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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7일(목) 새벽 가정예배 묵상 / 십일조가 믿음의 척도이다!
    첨부파일 2개

    5월 7일(목) 새벽 가정예배 묵상 
    본문: 신명기 14:22-27
    찬송: 321장 날 대속하신 예수께 

    십일조가 내 믿음의 진실을 말해준다!

     



    십일조에 대한 가르침입니다.
    신앙생활에 있어서 평생의 큰 시험이 헌금 문제입니다. 가장 큰 내면의 갈등이요 고민이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십일조를 분명히 명령하셨고 그리고 예수님께서도 십일조를 드리는 이들의 위선을 지적하기는 하셨지만 십일조를 분명히 행해야 할 것을 가르치셨습니다.
    [눅11:42]화 있을진저 너희 바리새인이여 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의 십일조는 드리되 공의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은 버리는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십일조는 분명한 하나님의 분부이십니다. 
    아브라함이 맨 처음 십일조를 드린 사람으로 성경에 나타나 있고 레위기 27:30~33이 구체적으로 십일조의 영적 제도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십일조가 결국 돈에 관련된 문제라서 예민하게 반응하고 거부하고 불순종하는 이들도 있었습니다. 말라기에서 그런 인간의 마음을 통렬하게 지적한 바 있습니다. 그렇게 불순종하는 것은 평생의 삶이 돈과 연결되어있기 때문입니다. 
    돈에 모든 인생 사연이 담겨있습니다. 돈이 인간을 끌고 가는 세상을 살기에 돈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되었습니다. 
    여기에 내 믿음의 진실이 드러납니다. 
    과연 십일조를 내면 하나님께서 축복하시는 것인가 의심하기도 합니다. 또는 십일조를 꼭 드려야하나 하는 문제로 성경을 의심하기도 합니다. 의심이 많아짐은 내 재산이 아깝기 때문입니다. 의심이 많아진다는 것은 결국 돈이 있다는 뜻입니다. 드리기 싫은 것입니다. 
    재물이 없는 자는 그런 시험 자체에 들 일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결코 가난한 자에게 무리한 헌금을 강요하시는 분이 아니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돈이 없어 십일조로 인간에게 구걸하시는 것이 아니십니다. 다만 인간의 모든 마음이 자기 재물에 있는 것을 아시기 때문에 그 마음을 시험해보시는 것입니다. 그 마음을 받기 원하시는 것입니다. 
    [마6:21]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눅12:34] 너희 보물 있는 곳에는 너희 마음도 있으리라

    그래서 결국 십일조는 그의 믿음을 증거하는 척도가 됩니다. 
    십일조를 안내고 그것을 내가 사용한다고 더 잘살지 않습니다. 내 마음이 계속 불편하거나 다른 곳으로 나가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십일조를 드린다고 해서 가난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의 것으로 드리면 하나님께서 더 크게 축복하십니다. 바라크의 재물 축복이든지 아쉐르의 내면 축복이든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축복을 주십니다. 그래서 십일조는 믿음입니다!

    그런데 신명기 14장은 제 2, 제3의 십일조를 또 가르칩니다.
    신명기 14장에 언급된 십일조는 레위기나 민수기가 언급하고 있는 십일조와는 달리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서 먹고 즐거워 하는데 사용하는 십일조였습니다. 또한 3년마다 나그네나 과부와 같은 가난한 이웃을 돕기 위해 드려야 하는 십일조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신14:22] 너는 마땅히 매 년 토지 소산의 십일조를 드릴 것이며  [신14:23] 네 하나님 여호와 앞 곧 여호와께서 그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먹으며 또 네 소와 양의 처음 난 것을 먹고 네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항상 배울 것이니라

    여기에서 말하는 토지 소산의 십일조는 당연히 하나님께 드려야할 모든 소득의 십일조를 드린 후에 다시 나머지 소출에서 다시 1/10을 구별하여 바치는 '제 2의 십일조'를 가리킨다고 해석합니다.
    십일조를 드리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십의 2조를 드리는 모양이기에 힘들 수도 있으나 하나님의 의도는 그것을 함께 먹으며 즐거워하라 하신 의도였습니다.
    이 본문에 대해서 제 3년 등에는 하나님께 드려야 할 십일조로 따로 드리지 않아도 되고 그 십일조로 가족과 이웃들과 함께 사용하라고 하는 것이라고 해석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랍비들의 해석은 분명합니다. 
    원래 드려야할 십일조를 드린 후에 그 후 또 나머지 소득에서 다시 십일조를 떼어서 이번에는 이웃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는 축제를 가지라는 것으로 해석합니다.
    십일조는 성소에서 레위인들을 통해서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이었습니다. 다른 곳에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레위기 27:30~33을 보면 십일조를 바쳐야하는 이유는 그것들의 주인이 “여호와의 것”이셨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십일조를 받는 레위인 자신들도 제사장을 위해 "십일조의 십일조"를 바쳐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레위인들은 그 십일조로 자기의 생활만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 십일조로 성소를 유지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하는 모든 일들의 경비로 삼았습니다. 
    즉 십일조의 의미는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었고 현실적으로는 레위인과 성소의 유지, 하나님의 뜻을 펼치기 위한 물적 자원으로 사용되었던 것입니다. 
    결국은 하나님께 드린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나머지 재물 중에서 다시 십일조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이웃과 사용하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자신의 재물로 이웃들과 가족들과 함께 즐거워하는 것으로 사용하는 것도 훈련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나눔의 기쁨이 바로 하나님의 뜻이었기에 여호와 경회하기를 항상 배워야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자기의 제 2의 십일조를 이웃과 나누는 것도 배워야했습니다. 늘 이웃을 위한 재물의 몫을 제 2의 십일조로 준비해야했습니다.
    나눌 줄 알고 베풀 줄 알아야합니다!
    그것을 배워야했습니다.

