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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신앙인은 이 땅을 사는 동안 행복하게! 아름답게! 충만하게! 웃으며! 열정적으로! 날마다 창조적으로 살아갑니다! 성공을 위하여 성취를 위하여 열심히 뛰기도 합니다! 신앙인도 때론 힘들고 때론 속상합니다. 그러나 신앙인이란! 그 모든 순간에 내 영혼 깊은 곳에 새겨진 그 인印, 그 자의식自意識, 나는 그 분이 던져주신 생의 의미를 찾아 풀고자 하는 구도자求道者요, 영원을 향해 떠난 순례자요, 진리의 별을 바라보며 여행하는 필그림Pilgrim이라는 것을 한순간도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 자기의식이 있기에 구별되고 그래서 다릅니다. 신앙인은 그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부활! 그 무서운 사망권세를 이겨내시고!”
    첨부파일 4개

    부활절 2020412일 

    부활! 그 무서운 사망권세를 이겨내시고!”


     

    부활의 아침 부활하신 주님의 위로와 소망이 가득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지난 사순절 기간, 그리고 고난주간에 믿음을 잘 지켜내시고 기도를 쉬지 않으시고 최선을 다하신 믿음의 가족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들입니다. 특히 코로나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잘 견뎌내신 그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부활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요즘 악수대신 팔꿈치 인사를 배우다 보니 '고난이 유익이라 내가 팔꿈치 춤을 추게 되었도다~~' 합니다^^ 교우님들이 마스크를 쓰니 모두 신비해보입니다. 눈이 진주처럼 빛납니다. 중동 여인들의 베일같이 신비해보입니다. 아름다워보입니다. 아니면 혹시 입을 막아서 아름다운 건가요^^ 강단에서 예배당 앞좌석까지의 사회적 거리, 예배적 거리가 매일 타는 버스 좌석의 간격이나 자동차 좌석 거리보다는 더 먼 것 같아서, 매일 먹는 밥상 식탁의 거리나 식당 좌석의 거리보다는 먼 것 같아서, 매일 매일 구입하는 마스크 판매대와의 거리나 매일 만나 회의하는 구청이나 동사무소의 자리보다는 먼 것 같아서 마스크를 벗겠습니다!) 


    이 부활의 아침,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아는 샬롬으로 인사합니다!  샬롬! 샬롬!

    이 인사는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어두운 새벽, 골고다 언덕을 헤매며 무덤 앞에서, 죽음 앞에서, 이별 앞에서 절망으로 흐느끼던 여인들에게(20:13) 부활하셔서 맨 처음 주신 인사입니다.

    [28:9] “예수께서 그들을 만나 이르시되 평안하냐하시거늘 여자들이 나아가 그 발을 붙잡고 경배하니 (평안하냐- 히브리어 샬롬! shalom!)

    평안하냐구요? 그 여인들이 평안했을 리가 있었겠습니까? 그런데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그 마음을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태연하게 평안하냐고 물으시는 것입니다

    모르실리가요! 다 알고 계셨던 것입니다! 모두가 얼마나 힘들고 괴로운지

    그러나! 이제는 걱정말라!는 위로의 인사이셨던 것입니다

    이 부활의 아침, 여러분도 평안하십니까

    사실 정신없는 코로나 전쟁의 상황에서 우리도 평안할 리가 있었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샬롬! 예수님의 위로가 담긴 깊은 마음의 안부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눈물을 닦고 죽음을 이겨내고 부활하신 우리 사랑하는 주님께 평안의 인사를 바치고 싶습니다

    샬롬! 주님! 우리도 이제는, 이제는 평안합니다! 왜요? 주님께서 부활하셨으니까요

    이 모든 어려움 반드시 이겨내겠습니다!


     

    오늘 부활장에서 사도바울은 말합니다

    부활이 없다면 우리는 참으로 불쌍한 사람일 것이라고! 그는 그의 모든 재산도 젊음도 청춘도 주님께 다 바쳤습니다. 몸은 약해졌습니다. 가진 것도 없었습니다. 세상적으로 볼 때 그는 초라한 사람이었습니다. 몸까지 병들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유일한 소망을 하나 붙잡았습니다! 

    바로 부활과 영생이었습니다!

