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담임목사 칼럼
  

    신앙인은 이 땅을 사는 동안 행복하게! 아름답게! 충만하게! 웃으며! 열정적으로! 날마다 창조적으로 살아갑니다! 성공을 위하여 성취를 위하여 열심히 뛰기도 합니다! 신앙인도 때론 힘들고 때론 속상합니다. 그러나 신앙인이란! 그 모든 순간에 내 영혼 깊은 곳에 새겨진 그 인印, 그 자의식自意識, 나는 그 분이 던져주신 생의 의미를 찾아 풀고자 하는 구도자求道者요, 영원을 향해 떠난 순례자요, 진리의 별을 바라보며 여행하는 필그림Pilgrim이라는 것을 한순간도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 자기의식이 있기에 구별되고 그래서 다릅니다. 신앙인은 그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맥추감사절! 산 자는 감사로 미래를 열어간다!
    첨부파일 6개
     2020년 7월 5일 맥추감사절! 
    산 자는 감사로 미래를 열어간다! 이사야 38:17-20

     

    맥추감사절!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이 여러분의 세월과 시간에 충만하시기를 축복합니다! 맥추절 아침, 바로 내 곁에 숨은 기적의 언어! 그런데 뺏기기 쉬운 언어, 감사를 되찾고 꼭 붙잡기 원합니다. 
    감사는 어둠 속의 햇살같은 신비 언어입니다. 우울증과 좌절의 어두움 속에 있을 때, 감사를 고백하면 햇살같은 소망이 비추입니다. 내 마음이 분노와 고독의 감옥에 갇혀있을 때 감사를 고백하면 그 마음의 감옥이 열립니다. 
    오늘 이 아침, 그 신비한 감사 언어를 인생이 무너지는 위기 속에서 찾아낸 히스기야왕의 기도를 묵상합니다.
    구약의 왕 히스기야가 무서운 병에 걸려 죽게 되었습니다. 
    [왕하20:1] 그 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매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그에게 나아와서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집을 정리하라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
    하나님께서는 히스기야에게 죽음을 선고하시고 정리할 기회를 주십니다. 기회를 주심이 감사한 일입니다. 내 인생의 남루하고 부끄러운 흔적들이 있다면 죽기 전에 잘 정리하면 좋겠습니다. 정리할 수 있음도 축복입니다. 
    그런데 열왕기하 20장과 이사야 38장이 똑같은 내용입니다. 이사야가 바로 히스기야 왕의 곁에서 그 사건을 똑같이 지켜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문장에서 똑같이 시작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 때에’라는 단어입니다. 
    ☛ 이사야 [사38:1] 그 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니~
    두 본문에 똑같이 나타난 ‘그 때에’라는 말을 주목한다! 
    “그 때에->바여밈 하헴 בַּיָּמִ֣ים הָהֵ֔ם  In those days” 
    어느 때? 산헤립이 유다를 쳐들어와 포위하던 때였을 것입니다.
    열왕기하 19장을 보면 앗수르의 대군대가 왕 산헤립의 지휘로 예루살렘을 공격하는데 엄청난 위협과 모독을 가했습니다. 눈앞의 보이는 엄청난 적군들이 언제 성문을 부수고 쳐들어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계속되는 적군들의 무서운 모욕과 살벌한 위협의 언어들! 그 불안하던 긴 나날들! 히스기야의 영혼이 많이 상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영국 국립박물관 중동 고대지방 조각 유물을 본적이 있는데 집채만한 사자가 일어나 덤비는데 당당하게 그앞에 서서 사자를 죽이는 용맹한 왕이 있었습니다! 야, 정말 용맹한 왕이구나 생각을 했는데 바로 그 무서운 왕이 앗수르 왕이었습니다. 무섭게 강한 앗수르 왕들, 그 왕이 쳐들어왔습니다! 두려웠겠구나! 오싹했겠구나 싶습니다.
    아마 히스기야의 병도 이 때, 바로 그때에 생긴 것이 아닐까 추측합니다.

