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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신앙인은 이 땅을 사는 동안 행복하게! 아름답게! 충만하게! 웃으며! 열정적으로! 날마다 창조적으로 살아갑니다! 성공을 위하여 성취를 위하여 열심히 뛰기도 합니다! 신앙인도 때론 힘들고 때론 속상합니다. 그러나 신앙인이란! 그 모든 순간에 내 영혼 깊은 곳에 새겨진 그 인印, 그 자의식自意識, 나는 그 분이 던져주신 생의 의미를 찾아 풀고자 하는 구도자求道者요, 영원을 향해 떠난 순례자요, 진리의 별을 바라보며 여행하는 필그림Pilgrim이라는 것을 한순간도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 자기의식이 있기에 구별되고 그래서 다릅니다. 신앙인은 그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주님께서 우리 인생을 은혜로 앞장 서 이끌어가신다!"
    첨부파일 3개

    "주님께서 우리 인생을 은혜로 앞장 서 이끌어가신다!"



    지난주 세월과 시간 묵상을 해보았습니다.

    지구가 스스로 한바퀴 자전하면 24시간이 가는 것이고 지구가 365일에 걸쳐 태양을 한바퀴 공전하면 한해가 가는 것이고 한 살을 더먹는구나,하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주어진 세월을 아껴야할텐데 생각했습니다.

    인간은 시간과 공간 속에서 사연을 엮으며 살아갑니다. 지구라는 별 위에서 수많은 사연을 품으며 살아갑니다.

    시간(時間), 공간(空間), 인간(人間)

    그리고 나이를 먹습니다.

    모든 나이는 사실 생소한 나이입니다. 낯선 나이입니다.

    오래전 90세가 되신 어르신에게 이제 90이 되셨군요, 기분이 어떠셔요 물으니 그렇게 대답하십니다.

    ^^이 사람아, 나도 잘 몰라, 나도 궁금해, 나도 이 나이는 처음 살아보는거야, 내가 원래 처음부터 90살이 아니야^^ 아! 참! 그러고보니 그렇군요!

    모든 나이는 나에게는 처음 경험하는 나이인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루 24시간 자전하고 365일 공전하면서 지금 태양을 몇십바퀴나 돈 것인가 생각하던 중, 문득 태양도 공전하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상식이 떠올랐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조금 충격과 도전을 받았습니다. 그전까지는 막연하게 가만히 있는 태양을 지구가 돌고 있는 것으로 생각했었습니다. 태양도 은하계를 공전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막연하게 아래 그림같이 생각했습니다.


    우주사진 (사진)수.금.지.화.목.토.천.해.명. 열심히 외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다가 문득 태양도 공전하는데 어떻게 공전하는가 생각하다가 한 동영상을 보았는데 나름 충격을 받았습니다.

    태양이 무섭게 질주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태양을 지구와 행성들이 끝까지 돌고 있었습니다! 떨어져 나가지 않고 끝까지 돌고 있었습니다. 끝까지 태양을 도는 행성들, 그리고 끝까지 행성을 포기하지 않고 버리지 않고 붙잡고 질주하는 태양! 감동이었습니다!

    제가 유튜브에서 본 동영상을 2분 정도로 편집했습니다.

    아래 가운데 표시를 클릭하면 재생됩니다.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이 동영상은 컴퓨터 그래픽입니다만 지금 현재 일어나고 있는 실시간의 현상을 설명하고 있는 것이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이 순간에도 태양은 질주하고 있고 지구도 질주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떠오른 히브리서 2장 9-10절의 말씀! 어려웠었는데 갑자기 급 이해가되었습니다!

    사실 성경의 구절 중 이해하기 어렵고 막연했던 구절이었습니다.


    [히2:9] 오직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시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으로 말미암아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예수를 보니

    천사보다 잠시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예수님을 말씀합니다.

