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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신앙인은 이 땅을 사는 동안 행복하게! 아름답게! 충만하게! 웃으며! 열정적으로! 날마다 창조적으로 살아갑니다! 성공을 위하여 성취를 위하여 열심히 뛰기도 합니다! 신앙인도 때론 힘들고 때론 속상합니다. 그러나 신앙인이란! 그 모든 순간에 내 영혼 깊은 곳에 새겨진 그 인印, 그 자의식自意識, 나는 그 분이 던져주신 생의 의미를 찾아 풀고자 하는 구도자求道者요, 영원을 향해 떠난 순례자요, 진리의 별을 바라보며 여행하는 필그림Pilgrim이라는 것을 한순간도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 자기의식이 있기에 구별되고 그래서 다릅니다. 신앙인은 그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역사를 추적하다- 아모리와 가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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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모리 족속인 헤스본 왕 시혼과 바산왕 옥을 물리치다




    이스라엘의 행진하던 가운데 아모리 족속과 전쟁이 벌어집니다.

    원래 아모리와 전쟁하려던 것은 아니고 그 길로만 지나가겠다고 한 것인데 아모리 족속은 백성을 모아 먼저 광야로 나아와 이스라엘을 공격했습니다!

    이스라엘이 이에 응전하여 대 전쟁이 벌어지고 결국 이스라엘은 그 모든 아모리의 땅을 정복하게 됩니다.

    [민21:21] 이스라엘이 아모리 왕 시혼에게 사신을 보내어 이르되 [민21:22] 우리에게 당신의 땅을 지나가게 하소서 우리가 밭에든지 포도원에든지 들어가지 아니하며 우물물도 마시지 아니하고 당신의 지경에서 다 나가기까지 왕의 큰길로만 지나가리이다 하나 [민21:23] 시혼이 이스라엘이 자기 영토로 지나감을 용납하지 아니하고 그의 백성을 다 모아 이스라엘을 치러 광야로 나와서 야하스에 이르러 이스라엘을 치므로 [민21:24] 이스라엘이 칼날로 그들을 쳐서 무찌르고 그 땅을 아르논에서부터 얍복까지 점령하여 암몬 자손에게까지 미치니 암몬 자손의 경계는 견고하더라


    아모리인으로서는 패배가 억울할지도 모르지만 분명한 것은 아모리 족속이 먼저 광야로 나아와 전쟁을 걸었기에 그들의 책임이었습니다. 그들은 게다가 한때 모압족속을 진멸하고 크게 자랑한 바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역사를 잘 살펴보면 하나님의 깊은 섭리가 있음을 알게 됩니다!

    사실 아모리와의 전쟁은 있을 수 밖에 없는 전쟁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을 하여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간다고하니 새로운 땅, 남의 땅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 가나안 땅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땅이었기에 지금 이스라엘은 포로 생활을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가나안은 조상 아브라함의 땅! 고향 땅, 하나님께서 주신 땅!

    이스라엘 백성은 지금 당연히 돌아가야할 조상의 땅, 고향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아브라함 때부터의 가나안 땅의 주인이 누구인가하는 갈등은 있을 수 있었습니다. 훗날에도 그런 논쟁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한 것은 가나안 땅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 그들의 조상이 몇백년 동안 살았던 곳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비록 훗날 이스라엘 백성들이 거주지를 옮겨 몇백년 동안 애굽에 거주하는 동안 그 땅에 다른 민족들이 살게 되었다 할지라도 지금 이스라엘은 당연히 돌아가야할 고향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몇백년 전 창세기 15장에서 아브라함에게 예고하신 바가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의 후손들이 훗날 애굽 땅으로 갈 것과 그곳에서 사백년 동안 괴롭힘을 당하지만 결국은 이 땅,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주신 이 가나안 땅으로 돌아올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창15:13]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반드시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히리니 [창15:14] 그들이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벌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창15:15] 너는 장수하다가 평안히 조상에게로 돌아가 장사될 것이요 [창15:16] 네 자손은 사대 만에 이 땅으로 돌아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가득 차지 아니함이니라 하시더니



    그 당시에도 아브라함은 아모리 족속-가나안 족속과 살았는데 그 당시는 지금처럼 무서운 패륜과 패악을 저지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훗날 점점 심해진 아모리-가나안 족속의 윤리적 도덕적 사회적 타락과 패륜은 이미 극도로 부패해서 전염병과 같이 되었고 그 전염병과 같은 병소病巢는 완전히 소멸시킬 수 밖에 없다는 것이 하나님의 엄중한 경고였습니다. 그 타락상은 출애굽기와 레위기에서 수없이 경고된 바와 같습니다.

