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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신앙인은 이 땅을 사는 동안 행복하게! 아름답게! 충만하게! 웃으며! 열정적으로! 날마다 창조적으로 살아갑니다! 성공을 위하여 성취를 위하여 열심히 뛰기도 합니다! 신앙인도 때론 힘들고 때론 속상합니다. 그러나 신앙인이란! 그 모든 순간에 내 영혼 깊은 곳에 새겨진 그 인印, 그 자의식自意識, 나는 그 분이 던져주신 생의 의미를 찾아 풀고자 하는 구도자求道者요, 영원을 향해 떠난 순례자요, 진리의 별을 바라보며 여행하는 필그림Pilgrim이라는 것을 한순간도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 자기의식이 있기에 구별되고 그래서 다릅니다. 신앙인은 그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가나안을 진멸하라는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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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화평을 선언하라
     


    [신20:10] 네가 어떤 성읍으로 나아가서 치려 할 때에는 그 성읍에 먼저 화평을 선언하라 [신20:11] 그 성읍이 만일 화평하기로 회답하고 너를 향하여 성문을 열거든 그 모든 주민들에게 네게 조공을 바치고 너를 섬기게 할 것이요 [신20:12] 만일 너와 화평하기를 거부하고 너를 대적하여 싸우려 하거든 너는 그 성읍을 에워쌀 것이며 [신20:13]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네 손에 넘기시거든 너는 칼날로 그 안의 남자를 다 쳐죽이고 [신20:14] 너는 오직 여자들과 유아들과 가축들과 성읍 가운데에 있는 모든 것을 너를 위하여 탈취물로 삼을 것이며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적군에게서 빼앗은 것을 먹을지니라 


    가나안 정복의 자세에 대한 명령입니다.
    14절까지 나타나는 어떤 성읍들은 가나안 족속이 아닌 다른 족속들을 말합니다.
    그들에게 선전 포고를 하기 전 먼저 화친(和親)을 선언한 다음 평화적으로 항복을 받도록 하여야 했습니다. 만약 화친 제의가 수락된다면 이스라엘은 조공을 받는 조건 하에서 전쟁 대신 서로 평화를 누립니다. 그러나 만일 화친 제의가 거절된다면 전쟁을 수행하되 그 성읍의 성인 남자는 다 죽이고 여자들과 유아 그리고 재물 등은 노예나 전리품으로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이 구절은 하나님의 섭리 하에 수행되는 전쟁에 있어서도 가능한 한 피흘리는 일을 막기 위한 조처로서, 악인이라 할지라도 죽지 않고 돌이켜 사는 것을 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나안의 경우는 달랐습니다!
    이 부분을 주목하고자 합니다.
    가나안은 진멸하라고 하십니다!

    가나안을 진멸하라!

    [신20:15] 네가 네게서 멀리 떠난 성읍들 곧 이 민족들에게 속하지 아니한 성읍들에게는 이같이 행하려니와 [신20:16]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이 민족들의 성읍에서는 호흡 있는 자를 하나도 살리지 말지니 [신20:17] 곧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네가 진멸하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명령하신 대로하라  [신20:18] 이는 그들이 그 신들에게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을 너희에게 가르쳐 본받게 하여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게 할까 함이니라  [신20:19] 너희가 어떤 성읍을 오랫동안 에워싸고 그 성읍을 쳐서 점령하려 할 때에도 도끼를 둘러 그곳의 나무를 찍어내지 말라 이는 너희가 먹을 것이 될 것임이니 찍지 말라 들의 수목이 사람이냐 너희가 어찌 그것을 에워싸겠느냐 [신20:20] 다만 과목이 아닌 수목은 찍어내어 너희와 싸우는 그 성읍을 치는 기구를 만들어 그 성읍을 함락시킬 때까지 쓸지니라

    여기에서 16절이 무섭습니다.
    성읍에서 호흡이 있는 자를 하나도 살리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부분에서 너무 잔인하다고 여겨 이해가 잘 되지 않은 젊은 청년들의 질문을 많이 받았고 많은 성도들도 구약의 하나님은 너무 잔인하신 것 아니냐 질문합니다.
    그런데 이 전쟁의 의미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다른 나라를 침범하거나 강탈하거나 부당하게 공격하는 영토욕이나 지배욕에서 나온 전쟁이 아니었습니다.  이 전쟁은 하나님 앞에서 패역한 족속들에 대한 하나님의 징벌의 성격이 담겨 있었고 그래서 이 전쟁은 하나님의 정의를 회복하고 이 땅을 살려내기 위한 전쟁의 성격이었습니다.

