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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신앙인은 이 땅을 사는 동안 행복하게! 아름답게! 충만하게! 웃으며! 열정적으로! 날마다 창조적으로 살아갑니다! 성공을 위하여 성취를 위하여 열심히 뛰기도 합니다! 신앙인도 때론 힘들고 때론 속상합니다. 그러나 신앙인이란! 그 모든 순간에 내 영혼 깊은 곳에 새겨진 그 인印, 그 자의식自意識, 나는 그 분이 던져주신 생의 의미를 찾아 풀고자 하는 구도자求道者요, 영원을 향해 떠난 순례자요, 진리의 별을 바라보며 여행하는 필그림Pilgrim이라는 것을 한순간도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 자기의식이 있기에 구별되고 그래서 다릅니다. 신앙인은 그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내 영혼의 아름다움을 지키며
    첨부파일 5개
    내 영혼의 아름다움을 지키며 ( 디모데후서 1:13-14)

     

    6월의 하늘이 맑고 아름답습니다.
    100주년을 새롭게 출발하는 우리의 생애가 더욱 아름다워지기를 기도합니다.
    지난 주 제가 아는 선배 한분이 출판기념회 알림을 보내주었습니다. 그 선배는 종종 카톡으로 자신이 그린 삽화를 보내주는 분이었습니다. 사실, 그 선배의 젊은 날, 치열하게 살면서 억울한 일도 많이 당하고 파란만장, 고통의 사연이 참으로 많은 것을 알기에 그렇게 그림을 보내주는 것이 신기했었습니다. 사실 그런 어려움을 많이 당하면 그 마음에 분노가 생겨나 늘 얼굴이 일그러져있거나 싸울 준비가 된 것처럼 옆 사람들을 괴롭히고 피곤하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다정다감해지고 평안해진 것이 궁금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한 가지 그 비결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분의 글에서 줄리아 카메론에게서 많이 배웠다고 한 것 때문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줄리아 카메론을 몰랐는데 그로 인해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줄리아 카메론 (Julia B. Cameron 1948~)은 미국 뉴욕의 최고의 영화제작자의 아내였고 상류층에서 예술인들을 만나 일류 인생을 살아가던 분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남편과 헤어지고 알콜 중독에 걸리며 중년의 세월이 무너집니다. 그렇게 파멸하고 무너져 가다가 이렇게 무너져서는 안된다, 일어나야한다고 스스로 돌이켜 다시 일어나게 된 깨달음을 쓴 책이 [아티스트스 웨이 Artist's Way- 예술가의 길] 이었습니다. 

      
    아티스트 웨이 [The Artist's Way] My 12 Week Journey 
    그녀는 강조합니다. 인간 속에 숨겨진 창조성과 영성을 개발하라는 것입니다. 
    Creativity & Spirituality (창조성과 영성)
     내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아름다운 창조성을 기도하며 개발하라! 
    그리고 몇 가지 요령을 가르칩니다. 모닝 페이지를 매일 3페이지씩 쓰는 것과 내 자신과 데이트하는 내면탐구의 묵상을 주 2시간 정도 하라는 것입니다. 
    ☛ 모닝 페이지 Morning page – 매일 창조적 글을 쓰라!
    자아 찾기의 내면 여행 지침서- 자기 자신과의 대화, 글쓰기, 그림 그리기, 붓글씨 쓰기 등... 자신의 내면의 소리를 이끌어 내고 자신을 구조하는 인공 호흡법, 3페이지 기록하는 글쓰기 명상이라고 하겠습니다. 이 글쓰기 시간을 통해서 외로움을 스스로 치유하고 절망과 두려움을 스스로 치유하는 시간이고 의미와 할 일을 다시 정립하는 시간으로 삼는다는 것입니다. 
    ☛ 아티스트 데이트 Artist Dates- 내가 나를 만나 내 안의 창조적 예술혼을 깨워내는 시간입니다. 일주일에 두시간 정도 묵상하며 자기 자신의 가능성을 축복하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모든 과정에 기도가 있어야한다고 그녀는 강조합니다!
    그러고보니 그 선배가 바로 이 과정을 통해서 스스로 치유했구나 싶었고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아름답게 마무리를 지어야겠다 싶었습니다.
    아름다움이라는 것!
    미학(美學 aesthetics=esthetics 에스테틱스)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것! 제 평생의 추구하고 싶은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무엇이 아름다운 것인가요? 그것을 가지고 토론하고 연구하는 것을 미학(美學 aesthetics=esthetics 에스테틱스)이라고 부릅니다. 누구나 자신의 미학이 있습니다. 나는 이 옷을 입어야 예쁘고 이런 머리 스타일이 어울리고` 자신만의 미학이 있습니다. 전 세계의 패션 디자이너들이 이 미학에 자존심을 걸고 싸웁니다. 옷단이 1cm길어지고 짧아지는 것에 세련됨과 촌스러움의 치열한 토론이 있습니다. 파리, 뉴욕, 이탈리아 패션, 헤어 패션 전문가들의 미학대결이 있습니다. 청주 우암도 자존심이 강합니다^^ 촌스럽고 구닥다리가 아닌 세련된 미학을 이끌고 가고 싶습니다.
    그런데 정말 중요한 것, 하나님 앞에서의 아름다움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앞에서 아름다운 것이 무엇입니까? 
    영성 훈련가들의 고민이기도 했습니다! 
    아름다움을 말한 성경 구절을 찾아보겠습니다.