    그런데, 다른 길이 없었기에 히스기야는 성전에 그 협박편지를 가져다고 보이면서 간절히 호소하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기적적으로 앗수르 군대를 물리치게 됩니다. 
    [왕하 19:35]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영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 명을 친지라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 
    산헤립은 겨우 도망갔지만 본국으로 돌아가 신하들에게 암살을 당하여 죽게 됩니다.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우리의 생애, 이런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기를 축복합니다! 

    그런데! 이 과정이 쉽지 않았습니다. 분노와 두려움이 범벅이 되어 영혼이 상하고 몸이 상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성경이 그 때에, 그 즈음에 병이 생겼다고 말하는 것으로 미루어 추측하는 것입니다. 히스기야가 기도하며 이를 악물고 견뎌내고 기적으로 이겼지만 막상 그때의 두려움과 분노가 지금 생각해도 떨리고 꿈에도 나타날 만큼 잊지 못할 두려운 내상이 되어 병이 생겨 난 것은 아닌지 생각합니다. 히스기야는 중년에 죽게 되었습니다. 그는 탄식합니다. 
    [사38:10] 내가 말하기를 나의 중년에 스올의 문에 들어가고 나의 여생을 빼앗기게 되리라 하였도다
    히스기야는 벽을 보고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며 심히 통곡했습니다. 
    [왕하20:2] 히스기야가 낯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왕하20:3]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주께서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히스기야가 심히 통곡하더라 
    히스기야가 종처에 무화과 즙을 썼다는 것으로 미루어보면 그가 등창이 나서  바로 누울 수 없어서 벽을 보고 기도했다고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정조대왕도 종기로 말미암아 죽었습니다. 생각하니 바로 누워 기도할 수도 없어 벽을 보며 한없이 통곡한 히스기야의 기도! 내가 이렇게 죽나 생각했을 것 같습니다!
    [사38:15]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고 또 친히 이루셨사오니 내가 무슨 말씀을 하오리이까 내 영혼의 고통으로 말미암아 내가 종신토록 방황하리이다
    히스기야는 고백합니다. 주께서 죽는다 하셨으면 저야 죽는 것이겠지만! 마음이 너무 힘들어 방황합니다. 남보다 일찍 죽으면 좀 부끄럽습니다. 조금 더 살려주실 수 없겠습니까? 
    히스기야는 살려달라고 기도합니다!
    [사38:16] 주여 사람의 사는 것이 이에 있고 내 심령의 생명도 온전히 거기에 있사오니 원하건대 나를 치료하시며 나를 살려 주옵소서!
    그런데 죽을 것을 생각하며 인생을 돌아보니 부끄러운 것이 많았습니다. 
    주님 만나기 전에 제 죄를 다 잊어주시면 안되겠습니까? 
    저를 그래도 불쌍히 여기시면 그것만은 이뤄주소서, 기도하고 확신을 얻었습니다.
    [사38:17] 보옵소서 내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 주께서 내 영혼을 사랑하사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지셨고 내 모든 죄를 주의 등 뒤에 던지셨나이다
    주님께서 내 생의 모든 죄-모든 나쁜 기억을 다 주님의 등 뒤로 던져버렸습니다. 다 용서하신 것입니다. 다시는 기억을 하지 않으시겠다 하신 것입니다. 
    그 은혜를 감사하며 히스기야는 마지막으로 아직 살아있을 때 감사의 고백을 바칩니다.
    [사38:19] 오직 산 자, 곧 산 자는 오늘 내가 하는 것과 같이 주께 감사하며 주의 신실을 아버지가 그의 자녀에게 알게 하리이다
    아직 살아있을 때, 감사하겠습니다! 히스기야의 고백입니다. 
    ->오직 산 자! 곧 산 자!-> חַי חַי 헤이! 헤이! The living! the living! 입니다. 산 자가 두번이나 되풀이 됩니다. 
    ☛[KJV 성경]은 살아 있는 자, 살아 있는 자!라고 번역합니다.
    살아있을 때 마지막 감사를 드립니다! 
    여기에서의 감사는 찬양이라는 뜻도 있습니다. 두 의미가 동시에 사용됩니다. 찬양이 곧 감사였고 감사가 곧 찬양이었습니다. 
    ☛[감사感謝]야다 יָדָה, Praise, give thanks, 감사하다, 찬양하다, 노래하다, 손을 뻗다,

    히스기야의 기도! 죄를 씻어주심은 감사한 일! 살려주시면 더욱 감사한 일, 
    주님! 제가 아직 살아있을 때 마지막으로 감사하고 두손 들어 노래하겠습니다! 고백한 것입니다. 
    그 결과를 우리가 잘 압니다! 히스기야는 이 마지막 감사를 통해 15년의 생명을 연장받았습니다. 마지막 순간에 두 손들어 찬양한, 감사 고백한 그 기도를 주님께서 받아주셨습니다!

