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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신앙인은 이 땅을 사는 동안 행복하게! 아름답게! 충만하게! 웃으며! 열정적으로! 날마다 창조적으로 살아갑니다! 성공을 위하여 성취를 위하여 열심히 뛰기도 합니다! 신앙인도 때론 힘들고 때론 속상합니다. 그러나 신앙인이란! 그 모든 순간에 내 영혼 깊은 곳에 새겨진 그 인印, 그 자의식自意識, 나는 그 분이 던져주신 생의 의미를 찾아 풀고자 하는 구도자求道者요, 영원을 향해 떠난 순례자요, 진리의 별을 바라보며 여행하는 필그림Pilgrim이라는 것을 한순간도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 자기의식이 있기에 구별되고 그래서 다릅니다. 신앙인은 그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미드바르(광야 מִדְבָּר)에서 다바르(말씀 דָבַר)을 붙잡다
    첨부파일 4개
    6월 21일 6월 셋째주; 신명기 5:27-29
    미드바르(광야 מִדְבָּר)에서 다바르(말씀 דָבַר)을 붙잡다 

     

    새벽마다 신명기서를 묵상하면서 깨달은 몇가지 중요한 은혜가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하여 가나안 땅을 목표로 나아갔지만 사실은! 아주 중요한 것! 가나안 땅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이 목적이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이 출애굽한 진정한 목표는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이런 깨달음 속에서 나를 돌이켜보게 되었습니다. 
    왜 늘 내 마음이 늘 초조했을까? 
    아직 가나안 땅에 못들어 갔다는 마음 때문은 아니었을까! 
    하나님과 지금 함께 있음이 축복인데, 가나안 땅에 아직 못들어갔다는 강박관념! 늘 불안, 초조, 긴장! 이것 때문이 아니었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나안 땅을 들어가기 전 40년은 무의미한 기간이 결코 아니었습니다.  광야의 시절에도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인도하셨고 반석에서 샘물이 나게 하셨고 새벽마다 만나를 내려주시는 은혜를 경험했던 세월이었던 것입니다.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가나안이 목적지가 아니라 하나님이 목적지였다! 
    그 광야의 축복이 있었습니다.  
    바로 말씀의 축복이었습니다. 
    광야(廣野); 히브리어 (미드바르 מִדְבָּר) - 하나님의 말씀 ; 히브리어 다바르(דָבַר)-
    이 두 단어는 같은 어원을 가집니다. 
    신명기서 1:1절에는 이 미드바르(광야)아는 단어와 다바르(말씀)이라는 단어가 함께 나타납니다. 
    [신1:1] 이는 모세가 요단 저쪽 숩 맞은편의 아라바 광야(미드바르) 곧 바란과 도벨과 라반과 하세롯과 디사 합 사이에서 이스라엘 무리에게 선포한 말씀(다바르)이니라 
    미드바르(광야)에서 백성들을 이끌었던 것은 바로 다바르(말씀)이었습니다. 
    ☛ 다바르 דָבַר 하나님의 말씀! 구원과 사랑과 은혜를 선포하다!
    다바르(말씀 דָבַר)는 신학적으로 중요한 단어입니다. 깊은 묵상이 필요한 단어입니다. 
    다바르를 여러가지로 해석합니다. 
    ☛ 다바르 דָבַר (말씀 dabar)
    -> speak 말하다, talk 대화하다, promise 약속하다, tell, commune 교감하며 대화하다, declare 선포하다) 
    다바르에는 광야에서 신음하는 이들에게 주시는 소망과 사랑의 약속이 있었습니다. 
    구원, 치유, 위로, 용서, 용기, 비전, 희망이 바로 다바르의 핵심이었습니다! 다바르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이요 생각이요 사랑의 전달법으로서의 말씀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단어가 다양하게 사용되었습니다. 
    특히 광야와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 미드바르 מִדְבָּר (광야 wilderness) 
    ☛ 데베르 דֶּבֶר(역병(疫病 전염병 傳染病 신명기 28:21) 하나님의 말씀 다바르를 떠날 때 
    ☛ 도베르 דֹּבֶר(목장(牧場 이사야 5:17) 하나님의 말씀 다바르를 붙잡을 때- 인생은 푸른 초장!

