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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인은 이 땅을 사는 동안 행복하게! 아름답게! 충만하게! 웃으며! 열정적으로! 날마다 창조적으로 살아갑니다! 성공을 위하여 성취를 위하여 열심히 뛰기도 합니다! 신앙인도 때론 힘들고 때론 속상합니다. 그러나 신앙인이란! 그 모든 순간에 내 영혼 깊은 곳에 새겨진 그 인印, 그 자의식自意識, 나는 그 분이 던져주신 생의 의미를 찾아 풀고자 하는 구도자求道者요, 영원을 향해 떠난 순례자요, 진리의 별을 바라보며 여행하는 필그림Pilgrim이라는 것을 한순간도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 자기의식이 있기에 구별되고 그래서 다릅니다. 신앙인은 그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4월 11일(토) 부활의 소망을 따라! 벧전 3: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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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1일(토) 부활의 소망을 따라! 벧전 3:18~22

     

    오늘 4월 11일은 2020년 고난주간의 마지막 날, 그리고 2월 26일부터 시작한 46일간의 사순절( 6번의 주일을 뺀 40일로 계산합니다)의 마지막 날입니다. 그리고 내일은 바로 부활절입니다. 
    토요일은 유대인의 안식일, 예수님께서는 지금 부활을 기다리는 무덤에 계십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과연 어떤 상태로 계셨던 것일까요? 
    베드로전서 3장을 묵상합니다. 
    오늘 말씀은 참 신비한 구절입니다. 예수님께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선포하셨다는 것입니다. 성경학자들도 성경에서 가장 까다로운 이 부분을 해석하기 어려워합니다. 성경주석을 많이 남긴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도 이 부분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오늘의 말씀을 묵상하는 이유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숨이 끊어지시고 몸은 시체가 되시고, 무덤에 들어가신 후 부활하시기까지 예수님은 어떤 상태로 계셨으며 어디에서 무엇을 하셨는가?가를 묻기 위함입니다.
    베드로는 말합니다. 
    예수님께서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아 옥에 있는 영들에게 가서 '선포'하셨다는 것입니다. 이 구절에 대한 토론은 긴 긴 세월 이어져 오고 있는데 아직도 결론이 나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 구절을 정리 정돈해보고자 합니다. 3장 18절로부터 읽겠습니다.