    즉 가나안 사람들은 이스라엘에게 죄를 지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 죄를 지은 것입니다. 그 죄지은 자들을 멸절하신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된 것이었습니다.

    이미 신명기 9장에서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만 편애하셔서 무고한 가나안 사람을 죽인 것이 아님을 가르치십니다. 
    [신9:4]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신 후에 네가 심중에 이르기를 나의 의로움을 인하여 여호와께서 나를 이 땅으로 인도하여 들여서 그것을 얻게 하셨다 하지 말라 실상은 이 민족들이 악함을 인하여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심이니라 [신9:5] 네가 가서 그 땅을 얻음은 너의 의로움을 인함도 아니며 네 마음이 정직함을 인함도 아니요 이 민족들의 악함을 인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심이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하심은 네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맹세를 이루려 하심이니라 [신9:6] 그러므로 네가 알 것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이 아름다운 땅을 기업으로 주신 것이 네 의로움을 인함이 아니니라 너는 목이 곧은 백성이니라

    가나안인들을 무고하게 죽이고 그들의 땅을 이스라엘에게 주시겠다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진노를 따라 징벌하신 것임을 분명히 하십니다.
    착각하거나 오해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가나안 족속의 죄가 그토록 무서운 것이었습니까?
    성경은 그렇다고 말합니다. 이것을 이해해야 이 징벌의 두려움을 이해할 있습니다!
    가나안은 일반적인 사회에서는 생각하기 어려운 온갖 성적 패륜과 극도의 타락으로 무너져 있었습니다. 죄를 이미 죄로 인식조차 하지 못하는 무서운 타락에 빠져 있었던 것입니다. 가나안의 타락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부패의 정도가 도를 넘었다고 봐야합니다.

    창세기 15장 그 당시 가나안 땅에 살던 사백년 전에 이미 아브라함에게 예고하신 바 있습니다.
    [창15:16] 네 자손은 사대 만에 이 땅으로 돌아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가나안 족속)의 죄악이 아직 가득 차지 아니함이니라 하시더니
    하나님께서는 노아 홍수 때 탄식하십니다. 그리고 인간은 전멸시키셨습니다! 
    [창6:7] 이르시되 내가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들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소돔과 고모라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창13:13]소돔 사람은 여호와 앞에 악하며 큰 죄인이었더라
    그러니까 이 당시 가나안의 윤리수준은 극도로 타락했고 영혼이 부패했습니다. 창세기 15장에서 예고한 대로 그 몇백 년 사이에 좋아진 것이 아니고! 점점 더 악화되고 극단적으로 타락했음을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지만 그러나 죄악은 극도로 싫어하심을 우리가 잊지 않아야 이 가나안에 대한 진노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가나안 땅은 원래 아브라함이 거주하던 곳이었다!
    그리고 또한 기억해야할 것이 있습니다.
    가나안 땅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불러내어 거주하게 하신 땅이었습니다. 그 먼 곳 갈대아 우르에서 하란을 거쳐 메소포타미아 유브라데 강을 건너게 하시고 드디어 도착한 약속의 땅이 바로 가나안 땅이었습니다.
    그곳에 아브라함은 백여년 이상을 살며 믿음의 생애를 지켰습니다. 그 가나안 땅에 이삭과 야곱의 무덤이 있었습니다. 물론 그 당시 가나안의 원주민들도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타락하기 전이었고 하나님께서는 가나안을 아브라함 때문에 거룩한 땅으로 여기셨던 것입니다.
    야곱은 애굽에서 죽었지만 그러나 유언을 남겨 자신의 몸을 반드시 가나안 땅에 장례해달라고 말했기에 요셉은 야곱이 애굽에서 죽은 후 가나안 땅까지 그 시신을 모셔 장례를 했던 것입니다.
    [창47:28] 야곱이 애굽 땅에 십칠 년을 거주하였으니 그의 나이가 백사십칠 세라 [창47:29] 이스라엘이 죽을 날이 가까우매 그의 아들 요셉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이제 내가 네게 은혜를 입었거든 청하노니 네 손을 내 허벅지 아래에 넣고 인애와 성실함으로 내게 행하여 애굽에 나를 장사하지 아니하도록 하라 [창47:30] 내가 조상들과 함께 눕거든 너는 나를 애굽에서 메어다가 조상의 묘지에 장사하라 요셉이 이르되 내가 아버지의 말씀대로 행하리이다
    요셉과 형제들은 아버지 야곱을 가나안 땅까지 모셔 장례를 치른 후 애굽으로 돌아왔습니다.
    [창50:12] 야곱의 아들들이 아버지가 그들에게 명령한 대로 그를 위해 따라 행하여 [창50:13] 그를 가나안 땅으로 메어다가 마므레 앞 막벨라 밭 굴에 장사하였으니 이는 아브라함이 헷 족속 에브론에게 밭과 함께 사서 매장지를 삼은 곳이더라 [창50:14] 요셉이 아버지를 장사한 후에 자기 형제와 호상꾼과 함께 애굽으로 돌아왔더라

