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담임목사 칼럼
  

    신앙인은 이 땅을 사는 동안 행복하게! 아름답게! 충만하게! 웃으며! 열정적으로! 날마다 창조적으로 살아갑니다! 성공을 위하여 성취를 위하여 열심히 뛰기도 합니다! 신앙인도 때론 힘들고 때론 속상합니다. 그러나 신앙인이란! 그 모든 순간에 내 영혼 깊은 곳에 새겨진 그 인印, 그 자의식自意識, 나는 그 분이 던져주신 생의 의미를 찾아 풀고자 하는 구도자求道者요, 영원을 향해 떠난 순례자요, 진리의 별을 바라보며 여행하는 필그림Pilgrim이라는 것을 한순간도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 자기의식이 있기에 구별되고 그래서 다릅니다. 신앙인은 그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모이는 교회! 파송되는 교회!
    첨부파일 6개
    2020년 7월 19일  모이는 교회! 파송되는 교회! 요한복음 17:16-19 

     

     요즘 옛날 신학책을 펴서 다시 고전삼아 읽는 시간을 가집니다. 
    특히 교회론(敎會論)을 읽어보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이해를 잘 하지 못했던 용어들이었습니다. 이런 시험문제가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한번 목사고시, 대학원 시험보는 기분으로 풀어보실래요? 아래 단어를 설명하시오^^
    ▶ ‘가견적 교회’(可見的 敎會 visible church – 보이는 교회-유형교회) 
    ▶ ‘불가견적 교회’(不可見的 敎會 invisible church – 보이지 않는 교회-무형교회)
    -> 교회당으로서의 예배를 드리는 교회와 가정과 사회와 세상으로 돌아가 세우는 영적 교회를 각각 칭합니다, 라고 쓴다면 대강 맞을 것 같습니다.  
     전투적 교회(戰鬪的 敎會, the militant church- 지상의 교회)
     승리적 교회(勝利的 敎會, the triumphant church- 하늘의 교회)
    -> 이 땅에서 악과 싸우는 교회, 그리고 하늘에서 완성되는 최후 승리의 교회를 뜻합니다,라고 쓴다면 대강 맞을 것 같습니다. 
     모이는 교회 (에클레시아 ἐκκλεσία; 모여 예배하는 교회 attractional church)
     파송되는 교회(디아스포라 διασπορά; 흩어지는 교회; 선교적 교회 missional church)
    같은 맥락입니다.
    모여서 예배드리는 교회, 그리고 흩어져 선교하는 교회를 의미합니다, 라고 한다면 대강 맞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신학책을 다시 읽는 이유는 코로나 시대 이후 예배 후 파송되는 예배의 중요성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교인들이 호소합니다. 직장에서 눈치보이고 감시당하는 느낌이 든다고 말합니다. 교회 내의 소규모 모임을 중단해야하고 또 교회를 가는 것을 직장에서 금지하니 동영상도 찍지 말아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못나오더라도 양해해달라는 말씀, 죄송한 마음이 든다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직장인들은 밥은 어떻게 먹느냐고 하니 구내식당은 여전히 운영하고 있고 여러 식당들도 다 사람들로 가득 찬다는 것이었습니다. 삼삼오오 소그룹 모임으로 식당을 찾아가 밥을 먹고 카페에 가서 커피를 마시고 대화까지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나아가 복날이라고 멀리 찾아가서 함께 식사하고 저녁에는 심지어는 회식도 같이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기독교인만 아니고 교회만 안나가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뭔가 좀 이상합니다!
    정책을 입안하는 이들은 아무리 분주하고 수고가 많아도 식당에서 식사를 잘하시고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소그룹으로 잘 모여 정상적인 사고를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정상적인 사람들이 참으로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강제로 정신을 차리게 될 가능성이 많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이런 상황 속에 있는 교우님들을 위로해드렸습니다.  좀 더 참고 기다리자고! 
    그러나 이 기회에 내 신앙의 정체성을 다시 생각해보자고 말씀드렸습니다.
    교회는 무엇을 하는 곳입니까? 
    교회의 당연한 우선적 본질은 '모임'입니다. 
    함께 모여 살아 계신 하나님께 예배하고, 성도님들과 교제하고, 치유하고,위로하고, 섬기며, 배우고, 성장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며, 사명을 확인하는 곳입니다. 모이는 곳입니다! 교회는!
    히브리서의 말씀입니다!
    [히10: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모이는 교회는 또한 파송하는 교회입니다. 파송되는 교회도 또 돌아와 모이는 교회에서 힘을 얻고 다시 파송되는 것입니다! 
    파송되는 교회를 선교적 교회라고도 부릅니다. 
    물론 지금까지 우리 우암교회는 선교적 교회의 사명을 최선을 다해 감당하고 있습니다. 
    국내 선교, 모든 약한 교회를 찾아 방문하고 위로하고 지원하고 돕고 해외 선교지를 위하여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진실한 마음의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의 선교의 영역이 더욱 확장되기 원합니다. 학원선교, 장학선교, 의료선교, 매스컴 선교, 군선교~ 우리가 감당해야할 선교의 영역은 무궁무진하게 남아 있습니다. 
    문제는 이 코로나 시대처럼,
    내가 홀로 현장에 남아있는 고독한 파송의 경우입니다. 믿는 사람과의 연결이 끊어진 경우입니다. 현장에서 함께가 아니라 홀로 있다고 할 때 과연 내 신앙과 인격의 진실은 여전히 유지될 까를 고민해보는 것입니다.
    만일 공산주의나 이슬람의 박해시대라고 상정해보십시다! 예수님 당시의 로마제국이 그렇게 기독교를 박해했습니다. 모임이 없어졌습니다! 
    보이는 교회, 모이는 교회가 없어졌습니다! 그렇게 교인들을 만나지 못할 때, 교회에 갈 수 없을 때 내 신앙도 사라져버리는 것인가요? 나 홀로 남았습니다! 흔들리고 있습니까? 
    그러나 내가 홀로 파송된 모든 곳에서 내 믿음을 지켜야 한다는 것! 
    절실한 이 시대의 신앙적 주제입니다! 
    사실은 박해시대, 위기시대가 아니래도 파송된 곳에서 홀로 믿음을 지키는 것은 늘 숙제였습니다!  
    종종 전도하러 갔다가 연세가 드신 분들께 듣는 얘기가 있습니다.
    교회하고 전혀 관련이 없어 보이시는 분이 알고보니 청소년, 청년시절, 어느 시절 교회 활동에 열심이었고 성령체험도 하고 임원도 하고 대표 기도도 하고 열심히 봉사하고 간증까지 했는데, 나아가 알고 보니 사실은 부모님이 교회 직분자인데 이제는 교회를 안나간다는 것이었습니다.
    헌금 시험이 들고 남편의 반대, 시댁의 반대, 아내의 반대와 종교불화, 가족 갈등이 심하고 직장생활도 힘들어서 교회를 안나가고 오랜 세월 숨기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아무도 내가 교회 다녔던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전도합니다.' 
    묻습니다! '그것이 편안하고 좋으십니까'? 묵묵부답입니다.
     
