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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신앙인은 이 땅을 사는 동안 행복하게! 아름답게! 충만하게! 웃으며! 열정적으로! 날마다 창조적으로 살아갑니다! 성공을 위하여 성취를 위하여 열심히 뛰기도 합니다! 신앙인도 때론 힘들고 때론 속상합니다. 그러나 신앙인이란! 그 모든 순간에 내 영혼 깊은 곳에 새겨진 그 인印, 그 자의식自意識, 나는 그 분이 던져주신 생의 의미를 찾아 풀고자 하는 구도자求道者요, 영원을 향해 떠난 순례자요, 진리의 별을 바라보며 여행하는 필그림Pilgrim이라는 것을 한순간도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 자기의식이 있기에 구별되고 그래서 다릅니다. 신앙인은 그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히브리서! 강을 건너온 사람들의 간증들!
    첨부파일 2개

    3월 1일(금) 히브리서 1:1-4 예수 그리스도!



    히브리서를 묵상합니다.

    히브리서는 신약의 레위기로 알려져있습니다. 구약의 레위기 규례를 분석하면서 바로 예수님께서 이 레위기의 구원사역을 이루신 것을 설명합니다. 그러기에 히브리서의 주제는 단 한가지 오직 예수!입니다! 그리고 그 예수님을 만나는 길! 오직 믿음!을 설명하는 성경입니다.

    히브리서는 바울이 썼다는 견해와 함께 아볼로가 썼다는 견해 등 저자가 불분명합니다만 그러나 그 내적 영성으로 위대한 성경으로 오늘도 우리에게 교훈합니다.

    히브리라는 단어는 그 어원이 불분명합니다. 마치 한국에서 아리랑이 어원이 불분명하지만 한국인의 정서를 대변하는 것처럼 히브리도 이스라엘 백성들의 정서가 전통이 담긴 국가와 민족의 호칭이었습니다.

    히브리 사람이라는 말은 아브라함에게서 맨 처음 나타나는 말입니다. 그후 요셉에게도 그리고 모세에게도 히브리 사람이라는 호칭이 붙습니다.

    히브리라는 말에 대해, 강을 건너온 사람, 에벨이라는 인명에서 왔다는 견해, 노예출신 하삐루라는 말에서 왔다는 설 등이 많습니다. 아브라함이 갈 바를 알지 못하고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본토와 친척을 떠난 것처럼, 그리하여 유브라테스 강을 건넌 것처럼 히브리는 믿음의 결단으로 강을 건넌 사람들을 의미한다고 보는 것이 가장 좋을듯 합니다.

    그렇다면,

    오늘의 히브리인들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세상의 가치관을 뒤로하고 오직 믿음으로 강을 건넌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믿고 바라보고 강을 건넜기에 이제 뒤돌아가지 않습니다.

    이 당시 유대인들, 자신들을 히브리인이라고 자처하는 사람들 중에서 아직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메시야라고 생각하지 않고 선지자들 중의 하나로만 생각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이스라엘의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메시야라고 믿지 않고 선지자 들 중의 하나였을 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히브리서는 바로 그들에게 주어진 교훈이요 방향표시였습니다.

    예수님이야말로 구약을 완성한 진정한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하나님과 본체이신 분을 철저히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즉 히브리서는 구약에 나타난 하나님의 구원 약속에 어떻게 예수님 안에서 이루어졌나를 설명합니다.

    그러기에 히브리서는 예수님을 깊이 생각할 것과 예수님만 바라볼 것을 강조하고 또 강조합니다! 

    [히3:1]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히12:2]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브리서 1장은 서론 부분입니다.

    히1:1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하나님께서는 모세라는 걸출한 선지자( 성경은 모세를 선지자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수많은 예언자들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이미 예고하셨습니다!

    [신34:10] 그 후에는 이스라엘에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하였나니 모세는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자요

    [눅16:29] 아브라함이 이르되 그들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지니라


    그리고 때가 차매! 마지막 날이 다가오자! 지금이 마지막 시대입니다! 주님께서는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 같으셔서 지금이 구원의 마지막 시대인 것입니다.

    [고후6:2]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이 마지막 때에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말씀하셨습니다!

    [히1:2]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예수님은 만유의 상속자요 천지창조 때에 함께 하신 분입니다!

    이 부분을 요한복음 1장이 아주 정확하게 예언하고 있습니다!

    [요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1: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요1: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1: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예수님은 빛이십니다!

    하나님 영광의 광채이십니다. 빛으로 오셔서 우리를 모든 어두움에서 구원하셨습니다.

    마음의 어두움, 영혼의 어두움, 인생의 어두움에서 우리를 빛으로 인도하십니다!


    [히1: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예수님은 그 본체( 하나님 아버지)의 형상이십니다.

    마지막 최후의 만찬 때에 빌립이 아버지를 보여달라고 마지막 부탁을 하자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요14:9]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예수님께서 우리를 붙들어주십니다!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예수님께서는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십니다!

    만물 뿐 아니라 내 인생도 꿈도 미래도 소망도 생각도 감정도 모든 생애를 다 붙들어 인도해하십니다.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이 짧은 내용이 사실은 히브리서의 전체의 요약입니다.

    이 구절에 성경의 모든 내용, 십자가의 죽음의 은혜와 대속의 은총이 담겨있습니다!

    모든 성경의 구원의 스토리가 이 한구절에 담겨있습니다!

    나의 죄를 정결케하시려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히브리서는 그 예수님의 사랑과 구원의 은혜를 설명하는 구절입니다!

    그 은혜로 말미암아 우리는 살아갑니다!

    그리고 그 은혜를 보답하기 위해 우리도 최선을 다해 살아갑니다.


    삼일절 100주년의 새벽을 맞으며 유관순 열사烈士를 생각합니다.

    한문으로 열은 세찬, 매울, 대단한, 굳세다, 강하다, 빛나다, 아름답다, 밝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매울 열,매울 렬,세찰 열,세찰 렬 

    ㉠맵다 ㉡(기세가)대단하다 ㉢사납다 ㉣포악하다 ㉤굳세다 ㉥강하다 ㉦세차다 ㉧빛나다 ㉨불사르다 ㉩아름답다 ㉪밝다 ㉫공덕 ㉬편오(5명의 대오) ㉭나머지 ㉭큰 사업


    그런 의미에서 우리 모두가 믿음과 복음과 사랑의 열사가 되기를 원합니다!

    삼일절 새벽!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거룩한 열사가 되게 하소서!

    아멘!

    아멘!



     

    • 이준원2019.03.01 17:40


      히브리서는 그 예수님의 사랑과 구원의 은혜를 설명하는 구절입니다!

      그 은혜로 말미암아 우리는 살아갑니다!


      그리고 그 은혜를 보답하기 위해 우리도 최선을 다해 살아갑니다.




      삼일절 100주년의 새벽을 맞으며 유관순 열사烈士를 생각합니다.


      한문으로 열烈은 세찬, 매울, 대단한, 굳세다, 강하다, 빛나다, 아름답다, 밝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매울 열,매울 렬,세찰 열,세찰 렬

      ㉠맵다 ㉡(기세가)대단하다 ㉢사납다 ㉣포악하다 ㉤굳세다 ㉥강하다 ㉦세차다 ㉧빛나다 ㉨불사르다 ㉩아름답다 ㉪밝다 ㉫공덕 ㉬편오(5명의 대오) ㉭나머지 ㉭큰 사업




      그런 의미에서 우리 모두가 믿음과 복음과 사랑의 열사가 되기를 원합니다!

      삼일절 새벽!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거룩한 열사가 되게 하소서!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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