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클릭하시면 교회소개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담임목사 칼럼   

    신앙인은 이 땅을 사는 동안 행복하게! 아름답게! 충만하게! 웃으며! 열정적으로! 날마다 창조적으로 살아갑니다! 성공을 위하여 성취를 위하여 열심히 뛰기도 합니다! 신앙인도 때론 힘들고 때론 속상합니다. 그러나 신앙인이란! 그 모든 순간에 내 영혼 깊은 곳에 새겨진 그 인印, 그 자의식自意識, 나는 그 분이 던져주신 생의 의미를 찾아 풀고자 하는 구도자求道者요, 영원을 향해 떠난 순례자요, 진리의 별을 바라보며 여행하는 필그림Pilgrim이라는 것을 한순간도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 자기의식이 있기에 구별되고 그래서 다릅니다. 신앙인은 그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요시야왕! 자기 믿음이 있었다!
    첨부파일 3개


    12월 26일(수) 역대기하 34:1-13 요시야 왕의 종교개혁!


    유다의 16대왕 요시야가 8세의 나리로 즉위했습니다. 아버지 아몬이 암살당하고 그리고 요시야가 8살의 나이로 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요시야는 31년 동안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B.C 640년경~ B.C 609년경)

    요시야는 남유다 20명의 왕들 중 여호사밧과 히스기야와 함께 3대 성군으로 알려진 선한 왕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투철했던 왕이었습니다.

    남 유다에 이 세사람의 왕들 외에도 '여호와 보시기에 선을 행한' 유다 왕은 여럿 있었습니다. (역대하 14:2- 아사왕 ; 27:2-요담 등). 그러나 그 조상 '다윗과 같이' 행한 왕은 여호사밧(역대하 17:3)과 히스기야(역대하 29:2), 그리고 요시야 왕 뿐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나타난 바와 같이 '좌우로 치우치지 않았다'는 평가는 오직 요시야 왕에게만 주어졌습니다.


    요시야는 진정한 개혁자의 등장이었습니다. 아쉽게도 그는 39세에 전쟁터에 나가서 죽었지만  참 당당하게 살다가 당당하게 하나님께로 돌아간 사람이었습니다.
    요시야왕의 할아버지 므낫세는 55년의 통치 동안 극심한 우상숭배로 예루살렘 성전을 우상성전과 우상제사장들과 우상교인들로 가득 채웠습니다. 그 사이 여호와의 제사장과 백성들은 어디론가 다 숨어버렸습니다. 아니면 혼합종교로 타협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므낫세가 마지막 순간 회개하여 하나님께 돌아왔지만 늦은 감이 있었고 그 아들, 요시야의 아버지 아몬은 다시 우상숭배로 나아갔습니다. 그리고 아버지 아몬은 살해당했고 요시야가 왕이 되었던 것입니다. 이 모든 역사를 알고 있은 요시야의 마음 속에 많은 생각이 있었을것으로 보입니다.

    덧없는 왕권 속에 정말 지켜야할 것이 무엇인지 깊이 깊이 생각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비로소, 비로소라는 표현을 씁니다.


    [대하34:1] 요시야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팔 세라 예루살렘에서 삼십일 년 동안 다스리며 [대하34:2]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그의 조상 다윗의 길로 걸으며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고 [대하34:3] 아직도 어렸을 때 곧 왕위에 있은 지 팔 년에 그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을 비로소 찾고 제십이년에 유다와 예루살렘을 비로소 정결하게 하여 그 산당들과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과 부어 만든 우상들을 제거하여 버리매


    8세 때 즉위한 요시야는 철이 들어가는 16세 때에 여호와를 찾기 시작하고 그때부터 뜻을 세우고 끊임없이 하나님의 뜻을 찾아나가는 종교개혁을 계속 해나갔습니다. 세월이 가도 시대가 변해도 그는 끝임없이 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는 요시야는 다윗과 같았습니다. 모든 삶이 하나님께 있었습니다! 깨달음을 얻은 것이 16세, 그러나 당시 주변환경을 돌이켜보면 모두가 다 바알에 물든 생애들이었습니다! 그래서 그의 마음 깊은 곳에는 진정한 개혁, 영원한 개혁,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열망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도왔던 것이 바로 예언자 예레미야였습니다.
    [렘1:1] 베냐민 땅 아나돗의 제사장들 중 힐기야의 아들 예레미야의 말이라 [렘1:2 ]아몬의 아들 유다 왕 요시야가 다스린 지 십삼 년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였고


    요시야의 개혁은 일시적 개혁이 아니라 길고도 긴 세월에 걸친 완벽한 개혁이었습니다!

    비로소 깨달음을 얻고 결심한 것이 16세, 예루살렘의 우상들을 훼파한 것이 20세, 그때부터 각 지방에 있는 우상들과 그 단을 다 훼파하기까지 6년, 그동안 앗수르의 지배력이 약해진 북이스라엘까지 가서 여호와 신앙의 회복을 전했습니다.

    그의 개혁은 단호하고도 분명했습니다. 빻아서 가루로 만들었고 우상 제사장들의 뼈를 제단위에 불살랐습니다.  

