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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신앙인은 이 땅을 사는 동안 행복하게! 아름답게! 충만하게! 웃으며! 열정적으로! 날마다 창조적으로 살아갑니다! 성공을 위하여 성취를 위하여 열심히 뛰기도 합니다! 신앙인도 때론 힘들고 때론 속상합니다. 그러나 신앙인이란! 그 모든 순간에 내 영혼 깊은 곳에 새겨진 그 인印, 그 자의식自意識, 나는 그 분이 던져주신 생의 의미를 찾아 풀고자 하는 구도자求道者요, 영원을 향해 떠난 순례자요, 진리의 별을 바라보며 여행하는 필그림Pilgrim이라는 것을 한순간도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 자기의식이 있기에 구별되고 그래서 다릅니다. 신앙인은 그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흰 구름 뭉게 뭉게 피는 하늘에^^
    첨부파일 12개
    8월 04일 주일 “흰 구름 뭉게 뭉게 피는 하늘에^^
     어른이 여름 성경학교” 모두 어린이같은 마음으로!


     

    어제까지 교육부서 여름성경학교를 은혜가운데 마쳤습니다. 기도해주시고 지원해주시고 축복해주신 우암가족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은혜를 많이 받아 오늘 여름 성경학교 수련회를 종합 소개하며 어린이 버전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양해바랍니다.

    제가 지난번 남신도 전국 수련회에 강사로 목메어 외쳤습니다. 그런데 우리 교회 11살 딸 예원이가 있는데 어머니의 인생 코디,매니저, 저의 설교평가사인데 "목사님은 늘 흥분해요! ㅋㅋㅋ 또 흥분하셨네요^^" 그래서 예원아~~ 신앙이란 흥분이란다! 대답하렸더니 평가사역에 지쳐서 자고 있어서 못했습니다^^ 
    오늘은 예원이를 위한 어린이 버전으로 나아갑니다^^
    특히 우리 교역자님들의 아이디어가 있는데 어른이 성경학교도 있으면 좋겠어요! 당연히 필요하죠~ 우리도 여름성경학교의 추억을 품고 장년 수련회, 어른이 여름성경학교가 있으면 좋겠어요, 우암교회 수련원이 생기면 가능할 것이라는 꿈도 가져봅니다. 

    우리 어른이 여러부운~~ 
    한번 우리 어린이 친구들이 어떻게 여름성경학교를 진행했나 볼까요? 똑똑똑~
    ☛ [영유아부와 유치부]예요^^
    7월 13-14일 양일간 "I am a Christian: 나는 크리스찬! 옳은 일을 하라!" 라는 주제로 성경학교를 진행하였어요~ 
    첫째날에는 “다니엘과 세 친구”를 통해 성결한 선택을 하는 유치부 친구들이 되기를 다짐하였어요~ 둘째날에는 “복음을 전한 스데반”을 통해 예수님만 바라보며 복음을 전하는 유치부 친구들이 되기를 다짐하였어요~



    ☛ [꿈꾸는 예수마을][위대한 여행]-“하나님 생각 심기 프로젝트”를 주제로 7월 20일(토)~21일(주일) 1박 2일 진행하였어요! 
    *이콘(Icon) 시티 : "비나이다 비나이다~ 나만 잘살기를 비나이다~" 함께 잘살아야해요! 
    *맘몬(Mammon) 시티 : "돈이 최고야! 돈으로 안되는 게 어디 있어?" 사랑이 더 중요해요~
    *헤돈(Hedone-쾌락의 여신)시티: “한번 뿐인 인생! 마음껏 즐겨라!" 영원한 나라를 준비해요~
    *루크(look=luk) 시티: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당신이 더 예뻐요~
    - 결단 : 위대한 21일의 약속 / 3주간, 21일 동안 믿음의 습관을 뿌리내릴 거에요! 
    - 하나님의 생각을 내 마음에 심었답니다~^^ 사랑과 감사와 기쁨과 나눔이에요~~^^
     