    타이센이라는 하이델베르그의 신약 신학자는 초대교회에 환란과 핍박을 당해 흩어지면서도 그 카리스마-능력과 은사를 지키며 세상을 변화시켰던 사람들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방랑의 카리스마 Wandering Charismatics] 타이센(Gerd, Theissen)
    엄혹했던 그 박해시절, 세상과의 전투 중 동지들과 헤어져 홀로 남았습니다. 연락이 두절되었습니다! 사랑하던 기도의 동지들이 사라져 안보입니다! 어디로 가야하고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 그때 그들에게 주님의 눈빛이 떠올랐던 것입니다! 주님의 사랑을 배신할 수 없었고 그 맹세를 떠날수 없었던 것입니다. 주님께서 주신 그 은혜, 카리스, 그 은사, 카리스마를 외면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마치 광야에 선 마지막 무사가 칼 하나를 의지하듯이 복음의 검 하나를 들고 광야에서 홀로 견뎌냈습니다. 카리스마, 그 은사를 품고 견뎌냈습니다!
    모이지는 못했지만 끝까지 현장에서 믿음을 지킨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파송된 교회'라는 단어의 탄생에는 박해시대의 역사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들이 기억했던 것은 단 한가지 주님의 영원한 사랑의 약속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주님께서 지금도 우리를 지켜주십니다!
    서로 격려해주실까요? 주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영원히 끝까지!

