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클릭하시면 교회소개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담임목사 칼럼   

    신앙인은 이 땅을 사는 동안 행복하게! 아름답게! 충만하게! 웃으며! 열정적으로! 날마다 창조적으로 살아갑니다! 성공을 위하여 성취를 위하여 열심히 뛰기도 합니다! 신앙인도 때론 힘들고 때론 속상합니다. 그러나 신앙인이란! 그 모든 순간에 내 영혼 깊은 곳에 새겨진 그 인印, 그 자의식自意識, 나는 그 분이 던져주신 생의 의미를 찾아 풀고자 하는 구도자求道者요, 영원을 향해 떠난 순례자요, 진리의 별을 바라보며 여행하는 필그림Pilgrim이라는 것을 한순간도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 자기의식이 있기에 구별되고 그래서 다릅니다. 신앙인은 그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요시야-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했던 왕!
    첨부파일 3개

     요시야 - 하나님을 사랑했던 왕



    요시야의 개혁은 끝이 없습니다!

    이제 그는 대규모의 유월절, 아니 성경 그대로의 원칙적인 유월절 절기를 지킬 것을 결심하고 선포합니다!


    [대하35:1] 요시야가 예루살렘에서 여호와께 유월절을 지켜 첫째 달 열넷째 날에 유월절 어린 양을 잡으니라 [대하35:2] 왕이 제사장들에게 그들의 직분을 맡기고 격려하여 여호와의 전에서 직무를 수행하게 하고 [대하35:3] 또 여호와 앞에 구별되어서 온 이스라엘을 가르치는 레위 사람에게 이르되 거룩한 궤를 이스라엘 왕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 건축한 전 가운데 두고 다시는 너희 어깨에 메지 말고 마땅히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와 그이 백성 이스라엘을 섬길 것이라 [대하35:4] 너희는 이스라엘 왕 다윗의 글과 다윗의 아들 솔로몬의 글을 준행하여 너희 족속대로 반열을 따라 스스로 준비하고 [대하35:5] 너희 형제 모든 백성의 족속의 서열대로 또는 레위 족속의 서열대로 성소에 서서 [대하35:6] 스스로 성결하게 하고 유월절 어린양을 잡아 너희 형제들을 위하여 준비하되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전하신 말씀을 따라 행할지니라


    요시야가 전국적인 유월절을 계획합니다.

    분단되었다가 망해버린 북 이스라엘까지 초청하여 전국적인 유월절을 드릴 것을 계획합니다.

    유월절은 상징적인 절기였지만 막상 제대로 지켜본 적도 없었던 것이 유다 이스라엘 역사의 모순이요 약점이었고 역사 공부를 하다가 깜짝 놀라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아! 막상 현실 속에서는 모든 것이 제대로 지켜지지도 않았고 그래서 이사야, 예레미야  등의 선지자들이 그렇게 피를 토하는 마음으로 외칠 수 밖에 없었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됩니다.


    요시야에게서 느끼는 것은 그는 왕 이전에 정말 신앙인이었다는 것입니다.

    흔히 체면 때문에, 남의 눈을 의식하여 예수님 잘 믿는 척 하기도 하고 남의 시선 때문에 믿음이 좋은 척 하기도 하고 직분 때문에 믿음 깊은 척 하기도 하지만 늘 시험에 들고 문제가 생기고 부딪히는 것은 결국 하나님을 끝까지 바라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개혁도 하다가보면 지치기도 할 것입니다.

    기존의 바알과 아세라 세력이 너무 막강하여 반대도 많았을 것이고 말,말,말도 많았을 것이고 또 의견 충돌로 피곤했을 것이고 시험받고 상처받고 긴 세월 부딪히다보면 좋지 않는 기억들이 생성되어 초심이 변질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세월을 보내면서도 요시야는 끝없이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갔습니다!

    그것은 요시야가 환경을 바라보지 않고 주변을 바라보지 않고 사람에게 기대거나 의탁하거나 실망하지 아니하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요시야는 정말 하나님을 사랑했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았고 하나님의 뜻을 이해할 수 있는 신앙인이었습니다.

    그 마음을 우리도 소유하기 원합니다!



    요시야가 유월절 제물은 백성들에게 나누어주다!


    유월절을 지키는데 가장 부담이 되는 것은 제물의 문제였습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들이 많으면 제물을 제대로 가져올 수가 없고 그러다보면 유월절을 제대로 드릴 수가 없었습니다. 요시야는 성경 말씀 그대로 유월절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결단합니다. 요시야왕의 소유물을 백성들에게 나누어주었습니다.

    그 일에 감동한 방백들도 백성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희생 제물을 주었습니다.

    대제사장 힐기야와 스라랴와 여히엘도 제사장들에게 유월절 제물을 나누어주었습니다.

    레위 사람들의 우두머리들도 레위 사람들에게 유월절 제물을 나누어주었습니다!

    이 모든 일은 혹시라도 제물이 없어 유월절 제사를 못드리는 일이 없도록 서로 서로 도왔던 것입니다. 감동적인 장면입니다!

    모두의 마음이 열렸던 진정한 축제, 진정한 제사가 되었습니다!


    [대하35:7] 요시야가 그 모인 모든 이를 위하여 백성들에게 자기의 소유 양 떼 중에서 어린 양과 어린 염소 삼만 마리와 수소 삼천 마리를 내어 유월절 제물로 주매 [대하35:8] 방백들도 즐거이 희생을 드려 백성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주었고 하나님의 전을 주장하는 자 힐기야와 스가랴와 여히엘은 제사장들에게 양 이천육백 마리와 수소 삼백 마리를 유월절 제물로 주었고 [대하35:9] 또 레위 사람들의 우두머리들 곧 고나냐와 그의 형제 스마야와 느다넬과 또 하사뱌와 여이엘과 요사밧은 양 오천 마리와 수소 오백 마리를 레위 사람들에게 유월절 제물로 주었더라


    그리고 사무엘 이후 가장 완벽한 유월절 제사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성경의 증언입니다!

