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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신앙인은 이 땅을 사는 동안 행복하게! 아름답게! 충만하게! 웃으며! 열정적으로! 날마다 창조적으로 살아갑니다! 성공을 위하여 성취를 위하여 열심히 뛰기도 합니다! 신앙인도 때론 힘들고 때론 속상합니다. 그러나 신앙인이란! 그 모든 순간에 내 영혼 깊은 곳에 새겨진 그 인印, 그 자의식自意識, 나는 그 분이 던져주신 생의 의미를 찾아 풀고자 하는 구도자求道者요, 영원을 향해 떠난 순례자요, 진리의 별을 바라보며 여행하는 필그림Pilgrim이라는 것을 한순간도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 자기의식이 있기에 구별되고 그래서 다릅니다. 신앙인은 그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네 인생의 비전 맵 Vision Map을 그리라!
    첨부파일 8개
    그 땅을 그려오세요! 여호수아 18:3-4, 8-10 
    네 인생의 비전 맵 Vision Map을 그려오라!

     
    이 아침, 꿈을 그려낸 사람들, 미래를 미리 걸어보고 설계하고 도전하여 만들어낸 사람들을 만나고자 합니다. 
    이스라엘이 요단강을 건너고 여리곳 성을 무너뜨리며 가나안 땅에 들어가긴 했지만 그 땅이 그냥 접수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미 그곳에 자리 잡은 원주민들이 있었고 우상숭배와 타락으로 가득한 그 땅을 하나님의 땅으로 만들기 위해 정복하는데 최소한 16년 동안의 목숨을 건 긴 전투 기간이 걸렸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과정이 쉽지 않았습니다!
    오늘 본문 직전 17장에서는 요셉지파가 항의하는 장면이 나타납니다. 자기들은 상당히 큰 지파인데 배당된 지경이 너무 작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의하자 여호수아는 한마디로 말합니다. 당신들이 개척하십시오! 남 얘기하지말고 당신들이 스스로 개척해서 해결해내십시오!
    [수17:14] 요셉 자손이 여호수아에게 말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지금까지 내게 복을 주시므로 내가 큰 민족이 되었거늘 당신이 나의 기업을 위하여 한 제비, 한 분깃으로만 내게 주심은 어찌함이니이까 하니 
    [수17:15]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이르되 네가 큰 민족이 되므로 에브라임 산지가 네게 너무 좁을진대 브리스 족속과 르바임 족속의 땅 삼림에 올라가서 스스로 개척하라 하니라 
    그런데  가나안 원주민인 브리스 족속과 르바임 족속은 강력한 병력이 있었기에 쉽지가 않았습니다. 요셉지파도 마음이 떨려 말합니다. "그들은 철병거를 가지고 있는 원주민들입니다." 
    [수17:16] 그 산지는 우리에게 넉넉하지도 못하고 다 철 병거가 있나이다 
    그러자 여호수아가 다시 격려하고 용기를 줍니다! 
    할 수 있습니다! 해내시기 바랍니다!
    [수17:17] 너는 큰 민족이요 큰 권능이 있은즉 [수17:18] 비록 삼림이라도 네가 개척하라 그 끝까지 네 것이 되리라 가나안 족속이 비록 철 병거를 가졌고 강할지라도 네가 능히 그를 쫓아내리라 하였더라  
    당신들이 해야 할 책임입니다! 당신들의 몫입니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지금까지 해낸 당신들은 할 수 있습니다! 여호수아가 격려합니다. 
    그리고 요셉지파는 과연 해냈습니다. 요셉지파는 당당했습니다! 철병거와 싸워 이겨냈습니다! 

    망설이는 7지파 
    그런데 아쉬운 것은 그 와중에서 7지파는 아직 그곳으로 전진해나가지 못하고 다른 지파들에게 기대어서 살고 있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들은 이미 자기들에게 주어진 사명과 문제와 숙제를 해결해낸 5지파와 달리 그 다섯지파에 빌붙어 있던 지파들이었습니다. 무사 안일에 빠져 그들에게 주어진 숙제를 해결해내지 못했습니다.
    그 7 지파에게 여호수아가 그림을 그려오라고 강하게 말하는 장면입니다. 그 7지파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7지파> 베냐민 지파, 시므온 지파, 스불론 지파, 잇사갈 지파, 아셀 지파, 납달리 지파, 단 지파
    부끄러웠던 7 지파! 언제까지 다른 지파를 따라다니겠느냐! 남들에게 기대어 살지 말고 네 인생지도를 그려오너라! 여호수아가 강하게 부탁합니다.
    [수18:3]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너희가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땅을 점령하러 가기를 어느 때까지 지체하겠느냐  [수18:4] 너희는 각 지파에 세 사람씩 선정하라 내가 그들을 보내리니 그들은 일어나서 그 땅에 두루 다니며 그들의 기업에 따라 그 땅을 그려 가지고 내게로 돌아 올 것이라 

