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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신앙인은 이 땅을 사는 동안 행복하게! 아름답게! 충만하게! 웃으며! 열정적으로! 날마다 창조적으로 살아갑니다! 성공을 위하여 성취를 위하여 열심히 뛰기도 합니다! 신앙인도 때론 힘들고 때론 속상합니다. 그러나 신앙인이란! 그 모든 순간에 내 영혼 깊은 곳에 새겨진 그 인印, 그 자의식自意識, 나는 그 분이 던져주신 생의 의미를 찾아 풀고자 하는 구도자求道者요, 영원을 향해 떠난 순례자요, 진리의 별을 바라보며 여행하는 필그림Pilgrim이라는 것을 한순간도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 자기의식이 있기에 구별되고 그래서 다릅니다. 신앙인은 그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사도행전 강해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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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암교회 사도행전 강해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다!” 사도행전 4:10-12

     

    지금 본문말씀은 베드로와 요한이 40년이나 걷지 못하던 사람을 고치고 설교하며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오순절 설교 때에는 3천 명이 하루에 세례를 받고 믿게 되었는데 이날, 40년 된 걷지 못하던 사람을 고친 후의 설교에는 5천 명이 믿게 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행4:4] 말씀을 들은 사람 중에 믿는 자가 많으니 남자의 수가 약 오천이나 되었더라 

    이것을 싫어한 제사장들과 성전 맡은 자들과 사두개인들이 복음을 선포하는 제자들을 잡아가두었습니다. 그리고 이튿날 심문을 합니다.
    이튿날 베드로와 사도들을 두고 종교재판, 신문이 시작되었습니다.
    [행4:6] 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와 요한과 알렉산더와 및 대제사장의 문중이 다 참여하여 [행4:7] 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묻되 너희가 무슨 권세와 누구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 [행4:8] 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이르되 백성의 관리들과 장로들아 [행4:9] 만일 병자에게 행한 착한 일에 대하여 이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받았느냐고 오늘 우리에게 질문한다면[행4:10]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행4:11]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행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사도행전 4:12절은 가장 중요한 구절입니다! 역사적인 선언이기도합니다! 
    [행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인류역사상 구원을 받을만한 다른 이름을 하나님께서 주신 적이 없다는 선언입니다. 
    인류의 구원을 위한 유일한 한 분의 이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소크라테스도 플라톤도 아니고 공자도 맹자도 석가도 아니고 마호멧도 아니고 신천지도 아니고 그 누구도 아닙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 외에는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다는 위대한 선언입니다!
    우리도 그렇게 믿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평생 예수 그리스도를 전합니다. 
    복음, 케리그마, 가스펠의 핵심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구원의 모든 이름이 예수 그리스도에게 있습니다. 
    유명한 사도행전 16:31절도 마찬가지입니다. 
    [행16:30] 그들을 데리고 나가 이르되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하거늘 [행16: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예수님께서도 스스로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하나님이심을 선언하셨습니다! 이 부분을 모호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예수님께서는 분명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며 그리스도이고 나아가 하나님과 하나이심을 분명히 선언하셨습니다. 
    [요8:23]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아래에서 났고 나는 위에서 났으며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였고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요8:24] 이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였노라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여기에서 ‘내가 그인 줄’이라는 말은 내가 그리스도인 줄이라는 뜻이기도 하지만 헬라어로 보면 좀 더 깊은 뜻이 있습니다. 그래서 삼위일체를 부정하는 이들에게 굉장히 논란이 되는 부분입니다! 여기에서의 '내가 그인 줄'은 내가 그리스도라는 뜻 선언 뿐만 아니라 헬라어를 히브리어로 바꾸면 곧 내가 여호와라는 뜻도 되기 때문입니다. 
    내가 그인 줄 (εγω ειμι= יהוה 여호와)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여기에 삼위일체의 신비가 있습니다. 성삼위 하나님으로서 예수님께서 지금 선언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내가 곧 아버지께서 보내신 그리스도이며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라고 선언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요10:29]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요10: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은 이것을 믿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것은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함이었지만 유대인들에게는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라하심을 받아들이지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지금도 그렇기에 현지 이스라엘의 유대교인들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오직 유일한 구세주로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하나님과 하나이심을 분명히 믿습니다!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증거를 멀리 찾을 것이 없습니다. 
    기도로 은혜 받은 내 간증에 그 증거가 있습니다! 