    그 후 요셉도 유언합니다. 내가 죽거든 반드시 내 유골을 조상이 있는 가나안 땅에 안장하라는  유언이었습니다.
    [창50:25] 요셉이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맹세시켜 이르기를 하나님이 반드시 당신들을 돌보시리니 당신들은 여기서 내 해골을 메고 올라가겠다 하라 하였더라 [창50:26] 요셉이 백십 세에 죽으매 그들이 그의 몸에 향 재료를 넣고 애굽에서 입관하였더라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요셉의 유언을 따라 출애굽할 때 요셉의 유골을 가지고 나옵니다.
    [출13:18] 그러므로 하나님이 홍해의 광야 길로 돌려 백성을 인도하시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대열을 지어 나올 때에 [출13:19] 모세가 요셉의 유골을 가졌으니 이는 요셉이 이스라엘 자손으로 단단히 맹세하게 하여 이르기를 하나님이 반드시 너희를 찾아오시리니 너희는 내 유골을 여기서 가지고 나가라 하였음이더라
    그리고 창세기의 요셉의 유언을 따라 출애굽한 이후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여호수아에 이르기까지 그 요셉의 유골을 보관했다가 가나안 정복이 끝나는 여호수아서 마지막 장에 요셉의 유골을 가나안에 안치했다는 것으로 긴 역사가 마무리 됩니다.
    요셉의 유골은 그때까지 그 영적 고향 가나안을 향하여 전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수24:32] 또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서 가져 온 요셉의 뼈를 세겜에 장사하였으니 이곳은 야곱이 백 크시타를 주고 세겜의 아버지 하몰의 자손들에게서 산 밭이라 그것이 요셉 자손의 기업이 되었더라

    그렇게 가나안 땅은 소중한 곳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가나안 진멸은 하나님의 거룩한 땅이어야 할 그곳이 완전히 죄의 소굴이 된 것에 분개하신 하나님의 징벌 명령이었던 것입니다. 그 땅이 더러운 죄악을 토해낸 것이었습니다. 얼마나 죄가 가득했던지 그 땅이 그 주민들을 토해낸 것이었습니다!
    그 구체적인 예가 레위기 18장입니다.
    가나안의 타락상! 온갖 악한 근친상간의 패륜, 짐승과의 교합, 자녀 인신 제사 등 모든 윤리가 바닥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지적하신 [가나안 땅의 풍속과 규례] 였습니다.

