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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신앙인은 이 땅을 사는 동안 행복하게! 아름답게! 충만하게! 웃으며! 열정적으로! 날마다 창조적으로 살아갑니다! 성공을 위하여 성취를 위하여 열심히 뛰기도 합니다! 신앙인도 때론 힘들고 때론 속상합니다. 그러나 신앙인이란! 그 모든 순간에 내 영혼 깊은 곳에 새겨진 그 인印, 그 자의식自意識, 나는 그 분이 던져주신 생의 의미를 찾아 풀고자 하는 구도자求道者요, 영원을 향해 떠난 순례자요, 진리의 별을 바라보며 여행하는 필그림Pilgrim이라는 것을 한순간도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 자기의식이 있기에 구별되고 그래서 다릅니다. 신앙인은 그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천년왕국을 주님과 함께!
    12월 5일(목) 천년왕국 계시록 20;1-6 

     

    천년왕국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실은 천년왕국이라는 단어 자체는 성경에 나타나지 않는데 모든 종말론 연구가들은 이 단어를 놓고 토론이 많습니다. 즉 전천년설( 천년왕국 전 예수님 재림), 후천년설(천년왕국 후 예수님 재림)등으로 토론하고 여기에 무천년설-상징 천년설등의 토론이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 이준원목사는 현천년설을 주장합니다. 상징 천년설에 가깝습니다.
    오래 전부터 전천년설인가 후천년설인가에 대한 무의미한 토론에 시간을 낭비하곤 했습니다. 마치 러시아가 공산주의에 의해서 망할 때 러시아의 가장 큰 교회였던 러시아 정교회가 모여서 한다는 일이 바늘끝에 천사가 몇명이나 설 수 있겠느냐로 토론하다가 나라가 망했다는 일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핵심을 벗어난 과열된 토론은 아무 유익이 없습니다. 전 천년설과 후 천년설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사실 계시록의 숫자들도 상징언어인데 지나치게 집착합니다.   
    14만 4천명은 12지파에서 12000명을 곱하면 나오는 숫자인데 선택된 신앙인의 상징 숫자요 선택되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666은 완전수 7에서 하나가 부족한 6이고 그것이 세번이나 되풀이 되었습니다. 이주 비슷하지만, 즉 아주 믿음이 좋은 것처럼 보이지만 그 무엇인가 결정적인 하나가 부족하기에 666이 되고 짐승의 숫자가 된 것이었습니다. 
    한때, 두때, 반때= 42달= 1260일=3년반도 7년이라는 기간 동안 대환란만 있는 것이 아니요, 주님께서 주시는 반의 위로가 있다는 것의 상징으로 이해하면 되는 것입니다. 흰 보좌(백보좌) 심판도 다른 큰 의미가 아니라 바로 마지막에는 이런 심판이 분명히! 있다는 것으로 이해하면 간명합니다! 숲을 봐야 합니다! 나무를 보지 말고 크게 보고 멀리 보며 방향을 잡아야 길을 잃지 않습니다!
    본문을 묵상합니다.  
    [계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의 손에 가지고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계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에덴동산의 그 마귀가 훗날 끝까지 광야에서 예수님을 시험했고 베드로에게도 들어가 사탄이 밀까부르듯 하려고 했고 가롯 유다에게 또 들어갔습니다. -> [눅22:3]열둘 중의 하나인 가룟인이라 부르는 유다에게 사탄이 들어가니 ->[눅22:31]시몬아, 시몬아, 보라 사탄이 너희를 밀 까부르듯 하려고 요구하였으나, 바로 그 마귀 사탄입니다.) 마귀요 사탄이라 잡아서 천 년 동안 결박하여 ( 여기에서 천년왕국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계20:3] 무저갱에 던져 넣어 잠그고 (성경은 불신자의 마지막 갈 곳을 무저갱과 음부와 지옥을 구분하기도 하는데 사실 이 구분은 무의미합니다. 다같은 형벌을 받는 곳인데 무저갱에서 음부로 또 지옥으로 가는 과정일 뿐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들이 결코 도로 천국으로 오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이 땅을 살아갈 때 모든 것이 결정됩니다. 이 땅은 그토록 중요합니다!)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는데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사탄이 무저갱에 있는 천년 동안 천년왕국이 이루어지는데 그 후 사탄이 반드시! 잠깐 놓인다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언제 놓이든지, 준비하고 각오한 신앙인들을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계20: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이분들은 누구입니까? 바로 다음 구절에 나타납니다.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심판의 권세를 가진 이 분들은 예수님을 끝까지 붙잡고 증언한 사람들입니다. 환란 속에서도 믿음을 지킨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년 동안 왕노릇합니다. 그래서 제가 전천년설이나 후천년설을 주장하지 않고 현 천년설을 말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살아계신 예수님과 함께 있습니다. 이미 우리는 왕같은 제사장입니다! 그래서 지금 환란도 있고 어려움도 있다해도 주님과 함께 있기에 지금이 주님과 함께 하는 천년왕국인 것입니다. 주님과 함께 있으면 그것이 왕국이요 천국입니다. 
    [계20:5]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 천년 동안 믿지 않고 죽은 자들은 무저갱과 음부에서 마지막 심판을 기다립니다. 이미 지옥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 이는 첫째 부활이라 
    성경은 사망을 둘로 구분합니다. 첫째 사망과 둘째 사망입니다. 첫째 사망은 인간의 육신적인 죽음을 의미하는데 그것은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다 겪게 되는 것이므로, 영생을 얻기 위해서 반드시 벗어야할 혈과 육이므로 그것을 두려운 사망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육신을 벗는 첫째 사망은 새로운 삶을 위한 과정일 뿐입니다.) 
    [계20: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둘째 사망은 영원한 심판의 멸망을 의미합니다. 지옥으로 확정되는 것을 말합니다. 성경에는 첫째 사망 둘째 사망의 이야기는 나타나지만 둘째 부활이라는 용어는 없습니다. 믿는 이들은 첫째 부활로 모든 영광을 받게 됩니다. 그것으로 끝입니다. 영원한 영광을 누리게 됩니다. 믿는 이에게 둘째 부활은 필요 없습니다. 첫째 부활로 이미 심판의 권세를 누리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천년 동안 음부에 갇혀있던 심판 받는 영혼은 마지막 완결심판을 받기 위해서 심판의 부활로 나오게 됩니다. 굳이 있다면 그것은 심판의 부활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습니다.
    [요5:28] 이를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요5:29]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즉 악인들만 경험하게 되는 부활은 바로 이 심판의 부활인 것입니다. 
    그러나 믿음을 잘 지킨 사람들은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됩니다. 천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노릇하게 됩니다. 
    -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계시록의 종말 계획을 읽으며 분명히 깨달아야할 것이 있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친히 계획하신 과정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때로는 좀 복잡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구체적인 계획을 잘 몰라도 그러나 왜?가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에 대한 절대 신뢰로 그것을 믿고 받아들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 달려있는 것이고 우리가 관여할 것은 아닙니다. 그 때와 장소, 그리고 과정과 방법은 하나님만이 아시고 하나님께서 계획하시는 것임을 믿으면 됩니다.

