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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신앙인은 이 땅을 사는 동안 행복하게! 아름답게! 충만하게! 웃으며! 열정적으로! 날마다 창조적으로 살아갑니다! 성공을 위하여 성취를 위하여 열심히 뛰기도 합니다! 신앙인도 때론 힘들고 때론 속상합니다. 그러나 신앙인이란! 그 모든 순간에 내 영혼 깊은 곳에 새겨진 그 인印, 그 자의식自意識, 나는 그 분이 던져주신 생의 의미를 찾아 풀고자 하는 구도자求道者요, 영원을 향해 떠난 순례자요, 진리의 별을 바라보며 여행하는 필그림Pilgrim이라는 것을 한순간도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 자기의식이 있기에 구별되고 그래서 다릅니다. 신앙인은 그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치유! Healing(힐링) 일일이 손을 얹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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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유해주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 모든 병자들을 고쳐주십시다!

    예수님께서는 육신의 병을 고치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것은 아니십니다만 그러나 지금 예수님을 찾아오는 사람들, 가장 구체적으로 필요한 것들을 해결해주십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추상적인 사랑이나 말로만하는 구두선(口頭禪)이 아니었습니다. 지금 가장 필요한 것들을 해결해주시는 사랑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일일이 손을 얹어 안수해주십니다.

    그 몸이 그 마음이 왜곡될 수 밖에 없었던 그 인생의 사연들을 예수님은 알고 계시는 것입니다.

    몸이란 세월에 따라 노화될 수 밖에 없지만 그러나 아직 건강해야할 때 여러가지 이유로 병들어가고 약해진 그 인생의 사연들을 예수님은 지금 치유해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마귀 사탄의 역사도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몸과 마음이 약해지고 육신이 약해질 때 마귀는 그곳에 침투하여 병으로 자기의 터전을 삼기도합니다.

    예수님은 그 마귀의 세력을 꾸짖어 내어 쫓으십니다!

    예수님께서 오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함이십니다!

    [요일3:8]...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예수님께서는 마귀를 꾸짖으십니다. 그러고보면 오늘 본문에 예수님께서 마귀를 꾸짖으시고 열병을 꾸짖으셨다는 말씀이 여러번 나타납니다. 환자의 인격을 꾸짖거나 그가 살아온 고통의 세월을 꾸짖는 것이 아닙니다.

    그 생애를 지금 조종하고 주인행세를 하고 괴롭히는 마귀를 꾸짖는 것입니다.

    마귀는 그 사람을 넘어뜨리고 나오는데 그 사람은 상하지 아니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를 지키십니다.



    [눅4:31] 갈릴리의 가버나움 동네에 내려오사 안식일에 가르치시매 [눅4:32] 그들이 그 가르치심에 놀라니 이는 그 말씀이 권위가 있음이러라 [눅4:33]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눅4:34] 아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눅4:35] 예수께서 꾸짖어 이르시되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귀신이 그 사람을 무리 중에 넘어뜨리고 나오되 그 사람은 상하지 아니한지라

    예수님께서는 또 베드로의 장모를 고치십니다.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부터 치유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또 예수님을 믿고 그 장모에게로 인도한 베드로의 따뜻한 마음도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는 가정적인 사람이었습니다.

    귀신들이 먼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알아보았습니다.

    귀신들이 먼저 예수님을 인정했다는 뜻입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사람들보다 오히려 낫습니다.

    그러나 귀신은 알지만 믿지는 않습니다. 신뢰하지는 않습니다.

    아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알고만 있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믿고 의지하고 신뢰하고 순종할 때 그것을 믿음이라고 말합니다.



    [눅4:36] 다 놀라 서로 말하여 이르되 이 어떠한 말씀인고 권위와 능력으로 더러운 귀신을 명하매 나가는도다 하더라 [눅4:37] 이에 예수의 소문이 그 근처 사방에 퍼지니라 [눅4:38] 예수께서 일어나 회당에서 나가사 시몬의 집에 들어가시니 시몬의 장모가 중한 열병을 앓고 있는지라 사람들이 그를 위하여 예수께 구하니 [눅4:39] 예수께서 가까이 서서 열병을 꾸짖으신대 병이 떠나고 여자가 곧 일어나 그들에게 수종드니라 [눅4:40] 해 질 무렵에 사람들이 온갖 병자들을 데리고 나아오매 예수께서 일일이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고치시니 [눅4:41] 여러 사람에게서 귀신들이 나가며 소리 질러 이르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예수께서 꾸짖으사 그들이 말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니 이는 자기를 그리스도인 줄 앎이러라

    우리에게도 이런 신유은사가 있기를 원합니다.