    [벧전3:18] 그리스도께서도 단번에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벧전3:19] 그가 또한 영(靈 πνεύματι=spirit)으로 가서 옥(獄 φυλακῇ 퓔라케 prison) 에 있는 영들에게(πνεύμασιν / spirits) 선포(宣布 ἐκήρυξεν Proclaim)하시니라 [벧전3:20]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를 준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복종하지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 
    특히 19절은 집중적인 조명이 필요합니다. 
    여기에서 옥(獄)은 어디인가요? 지옥(地獄)?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지옥(地獄)에 가실 수 있는가요? 하긴 원 사도신경은 그렇게 말하고 있기에 사도신경을 꺼리는 교회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도신경 번역은 원 사도신경에 있는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후에 "지옥에 내려가시사 he descended into hell"를 빼놓았습니다. 신앙 정서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문장이라고 보았던 것 같습니다. 사실 사도신경은 성경말씀은 아닙니다. 카톨릭 교회 전통 속에서 생겨난 고백입니다. 물론 소중하고 귀한 신앙적 전통이지만 논쟁적인 부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베드로 전서 3장 19절을 어떻게 해석하고 어떻게 설교해야 하나요? 크게 두 가지 견해를 말씀드립니다.(공부하는 분들을 위해 설교보다는 좀 더 자세히 기록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사탄의 세력에게 부활을 선포!하신 것이다!
    1. 이 해석은 예수님께서 지옥이든지 어디든지 옥에 있는 영들- 그러니까 천국이나 낙원이 아니라 옥에 갇혀 있어 이미 '초기' 형벌을 받은 영들에게 예수님의 부활승리를 선언했다는 것에 초점을 맞춥니다. 전도해서 구원하려는 것이 아니라 선언하고 선포하셨다는 것입니다.
    노아방주의 이야기가 20절에 나타나는데 노아 홍수심판의 이야기가 나타나는 창세기 6장 서두를 보면 '하나님의 아들들'이라는 표현이 나타납니다. 이들을 '하나님의 천사'로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자기 처소를 떠나- 즉 지켜야할 자기의 처소를 떠나  '사람의 딸'들과 결혼을 했다고 창세기 6장은 말합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태어난 족속이 자기 힘을 과시하는 거인족 Nephilim 네피림이었는데  “고대의 용사들이었고 유명한 자들” (창세기 6:4)이었지만 결국 노아홍수로 모두 죽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네피림은 민수기나 신명기 등에서도 언급이 되는데 하나님보다 자기 힘을 과시하는 반 신적 존재로 언급이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사람의 딸들과 결혼한 '하나님의 아들들'에게서 영靈(개역성경은 신神)  רוּחִ֤י 루아흐 Spirit이 떠났다!라고 선언하십니다. 이 부분을 유대 랍비들은 하나님의 천사가 타락을 하여 악의 세력- 사탄의 세력으로 변질된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하자 세상의 첫번째 심판으로 전 인류가 멸절된 것이었습니다. 노아의 가족만 빼놓고! 그리고 그때 당시 하나님께 거역했던 타락한 천사들은 사탄의 세력이 되어 지금 갇혀 있는 것이었습니다. 베드로후서와 유다서는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벧후2:4]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유1:6]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지옥의 어두운 구덩이, 흑암은 우리가 알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천국이나 낙원은 결코 아닙니다. 그들은 그곳에서 마지막 심판을 대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탄의 세력이 다 감금되어 있는 것은 아니고 지금도 그 나머지 사탄들이 역사하고 있음을 압니다. 그 세력도 마지막 심판 때에는 결국 최종 심판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즉 부활하신 예수님은 지옥에 가셔서 사탄에게 고초를 당하신 것이 아니라 오히려 당당하게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승리하셨음을 선포선포(宣布 ἐκήρυξεν Proclaim)하셨다는 것입니다.
    보라! 내가 이겼다!고 선포하십니다. 그리고 내가 생명을 바쳐 온 인류를 구했으니 누구든지  믿는 자는 구원을 받을 것이요, 너희들은 그들을 결코 건드릴 수 없다고 선언하신 것입니다.
    이 해석이 첫번째 해석입니다! 요약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죽음 이후 지옥에 내려가셔서 그곳에 감금되어있는 사탄의 세력에게 그들의 세력을 이겨내셨음과 내가 인간들의 영혼을 구원해내셨음고 그러기에 사탄은 인간을 결코 참소할 수 없음을 선포하신 것입니다. 이 해석은 사탄을 구원하고자 하심이 아니요 승리의 선언이라는 점에 초점을 맞춥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시간에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시려고 하신 것이다!
    두 번째 해석은 예수님만 하실 수 있는 일인데, 세상의 첫번째 인류 심판인 노아홍수 때 죽어옥에 갇혀 있는 영들에게 예수님께서 옥에 내려가 계시는 한시적 그 시간을 이용하여, 활용하여, 다시 구원의 마지막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마치 십자가에 달리신 상태에서도 강도를 구원하신 그 마음이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지난번 개역성경은 ἐκήρυξεν 에케룩센 지금 개정성경처럼 선포(宣布 Proclaim)가 아니라 전파(傳播 Preach)라고 번역했었습니다. 즉 지난 성경은 예수님의 선포를 영혼을 구원하는 복음 전파(傳播 Preach)로 해석했던 것입니다. 
    이 부분에서 찬반 논쟁이 치열합니다! 
    이미 생에서 끝난 심판을 왜 주님께서라는 문제가 제기됩니다. 이렇게 되면 카톨릭의 연옥설과 비슷해져 죽어도 기회가 있는 것 아니냐는 문제가 생기는데 사실 카톨릭이 이 본문을 배경으로 연옥설을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미 죽은 영혼은 다시 기회가 없음을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에서 분명히 언급하신 바 있습니다. 종말의 가르침에서도 분명히 선언하셨습니다. 그러니 이 경우는 특별한 경우인 것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그렇다면 왜 노아홍수 때 죽은 사람만?이라는 문제가 됩니다. 그런데 노아 홍수는 단지 국지적 심판이 아니라 당시 세계 전체가 받은 심판이었다는 점에서 그동안 심판받아 죽은 모든 영에 대한 상징적 이해로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든 성경은 단 한 문장이나 단어가 아니라 그 전체 문맥을 따라 그 말하고 싶었던 진정한 의도외 목적이 무엇인가를 파악하는 것이 가장 지혜롭습니다. 그래서 이 구절을 깊이 이해하려면 베드로가 이 부분을 왜? 기록했는지, 무엇을 말하고 싶어했던 것인지를  문맥을 보고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베드로가 이 사실을 어떻게 알게 되었을까요? 만일 부활하신 예수님께로부터 직접 들었다면 더 이상 아무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직접 하신 일을 베드로에게 말씀하신 것이라면 내 신학으로 예수님 왜 그러셨느냐고 정죄하는 모습이 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모든 것을 할 수 있으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우리의 신학과 믿음의 근거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베드로가 이 본문을 언급한 것은 예수님의 사랑은 잠깐 지옥에 내려가서라도 그 시간에도 영혼을 구원하시고자할만큼 뜨겁고 강렬한 것임을 강조하고 싶었던 것으로 이해합니다. 베드로전서 3장 18절은 우리를 어떻게 해서든지 목숨을 걸어서라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고 하셨기에 예수님께서 죽으신 것임을 말하고 있고 그 다음 부분에 영으로 옥에 내려가셨다는 3:19절이 이어진 것입니다. 3장 18절을 읽습니다! 
    [벧전3:18] 그리스도께서도 단번에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즉 의로운 예수님께서 불의한 인간이란 존재를 위해 죽으신 것은 그 죽음보다 강하고 지옥보다 강한 사랑 때문이었음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시기 위하여, 만일 원하시면 지옥에 가서라도 우리를 끌어내시고 싶을만큼 우리를 사랑하시고 구원하시기 원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었던 것이다. 물론 그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결코 아니고 주님의 주권에 달려있습니다! 설령 예수님께서 지옥에 내려가셔서 전파하셨는데 한 영혼이라도 돌아왔는지는 예수님만 아시는 신비일 것입니다. 이 해석은 예수님의 죽음보다 강하고 지옥보다 강한 사랑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3장 19절의 말씀에 대한 두 가지 해석을 다시 요약합니다.
    1. 사탄의 세력에게 사망권세로부터의 승리와 인간구원과 사랑을 강력히 선포하신 것이다!
    2. 그 기간에라도 한 영혼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신 영혼구원의 열정이시다!