    신명기5:27절 이하는 하나님께서 광야에서 계명을 주실 때 백성들이 진실하게 응답하는 내용입니다. 
    [신5:27] 당신은(모세) 가까이 나아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하시는 말씀을 다 듣고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이르시는 것 (다바르 דָבַר)을 다 우리에게 전하소서 (테다베르 תְּדַבֵּ֣ר) 우리가 듣고! (쉐마 שָׁמַע hear) 행하겠나이다 (아싸 עָשָׂה Do it!)하였느니라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쉐마로 듣고 아싸! 행하겠다고 약속합니다. 물론 이 약속 후에도 그들은 많은 실수를 했지만 그러나 그 결심만은 진실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감동하셨습니다! 
    이곳 미드바르-광야에서 다바르를 듣고 살겠다는 백성들의 고백에 감동하셨습니다!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해보겠습니다!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그 말씀에 하나님께서 감동하셨습니다. 그리고 응답하십니다.
    [신5:28] 여호와께서 너희가 내게 말할 때에(다바르 דָבַר) 너희가 말하는 소리를(다바르 דָבַר) 들으신지라 (쉐마 שָׁמַע hear)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이 백성이 네게 말하는 그 말소리 (다바르 דָבַר)를 내가 들은즉 (쉐마 שָׁמַע hear) 그 말이(다바르 דָבַר) 다 옳도다 
    하나님의 다바르와 백성들의 다바르, 응답의 고백- 거룩한 대화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비록 이곳은 광야이지만, 황야를 살아가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실천하겠습니다. 그 대답이 다바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들으셨습니다. 그리고 축복하십니다!
    [신5:29] 다만 그들이 항상 이같은 마음을 품어 나를 경외하며 내 모든 명령을 지켜서 그들과 그 자손이 영원히 복 받기를 원하노라 
    이 축복이 우리의 것이 되기를 원합니다. 
    서로 한번 축복하시겠습니다!
    당신과 당신의 자손이 영원히 복받기를 빕니다!

    미드바르, 광야를 살아갑니다. 지금 힘드십니까?
    그러나 가나안 땅에 들어가야 그때부터 의미가 부여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이 시간도 아주 의미가 있는 시간인 것입니다. 지금이 중요한 시간이요, 의미있는 시간입니다. 시간의 가치는 동일합니다. 내가 깨어있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이 시간은 가장 소중한 시간이 됩니다. 
    그 깨달음! 초조함과 불안함을 내려놓고 지금, 말씀하시는 그 음성을 듣기 원합니다. 
    위로하시고 치유하시고 동행하시고 깨닫게 하시는 그 사랑을 알 때 이 시간과 이곳은 이미 천국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함께 있는 사람들의 중요성!
    그들의 광야생활에 힘을 준 것은 수직적으로는 하나님과의 관계, 그 말씀이었습니다. 
    그런데 깜박 잊기 쉬운 것, 중요한 것은 함께 광야를 살아가며 고통도 겪고 힘든 순간도 겪으며 함께 있었던 바로 내 곁의 사람들과의 관계였습니다! 
    그 누군가가 옆에 있었기에 힘이 되었습니다! 불평을 일삼은 사람들도 있었으나 감사한 것은 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살려했던 사람들도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저는 교인들과의 상담에서 늘 감동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 누구도 대충 적당히 믿으려고하는 사람은 없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것이 감동이 되었습니다. 성격은 다르고 말은 다듬어지지 못했어도 속 마음 만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자하는 결심들이 있음이 감동이었습니다. 누구에게나 믿음대로 살려하고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려고 애쓰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새로운 백년! 더욱 사랑하자! 믿어주고 격려하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광야의 삶에서 가장 가까운 이들과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Triumphs of Experience" (경험의 승리)라는 책이 있습니다. ( 한국어로는 다른 제목으로 번역 출판되었습니다.)
    2012년 출판된 책인데 세계에서 가장 오랜 인간 연구를 한, 하버드대학의 자존심을 건 연구결과입니다. 윌리엄 토마스 그랜트 William Thomas Grant (1876–1972)의 후원으로 하버드대에서 1938년부터 누적 연구비 2000만 달러(약 216억 원)를 들여 진행한 ‘하버드 그랜트 연구’(Grant Study)의 결과물입니다. 인간 연구기록입니다. 