    출애굽기는 그래서 그 타락한 민족을 진멸할 수 밖에 없었다고 강조합니다. 물론 이런 일들을 이스라엘이 저지른다면 그도 진멸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공의였습니다!

    [출23:23] 내 사자가 네 앞서 가서 너를 아모리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에게로 인도하고 나는 그들을 끊으리니 [출23:24] 너는 그들의 신을 경배하지 말며 섬기지 말며 그들의 행위를 본받지 말고 그것들을 다 깨뜨리며 그들의 주상을 부수고


    다시 창세기로 돌아갑니다. 아브라함 뿐만 아니라 이삭도 그 가나안에서 살았고 이제 요셉을 따라 애굽으로 온 야곱도 그 가나안 땅이 분명히 하나님께서 주신 자신들의 땅임을 선언합니다.

    [창48:2] 어떤 사람이 야곱에게 말하되 네 아들 요셉이 네게 왔다 하매 이스라엘이 힘을 내어 침상에 앉아 [창48:3] 요셉에게 이르되 이전에 가나안 땅 루스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이 내게 나타나사 복을 주시며 [창48:4] 내게 이르시되 내가 너로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여 네게서 많은 백성이 나게 하고 내가 이 땅을 네 후손에게 주어 영원한 소유가 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그 가나안 땅이 바로 아브라함,이삭, 야곱 가문의 것임을 강조하면서 야곱은  좀 독특하게 내가 내 칼과 활로 아모리 족속의 손에서 빼앗은 것이라는 표현을 쓰는데 막상 창세기에서는 야곱이 칼과 활로 아모리 족속의 손에서 빼앗았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그래서 아래 구절을 야곱이 앞으로 일어날 미래를 예언한 것으로 보거나 그보다는 이미 야곱이 합법적으로 세겜을 구입하고 자신의 땅으로 살아가는 것을 아모리 족속이 공격해서 빼앗았고 다시 야곱이 그 아모리 족속을 물리쳐 땅을 지킨 것이라고 일반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창48:21]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또 이르되 나는 죽으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사 너희를 인도하여 너희 조상의 땅으로 돌아가게 하시려니와 [창48:22] 내가 네게 네 형제보다 세겜 땅을 더 주었나니 이는 내가 내 칼과 활로 아모리 족속의 손에서 빼앗은 것이니라


    그리고 야곱은 또 다시 유언합니다. 비록 아들 요셉을 따라 애굽으로 왔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땅,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은 지금은 떠나온 가나안이기 때문에 자신의 유해도 그 고향 땅, 하나님께서 주신 땅으로 다시 보내달라고 부탁하고 있습니다. 내 유해를 내 고향 가나안 땅으로 가지고 가서 장사지내라는 것이었습니다!


    [창49:29] 그가 그들에게 명하여 이르되 내가 내 조상들에게로 돌아가리니 나를 헷 사람 에브론의 밭에 있는 굴에 우리 선조와 함께 장사하라 [창49:30] 이 굴은 가나안 땅 마므레 앞 막벨라 밭에 있는 것이라 아브라함이 헷 사람 에브론에게서 밭과 함께 사서 그의 매장지를 삼았으므로 [창49:31] 아브라함과 그의 아내 사라가 거기 장사되었고 이삭과 그의 아내 리브가도 거기 장사되었으며 나도 레아를 그 곳에 장사하였노라 [창49:32] 이 밭과 거기 있는 굴은 헷 사람에게서 산 것이니라 [창49:33] 야곱이 아들에게 명하기를 마치고 그 발을 침상에 모으고 숨을 거두니 그의 백성에게로 돌아갔더라




    즉 역사적으로 볼 때에도 가나안 땅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그리고 에서까지 몇백년을 살아온 권리가 있는 땅이었습니다. 소유권이 있는 땅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어 거주하게 하신 축복의 땅이었습니다.

