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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신앙인은 이 땅을 사는 동안 행복하게! 아름답게! 충만하게! 웃으며! 열정적으로! 날마다 창조적으로 살아갑니다! 성공을 위하여 성취를 위하여 열심히 뛰기도 합니다! 신앙인도 때론 힘들고 때론 속상합니다. 그러나 신앙인이란! 그 모든 순간에 내 영혼 깊은 곳에 새겨진 그 인印, 그 자의식自意識, 나는 그 분이 던져주신 생의 의미를 찾아 풀고자 하는 구도자求道者요, 영원을 향해 떠난 순례자요, 진리의 별을 바라보며 여행하는 필그림Pilgrim이라는 것을 한순간도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 자기의식이 있기에 구별되고 그래서 다릅니다. 신앙인은 그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끝까지 꿈을 품고 끝까지 헌신한다! (로마서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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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까지 꿈을 품고 끝까지 헌신한다!" (로마서 12:1-2) 
    2020년 4월 26일 주일 말씀 

     

    부활절 후 세번째 주일입니다. 우리 주님의 크신 위로와 사랑이 우리 모두에게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코로나 사태를 맞으며 참으로 힘든 시간들이었습니다. 물론 아직도 온전히 가라앉지는 않았지만 지난 두 달 가까운 동안 두렵고 답답하고 또 무력감마저 느꼈습니다. 그리고 기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백주년을 맞으며 품었던 모든 꿈과 계획이 무기력해지는 것이 너무 안타까워 기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런 위기 속에서 꿈도 사라지는 것입니까? 그러나 기도할 수록 강한 확신이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꿈을 품어야하고 끝까지 헌신해야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환경이 어려워도 꿈을 포기할 수는 없었고 삶이 힘들어도 헌신을 포기할 수는 없는 것! 그런 의미에서 오늘 로마서 12:1-2절을 묵상하며 도전과 교훈을 얻고자합니다.
    로마서는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됩니다. 바울 서신의 특징이 그렇습니다. 전반부는 교리에 대한 서술이고 후반부은 실천에 대한 서술입니다. 로마서도 그렇습니다.
    로마서 1장부터 11장까지는 구원에 대한 서술이고 그리고 12장부터 마지막 16장까지는 실천에 대한 내용입니다. 그것을 구원과 성화라는 말로 구분할 수 있겠습니다.
    로마서 1-11장; 구원(救援 Salvation) <-> 로마서 12-16장; 성화(聖化 Sanctification)
    즉 로마서 1장부터 11장까지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구원의 감격, 영생의 기쁨, 사랑의 새로운 세계를 설명합니다. 그리고 12-16장까지 실천의 삶에 대한 수많은 얘기들이 나타납니다. 
    오늘 우리가 봉독한 12장은 바로 이 성화, 구체적인 삶의 실천을 이야기하는 첫 부분입니다.
    성화의 첫 단계가 바로 세월과 세상을 이 몸으로 사는 동안 실천해야 할 산 제사의 삶이었습니다!