    [고전15:17]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고전15:18]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고전15:19]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 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

    고단하고 눈물겨운 세월을 살아가는 우리의 사연들, 그러나 눈물이 별빛이 되는 것은 부활의 소망으로 영원한 나라를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이 또한 지나갈 것이며 주님께서 우리의 눈물을 닦아주시고 영생 부활의 소망을 주실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사도바울도 살아가는 동안 별별 사람 다 만나고 별별 일을 다 겪고 살아가며 탈진 현상 속에서 지치고 곤한 순간마다 눈을 들어 영원, 부활의 소망을 바라보고 이겼습니다

    주님! 부활이 있는 거죠? 영생이 있는 거죠? 주님 부활이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그리고 바울은 외칩니다!

    [고전15: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삶을 얻으리라! ζωοποιηθήσονται 주포이네테쏜타이 / in Christ, all will be made alive!

    한번 부활 반짝이 아닙니다!

    앞으로! 계속! '활기차게, 사는 것 같이, 힘찬 생명으로 약동하도록!' '만들어주겠다!', '만들어가시겠다!'는 약속입니다. 다시 열정적으로 살도록 만들어 주신다는 약속입니다!

    "내가 네 마음을 새롭게 만들겠다! 생각을 새롭게 만들겠다! 무의미에서 의미를! 무기력에서 열정을! 무계획에서 소망을! 관계도 내가 새롭게 만들어 주겠다! 태양처럼 빛나는 생명의 힘!을 주겠다! 하십니다! 어떤 환경 속에서도 살라! 힘차게 살아야한다 하십니다!

    부활주님께서 격려하십니다! 내가 그 무서운 사망권세를 이기고 부활함은 너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힘을 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바울처럼 다시 외칠 수 있는 것입니다!

    [고전15:55]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이 시대, 코로나야 너의 승리가 어디있느냐, 코로나야 네가 쏘는 바이러스가 어디있느냐로 외치고 싶습니다!


    참으로 어려운 시대를 살아갑니다

    이번 페이스북에 우리 우암교회가 지원하고 엄영흠목사님이 돕는 아프리카 칼리쳐 지역의 움푼도 목사님이 종교개혁자 Martin Luther 마틴 루터의 글을 인용했습니다. 

    음푼도 목사님은 지금 최선을 다해 록다운 lockdown되어 있는 칼리쳐 마을을 돕고 있습니다. 저도 참 이 기간에 많이 읽었던 말씀인데 다시 읽어봅니다. 

    마틴 루터도 1505년 흑사병으로 두 동생을 잃었고 1527년에는 당시 비텐베르크를 강타한 흑사병으로 초토화되면서 마틴 루터의 큰 딸도 죽는 비극을 경험합니다.  모두가 전염병의 두려움에 떨던 이 시기 마틴 루터가 존 헤스목사님과 나눈 편지의 내용입니다.


    Whether One May Flee from a Deadly Plague?

    치명적인 전염병으로부터 피신해야 하는가?” 마틴 루터 1527


    먼저 하나님의 자비로 우리를 보호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리고 나는 집과 거리를 소독을 하고 의학적인 대처법을 이용하고 약을 잘 사용할 것입니다. 만일 사용하지 않는다면, 이웃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요 하나님의 눈에 자살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염되지 않기 위해 필요하지 않은 장소와 사람들을 피할 것이며 혹여 내 부주의로 다른 사람들을 전염시켜 그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하나님의 이름으로 적극적으로 피신할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이 전염병을 최대한 억제할 공동의 책임이 있습니다.”

    마틴 루터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내 부주의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게 하기 위하여 반드시 거리를 두고 피해야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자기도 그렇게 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예외의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병을 막아야할 의무가 있는 사람들, 공직에 종사하는 공무원이나 의료진들, 또한 간호가 필요한 고아, 어린이, 혹은 가까운 친구, 가족이 있는 사람은 병든 자를 돌보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반드시 그들을 돌봐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특히 목회자는 죽음의 위협 앞에서도 죽어가는 사람이 요청할 때 마지막까지 그들을 돌보아야합니다. 우리를 데려가시는 것도 살게 하시는 것도 하나님께 달려있기 때문에 늘 마음의 준비를 하고 담대하게 사랑의 사역을 감당해야합니다!”

