 다시 힘을 모아 기도하기 원합니다.
      진실하게 기도하기 원합니다!
      집안에서라도, 차 안에서라도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주님! 이 나라를 긍휼히 여기소서!
      이 나라를 지켜주시고 우리 가정을 지켜주시고 우암교회를 지켜주소서!
      9월 한 달이 소망이 회복되는 달이 되게 하소서!

      오 주님! 도우소서!
      아멘! 아멘!

    • 이준원2020.09.01 04:40


      2020년 9월 1일!
      9월의 첫날입니다.
      예레미야의 심정으로 기도합니다.
      이 나라를 위해!
      우암가족을 위해!
      모두가 힘든 이 시간,
      조금만 더 견뎌내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때가 올것을 믿습니다.

      주님!
      이번 9월은 소망이 비추는 한달이 되게 하소서!
      우리를 지켜주소서!
      아멘! 아멘!

    • 권계순2020.09.01 05:47

      아멘!

      "[렘26:13] 그런즉 너희는 너희 길과 행위를 고치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선고하신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시리라"

      아멘!!~~

      • 이준원2020.09.01 16:41

        권권사님,
        새벽에 깨어 있어 계셨군요!
        네! 예레미야 26:13절의 말씀을 다시 마음에 새깁니다!

        너희 길과 행위를 고치고!
        너희 길과 행위를 고치고!
        내 자신에게 주는 말씀으로 마음에 새깁니다.

        감사드립니다!
        새벽마다 드리시는 기도에 큰 응답과
        마음의 참 평안이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샬롬! 샬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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