    그림을 그려오라! 직접 한번 탐방해보라! 가서 연구하라! 그리고 고민하라! 그리고 생각하라!
    왜 다른 지파들은 해냈는데 왜 못했는지 생각 좀 해보아라! 직접 가라! 그리고 지도를 그려오라! 미래의 청사진! 계획표를 그려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묻고 있는 것입니다!
    가보기는 가보았느냐? 왜 똑같은 형제들인데 너희들은 못하겠다고 하고 안된다고 하고 다른 지파들은 용감하게 가서 그것을 해내는 것이냐? 너희들은 유전인자가 다른 것이냐? 직접 가서 survey 측량하고 description 분석해오라! 
    <그려오라>는 단어가 4, 6, 8, 9절에 다섯 번이나 나타나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은 우리에게도 묻는 것입니다. 그려오라! 당신의 미래를! 교회의 미래를! 그리고 묻는 것입니다. 미래를 그려낼 능력은 과연 있느냐? 

     

     

     

     

    여호수아가 강조합니다!
    앉아있지 말고 일어나라! 그리고 직접 가보고 기도하라! 그리고 용기있게 도전하라! 현실안주하지 말라, 남만 따라다니지 말라!
    Rise! Go! and make your own Vision Map!  
    Vision Map 비전 맵- 내 가능성의 꿈의 지도를 그려내라! 그리고 용기있게 시작하라! 함께! 

    7지파들은 다시 일어났습니다!
    왜 그동안 그렇게 못한다고 스스로 생각했을까요? 다른 지파에게 기대려고만 했을까요? 그들은 지금이라도 새로운 마음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그곳 지도를 그리면서 많은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나는, 우리는 안되는 줄 알았고 우리는 못하는 줄 알았고 그런 거 하는 사람 따로 있는 줄 알았습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는지 토론하는 과정이었고 스스로 생각하는 과정이었을 것입니다. 왜 안되는지, 그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스스로 고민하고 분석하고 토론하면서 용기와 의욕, 자신감이 회복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들은 생각을 바꾸고 태도와 자세를 바꾸고 미래를 다시 그려냈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맡겨진 가나안 땅을 모두 정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7지파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무엇보다 부족했던 것은 "내가 먼저 헌신하고 희생할 각오!", 그 각오를 다시 새롭게 를 하자 이루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도 말씀하십니다! 
    너의 인생 그림을 그려오라! 창조적인 인생 설계도를 내게 제출하라!! 
    인생 설계도, 인생 청사진, 인생 개척 계획, 세워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앞으로 몇 년도까지 살 것인가 계획하시고 10년 후, 20년 후의 내 모습에 대한 꿈을 그려보시기 바랍니다. 2020+30=2050, 2060, 2070, 2080... 
    내 인생에 아직 쓰지 못한 80%의 가능성이 잠자고 있습니다! 창조적인 일을 계획하기 바랍니다. 앞날에 대한 꿈과 비전을 구체적으로 그려보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반드시 도와주실 줄 믿습니다! 
    지난주 한신 대학교를 방문하여 2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이 일을 이루어내신 우암가족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수원 화성 병점에 있는 한신대학교를 방문하면서 저에게 수많은 감회가 스치고 지나갔습니다. 서울 수유리 한신대학교 학번인 제가 80년 초 이곳에 종합대학을 세운다고 했던 시절, 대학원 조교로 신입생 면접을 돕기 위해 왔을 때 참 한심했던 기억이 났습니다. 완전 황량한 시골 논두렁 사이로 양계장 건물 같은 것이 달랑 하나 세워져 있었고 주변환경도 형편없었습니다. 될까 싶었습니다! 그러나 본 교단에서 힘을 모으고 또 모아 이제 당당한 종합대학이 되었습니다.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꿈은 이루어졌던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우암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100년 전 나정일장로님, 전자득권사님-당시에는 어린 소녀 등 몇 분이 시작한 교회가 이제 시대를 바꾸는 우암교회가 되었습니다! 옛날이었지만 그 분들은 미래를 꿈꾸는 큰 그림을 그릴 줄 알았고 큰 생각을 하실 줄 아는 분들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그동안 우암교회는 수많은 해외 선교사역도 해냈습니다. 
    엄기현목사님 당시의 여러번 일본 선교방문을 하시고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도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캄보디아 등을 방문하고 찬양과 무용단 등으로 선교했습니다. 
    그 외 1) 2009년 인도 키쉬타루람 교회, 2) 2010년 인도 마다나갈 교회 3) 2012년 인도 라잔나팔리 교회 4) 2013년 인도 모갈라이코타 교회 5) 2017년 아프리카 마다카스카라 우암초등학교를 건립하였습니다. 당시는 교회 재정이 크질 않아서 교인들이 개인적으로 큰 헌금을 드려서 이 일을 이루어냈습니다.
    그리고 이제 2020년 아프리카 케이프 타운에 우암 유치원을 건립하기 위해 출발합니다! 이번에는 개인 독지가가 아니라 교회의 재정으로 그것을 이루어내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현재 우암교회가 충북지역의 수많은 교회들과 전국의 수많은 미자립 교회와 기관들을 돕는 교회가 되었음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더 좋은 일이 많아질 줄 믿습니다!