    베드로전서 3:19절은 이렇게 두 가지로 정리함이 가장 은혜롭다고 믿습니다. 두 견해가 다 합당하다고 여겨집니다. 이 외 예수님께서 노아시대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셔서 영으로 전파했다는 해석 등은 조금 타임머신적 느낌이 있고 또한 다른 견해들도 있으나 위의 두 해석이 가장 신앙적으로 납득이 가는 해석, 동전의 양면같이 공감이 가는 해석이라고 보았습니다.

     

    자, 다시 고난주간의 마지막 날, 부활을 기다리며 그 의미와 뜻을 묻습니다!
    이 한 주간 우리는 “고난의 의미를 묻는다! 왜? 그렇다면 어떻게!”라는 주제로 말씀을 묵상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뜻을 풀어보았습니다. 
    나의 [죄]- [죽음-지옥]- 하나님의 [사랑-십자가 죽으심] - [구원]- [은혜]! 그리고~!
    “고난의 뜻을 묻는다! 왜? 죄 때문에! 왜? 사랑 때문에! 그리고 십자가로! 그러면 어떻게?”

    우리는 바로 당신의 생명을 바쳐 지옥에 가서라도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할 그 거룩한 사랑을 받고 구원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이제 우리는 부활을 기다립니다!
    기다림! 그리고 카이로스 καιρός!