    [딤후1:13]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으로써 내게 들은 바 바른 말을 본받아 지키고 [딤후1:14]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성령을 힘입어 네가 소유하고 있는 아름다운 것들- 그 가능성과 미래를 지켜가라는 뜻으로 이해합니다. 얼마든지 추하게 변질될 수 있습니다! 분노가 욕심이 원망이 우리를 천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름다움을 지켜가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숙제이기도 합니다. 
    아름다운- 칼로스 καλός  beautiful, 고급스러운 noble, 선한 good (천박하지 않은!)
    분노는 역시 아름답지 않습니다. 불평하는 얼굴도 아름답지 않습니다. 원망도 아름답지 않습니다. 교만도 아름답지 않습니다.
    나는 과연 아름다운 사람입니까? 나를 점검합니다. 나는 내가 말하는 바로 사람입니다. 
    내가 제일 많이 생각하는 것, 내가 매일 말하는 것, 그것이 바로 나입니다. 아름다우십니까?
    우리 우암인들은 영혼이 우아한 영혼의 우아미(優雅美)를 가진 사람들이기를 원합니다! 

    우리 평생에 더욱 아름다워지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예수님의 덕을 우리도 닮아가고 싶습니다! 
    [벧전2:9]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님의 눈빛은 따뜻했고 그 손은 아름다웠고 그 품은 따뜻했습니다! 
    그래서 찬양합니다. " 아름답다, 예수여, 나의 좋은 친구!"
    나는 좋아지고 있습니까? 추해지고 있습니까? 점점 아름다워지십니까? 
    세계 최고의 아티스트였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벽화 그림 [최후의 만찬]에 얽힌 일화가 종종 생각납니다. 

    예수님의 모델 인물을 발견하고 예수님의 얼굴을 그렸던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그 후 몇 년 동안 가롯유다의 모델을 못찾아 고민하다가 어느날 술주정뱅이를 만납니다. 얼굴이 아주 비열해보이고 사악해보이고 천박해보여 가롯 유다의 얼굴에 적격이라 싶어 그를 모델로 가롯유다를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가 말하더라는 것입니다. 선생님, 저를 잊으셨습니까? 제가 바로 몇년 전 예수님의 모델을 했던 사람이었습니다!


    나를 지킬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더욱 아름다워지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서로 아름다워지기를 기도합니다. 

    코로나 시대의 갈등이 많아졌습니다. 가정갈등도 심해졌습니다. 서로 어색해지고 서먹해졌어요! 사랑이 식어가는 것을 느껴요!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추해지지 않기를 원합니다. 
    지난주 한분과 대화를 나누는데 전국 보험 1위상을 받으신 분이었습니다. 그분에게 비결을 가르쳐 달라고 했더니 몇번 망설이다가 인상적인 말을 했습니다. 클로징을 잘하려고 애써요!
    오! 깨달음이 왔습니다. 클로징! closing! 결론! 결단! 마무리! 정리정돈하는 것! 모두가 클로징입니다. 
    <실천의 영성을 위한 기도> 클로징 closing= 마무리 결단이 중요하다! 