    이미 주님께서 이런 은사를 믿는 이에게 주셨음을 성경 수많은 곳에서 강조하셨습니다.



    [막16:16]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막16: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막16:18]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눅9:1]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모으사 모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위를 주시고

    [요14:12]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그러므로 우리도 이 예수님의 약속을 믿고 간절히 기도할 것입니다.

    믿음대로 될 것입니다. 믿음이 기적을 일으킬 것입니다. 

    [마9:29]이에 예수께서 그들의 눈을 만지시며 이르시되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시니

    그런데 이 치유의 기적은 가장 절실하지만 그러기에 깊은 신앙적 신학적 분별력이 필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먼저 신유라고 말합니다. 내가 고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고치시는 것입니다. 물론 믿을 신신자를 써서 믿음으로 고치는 것으로 이해하기도 합니다만 그러나 근본적으로 하나님께서 고치시는 것이고 우리는 그 도관으로 사용될 뿐입니다. 신유은사입니다.

    또한 치병은 복음의 마지막 목적은 아닙니다.

    병자도 또 병마에서 치유된 분들도 결국 언젠가는 하나님의 품으로 갈 것입니다.

    당분간의 치유이고 또 통증과 아픔을 제거해주는 치유입니다.

    온전한 치유는 하나님께로 갈 때 이루어 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때로 내 기도가 이루어져 기적을 경험한다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이요

    내 기도나 바램이 하나님의 뜻과 달라 그 생명을 거두어가시거나 바울처럼 가시로 놓아두신다면 그것을 인정하고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도 성숙한 신앙입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혹시 병약해도 신유의 은사를 믿으시고 모든 약한 이들을 위해 끝까지 기도하는 일입니다.

    그런 신앙의 성숙함이 있기를 원합니다.

    나아가 병원과 의사도 하나님께서 사용하는 도구입니다.

    성경은 약의 존재를 인정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의 산물이 약입니다. 음식도 약입니다.

    그리고 의사의 필요성과 존재도 인정합니다.

    [렘8:22]길르앗에는 유향이 있지 아니한가 그 곳에는 의사가 있지 아니한가 딸 내 백성이 치료를 받지 못함은 어찜인고

    이사야도 히스기야의 종처에 약을 발라 치유합니다. 물론 기도로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만 약을 사용하면서 기도했던 것입니다.

    야고보서가 말하는 기름을 발라도 약을 사용하면서 기도한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물론 최후의 치유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런 치유로 소문이 많이 나게 되고 또 인정을 받으시지만, 그리하여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아지지만 분명한 목적을 잊지 않으십니다.

    육신의 병만을 치유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전인 치유입니다.

    영혼의 구원, 영혼의 치유가 가장 중요한 것이었습니다.

    이것을 위해

    예수님께서는 오셨다고 선언하시고 다른 동네로 또 떠나십니다.

    전도!

    진정한 치유의 길!

    전도!

    진정한 복음!

    오늘 우리들에게 다시 새겨지기를 원합니다!


    [눅4:42] 날이 밝으매 예수께서 나오사 한적한 곳에 가시니 무리가 찾다가 만나서 자기들에게서 떠나시지 못하게 만류하려 하매 [눅4:4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다른 동네들에서도 하나님의 나라 복음을 전하여야 하리니 나는 이 일을 위해 보내심을 받았노라 하시고 [눅4:44] 갈릴리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더라




    • 이준원2017.02.03 08:57

      치유하시는 주님의 능력!
      일일이 안수해주시는
      그 뜨겁고 따뜻한 사랑,
      오늘 우리에게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병마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온전히 물러갈지어다!!!

      아멘!
      치유의 능력이 우리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