    기다림, 
    인생에 기다림이 있습니다! 내 인생에 수많은 기다림의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토요일, 무덤에서 부활을 기다립니다. 그리고! 분명한 것은 부활의 때는 반드시 온다는 사실입니다! 그때를 기다립니다!
    성경이 말하는 시간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χρόνος (크로노스)-흘러가는 시간,  καιρός (카이로스) 결정적인 시간!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크로노스가 쌓여 결국 결정적 카이로스를 이루어낸다는 사실입니다.
    지금 우리는 코로나가 언제 끝날까 고민하며 기다리는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끝날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분명히 압니다! 인내의 크로노스를 잘 지나가면 반드시 부활의 카이로스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기다리는 사이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에 부합한 삶을 사는 것이다!
    1655년부터 1666년까지 영국 런던 인구의 20%나 되는 10만명이 죽어간 무서운 전염병이 있어 20개월간 시내와 학교가 록다운lockdown- 폐쇄되었을 때 아이작 뉴턴(Isaac Newton, 1642-1727)은 고향으로 내려가 만유인력의 법칙(萬有引力-法則, law of universal gravity)을 발견했습니다. 시간을 소중하게 아름답게 사용한 것이었습니다. 기다림을 창조적으로 활용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발견은 역사를 바꾸었습니다.

    고난주간의 마지막 날, 사순절 기간은 부활을 기다리며 코로나 속에서 참으로 많은 기도를 드렸던 기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이 코로나는 여기 저기 터져나올 수도 있을 것을 알지만 우리의 마음의 면역도 단단해지기를 원합니다. 이 기간 동안 내 마음의 성전이 새롭게 재건되기 원합니다. 무엇보다 믿음을 강하게 붙들기 원합니다! 주님께서는 알고 계십니다! 
    사순절 기간, 코로나 기간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직 전쟁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믿습니다! 
    지옥까지 가셔서 사탄의 세력에게 부활의 승리와 인간을 그토록 사랑하심과 구원을 선포하셨던 예수님! 
    또는 지옥에까지 가셔서 복음을 전하셨던 그 주님의 사랑, 죽음보다 강한 사랑으로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우리를 이끄실 것을 믿습니다! 
    죽음과 절망의 무덤 앞에서 그곳을 떠나지 않고 기다릴 줄 알았던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부활을 최초로 만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마27:61]거기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향하여 앉았더라

    이 기간을 잘 이겨나가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부활의 승리가 찾아올 것입니다!
    그리고 어떻게를 다시 결단하시기 바랍니다! 구체적으로!
    “고난의 의미를 묻는다! 왜? 그렇다면 어떻게!”
    어떻게를 결단하면 좋겠습니다. 그 사랑 나도 본받아 주 위해 힘쓰는데 어떻게 힘써야하는지 결단했으면 좋겠습니다. 구체적으로! 

    ♫ 그 귀한 주의 사랑이 날 구원하시니 그 사랑 나도 본받아 주 위해 힘쓰리 아멘  
    내일은 부활주일! 우리의 깊은 믿음, 큰 믿음을 드리기 원합니다! 
    부활하실 주님을 기다립니다. 
    부활주님의 은총을 사모합니다! 할렐루야!

    <결단 찬송> 146. 저 멀리 푸른 언덕에 
     1.   저 멀리 푸른 언덕에 그 십자가 위에 주 예수 나를 위하여 못 박히셨도다   
     2.   그 흉한 십자가에서 한 없는 고통을 이 세상 사람 위하여 당하신 것일세   
     3.   그 흘린 보배피로써 날 속량했으니 저 하늘문을 여시고 날 인도하시리   
    [후렴]  그 귀한 주의 사랑이 날 구원하시니 그 사랑 나도 본받아 주 위해 힘쓰리 아멘
      
    <공동기도 제목>
    1. 2020 부활절을 맞이하며 코로나로 고난당하는 이 민족과 온 세계를 부활권세로 지켜주소서!
    2. 아프리카의 어린이들과 후원 선교지의 모든 고난당하는 이들을 지켜주소서!
    3. 100주년 기념주일(5월 10일)에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며 장로임직, 권사임직예배( 5월 17일)에 감사가 넘치게 하소서! 
    4. 사순절 사랑의 동전, 재해구제헌금, 부활절 예물이 차고 넘쳐 뜻깊게 사용하게 하소서!
    5. 모든 우암가족들의 건강과 생업, 가정을 주님의 능력의 손으로 지켜주소서! 아멘!

     

    • 이준원2020.04.11 11:45


      2월 26일부터 시작한 사순절의 마지막 날입니다.
      2020 고난주간의 마지막 날이기도합니다!
      코로나와의 전쟁 속에서 맞이하는 부활절!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평강1
      부활의 위로와 축복!
      여러분의 심령에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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