    [롬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내 몸, 주어진 세월 속에서 시간과 공간을 살아가는 내 몸, 평생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수많은 사람들과 교제하는 바로 내 몸을 제물로 삼아 드려야할 산 제사가 있었습니다. 이 몸이 겪어가는 모든 삶 자체가 예배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로마서 12:1절은 그러므로!라는 말로 시작합니다. 
    여기에서 '그러므로'가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무슨 '그러므로'입니까? 영어 주석들은 여기에 나타난 'Therefore= 그러므로'를 위대한 '그러므로'라고 말합니다. 깊은 뜻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Therefore)! Great Therefore! 위대한 그러므로!
    그러므로! 뭐가 '그러므로'입니까? 바로 로마서 1장부터 11장까지의 내용입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으므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살아 계시므로!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들어주시므로,
    누가 뭐라해도 나는 하나님의  사랑받고 있음으로!
    이것이 그러므로 입니다! 
    문제는 이 '그러므로'라고 표현하는 구원의 은혜에서 내가 한 것은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눈물의 고백은 있었습니다! 주님, 용서하시고 죄를 잊어주시고 다시 기회를 주신 은혜, 감사합니다라고 고백은 했습니다. 그러나, 그러므로, 이제부터 내가 해야할 일, 은혜를 갚기 위해서 해야할 일, 살아야할 방법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성화(聖化)입니다! 거룩하게 사는 것이며 은혜를 갚으며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실은 구원보다 성화가 더 어렵습니다! 
    세월 속에서 얼마나 쉽게 은혜가 사라지는지! 조금만 화를 내도 은혜가 사라집니다! 
    속상할 일도 많은 세상을 살며 긴 긴 신앙의 순례의 길을 가는 동안 사랑도 헌신도 결코 쉽지 않습니다! 평생 사람과 부딪히며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진정한 성화를 위해서는 변화가 숙제입니다! 2절을 읽습니다!
    [롬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정말 '성화'된 삶을 살고 싶다면 '변화'해야합니다. 근본적으로 변화되어야합니다!
    여기에서의 변화는 흉내내는 변화가 아니라 온전한,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합니다! 
    변화! μεταμορφόω 메타모르포 be transformed 철저한 변화!
    이 변화는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변화처럼 근본적 변화를 뜻합니다. 이 단어는 예수님의 변화산상의 변모 때에 쓰인 단어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변화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쉽지 않아 고민합니다.
    무엇보다 성격이 제일 안 바뀌고 호르몬이 이끌어가는 내 기질도 잘 안바뀝니다. 내 혈관의 온도가 36.5도로 존재하고 있는 한, 언젠가는 또 화를 내고 기분이 상하고 벌컥! 울컥! 꿈틀! 버럭!하게 될 것입니다. 사실은 바로 그것 때문에 세상 사람들이 교회 다니는 사람들에게 실망하고 나도 내 자신에 대해서 실망합니다. 분노 감정, 잘 안바뀌고 욕심도 잘 안바뀝니다. 여러가지 얽힌 기억도 치유가 잘 안됩니다! 
    그러나 바뀌어야합니다! 변화되어야합니다. 변화되어야 성화됩니다!
    도전의 글을 하나 읽겠습니다. 