    이것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너무도 소중했습니다. 그만큼 가나안 땅은 하나님께서 주신 땅이었고 그러므로 그들이 반드시 지켜내야할 땅이었습니다.


    요셉 유골의 이동 역사( 창세기 - 출애굽기 --- 여호수아)


    그래서 요셉도 죽을 때에 반드시 본인의 유골을 가나안 땅으로 가서 장사하라고 부탁한 것이었습니다.

    [창50:24] 요셉이 그의 형제들에게 이르되 나는 죽을 것이나 하나님이 당신들을 돌보시고 당신들을 이 땅에서 인도하여 내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에 이르게 하시리라 하고 [창50:25] 요셉이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맹세시켜 이르기를 하나님이 반드시 당신들을 돌보시리니 당신들은 여기서 내 해골을 메고 올라가겠다 하라 하였더라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과연 출애굽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요셉의 유골을 가지고 나갑니다.

    [출13:19] 모세가 요셉의 유골을 가졌으니 이는 요셉이 이스라엘 자손으로 단단히 맹세하게 하여 이르기를 하나님이 반드시 너희를 찾아오시리니 너희는 내 유골을 여기서 가지고 나가라 하였음이더라

    그리고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를 거쳐 여호수아가 완전히 가나안 땅을 정복하고 여호수아서를 마치는 여호수아 24장 마지막 절에 요셉의 유해를 가나안 땅에 묻었다고 기록함으로서 가나안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기록하며 여호수아서를 마치기까지 하는 것입니다.

    여호수아 마지막 장 그 역사의 완결 요셉의 뼈가 몇백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것, 그것이 역사의 완결이었습니다.

    [수24:32] 또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서 가져 온 요셉의 뼈를 세겜에 장사하였으니 이곳은 야곱이 백 크시타를 주고 세겜의 아버지 하몰의 자손들에게서 산 밭이라 그것이 요셉 자손의 기업이 되었더라


    본문으로 다시 돌아갑니다.

    그런데, 몇백년 후 이 아모리 족속이 먼저 이스라엘을 공격한 것이었습니다. 그들을 쳐서 무찌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 ( 사실 이 아모리 족속은 훗날 다시 집결해서 다시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무리가 됩니다. 즉 가나안 땅에 대한 진멸의 명령이 있었던 것은 이런 화근을 제거하라는 의미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끈질기게 끝까지 살아나서 다시 대적이 되었던 것을 성경은 증언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아모리 족속은 모압족속을 쳐서 그들을 짓밟고 대 승리를 거둔다움 시인을 통해서 승전가를 부르며 뽐내기까지 했습니다.


    성경을 살펴보면 지금 이스라엘이 그들을 섭섭하게 하고 방해한 에돔과 충돌하지 않고 옆으로 비껴 지나간 것, 그리고 모압과 암몬을 공격하지 않고 지나간 것은 사실 그들이 같은 조상의 친척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모압과 암몬은 아브라함의 조카인 롯의 자녀 족속이었고 에돔은 야곱의 쌍동이 형의 민족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물론 훗날 아주 험악한 관계가 되어 그들은 서로 침략하기도 했습니다만 왠만하면 참고 넘어가려고 했던 것이 이스라엘의 마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모압을 아모리 족속이 짓밟고 도도하고 교만하게 승전가를 불렀던 것이었습니다.  