    2020년 새해를 맞으며 내 인생계획도 생각합니다! 
    너의 인생 계획을 그려오라고 말씀하십니다. 
    내 꿈의 크기를 생각합니다! 내 인생의 가능성을 생각합니다. 내게 주신 시간이라는 선물, 내게 주신 달란트, 내 인생의 보람과 뜻을 생각합니다.
    서로 축복합시다.  “반드시 잘되실 줄로 믿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꿈이 이루어질 줄로 믿습니다! 사업이 잘 되실 줄로 믿습니다.  
    서로 얼굴을 보며 축복합시다! 
    "당신 보통 분이 아니신 것 같아요! 뭔가 이루어내실 것 같아요! 뭔가 느낌이 와요!^^"
    혹시 지금 낙담하고 계십니까? 
    나 원래 용감한 사람이었는데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을까나는 생각이 드십니까? 다시 변화를 위해 전진하고 싶습니다! 
    큰 생각을 훈련하고 품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거룩한 꿈을 그려내는 일입니다. 
    큰 꿈이 오늘의 나를 치유할 것입니다. 생각의 힘이 너무도 중요합니다. 생각이 그 사람의 수준이 될 것입니다. 내 걱정만 하다가는 평생 뜻 깊은 일 한번 못해보고 사라집니다. 늘 자질구레한 생각만 하면 사람이 구차해집니다. 교회에서도 미운 사람만 생겨나고 맨날 남 얘기만 하면 사람이 초라해지고 세월이 민망하고 부끄러워집니다. 
    언제부터 내가 이렇게 되었을까요?  혹시 퇴직하고 나서부터 자신감을 잃고, 실패를 몇 번 경험하고 기가 죽고, 사람과 부딪혀 자신감을 잃고, 시험 들어 자신감을 잃고! 남들의 눈이 무서워졌고, 뒷자리에 앉게 되었습니까?
    아닙니다! 안됩니다! 우리 그렇게 시시하게 주저 앉아 버릴 만만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지혜로운 아이디어와 창조적 상상력을 개발하기를 소원하며 다시! 아름다운 내 인생의 꿈을 설계하시기 바랍니다! 마음의 담력을 키우시기 바랍니다. 뜻깊은 일, 보람있는 일을 함께 해내시기 원합니다! 우리 우암교회에서 하나님께 필요한 사람, 무엇인가 도움이 되고 기여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전도의 열매를 맺기 원합니다. 헌신의 열매를 맺기 원합니다. 섬김의 열매를 맺기 원합니다. 드릴 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당신과 함께 꿈을 세우고 나도 함께 새롭게 변화하여 발전하고 싶습니다!”
    다시 새 꿈을! 새로운 상상력을! 새로운 창조적 열정을! 아멘! 아멘!

    함께 찬송/ 허락하신 새 땅에 들어가려면 


    • 이준원2020.01.19 17:11


      주님의 은혜 가운데!
      내 인생의 새 꿈을 그리다!

      지혜로운 아이디어와 창조적 상상력을 개발하기를 소원하며
      다시! 아름다운 내 인생의 꿈을 설계하시기 바랍니다!
      마음의 담력을 키우시기 바랍니다. 뜻깊은 일, 보람있는 일을 함께 해내시기 원합니다!
      우리 우암교회에서 하나님께 필요한 사람,
      무엇인가 도움이 되고 기여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전도의 열매를 맺기 원합니다. 헌신의 열매를 맺기 원합니다.
      섬김의 열매를 맺기 원합니다. 드릴 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당신과 함께 꿈을 세우고 나도 함께 새롭게 변화하여 발전하고 싶습니다!”
      다시 새 꿈을! 새로운 상상력을! 새로운 창조적 열정을!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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