    21세기의 가장 영향력 있는 신학자로 알려진 앨리스터 맥그래스 by Alister McGrath)의 책에 나오는 글입니다. 
    Christianity: An introduction - Alister E. McGrath -

     

    “기독교는 식물과 같습니다. 성장하고 발전해야합니다. 예수님은 여러 비유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변화를 겪으며’ 자라고 있는 씨앗으로 비유하셨습니다. 성장과 발전은 생명이 있다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변화되지 않는 것은 조직이 죽어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살아있는 믿음(Living Faith)도 식물처럼 성장합니다. 변화를 겪으면서 성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맥그래스 교수는 존 헨리 뉴먼 (John Henry Newman)의 의미 깊은 말을 인용합니다. 
    "교회가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남아 있으려면 반드시 변화되어야 합니다!" 
    “If the church is to remain the same, it must change!”

    변질되지 않으려면 변화해야한다!는 도전! 그리고 우리 모두도!
    은혜가 변질되지 않으려면 끊임없이 변화해야합니다!
    우리는 과연 어느 정도 변화되고 있는 것일까요?

    우암교회 창립 100주년을 맞이하며, 대한민국 민족 우암교회를 돌이켜보고 또 내 자신의 목회도  돌이켜보게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는 현재 2600명의 재적 교인이 있는 교회로 시대와 역사 속에서 최선을 다해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고자 애를 썼습니다! 
    우리의 물적자원과 영적자원과 인적자원을 주님을 위해, 지역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누고자 애를 썼습니다. 
    100주년을 맞이하며 CTS방송에서 전국 방송을 하겠다며 인터뷰를 요청했습니다.
    우암교회의 비전, 우암교인들의 장점은 무엇인가를 물었습니다. 할 말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장로님들께 물어보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드릴 말씀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냥, 그냥 한번 보시죠~ 뭘하고 있는지~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한 일이 없느냐구요? 아니요! 많습니다. 엄청 많습니다. 부지런히 열심히 선교하고 구제하고 섬기고 봉사하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국내, 국외 선교, 지역 섬김, 다음 세대를 위한 수고, 미래 비전 사역! 할 수 있는데 까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 모든 것들은 당연한 일이라는 뜻이었습니다. 교회가 건강한 교회라면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고 있을 뿐이라는 뜻이었습니다!
    우암교인들의 장점과 특징을 물었습니다. 교인들의 특징이요?
    그러다 떠오른 단어! 꽃미남, 꽃미녀? ^^ 웃음꽃이 활짝 피어있으니 우리교회는 유난히 꽃미남, 꽃미녀들이 많습니다. 말씀드렸습니다^^ 맞죠? 
    그리고 진짜 떠오른 단어가 있었습니다. 수준이었습니다! 
    우암교회는 수준이 높은 교회입니다!
    수준! 어떤 수준? 
    헌신의 수준이 다르고, 내가 뭘해야 할 줄 아는 수준이 다르고,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만 바라보는 수준이 다르고 인격의 수준이 다르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말의 수준이 다르고 돌출감정을 다스리는 수준이 다르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인격이 다르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인격의 수준은 겸손! 겸손이  내 인생의 수준입니다. 그러고 저는 정말 그렇게 믿고 자부심을 가집니다.  
    오늘까지 100주년까지 그 수준을 지켜오셨음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조사해보니 80주년에 교회 최장기 출석을 해서 표창장을 드렸던 4분 중에 3분이 돌아가시고 한 분 88세 장기성권사님만 남았습니다. 전자득권사님의 태중 신앙으로 일생 88년을  우암교회를 지키셨습니다! 그런가하면 엄기현목사님은 1965년에 부임하시고 32년 목회를 하신 후 1997년에 은퇴하셨고 지금까지 합하면 55년을 교회를 목회자로서 지키셨습니다! 대단하시고 감사한 일입니다. 5대 한빈 목사님은 1948년 지금의 교회당 대지 1220평을 과감히 헌물하셨습니다! 그리고 서봉래기념관 명패 부착의 시간이 있습니다. 미용 봉사 및 큰 헌신에 대한 감사의 표시입니다. 
    무엇보다 오늘 이 시간의 모든 우리들! 
    100년 역사의 어느 세월에 합류했든지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역사와 함께 민족과 함께 교회를 지키고 세계를 품는 우암교회를 이루기까지 수고하신 모든 성도님들이 한분 한분 너무나도 수고하신 분들이었습니다. 
    시간과 재물과 기도와 눈물과 사랑을 드렸던 것입니다. 
    교회가 변질되지 않기 위해 먼저 변화되어 수많은 일들을 사랑으로 감당하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박수를 드립니다. 
    그 열정으로 다시 새롭게 출발하기 원합니다. 새로운 출발을 위해 새롭게 해야할 것이 있습니다. 다시 로마서 12:2절을 다시 마음에 새긴다.
    [롬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1) 마음을 새롭게! renewing of your mind!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기 원합니다! 
    많이 찌푸리고 살았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두려웠고 가정에도 불화가 있었고, 기분 나쁜 일도 있었습니다. 많았습니다. 이제 한번 털어버립시다! 모든 나쁜 기억도 털어버립시다! 
    다 털어버립시다! 그리하여 마음을 새롭게 합시다! 
    마음을 새롭게 합시다! 털어버리고 기억을 새롭게 합시다!
    그리고 이제는 소망으로 기쁨으로 감사로 은혜로 용기로 자신감으로 벅찬 감격으로 마음이 변화되기 원합니다! 