    [신14:24] 그러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이 네게서 너무 멀고 행로가 어려워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풍부히 주신 것을 가지고 갈 수 없거든 [신14:25] 그것을 돈으로 바꾸어 그 돈을 싸 가지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으로 가서 [신14:26] 네 마음에 원하는 모든 것을 그 돈으로 사되 소나 양이나 포도주나 독주 등 네 마음에 원하는 모든 것을 구하고 거기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너와 네 권속이 함께 먹고 즐거워할 것이며 [신14:27] 네 성읍에 거주하는 레위인은 너희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자이니 또한 저버리지 말지니라 [신14:28] 매 삼 년 끝에 그 해 소산의 십 분의 일을 다 내어 네 성읍에 저축하여 [신14:29] 너희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레위인과 네 성중에 거류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 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신명기 14장 28절에 나타나는 매 삼 넌 끝에 십일조를 내어 객과 고아와 과부들을 대접하라고 하는 것을 제 3 십일조로 보기도 하고 제 2십일조를 그렇게 운용하라는 뜻으로 해석하기도합니다. 
    신명기 14장에서 백성들이 먹고 즐거워하라는 십일조는 성소 봉사를 위해 기업을 받지 않은 레위인들과 제사장들에게 바치는 기본적인 십분의 일이 아니었고 그 십일조를 드린 이후의 나머지 십 분의 구에서 다시 드린 십일조였습니다.
    사람을 대접하는 것을 배워야하는 십일조였습니다.

    십일조를 드림은 하나님 사랑입니다.
    제 2,3 십일조를 또 다시 내어 어려운 이들을 섬김은 이웃 사랑의 십일조입니다.
    그리하면! 이웃을 섬김을 배우라고 하신 하나님께서 축복을 약속하십니다!
    [신14:29]...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주님께 드림이 기쁨이 되기를 원합니다!
    목회자로서 최선을 다해 헌금- 십일조를 드리는 분들을 볼 때마다 깊은 감동과 기도가 우러나옵니다! 
    주님! 정성을 다하여 십일조를 드린 이들에게 약속하신 축복을 넘치도록 베풀어 주소서! 
    그 누군들 물질이 아깝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으며 넉넉하여 돈을 마음껏 쓸 수 있는 사람 또한 어디 있겠습니까? 오직 믿음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이니 기억하여 축복하소서! 어려운 처지 속에서도 오직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으로 드리오니 그 마음을 기억하셔서 만 배로 갚아주소서!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기도를 꼭 들어주시고, 아니 이미 기억하시고 큰 은혜로 이끌어주고 계실 것을 믿습니다.
    온전한 십일조를 반드시 드립시다!
    이웃을 위한 재물도 아예 십의 2조, 3조라고 생각하고 구별해 놓고 사용합시다!
    그리하면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 영육간에 넘칠 것을 믿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샬롬!
    샬롬!

     

    • 이준원2020.05.06 23:21


      주님께 드림이 기쁨이 되기를 원합니다!
      목회자로서 최선을 다해 헌금- 십일조를 드리는 분들을 볼 때마다
      깊은 감동과 기도가 우러나옵니다!

      주님! 정성을 다하여 십일조를 드린 이들에게
      약속하신 축복을 넘치도록 베풀어 주소서!
      그 누군들 물질이 아깝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으며
      넉넉하여 돈을 마음껏 쓸 수 있는 사람 또한 어디 있겠습니까?
      오직 믿음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이니 기억하여 축복하소서!
      어려운 처지 속에서도 오직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으로 드리오니
      그 마음을 기억하셔서 만 배로 갚아주소서!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기도를 꼭 들어주시고, 아니 이미 기억하시고
      큰 은혜로 이끌어주고 계실 것을 믿습니다.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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