    가장 중요한 진리! 천국과 지옥은 나의 오늘이 결정한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오늘 내가 하는 믿음의 진실에 따라 영생와 영벌이 결정된다는 사실입니다. 그 후에는 기회가 없습니다! 다른 아무 것도 그것을 바꾸지 못합니다. 은혜는 오늘 받아야하며 그 은혜를 받은 이는 오늘의 삶이 달라져야 합니다! 이것이 모든 종말론의 결론입니다! 오늘! 오늘!이 종말론의 결론입니다! 
    다만 한가지 변수는 환란! 환란을 이기는 것인데 그 승리를 위해 우리가 간절히 기도할 때 주님께서 우리를 도우시고 진정한 천년왕국을 살아가게 하실 줄로 믿습니다!

    아멘!
    아멘!


     


    • 이준원2019.12.05 18:03


      가장 중요한 진리! 천국과 지옥은 나의 오늘이 결정한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오늘 내가 하는 믿음의 진실에 따라 영생와 영벌이 결정된다는 사실입니다.
      그 후에는 기회가 없습니다! 다른 아무 것도 그것을 바꾸지 못합니다.
      은혜는 오늘 받아야하며 그 은혜를 받은 이는 오늘의 삶이 달라져야 합니다!
      이것이 모든 종말론의 결론입니다!
      오늘! 오늘!이 종말론의 결론입니다!
      다만 한가지 변수는 환란! 환란을 이기는 것인데
      그 승리를 위해 우리가 간절히 기도할 때 주님께서 우리를 도우시고
      진정한 천년왕국을 살아가게 하실 줄로 믿습니다!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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