    그리고 마틴 루터는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라는 성경구절로 이 편지를 마칩니다. 아무리 사람이 살려고 해도 죽을 수도 있고 죽을 각오를 했는데 살아나기도 하고~ 내 생명의 생과 사는 오직 하나님께 달린 것, 그 믿음으로 담대히 나가겠다는 각오입니다. 


    저는 루터의 마지막 구절을 읽고 감동을 받아 우암 교구장 목사님들께 말했습니다.

    여러분, 루터의 말, 알았습니까? 명심하십시요! 이제 각 교구장님들은 목숨을 걸어 책임을 지고 우암 교구의 교우님들을 반드시 지켜내기 바랍니다. 만일 교구별로 단 한 사람이라도 코로나의 '코'자만 영향을 받아도 아주 그냥, 확그냥! '죽을 줄 아십시요!!!'^^ (성경말씀대로 말한 것 뿐입니다.) 만일 교인 한분이라도 어려움을 겪으면!  내가 교구장 목사님의 영적 기도가 부족했기 때문에 그런 줄 알테니 교구장목사님이 대신 죽든지 해서 그 분은 무조건 살려내야 합니다! 그랬더니 교역자님들이 마스크 밖으로 아주 크고 당당하게! 네! 대답했습니다! 

    그러니 사랑하는 우암가족들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교역자들이 대신 죽을 각오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는 더욱 그렇습니다! 저희가 대신 죽어서라도 반드시 기도하고 치료하고 살려내겠으니 걱정 마십시오! 


    이 시기가 언제 지나갈까요?

    저는 예언자는 아니지만 이 기간이 언젠가 반드시 지나간다는 것만은 예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여러분도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반드시 지나가리라는 것을

    부활의 능력으로 이 시기를 속히 단축시켜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는 무모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비굴하지도 않습니다

    최선을 다하여 이 병과 싸워 이기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는 사나 죽으나 주님의 것이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최대한 감당하고 그리고 담대히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판단이나 결정보다 태도와 자세가 중요하다!

    지금 이 코로나 시대에 우리의 믿음과 사랑의 진실이 점검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어려운 시대에 우리의 판단과 결정은 언젠가 훗날 분명히 이때를 돌아보며 재평가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정말 중요한 것은 태도와 자세입니다. 판단은 한시도 앞을 모르는 상황 속에서 얼마든지 변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누가 틀리고 맞았다 할게 없습니다. 상황이 워낙 유동적이니까요!

    그런데 자세와 태도는 기억에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주님께서도 지켜보실 것입니다. 그 위기의 때에 네 믿음을 네가 어떻게 지켜갔는지 보고 계실 것입니다. 그리고 자녀들이 기억할 것입니다. 그때 부모님이 어떤 태도로 그 위기를 대처했었는지! 

    그 코로나 시대에 사업이 힘들었던 아빠가 당황하여 허둥지둥 거리면서 늘 큰 소리로 화를 내고 짜증을 부리던 아빠였는지 아니면 침착하게 인내하고 다정하게 품어주었는지~ 기억할 것입니다. 코로나 시대에 엄마가 혹 자녀들이 전염될까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삼시 세끼 밥을 하다가 폭발하여 남편과 자녀들에게 공격적으로 이 삼시 세끼 밥만 먹는 이 세끼밥들^^이라고 히스테리칼하게 신경질을 부린다면 역시 기억될 것입니다. 

    아니면 그런 위기 때에도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고 모든 것을 막아주며 부드럽게, 끝까지 부드럽게 자녀들을 품어주고 함께 예배드리고 성경을 읽어주고 기도해주었는지~ 그 태도와 자세는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판단은 틀렸다 맞았다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태도와 자세는 기억됩니다. 서로 배려해주었는지조금 더 참고 인내하며 웃음을 나누어주려고 애쓰고 사랑을 나누려고 애썼는지~ 

    우리 더욱 사랑하고 인내하고 참고 배려하고 따뜻한 미소를 나누며 살기를 원합니다. 폭발하면 서글퍼집니다. 그러나 진실한 태도, 배려하던 그 마음은 영원히 기억에 남습니다! 우리, 힘들어도 당당하게, 침착하게, 사랑하는 마음을 잃지 말고 서로 격려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도바울의 부활장 마지막 절을 마음에 새기고 싶습니다!