    [대하34:4] 무리가 왕 앞에서 바알의 제단들을 헐었으며 왕이 또 그 제단 위에 높이 달린 태양상들을 찍고 또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과 부어 만든 우상들을 빻아 가루를 만들어 제사하던 자들의 무덤에 뿌리고 [대하34:5] 제사장들의 뼈를 제단 위에서 불살라 유다와 예루살렘을 정결하게 하였으며 [대하34:6] 또 므낫세와 에브라임과 시므온과 납달리까지 사면 황폐한 성읍들에도 그렇게 행하여 [대하34:7] 제단들을 허물며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을 빻아 가루를 만들며 온 이스라엘 땅에 있는 모든 태양상을 찍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


    그리고 26세, 요시야는 나가아 예루살렘 성전수리를 착수합니다.  요시야는 일찍이 신앙 위에 섰고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남 유다 뿐 아니라 온 땅이 예배하는 곳 되기를 소망했던 갈수록 깊어진 개혁이었습니다. 그의 개혁적 신앙은 세월이 가면서 옅어진 것이 아니고 점점 깊어져갔습니다.
    신앙의 장기적인 계획과 장기적인 비전- 묵묵히 걸어나갔습니다.

    우리 우암牛岩교회, 소 우牛 자 , 바위 암岩자라는 이름입니다. 우리도 소처럼 바위처럼 끊임없이 변함없이 요시야처럼 개혁의 장기 계획을 가지고 전진하기 원합니다.


    예루살렘 성전 재건을 위한 구체적 재정확보를 돕는 요시야왕

    요시야왕의 개혁은 계속되었습니다.
    힐기야는 요시야 때의 제사장이었지만 워낙 무력한 상태로 있었습니다. 그에게 재정이 필요했고 권위가 필요했기에 요시야왕은 적극적으로 돕습니다. 다행히 레위인들은 전력을 다해 이 회복의 역사에 함께 참여했습니다. 재정을 확보해주고 재정을 지원해주는 요시야 왕의 열망에 함께 동참했습니다!


    [대하34:8] 요시아가 왕위에 있은 지 열여덟째 해에 그 땅과 성전을 정결하게 하기를 마치고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을 수리하려 하여 아살랴의 아들 사반과 시장 마아세야와 서기관 요아하스의 아들 요아를 보낸지라 [대하34:9] 그들이 대제사장 힐기야에게 나아가 전에 하나님의 전에 헌금한 돈을 그에게 주니 이 돈은 문을 지키는 레위 사람들이 므낫세와 에브라임과 남아 있는 모든 이스라엘 사람과 온 유다와 베냐민과 예루살렘 주민들에게서 거둔 것이라 [대하34:10] 그 돈을 여호와의 전 공사를 감독하는 자들의 손에 넘기니 그들이 여호와의 전에 있는 일꾼들에게 주어 그 전을 수리하게 하되 [대하34:11] 곧 목수들과 건축하는 자들에게 주어 다듬은 돌과 연접하는 나무를 사며 유다 왕들이 헐어버린 성전들을 위하여 들보를 만들게 하매 [대하34:12] 그 사람들이 성실하게 그 일을 하니라 그의 감독들은 레위 사람들 곧 므라리 자손 중 야핫과 오바야요 그핫 자손들 중 스가랴와 무술람이라 다 그 일을 감독하고 또 악기에 익숙한 레위 사람들이 함께 하였으며 [대하34:13] 그들은 또 목도꾼을 감독하며 모든 공사 담당자를 감독하고 어떤 레위 사람은 서기와 관리와 문지기가 되었더라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십니까?

    요시야왕에게서 느껴지는 것! 그는 자기 믿음이 있었습니다.

    평생 남의 믿음대로 사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만난 그 간절한 체험과 결심보다 남의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헌신과 섬김도 체면과 외부적 책임으로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요시야왕은 우러나왔습니다. 영혼 깊은 곳에서 우러나온 신앙고백이었고 소신이었고 신념이었습니다. 은혜받은 자의 감격이었습니다.

    내 믿음이 있었습니다.

    우리, 평생 예수님을 믿는다면 어떻게 믿고 싶은 것인지 한번 스스로 물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시야의 소신,신념,믿음을 우리도 소유하기 원합니다!

    내 자신만의 믿음으로 살아가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의 믿음을 도우소서!

    아멘! 아멘!


     

    • 이준원2018.12.26 11:17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십니까?

      요시야왕에게서 느껴지는 것! 그는 자기 믿음이 있었습니다.

      평생 남의 믿음대로 사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만난 그 간절한 체험과 결심보다 남의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헌신과 섬김도 체면과 외부적 책임으로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요시야왕은 우러나왔습니다. 영혼 깊은 곳에서 우러나온 신앙고백이었고 소신이었고 신념이었습니다. 은혜받은 자의 감격이었습니다.

      내 믿음이 있었습니다.

      우리, 평생 예수님을 믿는다면 어떻게 믿고 싶은 것인지 한번 스스로 물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시야의 소신,신념,믿음을 우리도 소유하기 원합니다!

      내 자신만의 믿음으로 살아가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의 믿음을 도우소서!

      아멘! 아멘!

    새글 1 / 634 

    검색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34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 [1
    2019.03.26
    633 조덕삼장로와 이자익 목사; 실천의 영성 [1
    2019.03.24
    632 믿음이란 손에 쥔 증빙서류와 같아서! [1
    2019.03.22
    631 우리는 뒤로 물러가지 않는다! [1 2019.03.21
    630 ☆ 수요 성서학당 레위기(18) 희년(禧年 jub.. [1
    2019.03.20
    629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1
    2019.03.20
    628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1
    2019.03.19
    627 셉나와 엘리야김 - 공(ball)과 못(nail) [1
    2019.03.17
    626 요점은?! 오직 예수! [1
    2019.03.15
    625 예수님께서 오늘 나를 위해 기도하신다! [1
    2019.03.14
    624 ☆ 수요 성서학당 레위기(17) 탈리오 법칙(.. [1
    2019.03.13
    623 불멸의 생명의 능력! [1
    2019.03.13
    622 멜기세덱의 반차(班次)! [1
    2019.03.12
    621 "일어나 함께 가자! 다시 사랑으로!&q.. [1 2019.03.10
    620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1
    2019.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