    < 우리도 율동하고 노래부르고 싶어졌어요^^> 
    흰구름 뭉게뭉게 피는 하늘에 (교가) 1950년대에 나왔으니 70년 가까운 전통과 추억의 노래인데 함께 율동과 함께 부르겠어요, 아동문학가 유영희장로님 작사, 박재훈목사님 작곡하셨어요, 박재훈목사님은 동요작가로도 유명하세요~ '송이송이 눈꽃송이', '산골짝에 다람쥐', '어머님 은혜' 등 많은 곡을 작곡하셨고 찬송가도 9곡, 301장 지금까지 지내온 것 / 515장 눈을 들어 하늘 보라 / 527장 어서 돌아오오 등을 작곡하셨어요^^ 
    오늘은 율동강사 김혜성집사님을 모실거에요~~어렵게 모셨어요! 박수로 환영해주세요^^ 

    ~~ ♬♪♩흰구름 뭉게 뭉게 피는 하늘에 ♬♪♩ ~~

    1. 흰구름 뭉게뭉게 피는 하늘에 아침 해 명랑하게 솟아오른다 
       손에 손 마주 잡은 우리 어린이 발걸음 가벼웁게 찾아가는 길 
       즐거운 여름학교 하나님의 집 아 아 – 진리의 성경말씀 배우러가자
    2. 매아미 매암매암 숲에서 울면 우리도 랄라라라 노래부르자 
       배우는 시간 시간 너무재밌어 웃음이 얼굴마다 넘쳐흐른다 
       즐거운 여름학교 하나님의 집 아 아 – 진리의 성경 말씀 배우러 가자
    3. 모이면 서로 서로 친구가 되고 약하던 우리 마음 튼튼해진다 
       사랑이면 이 세상도 평화의 동산 사랑의 어린이를 길러내는 곳 
       즐거운 여름학교 하나님의 집 아 아 – 진리의 성경 말씀 배우러 가자







    ☛ 이번엔 우암교회 청년부예요~ 우암교회 청년부 “여호와께 돌아오라” 라는 주제로 수련회를 가졌답니다.. 이 주제가 청년들의 마음을 울리는 것이 신기했어요! 참으로 고마운 청년들! 그 믿음이 얼마나 진실한지 부끄러울 때가 많아요 ㅠ 이번에는 상당로 시내길에 주말이면 수많은 청년들이  오고 가는데 거기에서 길거리 전도공연을 한다고하니 기대됩니다. 
    (여호와께 돌아오라! 제이어스 공연 동영상 1분) 
    청년부 어린이들에게 박수 좀 보내주세요~^^

    ☛ 이번에는 우암교회 청소년부 2019년 여름 수련회 주제는 팔로미 八路美! 나를 따르라! Follow me! 였어요~~^^

    < 8가지 아름다운 신앙인의 길! 팔로미八路美^^ > 교독으로
    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 <천국으로 나아가는 길> 
    2. 행복으로 나아가는 길 <중독에서 벗어나는 길> 
    3. 신앙을 회복하는 길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길> 
    4. 구원의 확신을 가지는 길 <믿음을 확인하는 길> 
    5. 더불어 함께 하는 길 <함께 하는 기쁨을 경험하는 길>  
    6. 한계를 넘어가는 길 <어려움을 신앙으로 극복하는 길> 
    7. 찬양과 함께 하는 길 <찬양의 놀라운 능력을 체험하는 길> 
    8. 꿈을 향해 나가는 길 <하나님께서 주신 비젼을 발견하는 길> 

    그런데~ 어른이 여러분~!
    예수님 당시에도 어른이들이 함께 모이는 축제가 있었어요. 일주일 동안이나 계속되는 초막절 축제였어요! 마지막 날은 실로암못에서 예루살렘 성전으로 물을 길어오르는 축제가 있었어요. 광야에서 목마른 그들에게 생수를 주셨던 하나님을 찬양하는 날이었어요~ 예루살렘 성전에 모인 많은 무리들에게 우리 예수님은 큰 목소리로 중요한 말씀을 하셔요!