    오늘 맥추절 아침,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며 감사로 기도드리고 싶습니다! 죽기 전 오직 감사만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산다면 평생 감사만 드리겠습니다!
    감사가 기적을 일으켜내었습니다!
    [스트레스]라는 단어를 맨 처음 만든 한스 셀리에의 유명한 일화가 있습니다. 
    ‘스트레스 Stress’ - 한스 셀리에(hans seyle 1907– 1982 의학자, 내분비학자 노벨상 수상)

      


    슬로바키아에서 태어나 캐나다로 간 의학자 한스 셀리에는 바로 이 스트레스 연구로 1958년 노벨상을 수상했습니다. 실험실에서 괴롭힘을 당한 쥐들이 내분비 이상으로 결국 궤양이 생기고 종양이 생겨 죽는 것을 인간에게 적용하여 그것을 [스트레스 현상]으로 불렀습니다. 정신의 기억이 결국 육체를 무너뜨리고 인생을 무너뜨리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한스 셀리에는 고별 강연을 하버드 대학에서 했습니다. (정신과 박사로 유명한 이시형박사님이그 자리에 있었다고 합니다.) 대학 강당에 백발의 대가 노 교수들이 빽빽이 들어 있었고 강연이 끝을 때 누가 질문했습니다. 스트레스가 무엇인 줄은 알겠는데 그것을 극복하는 방법을 말씀해주십시오! 한스 셀리에 교수가 대답했습니다. Appreciation!  감사! 
    “Appreciation!” 모든 것에 감사하며 사십시오!
    그는 또 다른 유명한 말도 남겼습니다.
    “오늘 내게 남아있는 감정고통은 해석된 기억 때문이다.” 
    모든 것을 해석입니다. 해석의 능력이 신앙의 수준입니다.
    '지금까지 지내 온 것 돌아보니 슬프네'로 해석할 수도, '지금까지 지내온 것, 생각하면 열받네'로 해석할 수도 있습니! 그러나 우리는 이렇게 해석하는 사람들입니다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셀리에 교수는 말합니다. 
    “스트레스라는 영혼의 독의 가장 좋은 해독제는 모든 것을 감사히 여기는 마음.”

    히스기야와 이사야는! 같이 기도하면서 감사의 고백을 찾아내어 기적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모든 괴로웠던 기억을 재 해석하고 감사를 찾아내어 기적을 만들어내고 미래를 만들어 나갔습니다! 기억하고 싶습니다! 
    “그리스도인의 감사는 조건부 감사가 아니라 구원받은 자의 존재론적 감사이다!”
    은혜를 깨달아야 감사가 시작됩니다. 
    오늘의 내 삶을 감사로 해석할 때 모든 것이 새로워집니다. 
    무엇보다 감사 중의 감사는 우리 주,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늘도 우리를 위해 기도하고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롬8: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오늘도! 지금도! 영원히! 주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나를 위해 기도하고 계십니다. 
    너 얼굴이 별로 좋지 않구나. 왜 그래? 화나는 일 있어? 걱정이 많구나. 네... 좀 맘이 복잡한 일이, 신경 쓰이는 일이, 속상한 일이 많습니다. 요즘 일이 잘 안됩니다. 맘이 왠지 갈등이 많습니다. 
    주님께서 걱정하십니다. 걱정 말아라, 네가 너와 함께 한다는 것 잊지 말아라!
    이 아침 주님께서 우리를 보고 계십니다. 그 사랑이 감사할 뿐입니다. 
    함께 고백하자.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함께 믿음의 길을 가는 우리 우암가족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싶습니다. 
    그 스트레스, 감정 불안 증후군, 공황장애, 우울증, 고독, 분노 감정, 인격붕괴의 모든 위기를 이기고! 감사하고 계시니! 당신도 참 잘 견디셨네요! 서로 축복합시다! 
    “힘든 생을 믿음으로 잘 견디고 이기시는, 이기고 계시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감사로 새롭게 출발합시다! 다시!”

