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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신앙인은 이 땅을 사는 동안 행복하게! 아름답게! 충만하게! 웃으며! 열정적으로! 날마다 창조적으로 살아갑니다! 성공을 위하여 성취를 위하여 열심히 뛰기도 합니다! 신앙인도 때론 힘들고 때론 속상합니다. 그러나 신앙인이란! 그 모든 순간에 내 영혼 깊은 곳에 새겨진 그 인印, 그 자의식自意識, 나는 그 분이 던져주신 생의 의미를 찾아 풀고자 하는 구도자求道者요, 영원을 향해 떠난 순례자요, 진리의 별을 바라보며 여행하는 필그림Pilgrim이라는 것을 한순간도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 자기의식이 있기에 구별되고 그래서 다릅니다. 신앙인은 그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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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31일(금) / 예수 그리스도! 나의 주님 / 로마서 4:18-22

     

    로마서 4장, 아브라함의 믿음에 대한 설명이 이어집니다.
    [롬4: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롬4: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롬4: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롬4: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롬4: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로마서 4장은 계속 아브라함의 본질적 믿음의 축복을 이야기하다가 드디어 그 믿음의 주체요 대상이신 예수님을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을 말하고자, 율법이나 공로가 아니라 믿음이라는 것을 설명하고자 아브라함 이야기를 계속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원하십니까?
    믿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히11: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겨졌으니 하나님이 그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는 옮겨지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히11:6]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그런 의미에서 새벽기도를 지키는 것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나의 영혼도 기쁜 일임을 믿습니다. 
    그런데 그 믿음으로 받은 의롭다 여기심의 축복은 아브라함 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를 위한 것임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롬4:23]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롬4:24]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롬4:25]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이 문장은 잔잔해 보이지만 예수 그리스도! 우리가 믿은 도리의 주인이신 예수님의 은혜에 대한 확실한 설명입니다. 이제부터 이어지는 구원론은 모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설명인 것입니다.

    성경전체의 주인공이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생각이나 환상이 아니십니다. 우리와 같은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바로 나의 주님이십니다.
    우리의 신앙의 모든 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알고 깨닫고 믿는 것에 달려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또한 지금도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시는 나의 구주이십니다. 
    로마서 8장에서 바울은 이것을 몸으로 체험한 자의 절실한 고백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롬8: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 지금 이 순간에도)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롬8: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롬8:36]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롬8: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롬8: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롬8: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우리 예수님을 추상적 개념이나 머리 속의 생각이 아니라 마음 깊이 영혼 깊이 받아들이고 만나고 모시는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고 말씀하시는 그 음성을 들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랑하시고 또 사랑하시는 그 사랑을 실감할 수 있기 원합니다. 
    그 갈릴리 바닷가에서 수많은 무리를 먹이셨던 예수님, 모든 병자들을 보실 때마다 마음이 끊어지는 듯 아프셨던 예수님, 스클랑크니조마이- 그 동정과 사랑의 아픔을 안고 계셨던 주님, 모든 무너진 인생들을 치유하셨던 주님, 삭개오를 부르시고 니고데모를 가르치시고 간음한 여인을 구원해주시고 사마리아 여인을 구원하셨던 예수님, 병자들을 껴안고 만져주셔서 치유하신 주님, 그 사랑의 눈빛과 그 따뜻한 손을 꼭 붙잡는 경험이 날마다 새로워지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그 예수님의 사랑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십니다. 
    로마서 8:34절,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히브리서 7장 25절도 설명합니다.
    [히7:24]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장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느니라 [히7:25]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히브리서에서 예수님에 대한 신앙고백을 몇 곳 찾아보겠습니다.
    생의 어느 순간이든지 무엇보다 예수님을 깊이 생각해야합니다. 
    [히3:1]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도리를 굳게 붙잡아야합니다.
    [히4:14]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히4: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믿음의 주요 온전케하시는 예수님만 바라보아야합니다.
    [히12: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히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우리의 신앙의 모든 중심이, 이 세상의 모든 구원의 역사와 능력이 예수님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예수님께서는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십니다!
    [히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우리 예수님!
    나의 예수님!
    십자가를 지신 그 사랑이 바로 나를 향한 것임을 믿습니다.
    내 죄를 대속하신 은혜이셨음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내 평생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다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찬송가 94장 /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1.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부귀와 바꿀 수 없네 
       영 죽은 내 대신 돌아 가신 그 놀라운 사랑 잊지 못해
    [후렴]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 밖에는 없네
    2.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명예와 바꿀 수 없네 
        이 전에 즐기던 세상 일도 주 사랑하는 맘 뺏지 못해
    3.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행복과 바꿀 수 없네 
        유혹과 핍박이 몰려 와도 주 섬기는 내 맘 변치 않아

    우리 주 예수님의 은혜, 지금도 우리를 위해 간구하시는 롬 8:34, 히 7:25의 은혜를 맛보고 경험하시고 고백하며 간증하는 우리의 생애가 되기를 원합니다!

    아멘!
    아멘!

     

    • 이준원2020.07.31 09:46


      94장 찬송가입니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1.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부귀와 바꿀 수 없네
      영 죽은 내 대신 돌아 가신 그 놀라운 사랑 잊지 못해
      [후렴]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 밖에는 없네
      2.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명예와 바꿀 수 없네
      이 전에 즐기던 세상 일도 주 사랑하는 맘 뺏지 못해
      3.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행복과 바꿀 수 없네
      유혹과 핍박이 몰려 와도 주 섬기는 내 맘 변치 않아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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