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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신앙인은 이 땅을 사는 동안 행복하게! 아름답게! 충만하게! 웃으며! 열정적으로! 날마다 창조적으로 살아갑니다! 성공을 위하여 성취를 위하여 열심히 뛰기도 합니다! 신앙인도 때론 힘들고 때론 속상합니다. 그러나 신앙인이란! 그 모든 순간에 내 영혼 깊은 곳에 새겨진 그 인印, 그 자의식自意識, 나는 그 분이 던져주신 생의 의미를 찾아 풀고자 하는 구도자求道者요, 영원을 향해 떠난 순례자요, 진리의 별을 바라보며 여행하는 필그림Pilgrim이라는 것을 한순간도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 자기의식이 있기에 구별되고 그래서 다릅니다. 신앙인은 그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종말은 누구에게나 온다!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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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7일(금) 종말론의 예고 마가복음 13장 1-12,

    역사종말, 개인종말은 반드시 다가온다!


    고난 주간 수요일 예수님은 예루살렘 성전을 바라보시면서 종말에 대한 말씀을 주십니다.

    먼저 예수님은 저 화려해보이는 성전도 곧 무너질 것을 예고하십니다.

    [막13:1]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가실 때에 제자 중 하나가 이르되 선생님이여 보소서 이 돌들이 어떠하며 이 건물들이 어떠하니이까 [막13: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이 큰 건물들을 보느냐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하시니라


    위에 보이는 황금돔은 예루살렘 성전이 아니라 이슬람 성전입니다. 예루살렘 성전의 자리에 세워졌습니다.


    지금 남아있는 예루살렘 성전 벽으로 알려진 통곡의 벽


    예수님과 제자들이 바라본 대단한 위용의 화려한 성전은 헤롯대왕이 46년이라는 시간을 들여가며 화려하게 공사한 성전이었습니다. 솔로몬의 성전과 거의 흡사한 웅장한 성전이었습니다. 그 성전을 보는 이들이 압도를 당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냉정하게 선언하십니다. 그 성전이 무너질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과연 A.D. 70년, 로마의 장군 티투스는 예루살렘 성전을 불태우고 나서 예루살렘 전 도시를 파괴하고 온 유대를 완전히 짓밟아 그때부터 유대인들은 1948년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기까지 그곳을 떠나 전 세계를 방황하는 민족이 되었습니다. 그런 와중에서 히틀러에게 몇백만명이 학살당하는 무서운 고난 또한 겪었습니다.

    헤롯성전은 그토록 웅장했지만 완전히 무너지고 지금은 성전의 서쪽 벽, 통곡의 벽만 남아있습니다. (어떤 연구가들은 성전의 벽이 아니라 안토니오 요새의 남은 벽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무리 화려한 성전이며 건축물이라할지라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지 않으시면, 성령께서 거주하지 않으시면, 결국 언젠가는 무너질 수 밖에 없다는 진리입니다. 하나님의 집은 기도하는 집이기에 그 집에 기도가 사라지면 무너질 수 밖에 없습니다. 성전이 성전의 역할을 못하면  무너지는 것입니다. 성전에서는 사람의 목소리가 아니라 서기관들과 제사장들의 목소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야합니다! 결국 헤롯의 성전은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기드론 골짜기를 가로질러 감람산 꼭대기에 이르러 제자들은 예수님께 종말의 때가 언제 일어나는 것인지, 그리고 그런 일이 생겨날 때 어떤 징조가 있을 것인지를 묻습니다.


    [막13:3] 예수께서 감람 산에서 성전을 마주 대하여 앉으셨을 때에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과 안드레가 조용히 묻되  [막13:4]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이 모든 일이 이루어지려 할 때에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막13:5]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막13:6]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내가 그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막13:7] 난리와 난리의 소문을 들을 때에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막13:8]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지진이 있으며 기근이 있으리니 이는 재난의 시작이니라 [막13:9]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사람들이 너희를 공회에 넘겨 주겠고 너희를 회당에서 매질하겠으며 나로 말미암아 너희가 권력자들과 임금들 앞에 서리니 이는 그들에게 증거가 되려 함이라 [막13:10] 또 복음이 먼저 만국에 전파되어야 할 것이니라 [막13:11] 사람들이 너희를 끌어다가 넘겨줄 때에 무슨 말을 할까 미리 염려하지 말고 무엇이든지 그 때에 너희에게 주시는 그 말을 하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요 성령이시니라 [막13:12] 형제가 형제를, 아비가 자식을 죽는데 내주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 [막13:13]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예수님은 종말의 때에 일어날 여러가지 사건에 대해 가르치십니다.

    핍박도 있고 환난도 있고 기근과 지진도 있을 것이나 그것이 종말의 징조이긴하지만 끝은 아닐 것을 말씀하시고 중요한 것은 깨어있고 주의하고 미혹당하지 않는 것임을 말씀하십니다

    .

    종말론- 결국 살아있는 오늘! 준비하는 것이다! 오늘이 가장 중요하다!


    종말론에 대해 이 마가복음 13장 뿐만 아니라 여러 성경에 많은 자료들이 나타나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마태복음 24장과 데살로니가 전서 5장, 그리고 요한계시록과 다니엘서 등이 종말론 연구의 자료가 됩니다. 그래서 복잡한 과정을 연구해보곤합니다.