        

                      윌리엄 토마스 그랜트                        조지 E. 베일런트                               

    처음에는 하버드법대 268명을 연구하다가 여성들 100여명을 추가하고 그리고 저소득 고졸 중퇴자를 포함한 총 724명의 인생항로를 추적했습니다. 연구 책임자가 네 번이나 바뀌었는데 그 중 가장 오랫동안- 1966년부터 42년간 이 연구를 이끌었던 조지 E. 베일런트(George Eman Vaillant, 1934년-)가 이 연구의 결론으로 "Triumphs of Experience" 를 펴내었습니다. 그 중에는 대통령으로 취임했고 암살당했던 케네디도 있었습니다.
    그 책의 결론은 두 가지입니다. 관계 Relationship, 그리고 사랑 Love이었습니다.
    관계야말로 모든 인간의 성공과 행복의 핵심 단어라는 것입니다. 
    “The only thing that really matters in life are your relationships to other people,”
    ( 가장 중요한 단 한 가지의 문제! 당신의 관계!) 
    관계가 행복해야 인생이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관계를 방해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 모든 관계를 무너뜨림을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행복의 비결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이 연구의 모든 결론, 75년, 724명, 216억을 들인 연구의 결론을 다섯 단어로 결론 짓고 있습니다. 
    "Happiness is love. Full stop." (행복은 사랑이다. 이상 끝!)

    크리스찬으로서 베일런트는 특히 믿음 Faith, 소망 Hope, 사랑 Love를 잃지 않고 살 때 진정한 생의 행복과 성공이 다가올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결론입니다. 
    만일 우리의 인생에 추적기를 달아 누군가 보고 있다면 나를 어떻게 평가할까요. 울고 웃던 세월을 어떻게 평가할까요? 뭐라고 기록할까요? 
    그 기록에는 우리가 우암 교회에서 만났던 것도 기록될 것입니다! 
    우리의 관계를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랑을 생각합니다. 
    광야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우리의 관계를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우리의 사랑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돌이켜 봅니다.
    우리의 인생, 특히 하나님과의 관계를 다시 새깁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기를! 
    그 말씀으로 사랑할 수 있기를, 내 평생 광야생활 속에서 진정한 사랑을 배우기를 기도합니다.
    나를 돌이켜봅니다.
    실수도 실패도 시행착오도 부끄러움도 많았지만 그래도 예수님을 믿고 살아가려고 했던 세월이었음을 생각했습니다. 
    ☛ 히브리어 다바르 דָבַר 는 곧 헬라어로 로고스 λόγος 가 됩니다. 
    그리고 로고스는 예수님을 의미하고 예수님의 은혜와 사랑을 의미합니다.
    그 은혜와 사랑이 있어 여기까지 왔습니다. 
    다바르 דָבַר = 로고스 λόγος= 예수님의 은혜
    [요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말씀=다바르= 로고스= 예수님= 그 은혜와 사랑!) 
    예수님의 은혜가 이 갈급한 광야생활의 방황을 지켜주었습니다. 
    찬송가 497장 
    “ 주 예수 복된 말씀 생명과 진리요 내 맘의 갈급함을 다 채워주시네”
    "예부터 전한 말씀 주 예수 크신 사랑 나 항상 전파하기 참 기뻐하도다"