    [요7:37]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요7: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 여기에서 배(κοιλίας 코일리아스)는 원어로 영혼 깊은 곳을 말해요~ 영혼 깊은 곳에서 솟아오르는 시원한 생수! 영혼의 기쁨과 감격을 말해요~~!
    모든 여름 성경학교의 핵심은 바로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에요~! 그 은혜를 만나는 것이에요~
    복잡한 현실과 마음과 생각들! 다 알고 계시고 이해해주시고 용서하시고 품어주시고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다시 일으켜주시는 그 은혜를 만나는 것이에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셔요~
    누구든지 인생이 목마르거든 내게로 오라! 
    우리 어린이같은 마음으로 나아가기 원합니다. 이 시간 예수님의 음성을 듣기 원합니다! 
    우리 어른이들이 어린이들과 다른 것이 하나 있죠? 인생의 빛과 어둠이 녹아든 나이를 산 거에요~ 사랑의 갈증 때문에 영혼이 메말라 갈라졌어요~ 그런 우리를 불러주세요~!!
    그 음성이 들리세요?! 
    내게로 오라!하신 주님의 음성! 분명하신 그 음성! 보이세요? 들리세요!?
    누구보고, 누구에게 하시는 말씀이죠?! 바로 나를 부르시고 계시는 거예요~!
    이 시간 나를 보시는 주님의 눈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또 흥분하지 않을 수 없어요! 감격해서 그런거예요, 설레이고 신기하고 감동해서 흥분해요!

    예수님께서 나를 부르셔요? 저요? 
    저 부르신거예요? 왜요? 왜 부르시겠어요? 

    [마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마11: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나를 사랑하셔서 부르신 것이에요!
    광야와 같은 인생 속에서 사랑에 목말라 영혼이 갈라진 나를 부르셔요! 
    나를 믿으라! 나를 믿으라! 나를 믿으면 너의 영혼 깊은 곳에서 생수가 터져나올 것이다 말씀하셔요! 응답하기 원합니다!
    " 오 주님! 오늘 "내게로 오라!"하신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께 내가 나아갑니다!

    고생많았다고 수고했다고 품어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만나기 원합니다.
    다시 어린이의 마음으로 한번 찬양하겠습니다. 이 복음성가도 참 많이 불렀던 복음성가입니다. 지금 이 주간에도 전국 각처에서 기도원마다 열기 넘치는 부흥성회가 열리고 있어요! 그런 마음으로 같이 박수하면서 부르겠습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셔라
       1.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셔라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셔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2. 누구든지 예수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로다 누구든지 예수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로다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3. 누구든지 예수 믿으면 영생을 얻으리로다 누구든지 예수 믿으면 영생을 얻으리로다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4. 누구든지 예수 믿으면 기쁨을 얻으리로다 누구든지 예수 믿으면 기쁨을 얻으리로다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통성기도> 
    주님! 내가 예수님의 부르시는 음성을 듣고 예수님 앞에 나아왔나이다!
    세상에서 목마르고 지쳐 주님 앞에 나아왔사오니 이 시간 우리의 심령을 은헤의 생수로 채워주소서! 
    구원과 영생의 생수가 넘쳐나게 하시고 기쁨의 생수가 넘쳐나게 하소서! 
    근심 걱정은 사라지고 주님 주시는 은혜만 가득하게 하소서! 
    메마른 심령에 생수가 흐르게 하시고 메마른 내 마음에 생명의 꽃이 피어나게하소서! 
    감사와 사랑의 생수가 터져나오게 하소서! 
    아멘! 
    아멘! 
    아멘! 

    • 이준원2019.08.04 13:44


      주님! 내가 예수님의 부르시는 음성을 듣고 예수님 앞에 나아왔나이다!
      세상에서 목마르고 지쳐 주님 앞에 나아왔사오니
      이 시간 우리의 심령을 은헤의 생수로 채워주소서!
      구원과 영생의 생수가 넘쳐나게 하시고 기쁨의 생수가 넘쳐나게 하소서!
      근심 걱정은 사라지고 주님 주시는 은혜만 가득하게 하소서!
      메마른 심령에 생수가 흐르게 하시고
      메마른 내 마음에 생명의 꽃이 피어나게 하소서!
      감사와 사랑의 생수가 터져나오게 하소서!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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