    정말 그렇게 아름다움을 위한 클로징의 결단, 클로징의 결심이 설교를 들을 때마다 생겨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늘 그런 의미에서 아름다움을 더 찾으며 내 마음의 결심의 클로징, 결단의 클로징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 열매가 아름답습니다! 
    예수님께서 열매를 아름답다 하십니다. 꽃이 아름답다 하지 않으셨습니다. 꽃이 떨어져야 그 자리에 열매가 맺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마7:17-19] 세 번이나 강조하십니다!
    [마7:17-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축축한 땅과 물만 가지고 아름다움을 만들어내는 열매, 환경을 초월하고 극복하여 남을 위하여, 생명을 만들어내는 생애! 그 아름다운 열매를 맺기 원합니다. 
    ☛ 전도하는 발길이 아름답습니다!
    평생의 말,말,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말이 다른 사람들이 있습니다. 말하는 법이 다른 사람들입니다. 말이 다른 사람들, 사랑을 전하고 소망을 전하는 사람들, 전도하는 사람들입니다! 
    - [롬10:15]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 형제를 배려함이 아름답습니다! 
    저 사람이 무엇이 힘든지, 배려하고 말조심하는 사람들의 배려가 아름답습니다. 
    - [롬14:21] 무엇이든지 네 형제로 거리끼게 하는 일을 아니함이 아름다우니라
    ☛ 서로 아름다운 지체로 인정해줌이 아름답습니다! 
    영혼이 아름다운 것을 인정해주는 사람들이 되기 원합니다.
    [고전12:23] 우리가 몸의 덜 귀히 여기는 그것들을 더욱 귀한 것들로 입혀 주며 우리의 아름답지 못한 지체는 더욱 아름다운 것을 얻느니라 그런즉 [고전12:24]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그럴 필요가 없느니라 오직 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부족한 지체에게 귀중함을 더하사 [고전12:25]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 돌보게 하셨느니라 (해설) 
    내 얼굴에 자신 있는 부분이 어디 있습니까? 눈이 예쁜가요, 코가 예쁜가요? 입이 예쁜가요, 평생 그 자존심 하나로 살아갑니다. 그런데 성경은 말합니다. 거칠고 투박하고 못생겨 보이는 발이나 발꿈치나 팔꿈치나 모든 것들도 사실은 다 아름답다는 것입니다. 스스로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지체는 아름답지 못한 지체라도 아름답다고 말해달라는 것입니다.
    백설공주 동화에서 왕비가 아침마다 거울에게 묻습니다.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그러다가 백설공주가 예쁘다고 하지 왕비는 그 백설공주를 죽이려합니다. 그러나! 진정 영혼의 아름다움을 가진 사람은 남들의 아름다움을 인정해주는 사람이요 그 영혼의 아름다움을 인정해주는 사람입니다. 

    한 분 아름다운 분을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김언년권사님(1942-2020) 이십니다. 

    이번에 병원에 입원하셨다가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무연고자로 빈소를 못만들고 목련원에 묻히셔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신탄진이 고향인데 어려서 조실부모(아버지는 7세, 어머니는 10세 때 돌아가심), 그후 식당일이나 식모살이 등을 하시다가 전처의 아들이 있는 직업군인과 결혼하신 후 청주로 내려왔다가 이달세집사님(소천) 통해서 우암교회 오셨습니다. 남편이 38세 때 군의문사 하시고, 본인의 소생은 없이 전 처의 아들과는 교류가 없고 남편 돌아가신 후에도 시어머니를 103세로 돌아가실 때까지 모셨는데 모시는 동안 모자르다고 두드려 맞고, 못생겼다고 구박을 너무 많이 당하셨고, 남편 연금도 어머니가 다 쓰셔서 만져보지도 못했다고 하셨습니다. 지난 세월 스스로의 인생이 한스러워서 계속 눈물만 흘리면서도 우암교회가 없었다면 예수님을 못만났다면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 위로 받으며 사셨고 정부 보조금을 받고 사시면서도 작은 십일조라도 한번도 거른 적이 없으셨습니다! 그리고 일생의 마지막 전재산 천만원을 마지막 예물로 주님께 드리셨습니다. 우리, 모두가 소중하고 우리, 모두가 아름답습니다.