    코로나가 아직도 기승을 부리고 있는 이 시대,
    예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이 광야 같은 세상을 사랑으로 은혜로 감사로 이겨나가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주간은 6.25가 있습니다. 민족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어린이 부서가 새롭게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다바르- 로고스로 양육되기 원합니다.
    그리고 두 주 앞으로 다가온 맥추감사주일이 있습니다.
    전반기의 코로나와의 투쟁, 그로 인해 분주하게 보냈던 모든 전반기의 시간은 마감되고 감사로 하반기를 시작하는 맥추 감사주일을 준비하는 기간입니다. 
    한번 깊은 마음으로 홀로 앉아 내 인생의 감사의 기록을 써내려 갔으면 좋겠습니다. 
    깊은 묵상의 글- 감사를 찾아내는 글을 써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여기까지 살아온 세월, 다바르가 있어 미드바르를 살아갈 수 있었다고! 
    그 은혜가 나를 이끌었다고! 감사를 회복하고 관계를 회복하고 사랑을 회복하기 원하는 기도를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교우님들의 생애 이야기를 평생 듣는 것이 일입니다.
    아픈 일, 힘든 일, 고통스러운 일...
    그때마다 기도합니다! 
    주 예수님의 넓은 사랑과 크신 은혜 그 복된 말씀- 다바르, 로고스로 우리를 인도하소서. 
    주 예수님의 복된 말씀, 위로와 용기와 치유와 용서와 긍휼의 말씀으로 우리를 인도하소서! 

    결단 찬송 497장  [ 주 예수 넓은 사랑 ] 
    결단 기도 – 클로징 Closing의 기도가 중요하다. 스스로 결단하시기 바랍니다.  

    ☛ 광야같은 이 세상 미드바르를 살아갈 때 다바르- 말씀의 은혜로 우리를 인도하소서!
    ☛ 은혜를 기억하여 감사하며 살게 하시고 특히 사랑을 실천하는 생애를 살게 하소서! 


    497. 주 예수 넓은 사랑 
    1. 주 예수 넓은 사랑 그 크신 은혜를 나 힘써 전파함은 참 기쁜 일일세 주 예수 복된 말씀 
      생명과 진리요 내 맘의 갈급함을 다 채워주시네
    2. 이 말씀 전할 때에 내 맘이 기쁘고 그 말씀 전할수록 새 기쁨 넘치네 구원의 복된 말씀 
       못들은 사람이 세상에 많으므로 힘써서 전하세
    3. 이 말씀들은 사람 또 듣기 원하고 목말라 사모하니 그 말씀 진리라 그 나라 영광중에 
       나 부를 새 노래 예부터 좋아하던 이 말씀뿐일세
    [후렴] 예부터 전한 말씀 주 예수 크신 사랑 나 항상 전파하기 참 기뻐하도다



    • 이준원2020.06.21 13:41



      전반기의 코로나와의 투쟁,
      그로 인해 분주하게 보냈던 모든 전반기의 시간은 마감되고
      감사로 하반기를 시작하는 맥추 감사주일을 준비하는 기간입니다.

      한번 깊은 마음으로 홀로 앉아 내 인생의 감사의 기록을 써내려 갔으면 좋겠습니다.
      깊은 묵상의 글- 감사를 찾아내는 글을 써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여기까지 살아온 세월, 다바르가 있어 미드바르를 살아갈 수 있었다고!
      그 은혜가 나를 이끌었다고!
      감사를 회복하고 관계를 회복하고 사랑을 회복하기 원하는 기도를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합니다!
      주 예수님의 넓은 사랑과 크신 은혜 그 복된 말씀- 다바르, 로고스로 우리를 인도하소서.
      주 예수님의 복된 말씀, 위로와 용기와 치유와 용서와 긍휼의 말씀으로 우리를 인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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