    당신의 수준을 입증하라!
    나아가 하나님의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입증하기 원합니다! 
    2절의 분별하다라는 표현을 영어성경은 다 prove 입증하다로 번역했습니다. 
    ‘분별하도록 하라’  ‘분별’ δοκιμάζειν= prove =입증하다!
    입증하다라고 번역했으면 좋았겠다 싶습니다.  한글 kjv버전은 그렇게 번역했습니다.
    [롬12:2] 너희는 이 세상과 일치하지 말고 너희 생각을 새롭게 함으로써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입증하도록 하라!
    여기에서의 입증은 모든 시험과 어려움을 이기고 내 자신의 진짜 신앙을 입증한다는 뜻입니다. 분별이라고 번역한 단어의 원형은 '도키마조( δοκιμάζω) 시험, 연단을 이겨내고 입증하여 드러낸다는 뜻이 있습니다. 시험을 이기고 내 진정한 믿음을 입증해야합니다. 
    당신의 삶으로 입증해내라! 당신의 믿음이 진짜인가를! 헌신은 진실한가를! 
    우리 우암가족이 이 어려운 시기 속에서도 그 믿음을 입증하고 있음을 감사합니다. 
    한 가지 뜻 깊은 일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아프리카 선교도 해냈고 신학교 장학생 지원도 한 가운데 이번에 특히 충북지역 미자립교회 부부 위로잔치를 하려고합니다. 그동안 사실 부탁이 여러 번 왔었는데 이번에 그것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함께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삼 주! 우리 우암교회가 드디어 100주년을 맞이합니다! 
    오늘까지 우암교회의 부흥과 성장과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우암가족들의 모든 수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또다시 새로운 꿈을 품고 새로운 결심을 세웁니다! 
    교회의 본질을 지키기 위해 오늘 내가 먼저 변화되어야 한다는 것을 마음에 새깁니다! 
    그리고 더욱 큰 헌신의 사람으로 변화되기 원합니다! 
    더욱 큰 사랑의 사람으로 변화되기 원합니다! 
    내가 변하여! 100주년을 맞는 우암교회를 하나님 은혜와 사랑으로 지키고 세워갑시다!
    다시 힘차게 고백합니다!
    "끝까지 꿈을 품고, 끝까지 헌신한다!" 
    부르심을 따라 주의 은헤로 주만 따라 가네, 주만 따르네!


                           [결단 찬송] 459. 누가 주를 따라 
    1. 누가 주를 따라 섬기려는가 누가 죄를 떠나 주만 따를까 
       누가 주를 섬겨 남을 구할까 누가 주의 뒤를 따라 가려나 
       부르심을 받아 주의 은혜로 주를 따라 가네 주만 따르네   
    2.  세상 영광위해 따름 아니요 크신 사랑 인해 주만 따르고 
       주가 내려 주신 은혜 힘입어 주의 뒤를 따라 힘써 일하네 
       부르심을 받아 주의 은혜로 주를 따라 가네 주만 따르네   
    3.  환난핍박 많고 원수 강하나 주의 용사 더욱 힘이 강하니 
       누가 능히 이겨 넘어 뜨리랴 변함없는 진리 승리 하리라 
        기쁜 찬송 하며 주의 은혜로 주를 따라 가네 주만 따르네  

    [ 공동기도 제목 ]
     1. 코로나로 고난당하는 이 민족과 온 세계를 부활권세로 지켜주소서!
     2. 아프리카의 어린이들과 후원 선교지의  모든 고난당하는 이들을 지켜주소서!
     3. 창립 100주년(5월 17일)을 맞으며  우리의 소명과 사명이 새로워지게 하소서! 
     4. 5월 17일의 5분의 장로임직, 86분의 권사임직 예배에 감사가 넘치게 하소서! 
     5. 우암 가족들의 진실한 예물봉헌으로 교회에 주신 사명 온전히 감당케하소서!
     6. 모든 우암가족들의 건강과 생업, 가정을 주님의 능력의 손으로 지켜주소서! 아멘!

    주님! 우리 모든 우암가족들의 헌신을 축복하소서! 아멘! 아멘


     

    • 이준원2020.04.26 20:20


      우암교회는 수준이 높은 교회입니다!
      수준!
      어떤 수준?

      헌신의 수준이 다르고, 내가 뭘해야 할 줄 아는 수준이 다르고,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만 바라보는 수준이 다르고
      인격의 수준이 다르다고 믿습니다.

      말의 수준이 다르고 돌출 감정을 다스리는 수준이 다르다고 믿습니다.
      인격이 다르다고 믿습니다.
      인격의 수준은 겸손! 겸손이 인생의 수준입니다.

      그러고 저는 정말 그렇게 믿고 자부심을 가집니다.

      오늘까지 100주년까지 그 수준을 지켜오셨음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5월 17일의 창립주일이 진정 감사와 행복이 넘치는 축제의 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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