    [고전15:5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고전15: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라

    내가 해야할 일 잊지 마십시다

    믿음을 지키는 것입니다. 사랑을 지키는 것입니다. 더욱 배려하는 일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사명을 잊지 않고 미자립 선교지원지에 특별 구제헌금을 추가로 보냈고 아프리카에 지원금을 보냈고 사순절 구제헌금을 드렸고 재해구제헌금을 드렸고 마스크를 모았던 것입니다교회재정도 결코 쉽지 않지만 또한 부활절 예물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당당한 우암가족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나중 역사가 물을 것입니다! 그때 무엇을 했느냐고! 그리고 내 양심은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더욱 사랑할 때입니다. 지금은 더욱 더 위로하고 격려하며 도울 때입니다! 우리의 수고와 헌신에 부활 주님께서 은혜와 능력을 더하실 줄 믿습니다!

    531일 마지막 주 성령강림절까지는! 오순절의 기도, 50일간의 기도를 모으고 싶습니다!

    부활주님의 크신 은총이 우리 모두에게 충만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해피 이스터! Happy Easter! 

    행복한 부활절 되셔요! 샬롬! 샬롬!

       

    부활하신 주님께 영광과 찬양을 올려드리며 그가 행하실 놀라운 은혜의 일을 기대합니다!

    160. 무덤에 머물러


    1. 무덤에 머물러 예수 내 구주 새벽 기다렸네 예수 내 주

    2. 헛되이 지키네 예수 내 구주 헛되이 봉하네 예수 내 주

    3. 거기 못 가두네 예수 내 구주 우리를 살리네 예수 내 주

    [후렴] 원수를 다 이기고 무덤에서 살아 나셨네 어두움을 이기시고 나와서 

             성도 함께 길이 다스리시네 사셨네 사셨네 예수 다시 사셨네

     


    [ 공동기도 제목 ]

    1. 2020 부활절을 맞이하여 코로나로 고난당하는 민족과 온 세계를 부활권세로 지켜주소서!

    2. 아프리카의 어린이들과 후원 선교지의 모든 고난당하는 이들을 지켜주소서!

    3. 100주년 기념주일( 510)에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며 장로임직, 권사임직예배

    (517)에 감사가 넘치게 하소서!

    4. 사순절 사랑의 동전, 재해구제헌금, 부활절 예물이 차고 넘쳐 뜻깊게 사용하게 하소서!

    5. 모든 우암가족들의 건강과 생업, 가정을 주님의 능력의 손으로 지켜주소서! 아멘!


     


    • 이준원2020.04.12 15:01



      저는 루터의 마지막 구절을 읽고 감동을 받아 우암 교구장 목사님들께 말했습니다.

      여러분, 루터의 말, 알았습니까? 명심하십시요!
      이제 각 교구장님들은 목숨을 걸어 책임을 지고 우암 교구의 교우님들을 반드시 지켜내기 바랍니다.
      만일 교구별로 단 한 사람이라도 코로나의 '코'자만 영향을 받아도 아주 그냥, 확그냥!

      '죽을 줄 아십시요!!!'^^ (성경말씀대로 말한 것 뿐입니다.)

      만일 교인 한분이라도 어려움을 겪으면!
      내가 교구장 목사님의 영적 기도가 부족했기 때문에 그런 줄 알테니
      교구장목사님이 대신 죽든지 해서 그 분은 무조건 살려내야 합니다!
      그랬더니 교역자님들이 마스크 밖으로 아주 크고 당당하게!

      네! 대답했습니다!

      그러니 사랑하는 우암가족들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교역자들이 대신 죽을 각오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는 더욱 그렇습니다!
      저희가 대신 죽어서라도 반드시 기도하고 치료하고 살려내겠으니 걱정 마십시오!


      부활의 아침,
      코로나로 너무 침울해하지 마시라고
      유머 섞인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 주님의 마음이 그러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힘내십시오!
      반드시 극복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해피 이스터! Happy Easter!

      복된 부활절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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