    내 안에 증거가 있습니다!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주시라는 간증이 내 마음 속에 있습니다.
    다른 증거가 필요없습니다. 내 확신이기 때문입니다.
    기도로 은혜 받은 내 간증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구주시라는 확신과 그 증거가 있습니다!
    내 인생 자체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증거입니다. 누가 뭐래도!
    [요일5:10]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 아들에 대하여 증언하신 증거를 믿지 아니하였음이라

    다시 묻습니다! 내 안에 증거가 분명히 있으신지요?
    다시 한번 사도행전 4:12절을 읽습니다. 
    [행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어제 어느 식당에서 전도를 하니까 불교를 믿는다고 합니다. 그래도 교회 나오라고 하니 불교를 다니는데 어떻게 교회를 나오느냐고 말합니다. 불교, 불도-마음 수련 중에 최고입니다. 그것은 불교가 무신론이고 마음이 신이기 때문에 마음 수련에 모든 연구를 다했기 때문입니다. 석가는 단 한번도 자신이 신이라고 말한 적이 없으나 후대가 신으로 만들었습니다. 석가는 생로병사에 대해 고민하며 마음을 비워 받아들이라고 가르쳤을 뿐이고 구원에 대해 가르친 것이 아니었습니다. 자기 마음이 견성을 하면 부처가 되는 것이지 석가를 믿는 것은 아닙니다. 석굴암의 불상은 석가모니불이 아니라 아미타불이고불교인들이 염불하는 '나무아미타불'의 '아미타불'은 석가모니가 아닌 다른 부처이며 '관세음보살'은 또 아미타불과도 다른 부처입니다. 아미타불(阿彌陀佛)은 법장(法藏)이라는 보살이 나중 부처가 된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불교는 무신론입니다. 
    공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논어(論語) 선진편(先進篇)에 제자 계로(季路), 자로,중유(仲由) 공자에게 죽음 이후와 영혼에 대하여 묻습니다. 그러나 공자가 대답합니다. 
    미지생 언지사(未知生 焉知死)!
    사는 것도 모르는데 죽음에 대하여 내가 어찌 알겠는가? 
    그래서 그는 평생 관계에 집중했습니다. 나름 일리가 있는 인생해석이지만 그러나 그는 하나님과 영혼에 대해서는 모른다고 자복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구원과 영생의 사랑을 분명히 전하셨기 때문입니다. 
    [행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예수님을 믿으십니까?
    예수님을 사랑하십니까?
    교회를 다닌다고 다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세월이 지나며 생각나는 사람들이 있는데 한인사회에서 만난 황모 목사님입니다. 나도 덜렁대지만 이분은 나보다 더하다...중이라면 땡초-땡땡이 중 땡추같았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말합니다. 내가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니까 여기까지 왔지~~! 당연한 말인데 뜻밖의 감동이 있었습니다. 모두가 잠시 침묵했습니다. 지금 뭐하나 궁금해서 몇 년전 알아보니까 기도원을 세우고 기도에 전념한다고 합니다. 약간의 감동이 있었습니다. 예수님께 더욱 가까이 가고 싶은가보구나~~

    이번 주는 성령강림주일, 삼위일체 성령님의 은혜를 통해서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 더욱 가까이 가기 원합니다. 다른 것은 시간 속에서 다 사라지고 잊혀집니다.
    고독한 마지막 순간에는 오직 한 가지가 남습니다.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찬송가 314장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함께 찬양하면서 내 신앙을 깊이 고백하기 원한다.
    함께 기도합니다. 
    내게 주어진 시간을 알게 하시고
    더욱 더 예수님께 가까이 나아가게 하시고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온전히 감당하게 하소서! 

    우암교회의 새로운 백년의 출발을 축복하소서! 
    아멘! 
    아멘!

     

    • 이준원2020.05.29 09:27



      내 안에 증거가 있습니다!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주시라는 간증이 내 마음 속에 있습니다.
      다른 증거가 필요없습니다. 내 확신이기 때문입니다.
      기도로 은혜 받은 내 간증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구주시라는 확신과 그 증거가 있습니다!
      내 인생 자체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증거입니다. 누가 뭐래도!


      [요일5:10]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 아들에 대하여 증언하신 증거를 믿지 아니하였음이라

      다시 묻습니다! 내 안에 증거가 분명히 있으신지요?

      다시 한번 사도행전 4:12절을 읽습니다.
      [행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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