    만일 막강한 권세를 가진 천사 성경에 나타나는 가브리엘이나 미가엘을 이유없이 하나님의 허락도 없이 사람들이 죽이려하고 십자가에 매달려고 했다면 그 천사들이 불칼로 그들을 다 전멸시켰을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들의 주인이신 예수님께서 그 고난을 다 당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사랑 때문에! 우리를 사랑하셔서 구원하시고자, 대신 그 죄를 지고 죽으셔서 구원하시고자!


    나를 사랑하신다는 그 이유 하나 때문에!

    그 예수님을 우리는 봅니다.

    [히2:9] 오직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시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으로 말미암아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예수를 보니

    그리고 성경은 이어 설명합니다.

    "이를 행하심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


    이를 행하심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천사보다도 더 낮아지셔서 십자가를 지심은!

    모든 사람을 위하여!

    그 모든 사람 중에 바로 내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눈물의 은혜였습니다. 사랑의 은헤였습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예수 나를 위하여!

    그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10절도 이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당하신 고난과 그 의미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히2:10] 그러므로 만물이 그를 위하고 또한 그로 말미암은 이가 많은 아들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에 그들의 구원의 창시자를 고난을 통하여 온전하게 하심이 합당하도다


    [히2:10] 그러므로 만물이 그를 위하고 또한 그로 말미암은 이 -> 성부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모든 우주와 만물과 세상이 하나님을 위하여 존재합니다. 그 천지만물은 하나님으로부터 말미암았습니다. 그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습니다!

    그 하나님의 권세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많은 아들들( 자녀들) 바로 우리들을 하나님의 품으로 그 영광으로 이끌어가게 하십니다.

    "많은 아들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에 그들의 구원의 창시자를 고난을 통하여 온전하게 하심이 합당하도다"

    그들의 구원의 창시자!

    그들은 인간을 말합니다. 인간에게는 원래 구원이라는 것이 없었습니다. 죽음만 있었습니다. 구원의 길은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길, 그러나 죄의 본성으로 인하여 그 길은 없어졌습니다. 찾을 수 없었습니다. 누군가 그 구원을 창시하고 만들고 길을 찾고 이끌어가야 했습니다. 바로 예수님께서 고난을 통하여, 죽음과 부활을 통하여 구원을 창시하셨고, 구원의 길을 찾아내셨고 구원이라는 놀라운 소망을 창시하셨고 만드셨고 그리고 드디어는 이끌어가시는 것입니다!

    많은 아들들이라는 표현은 자녀들을 의미합니다. 공동번역들은 자녀들로 번역했습니다. 아직 경험없는 어린 영혼들! 스스로 구원에 이를 수 없는 존재들! 그런데 구원으로 가는 길이 없었으나 만들어내셨습니다. 찾아내셨습니다! 구원으로 가는 길을 따라오라! 앞장 서셨습니다.

    예수님은 그런 의미에서 구원의 창시자가 되셔서 이들을 지금 이끌어가고 계십니다.


    구원(救援)의 창시자(創始者)!

    ἀρχηγὸν τῆς σωτηρίας 

    Author, Pioneer, Captain

    권위있는 킹제임스버전 성경은 이 부분을 캡틴이라고 번역했습니다.
    Captain of their salvation (KJV)

    the author of their salvation (NIV)
    캡틴은 배의 선장이나 항공기의 기장을 호칭하는 이름입니다. 군대의 고급장교를 말하기도 합니다.  맡겨진 부하들을, 승객들을, 사람들을, 영혼들을 책임지고 이끌어가는 직분자를 말합니다! 끝까지 책임을 지고 이끌어가는 직분자를 말합니다.

    구원의 창시자, 대장, 지도자, 인도자 되신 캡틴 주님께서 아들들(자녀들)을 이끌고 가십니다. 앞장 서서 우리를 이끌어! 이끌어! 끝까지 버리지 않고 이끌어 가십니다!


    이끌어가다, 인도해가다, 인솔해가다 ἀγαγόντα 아가곤타 bringing

     "주님께서 우리 인생을 앞장 서셔서 구원을 향해 은혜로 이끌어 가십니다!"


     


    주님을 우리를 버리지 않으신다!

    지구는 돌고 사연은 많습니다.