    이스라엘 현지 랍비들의 맥추절 관습에 오메르 카운트라는 것이 있습니다. 
    맥추감사절 (샤부옽 שבועות 칠칠절 七七節)– 오메르 카운트(Omer Count) 
    오메르라는 것은 곡식 등을 측정하는 무게의 단위이기도한데 칠칠절=49일 동안 열매를 맺어 하나님께 드리는 절기이고 맥추절-칠칠절이 그 마지막 날입니다.

     

     

    유월절부터 시작한 오메르 카운트는 이제 지나갔지만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오메르 카운트를 감사로 시작하기 원합니다. 돌아보며 시작하며! 
    우리도 그런 마음으로 미래를 설계하기 원합니다. 
    열매를 드리기 위한 시간 카운팅은 계속 진행될 것입니다! 
    7월 첫주, 하반기를 향하여 감사로 새롭게 출발합니다! 
    진실하게! 사랑하며! 섬기며! 겸손하게! 무엇보다 오직 감사하며! 주님의 뜻을 이루어내는 날마다의 카운팅이 되기를 원합니다! 남은 세월과 시간, 감사로 살아가기 원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도우실 것을 믿습니다. 

    사도 바울의 감사를 같이 고백하며 봉독합니다! 
    [고전15:5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고전15: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라! 

    결단 복음성가 <나의 맘 속에 온전히> 찬양하시면서 결단의 기도, 클로징의 기도, 오메르 카운트로 맺고 싶은 열매의 기도를 드리시겠습니다! 

     


    • 이준원2020.07.05 15:46


      “그리스도인의 감사는 조건부 감사가 아니라 구원받은 자의 존재론적 감사이다!”

      은혜를 깨달아야 감사가 시작됩니다.
      오늘의 내 삶을 감사로 해석할 때 모든 것이 새로워집니다.
      무엇보다 감사 중의 감사는 우리 주,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늘도 우리를 위해 기도하고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롬8: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오늘도! 지금도! 영원히! 주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나를 위해 기도하고 계십니다.
      이 아침 주님께서 우리를 보고 계십니다. 그 사랑이 감사할 뿐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나의 모든 죄를 등 뒤로 던져주신 주님!
      이제는 감사하며 살아보겠습니다!

      새롭게!


    새글 0 / 818 

    검색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공지 ♥ 사랑하는 우암가족 여러분들께!
    2020.02.28
    공지 ★ 교회가 세상의 마지막 소망이 되어! [3
    2020.02.26
    743 그 무엇도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 [1
    2020.08.11
    742 "이것만은 이루어내고 싶습니다! 주님.. [1
    2020.08.09
    741 로마서 8장의 은혜! 성령의 법 안에 거하며.. [1
    2020.08.07
    740 이중적 자아에 대한 처절한 고민 [1
    2020.08.05
    739 웃을 수 없었던 율법강박 신앙세월! [1
    2020.08.05
    738 육신의 욕망! 이 몸으로 사는 세월! [1
    2020.08.03
    737 "지식을 초월한 사랑! 깨닫고 전진하.. [1
    2020.08.02
    736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1
    2020.07.31
    735 정죄 습관을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1
    2020.07.30
    734 길고도 긴 신학논쟁, 믿음과 행함 - 아브라.. [1
    2020.07.29
    733 죄에 대한 인식이 내 성품을 깊게한다! [1
    2020.07.28
    732 "내 마음의 집, 정리정돈! 내 자신에.. [1
    2020.07.26
    731 로마서 2장 15절! 내 생각이 나와 싸우다! [1
    2020.07.24
    730 위선을 깨달을 때 아픕니다! [1
    2020.07.23
    729 원죄는 내 성격을 통하여 자범죄가 된다! [1
    2020.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