    짐승들이 전염병에 걸리면 하나 하나 구제하지 못하고 살처분합니다. 불쌍하지만 그러나 다른 짐승들을 살리기 위해 어쩔 수 없는 결단입니다. 바이러스가 가득한 옷들은 태워서 없앨 수 밖에 없습니다. 
    가나안 땅이 그랬습니다.
    [레18:25]그 땅도 더러워졌으므로 내가 그 악으로 말미암아 벌하고 그 땅도 스스로 그 주민을 토하여 내느니라 
    [레18:27] 너희가 전에 있던 그 땅 주민이 이 모든 가증한 일을 행하였고 그 땅도 더러워졌느니라 [레18:28]너희도 더럽히면 그 땅이 너희가 있기 전 주민을 토함 같이 너희를 토할까 하노라 
    [레20:22]너희는 나의 모든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하라 그리하여야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거주하게 하는 땅이 너희를 토하지 아니하리라 
    그런데 레위기에서 주목해야할 부분은 가나안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도 하나님 앞에 죄를 지으면 그 땅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토해버린다고 경고하신 말씀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훗날 몇백년 후 그 땅은 이스라엘, 유다 백성을 토해내어 버렸습니다. 그들은 바벨론으로 포로가 되어 잡혀갑니다. 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도 이렇게 가나안처럼 무섭게 짓밟혔습니다. 하나님은 가나안 족속만 징벌하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마지막 유다가 멸망하는 장면, 진멸당하는 장면, 가나안 땅에서 토함을 당해 떠나는 장면이 참으로 무섭습니다. 
    [왕하25:7] 그들이 시드기야의 아들들을 그의 눈앞에서 죽이고 시드기야의 두 눈을 빼고 놋 사슬로 그를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끌고 갔더라 

    다시 기억하기 바랍니다.
    가나안 사람들은 이스라엘에게 죄를 지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죄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그 죄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하나님의 크게 진노를 샀던 것을 알아야합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무서웠습니다. 
    가나안을 택한 하나님의 뜻이 무너지셨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정결케하셔야 했습니다!
    차라리 나무들은 살려주는데 죄악의 바이러스 덩어리인 인간은 살려둘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뼈 속까지 물든 죄악상을 모두 처분해야 새로워질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훗날, 그 가나안을 진멸하지 못해서, 결국 이스라엘 백성이 무너지게 되는 것을 성경은 분명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나안의 7족속,
    그 죄악이 지금 내 영혼에 도사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두렵습니다.
    죄가 죄인지도 모르고 바이러스처럼 붙어있는 것은 아닌지 두렵습니다.
    7가지, 아니. 몇 수십가지의 죄가 도사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두렵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구원받은 것일까요?
    그 무서운 진노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
    구약의 무서운 하나님의 진노를 볼 때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를 다시 깊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때라면 이 땅이 토해낼텐데! 나라는 인생을 벌써 토해냈을텐데~
    오! 예수님의 은혜로 구원받고 있구나, 벌받지 않고 가고 있구나~!
    마음의 죄, 생각의 죄, 위선의 모든 죄들...

    십자가의 피로 모든 죄가 정결케 되었다는 사실을 다시 절실히 깨닫습니다!
    주의 보혈! 능력있도다! 주의 피! 믿으오!
    육체의 정욕을 이길 힘은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아멘!
    아멘!

     


    • 이준원2020.05.19 14:29




      다시 기억하기 바랍니다.

      가나안 사람들은 이스라엘에게 죄를 지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죄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그 죄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하나님의 크게 진노를 샀던 것을 알아야합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무서웠습니다.
      뼈 속까지 물든 죄악상을 모두 처분해야 새로워질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훗날, 그 가나안을 진멸하지 못해서, 결국 이스라엘 백성이 무너지게 되는 것을
      성경은 분명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나안의 7족속,
      그 죄악이 지금 내 영혼에 도사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두렵습니다.
      죄가 죄인지도 모르고 바이러스처럼 붙어있는 것은 아닌지 두렵습니다.
      7가지, 아니. 몇 수십가지의 죄가 도사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두렵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구원받은 것일까요?
      그 무서운 진노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
      구약의 무서운 하나님의 진노를 볼 때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를 다시 깊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마음의 죄, 생각의 죄, 위선의 모든 죄들...
      십자가의 피로 모든 죄가 정결케 되었다는 사실을 다시 절실히 깨닫습니다!

      주의 보혈! 능력있도다! 주의 피! 믿으오!

      육체의 정욕을 이길 힘은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그 보혈의 은혜 가운데 거하게 하소서!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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