    탄식도 눈물도 고민도 괴로움도 번민도 많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 그런데 주님께서는 거기에서 머무르지 않게 하시고 발전하게 하시고 성장하게 하시며 마침내 영원하신 아버지께로 나아가게 하십니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 살게하지 않으시고 소용돌이 치면서도 전진하게 하십니다!
    그런 묵상을 하던 중 이 동영상이 너무 인상적이었던 것입니다.

    특히 행성들을 버리지 않고 이끌고 질주하는 태양의 모습에서 영적 깨달음이 왔습니다. 우리 태양되신 주님만이 유일한 인도자이시라는 것 버리지 않으신다는 것! 버리지 않으신다! 버리지 않으신다!


    그 수많은 별들 중 우리를 택하셨다!

    물론 우주의 방대함은 수많은 궁금함을 낳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수많은 별들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특히 지구를 택하시고 이 지구에 우리를 만들어놓으신 그 선택의 신비를 생각합니다!

    선택하셨습니다! 그리고 살게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저 수많은 별들, 우주의 별들은? 이 지구를 살아가는 구원받은 우리를 위해 만들어 놓으신 것이라고 우리는 믿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선택의 은혜로 믿습니다.


    [시147:2]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며 이스라엘의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며 [시147:3]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시147:4] 그가 별들의 수효를 세시고 그것들을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시148:1] 할렐루야 하늘에서 여호와를 찬양하며 높은 데서 그를 찬양할지어다 [시148:2] 그의 모든 천사여 찬양하며 모든 군대여 그를 찬양할지어다 [시148:3] 해와 달아 그를 찬양하며 밝은 별들아 다 그를 찬양할지어다 [시148:4] 하늘의 하늘도 그를 찬양하며 하늘 위에 있는 물들도 그를 찬양할지어다 [시148:5] 그것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함은 그가 명령하시므로 지음을 받았음이로다



    중요한 것! 우리를 이끌고 가시는 그 사랑!


    지금 우리를 은혜로 이끌고 가십니다. 쏜살같은 세월 속에서 하나도 놓치지 않고 가십니다. 태양의 인력처럼, 중요한 것은 지구도 끝까지 따라갑니다!

    다시 한번 동영상을 보셔도 좋겠습니다! 수많은 사연을 안고 가는 푸른 별, 그 속에 우리도 있습니다! 끝까지 구원하십니다. 끝까지 책임지고 살려내시고 끌어가십니다!!

    따라오라! 낙오하지 말라!고 말씀하시는 듯 합니다.

    영화의 한 장면이 생각납니다.

    캡틴! 저는 틀렸습니다! 안됩니다. 먼저 가십시오!

    아니다, 내가 너를 책임진다! 끝까지 살려 돌아가겠다!!


    태양과 지구는 지금 인력의 관계입니다. 끌고 당기는 힘이 있습니다! 그 어떤 행성도 방해하지 못합니다! 그 인력을 방해하지 못합니다.

    마찬가지로 주님의 사랑도 그렇습니다.

    주님과 우리와의 그 인력引力! 사랑! 은혜!

    그 어떤 것들도 감히 그 사랑을 감히 무너뜨리지 못합니다.

    그 은혜를 감히 침범하지 못합니다!


    바울의 고백입니다!
    [롬8: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롬8: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우리도 주님과 영원히 은혜로 이어져 있습니다. 사랑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이번 부흥성회가 그 사랑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은혜를 붙잡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열정이 필요합니다! 각오가 필요합니다!

    지구라는 별에서 살고 있는 우리들, 일생동안 사건 사고도 많지만, 나라는 인생, 약점도 많고 고난도 많지만! 주님께서 우리를 끝까지 붙들고 질주하고 계심을 믿어야합다. 이 나그네 세월이 언젠가 하나님의 품에 안길 때까지!


    Rotation (로테이션-쳇바퀴) Vortex (보텍스- 소용돌이 전진!)

    이 동영상을 원래 만든 분도 나름 깨달음이 깊었던 것 같습니다.

