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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신앙인은 이 땅을 사는 동안 행복하게! 아름답게! 충만하게! 웃으며! 열정적으로! 날마다 창조적으로 살아갑니다! 성공을 위하여 성취를 위하여 열심히 뛰기도 합니다! 신앙인도 때론 힘들고 때론 속상합니다. 그러나 신앙인이란! 그 모든 순간에 내 영혼 깊은 곳에 새겨진 그 인印, 그 자의식自意識, 나는 그 분이 던져주신 생의 의미를 찾아 풀고자 하는 구도자求道者요, 영원을 향해 떠난 순례자요, 진리의 별을 바라보며 여행하는 필그림Pilgrim이라는 것을 한순간도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 자기의식이 있기에 구별되고 그래서 다릅니다. 신앙인은 그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553장 새해 아침 환히 밝았네





    553장. 새해 아침 환히 밝았네

    (1) 새해 아침 환히 밝았네 어서 깨어 일어나
        주님 앞에 모두 모여서 기쁜 찬송 드리세
        지난 일을 감사하며 주의 일에 힘쓰며
    서로돕고 사랑하여 천국 가정 이루세

    (2) 새해 아침 환히 밝았네 새마음을 가지고
    말씀으로 양식 삼고서 기도하기 힘쓰세
    주님께서 허락하신 주의 가정 위하여
    서로 돕고 사랑하여 주의 사명 다하세

    (3)새해아침 환히 맑았네 나도 장성 하여서
    주님안에 높은 뜻 품어 선한 꿈을 세우세
    하루하루 세월 아껴 최선 다해 살면서
    서로 돕고 사랑하여 주의 사명 다하세

    (4) 새해 아침 환히 밝았네 새론 결단하고서
    지난 일들 모두 잊고서 새로운 맘가지세
    어제보다 오늘 더욱 신실하게 살면서
    서로돕고 사랑하여 천국 소망 이루세 아멘






    김소엽시인
    1944년 1월 9일, 충청남도 논산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기독교 교육학 석사
    1978년 시 '밤'
    2014년 제3회 종려나무상
    2004년 제1회 박성산 문학상 시부문상
    1995년 윤동주상
    보성여자고등학교 교사
    • 이준원2018.01.03 09:50


      김소엽시인- 김소엽권사님께서
      작사하신 내용이 너무 좋습니다!

      새롭게 추가된 곡이기에
      좀 익숙해지기 위해서
      실어보았습니다.

      새해에만 부르는 찬송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