    특히 다니엘서와 요한계시록 등에 나타난 수많은 숫자들 42달, 1260일, 전 3년반, 후 3년반 등등의 숫자 계산과 또 아마겟돈 전쟁들의 실상에 대하여, 천년왕국에 대하여, 666과 14만 4천명에 대하여 궁금한 것들이 많아 수많은 연구가 있고 수많은 이단들도 있습니다. 논쟁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한때저도 열심히 여기에 대해서 연구했으나 더 나아가지 않기로 했습니다.

    종말과 심판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에 달려있는데 내가 결정하는 것이 아닌데 내가 모든 것을 다 결정하는 것처럼 알지도 못하면서 논쟁할 필요가 없다고 느꼈기 때문이니다. 그때 가서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을 보면 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 신앙입니다. 그것은 분명한 교리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종말은 반드시 오는 것이며 예수님의 가르침이기에 이단일 수 없으나 한때 한국에서 다미 선교회 등에서 예수님이 곧 재림하시고 성도는 휴거携擧한다고 가르쳐서 한국교회가 소동이 나기도 했습니다. 예수님 재림하시는 것이 이단이 아니라 그 날짜와 장소를 안다고 말하고 그 아는 사람들을 믿어야 구원받는다고 했기때문에 이단이 되었습니다. 날짜를 안다고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날짜는 몰라도 되고, 알 필요도 없고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받습니다!


     역사종말과 개인종말

    지금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서 세상이 심판받는 바로 그날을 종말의 날, 역사 종말이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이런 마지막 최후의 심판의 날이 천군천사와 함께 오는 역사 종말이 아닌 개인종말도 누구에게나 다가옵니다. 바로 죽음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다가옵니다.

    어쩌면 우리는 역사종말보다는 개인종말을 더 먼저 경험하게 될 가능성들이 많은 사람들입니다. 물론 그 후의 역사 종말에도 참여하겠으나 이미 개인종말을 경험한 사람들이 경험하는 역사종말의 차원은 서로 다를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언젠가 역사종말이든, 개인종말이든 반드시 다가 올텐데,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의 삶입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이 모든 박해와 말세의 환란에 나타날 일들은 이미 로마 박해시대에 이루어진 예언이기도하고 앞으로 이루어질 예언이기도합니다. 

    지금도 이슬람권의 무서운 공격이 현재 진행형입니다. 현재 기독교인들은 믿을 수 없을만큼 무서운 박해를 당하고 있고 요한계시록이 암시한 세계대전의 가능성은 얼마든지 남아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당당할 뿐입니다.

    [사도 바울] 영화에서 곧 콜로세움으로 나아가 죽게될 성도들이 두려워하며 비명을 지르자 누가가 강하게 권고하는 장면이 나타납니다. 죽음은 순간일 뿐이라고! 아주 짧은 순간일 뿐이라고! 그런데 뭘 그리 두려워하느냐고! 진리 중의 진리입니다! "그리고 나서는 영원한 세계가 있는데 두려워하지 말라고! 죽음은 한 호흡의 순간 뿐이라고! 그리고 영원한 나라가 있다고!"누가가 말합니다.

    죽음은 순간일 뿐이고 그 후에는 영원한 평안이 있습니다. 눈깜빡할 사이에 죽음이 지나갑니다. 마치 우리가 잠드는 순간과 같습니다. 전신마취하는 순간과 같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어디에서 눈을 뜨느냐에 달려있다고 하겠습니다.


    그런데 사실 종말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지만 그러나 종말론을 생각하면, 종말론을 늘 마음에 새기면 한가지만은 분명해집니다. 준비하게 되는 것입니다. 긴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종말론을 묵상하다보면 버려야할 것을 버리게 되고 하나님 앞에 어떻게 서야할까를 생각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주의하라!

    [막13:5]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스스로 조심하라!

    [막13:9]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사람들이 너희를 공회에 넘겨 주겠고 너희를 회당에서 매질하겠으며 나로 말미암아 너희가 권력자들과 임금들 앞에 서리니 이는 그들에게 증거가 되려 함이라

    마지막 때의 사명도 말씀하십니다.

    전도하라! 다른 사람에게 주신 명령이 아니라 우리에게 주신 명령이십니다!

    [막13:10] 또 복음이 먼저 만국에 전파되어야 할 것이니라


    그리고 말씀하십니다.

    끝까지 견디라!

    [막13:13]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당황하지 말라! 당당하라!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살아있는 날의 준비가 종말의 준비입니다.

    혹여라도 게으른 종, 염소같은 종, 가라지 같은 사람,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처녀, 마음이 둔해진 사람들이 되지 않기를 원합니다!
    언젠가 사람은 사라지고 하나님 앞에 홀로 서있게 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때를 준비하며 살기 원합니다.


    오 주님!

    마지막 때 버림받지 않게 하시고 깨어있게 하소서!

    오늘 살아있는 날 동안 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하소서!

    아멘!

    아멘!


    • 이준원2019.02.08 16:56



      "언젠가 사람은 사라지고 하나님 앞에 홀로 서있게 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때를 준비하며 살기 원합니다.


      오 주님!

      마지막 때 버림받지 않게 하시고 깨어있게 하소서!

      오늘 살아있는 날 동안 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하소서!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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