    초대 사울왕의 40년, 2대 다윗왕의 40년, 3대 솔로몬왕의 40년 합 120년 동안에도, 그리고 르호보암왕 이후 300여년이 흐르는 동안에도 이런 대 규모의 유월절은 없었다고 말합니다. 요시야의 정성과 사랑이 그토록 컸습니다!


    [대하35:10] 이와 같이 섬길 일이 구비되매 왕의 명령을 따라 제사장들은 그들의 처소에 서고 레위 사람들은 그들의 반열대로 서고 [대하35:11] 유월절 양을 잡으니 제사장들은 그들의 손에서 피를 받아 뿌리고 또 레위 사람들은 잡은 짐승의 가죽을 벗기고 [대하35:12] 그 번제물을 옮겨 족속의 서열대로 모든 백성에게 나누어 모세의 책에 기록된 대로 여호와께 드리게 하고 소도 그와 같이 하고 [대하35:13] 이에 규례대로 유월절 양을 불에 굽고 그 나머지 성물은 솥과 가마와 냄비에 삶아 모든 백성들에게 속히 분배하고 [대하35:14] 그 후에 자기와 제사장들을 위하여 준비하니 이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이 번제와 기름을 저녁까지 드리므로 레위 사람들이 자기와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을 위하여 준비함이더라 [대하35:15] 아삽의 자손 노래하는 자들은 다윗과 아삽과 헤만과 왕의 선견자 여두둔이 명령한 대로 자기 처소에 있고 문지기들은 각 문에 있고 그 직무에서 떠날 것이 없었으니 이는 그의 형제 레위 사람들이 그들을 위하여 준비하였음이더라 [대하35:16] 이와 같이 당일에 여호와를 섬길 일이 다 준비되매 요시야 왕의 명령대로 유월절을 지키며 번제를 여호와의 제단에 드렸으며 [대하35:17] 그 때에 모인 이스라엘 자손이 유월절을 지키고 이어서 무교절을 칠 일 동안 지켰으니 [대하35:18] 선지자 사무엘 이후로 이스라엘 가운데서 유월절을 이같이 지키지 못하였고 이스라엘 모든 왕들도 요시야가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모인 온 유다와 이스라엘 무리와 예루살렘 주민과 함께 지킨 것처럼은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였더라 [대하35:19 ]요시야가 왕위에 있은 지 열여덟째 해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유월절을 최선을 다해 지킨 요시야왕의 믿음!

    유월절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구원입니다!

    구원받은 것이 너무 기쁘고 구원받은 것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

    다른 것은 필요없었습니다. 구원받은 은혜면 족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 요시야 왕과 백성들을 축복하셨습니다!


    지금 성경은 요시야왕의 다른 정치적 행적을 기록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믿음으로 살자 다른 모든 것은 저절로 형통하게 되었습니다!

    요시야왕의 그 믿음,

    하나님과의 그 친밀성,

    그 영원한 영혼의 행복을 우리도 누리고 살아가기 원합니다!

    그것이 믿음의 힘이요 기쁨이요 행복일 것입니다!


    아멘!

    아멘!

     


    • 이준원2018.12.28 10:39



      요시야에게서 느끼는 것은 그는 왕 이전에 정말 신앙인이었다는 것입니다.

      흔히 체면 때문에, 남의 눈을 의식하여 예수님 잘 믿는 척 하기도 하고 남의 시선 때문에 믿음이 좋은 척 하기도 하고 직분 때문에 믿음 깊은 척 하기도 하지만 늘 시험에 들고 문제가 생기고 부딪히는 것은 결국 하나님을 끝까지 바라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개혁도 하다가보면 지치기도 할 것입니다.

      기존의 바알과 아세라 세력이 너무 막강하여 반대도 많았을 것이고 말,말,말도 많았을 것이고 또 의견 충돌로 피곤했을 것이고 시험받고 상처받고 긴 세월 부딪히다보면 좋지 않는 기억들이 생성되어 초심이 변질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세월을 보내면서도 요시야는 끝없이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갔습니다!

      그것은 요시야가 환경을 바라보지 않고 주변을 바라보지 않고 사람에게 기대거나 의탁하거나 실망하지 아니하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요시야는 정말 하나님을 사랑했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았고 하나님의 뜻을 이해할 수 있는 신앙인이었습니다.

      그 마음을 우리도 소유하기 원합니다

    새글 1 / 634 

    검색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34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 [1
    2019.03.26
    633 조덕삼장로와 이자익 목사; 실천의 영성 [1
    2019.03.24
    632 믿음이란 손에 쥔 증빙서류와 같아서! [1
    2019.03.22
    631 우리는 뒤로 물러가지 않는다! [1 2019.03.21
    630 ☆ 수요 성서학당 레위기(18) 희년(禧年 jub.. [1
    2019.03.20
    629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1
    2019.03.20
    628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1
    2019.03.19
    627 셉나와 엘리야김 - 공(ball)과 못(nail) [1
    2019.03.17
    626 요점은?! 오직 예수! [1
    2019.03.15
    625 예수님께서 오늘 나를 위해 기도하신다! [1
    2019.03.14
    624 ☆ 수요 성서학당 레위기(17) 탈리오 법칙(.. [1
    2019.03.13
    623 불멸의 생명의 능력! [1
    2019.03.13
    622 멜기세덱의 반차(班次)! [1
    2019.03.12
    621 "일어나 함께 가자! 다시 사랑으로!&q.. [1 2019.03.10
    620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1
    2019.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