    예수님께서 최후의 설교 마지막 기도에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사랑하는 이 사람들을 이제 죽으시기 전에 하나님께 부탁하십니다! 
    [요17:16]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사옵나이다 [요17:17]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예수님께서 걱정이 많으십니다. 
    이 사랑하는 사람들이 세상에서 홀로 신앙인으로 남아있을 때 매몰되지 말아야하는데!
    누가복음에서 예수님은 파송하시면서도 걱정이 많으십니다!
    [눅10:3] 갈지어다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어린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여기에 주님의 간절한 마음이 있습니다!
    믿음을 끝까지 지켜내거라!
    파송된 교회로서의 자신의 내면 훈련, 내공 훈련으로 자신을 지켜가거라! 강하고 담대하게!
    쉽게 무너지지 않도록 내공을 키우라! 혼란을 견디고 믿음을 지키는 법, 고독을 이기는 법, 미움을 받아도 사랑하는 법, 웃음을 지켜내라! 우울증, 공황장애를 이겨내라! 비난과 모욕을 받아도 견디는 법을 배우라! 담대하라! 사랑하라! 웃으라! 열정하라! 기도하라! 믿음의 끈을 놓지 말라! 이겨내라! 내가 함께 하겠다! 
    주님의 부탁이요 약속이셨습니다. 요한복음 16:33절에서 주님은 다시 약속하십니다.
    세상을 사랑으로 이기거라! 내가 먼저 이겼고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요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복음성가 같이 불러보겠습니다.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영원토록 누리게 하려 함이라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사랑을 영원토록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축복을 영원토록 누리게 하려 함이라 

    함께 격려합니다!
     “예수님께서 당신을 끝까지 영원히 사랑하십니다! 힘내세요!”
    이 시대, 우리를 파송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기억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세상으로 파송하십니다! 
    내가 너희를 세상이라는 교회로 파송한다! 꼭 믿음을 지키거라! 
    [요17:18]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 같이 나도 그들을 세상에 보내었고 [요17:19] 또 그들을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그들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
    뜨거운 여름을 지나갑니다. 
    감사한 것은 아직은 모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모일 수 있음이 축복입니다. 나올 수 있을 때 열심히 나오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자녀들 때문에 동영상으로 예배를 드리시는 사랑하는 3-40대 여러분들이 있다면 꼭 믿음을 지키시고 집에서 많이 기도하시고 가정예배 꼭 드리시고 화목한 가정을 만드시길 부탁합니다. 직장 관계로 못나오시는 분들, 충분히 형편을 이해합니다. 다만 믿음을 꼭 지키시고 우암가족의 거룩한 자부심을 잊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전화와 개인 만남으로 사랑을 전하기 바랍니다. 
    또한 현장에 오늘 모인 우리들 예배 후 파송 된 교회에서 꼭 화목한 가정을 만드시고 사랑을 전하시고 예수님의 구원을 전하시기 바랍니다.
    핵심은 자기관리입니다! 
    자기관리는 기도에 달려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관리가 잘 되고 있는 증거는  사랑하는 마음과 감사하는 마음과 겸손과 용기를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 이 시대 속에서 모임이 위축되니 대규모 전도 집회를 적극적으로 해서 교회가 차고 넘쳐야하는 데, 그것이 교회의 생명인데라고 안타깝게 생각하시는 분들의 마음이 있습니다.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 또한 고민이 많습니다! 그런데! 생각을 바꾸어 깊은 영적수련의 기간으로 삼기 원합니다. 어디에서나 전도하면 됩니다. 예수님을 전하면 됩니다! 그리고 때가 되어 함께 모이면 됩니다!
    대나무 위로를 드립니다.
    대나무가 4-5년 간 땅 속에 있어 힘을 비축했다가 마침내 땅 위로 오르면 하루 30cm이상~1m까지 자라 폭발적으로 성장한다고 하니 자라는 것이 눈에 보일 것 같습니다.
    우리도 잘 준비하고 내 자신을 지켜간다면  함께 모이는 교회에서 그렇게 성장할 것을 믿습니다!  
    답답하실까봐 대나무 사진을 보여드립니다! 좀 마음이 풀리시길!