    인생이란 Rotation (로테이션-쳇바퀴)가 아니라 소용돌이, 그런데 방향을 잡고 앞으로 나아가는 소용돌이, 발전과 성장과 창조의 보텍스 Vortex (소용돌이 전진!)라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앞으로 전진하는 것입니다. 자전의 사명과 공전의 사명과 끝까지 따라감의 사명이 있습니다! 날마다 앞으로 전진하는 것입니다. 발전하는 것입니다. 사명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Rotation (로테이션-쳇바퀴)가 아니라 Vortex (보텍스- 소용돌이 전진!)가 되어야합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도 그 누군가를 이끌고 가야할 책임이 있습니다! 지구도 적어도 달이라는 위성을 끝까지 품고 가고 있습니다!


    망원경에서 다시 현미경으로 오늘 나를 바라본다!

    24시간 365일 그리고 태양의 둘레를 돌면서 쏜 살같이 달려온 세월!

    이 사랑을 따라 온 세월, 주님께서 오늘 이곳에서 명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이제 망원경에서 현미경으로! 나를 돌아봅니다.


    [라틴어] Hic et Nunc 히크 에트 눈크

    [영어] Here and Now! 지금 이곳에서!

    지금 이곳에서 내가 해야할 일을 찾습니다.

    오늘 봉독한 히브리서 2:13절을 읽습니다.
    [히2:13] 또 다시 볼지어다 나와 및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자녀라 하셨으니

    이 말씀의 뜻을 공동번역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자녀들이 나와 함께 여기 있습니다"

    나와 함께 여기에!

    주님께서 우리를 버리고 이곳을 버리고 떠나지 않으십니다!

    우리 주님께서 우리의 삶의 현장에, 바로 이곳에! 바로 이곳에! 함께 계십니다!

    이 삶의 현장으로 돌아오십시다!
    내가 가야할 길, 내가 이루어야할 사명이 있습니다! 온전히 감당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전도? 헌신? 섬김? 나눔? 지금 이곳에서 최선을 다하기 원합니다!

    태양도 사명을 감당하며 질주하는데 우리도 그렇게 전진하기 원합니다!


    “나는 예수 따라가는 십자가 군사라”를 찬양하려 합니다!

    이 찬송을 부르는 사이,

    마음 속으로 내가, 나도 이런 헌신을 했으면 좋을텐데 잘되지 않는 것, 가장 부담스럽고 어려운 것, 생각하며 부르기를 바랍니다!

    이 찬송을 부르는 사이에 열정이 회복되고 성령이 충만해지기를 바랍니다!

    이 질주하는 세월, 푸른 별의 여행에서 주님의 뜻을 이루어내기를 원합니다!


    349장. 나는 예수 따라가는

    (1) 나는 예수 따라가는 십자가 군사라 주 이름 증언하기를 왜 주저하~리요
    다른 군사 피 흘리며 나가서 싸울 때 나 혼자 편히 앉아서 바라만 보리오(보리오)
    후렴: 다른 사람 어쩌든지 나 주님의 용사되리 나는 주의 군사되어 충성을 맹세하여~~
    내가 승리하기까지 주 은혜로 싸우리 주님의 용사된 내게 주의 일 맡기소서
    (2) 큰 싸움은 시작되어 용사를 부른다 일어나 전쟁마당에 다 어서 나가자
    거룩하신 주님 위해 싸우러 나가자 주님의 권능 힘입어 다 이길 때까지(때까지)
    (3) 그 승리의 영광위해 싸워야 하리라 주말씀 나의 힘되니 겁낼것 없도다
    모든 싸움 이긴 후에 그날이 이르면 승전가 높이 부르며 큰영광 누리리(누리리)


     


    • 이준원2018.03.05 07:23

      우주의 신비를 생각합니다.
      인간 생의 신비를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
      그 은혜의 신비를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늘 Hic et Nunc 히크 에트 눈크!

      오늘 내가 해야할 일을 생각합니다!
      내가 가야할 사명의 길이 있습니다.

      주님,
      거룩한 지혜를 우리에게 주소서!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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