    [민 21:25 이스라엘이 이같이 그 모든 성읍을 빼앗고 그 아모리인의 모든 성읍 헤스본과 그 모든 촌락에 거주하였으니  [민21:26] 헤스본은 아모리인의 왕 시혼의 도성이라 시혼이 그 전 모압 왕을 치고 그의 모든 땅을 아르논까지 그의 손에서 빼앗았더라 [민21:27] 그러므로 시인이 읊어 이르되 너희는 헤스본으로 올지어다 시혼의 성을 세워 견고히 할 지어다 [민21:28] 헤스본에서 불이 나오며 시혼의 성에서 화염이 나와서 모압의 아르를 삼키며 아르논 높은 곳의 주인을 멸하였도다 [민21:29] 모압아 네가 화를 당하였도다 그모스의 백성아 네가 멸망하였도다 그가 그의 아들들을 도망하게 하였고 그의 딸들을 아모리인의 왕 시혼의 포로가 되게 하였도다

    그런데 이스라엘이 지금 모압의 복수를 해준 것이었습니다.

    [민21:30] 우리가 그들을 쏘아서 헤스본을 디본까지 멸하였고 메드바에 가까운 노바까지 황폐하게 하였도다 [민21:31] 이스라엘이 아모리인의 땅에 거주하였더니 [민21:32] 모세가 또 사람을 보내어 야셀을 정탐하게 하고 그 촌락들을 빼앗고 그 곳에 있던 아모리인을 몰아 내었더라        


    그리고 이어서 이스라엘은 그들을 계속 공격하는 아모리를 끝까지 정벌합니다.


    거인족을 두려워하지 않아야했다! 


    [민21:33] 그들이 돌이켜 바산 길로 올라가매 바산 왕 옥이 그의 백성을 다 거느리고 나와서 그들을 맞아 에드레이에서 싸우려 하는지라 [민21:3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그와 그의 백성과 그의 땅을 네 손에 넘겼나니 너는 헤스본에 거주하던 아모리인의 왕 시혼에게 행한 것 같이 그에게도 행할지니라 [ 민21:35] 이에 그와 그의 아들들과 그의 백성을 다 쳐서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고 그의 땅을 점령하였더라

    그런데 이 부분을 조금 주목하고 싶습니다.

    38년전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을 정탐하고 그들의 신장과 체격에 기가 죽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메뚜기 컴플렉스가 생겨서 그들은 결국 가나안 땅을 들어가지 못했던 것입니다.

    [민13:31] 그와 함께 올라갔던 사람들은 이르되 우리는 능히 올라가서 그 백성을 치지 못하리라 그들은 우리보다 강하니라 하고 [민13:32]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그 정탐한 땅을 악평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그 거주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민13:33] 거기서 네피림 후손인 아낙 자손의 거인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그런데 신명기서는 이 때 이스라엘이 점령한 바산 왕 옥이 엄청난 체격을 가진 왕이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의 침상의 크기인데요, 대단한 크기입니다. 아마도 이 바산왕의 족속들이 그렇게 거인족이 아니었나 추측합니다.

    [신3:11] (르바임 족속의 남은 자는 바산 왕 옥뿐이었으며 그의 침상은 철침상이라 아직도 암논 족속의 랍바에 있지 아니하냐 그것을 사람의 보통 규빗으로 재면 그 길이가 아홉 규빗이요 너비가 네 규빗이니라) 길이가 4m, 넓이가 2m쯤)

    그렇게 대단한 거인 족, 그러나 전쟁을 해보니 능히 이길 수 있었습니다.

    짧은 구절이지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싸워보지도 않고 미리 기가 질렸던 거인족, 그러나 싸워보니 능히 물리칠 수 있었던 거인족, 어쩌면 우리 인생에도 그런 일들이 있지 않은가 영적으로 점검해보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쉬지 않습니다. 계속 이어집니다. 그리고 결국은 납득하게 하십니다!그리고 인생의 거인도 무서운 장벽도 알고보면 넘을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고 계십니다.

    그 인도하심에 붙들려 승리하시는 우리의 생애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이준원2017.06.30 11:30


      오늘 6월의 마지막 날!
      6월 30일!
      열심히 살아오신 반년을 축복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말씀을 묵상하며
      모든 하나님의 역사에는 뜻이 있다는 것을 다시 생각합니다.
      우리도
      그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전진하고 있는 것,
      믿음을 가지고
      용기를 가지고
      오늘의 모든 도전을 이겨내는
      용기 있는 나날이 되시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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