    마음을 추스르고 깨달음의 클로징을 내 마음에 계속 결단하고 싶습니다. 
    ☛ 선한 일에 힘쓰는 것이 아름답습니다! 
    [딛3:8] 이 말이 미쁘도다 원하건대 너는 이 여러 것에 대하여 굳세게 말하라 이는 하나님을 믿는 자들로 하여금 조심하여 선한 일을 힘쓰게 하려 함이라 이것은 아름다우며 사람들에게 유익하니라
    이번 충북지역 교회 방문! 참 아름다웠습니다! 재난 지원금-교인 가게를 돕는 분들, 참 아름다웠습니다! 더욱 아름다워지기 원합니다. 
    ☛ 마음은 은혜로써 굳게 함이 아름답습니다! 
    [히13:9] 여러 가지 다른 교훈에 끌리지 말라 마음은 은혜로써 굳게 함이 아름답고 음식으로써 할 것이 아니니 음식으로 말미암아 행한 자는 유익을 얻지 못하였느니라
    음식 등으로 다투면 마음은 추해집니다. 마음은 은혜로서 굳게 하는 것이지 음식으로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이 표정으로 다 보입니다. 은혜로서 아릅답게 하기를 원합니다. 
    ☛ 고난을 참는 것이 아름답습니다! 
    [벧전2:19] 부당하게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벧전2:20]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그러나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누구나 힘들게 살아갑니다. 그런데 세상의 고난은 혼자 다 당하고 세상의 억울한 일은 혼자 다 당하는 것처럼 끊임없이 옆의 사람들을 괴롭히고 기분 풀릴 때까지 시달리게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당연히 억울한 일이야 바로 잡아야하겠지만 혼자 고난을 다 당하는 것처럼 입으로 온갖 말을 다하고 소리치고 불평하고 원망하면 추해집니다!  주님 앞에 나아가 치유받아야할 때가 있습니다. 

    아름다움! 주님! 더욱 아름다워지기 원합니다!
    서로 격려하겠습니다. 
    당신의 생애는 고민했기에 아름다웠습니다. 더욱 아름다워질 줄로 믿습니다! 

    < 찬송 및 공동기도> 623. 주님의 시간에


    1. 주님의 시간에 아름답게 모든 것 변하리 주님 나의 갈 길을 인도하여 주시니

       주의 뜻을 따라서 살리라

    2. 주님의 시간에 아름답게 모든 것 변하리 나의 정성 다하여 주를 찬송하오니

       주의 뜻을 이루어 주소서


    1.In His time, In His Time;

    He makes all things beau-ti-ful in His time.

    Lord, please show me ev-ery day

    As You're teach-ing me Your way

    That You do just what You say

    In Your time.


    2.In Your time, In Your Time;

    You make all things beau-ti-ful in Your time.

    Lord, my life to You I bring;

    May each song I have to sing

    Be to you a love-ly thing

    In Your time.


    기도드리실 때는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하겠다는 클로징의 결단이 있기를 원합니다!


    • 이준원2020.06.15 20:03



      우리 우암인들은 영혼이 우아한 영혼의 우아미(優雅美)를 가진 사람들이기를 원합니다!

      우리 평생에 더욱 아름다워지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예수님의 덕을 우리도 닮아가고 싶습니다!

      [벧전2: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님의 눈빛은 따뜻했고 그 손은 아름다웠고 그 품은 따뜻했습니다!
      그래서 찬양합니다.
      " 아름답다, 예수여, 나의 좋은 친구!"

      나는 좋아지고 있습니까? 추해지고 있습니까? 점점 아름다워지십니까?

      에수님을 닮아 더욱 더 아름다워지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도우소서!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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