     

     

     

     

    예수님의 사랑은 코로나 시대라고 식지 않습니다! 식을 수 없습니다. 
    이 기간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내면을 연단하여 그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현장 훈련 시간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결코 변할 수 없는 예수님 사랑을 전하며 어려운 시대를 함께 이겨나가면 좋겠습니다! 가정 예배를 드릴 때 예수님의 이름으로 위로해드리면 좋겠습니다!
    당신 고생많았다고 남편이나 아내를 한번 꼭 껴안아주시고 기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531] '자비한 주께서 부르시네'의 가사 2절을 새깁니다.
    2. 고달파 지친 자 쉬라하네 쉬라하네 쉬라하네 무거운 짐진자 다 나오라 쉬게 해주시리라

    예수님께서 변함없는 사랑으로 당신을 찾고 계시고 부르고 계시고 기다리고 계신다고 전해주시지 않겠습니까? 이 찬양을 부르신 후에 사랑하는 분들의 손을 붙잡고 한번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531. 자비한 주께서 부르시네 
    1. 자비한 주께서 부르시네 부르시네 부르시네 사랑의 햇빛을 왜 안받고 점점 더 멀리가나
    [후렴] 지금 오라 지금 오라 자비한 주께로 지금 곧 나아오라
    2. 고달파 지친 자 쉬라하네 쉬라하네 쉬라하네 무거운 짐진자 다 나오라 쉬게 해주시리라
    3. 주께서 지금도 기다리네 기다리네 기다리네 죄짐을 가지고 다 나오라 어서 주앞에 오라
    4. 주님의 소리를 들어보라 들어보라 들어보라 그 이름 믿는 자 복받으리 어서 곧 일어나라



     


    • 이준원2020.07.19 20:05


      [눅10:3] 갈지어다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어린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여기에 주님의 간절한 마음이 있습니다!

      믿음을 끝까지 지켜내거라!
      파송된 교회로서의 자신의 내면 훈련, 내공 훈련으로 자신을 지켜가거라! 강하고 담대하게!
      쉽게 무너지지 않도록 내공을 키우라!
      혼란을 견디고 믿음을 지키는 법, 고독을 이기는 법,
      미움을 받아도 사랑하는 법, 웃음을 지켜내라! 우울증, 공황장애를 이겨내라!
      비난과 모욕을 받아도 견디는 법을 배우라! 담대하라! 사랑하라!
      웃으라! 열정하라! 기도하라! 믿음의 끈을 놓지 말라!
      이겨내라! 내가 함께 하겠다!
      주님의 부탁이요 약속이셨습니다.

      주님! 파송의 현장에서 그렇게 살겠습니다!

      아멘!
      아멘!

    새글 0 / 799 

    검색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공지 ♥ 사랑하는 우암가족 여러분들께!
    2020.02.28
    공지 ★ 코로나! 교회가 세상의 마지막 소망이 되.. [3
    2020.02.26
    754 믿음의 사람들은 뒤로 물러가 침몰(沈沒)하.. [1
    2020.08.30
    753 칠전팔기(七顚八起)! 인내로 소망을 바라보.. [1
    2020.08.30
    752 8월 28일(금) [새벽 묵상] 일루리곤까지 [2
    2020.08.27
    751 8월 27일(목) [새벽 묵상] "믿음이 약.. [2
    2020.08.26
    750 8월 26일(수) [새벽 묵상] "이는 네가.. [2
    2020.08.25
    749 8월 25일(화) [새벽 묵상] 네가 어찌하여 .. [2
    2020.08.24
    748 "절망과 고통 속에서 말로 어떻게 도.. [1
    2020.08.22
    747 "큰 근심, 큰 기도! 함께! 하나님 나.. [3
    2020.08.16
    746 부딪힐 돌에 부딪쳤느니라 [1
    • 45w.JPG

      다운로드

    • 31913863-성경과-푸른-하늘-위에-빛나는-십자가-벡터-일러스트-레이-션.jpg

      다운로드

    2020.08.14
    745 하나님의 섭리에 대한 의문과 고민 [1
    2020.08.13
    744 이 민족을 어떻게 할꼬? 바울의 고민 [1
    2020.08.12
    743 그 무엇도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 [1
    2020.08.11
    742 "이것만은 이루어내고 싶습니다! 주님.. [1
    2020.08.09
    741 로마서 8장의 은혜! 성령의 법 안에 거하며.. [1
    2020.08.07
    740 이중적 자아에 대한 처절한 고민 [1
    2020.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